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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신상품 삼성 캠코더 HMX-H205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25일자로 출시된 HMX-S16 모델은 WIFI 기능 탑재로 실시간 인터넷 중계가 가능한 캠코더가 나왔답니다.
이전에는 화질 경쟁이었다면 이제는 기능적으로 재미있는 비디오 카메라가 점점 많아질듯..
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살짝 만져보긴 했는데 아주 잠깐이라..

올해초 삼성에서 출시된 SSD HD캠코더 HMX-H205
가장큰 특징으로 꼽는것은 저조도에 강하고 인터벌레코딩이 가능..


전체스펙 보기

현재 대략 70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되어있네요..
작년에 처음선보인 SSD 캠코더의 후속작

블로그의 관련글 -
2009/01/13 - [영상장비 자료/촬영기기] - 삼성 휴대용 HD 캠코더 SSD 64G - HMX-H106 소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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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휴대용 HD 캠코더 SSD 64G - HMX-H106 소개영상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최근 2-3년 사이에 UCC 동영상 붐이 일고 있는 사이에 가정용 혹은 휴대용 캠코더의 대부분 신상품 규격은 HD로 이동했고, 주류를 이루던 테잎방식에서 HDD방식으로 지금은 하이브리드 방식이나 플래시메모리 방식이 혼용되어있기도... 이번에 삼성에서 선보인 HMX-H106는 SSD(Solid State Drive: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방식을 채용 전원스위치 온오프가 빨라졌고 안정성이 한층 강화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캠코더 시장은 일본 브랜드의 독무대이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여전히 유효하리라 예상하지만 가정용 혹은 휴대용 캠코더는 작년부터 국제시장에서 삼성의 약진이 돋보입니다.

HMX-H106 캠코더는 1/4분기내에 선보일 예정이라고합니다.
가격이 어느정도로 책정될지 모르겠지만 출시되면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관련보도자료: 삼성전자, 세계 최초 SSD 탑재 캠코더 선보인다!

*유튜브 영상을 고화질로 처음 퍼와봤는데 끊기기도..
  심하게 끊기면 잠시멈춤을 누르고 기다렸다 보시길 권장합니다.

New Samsung camcorder is the Worlds First Camcorder to Feature a 64GB Internal SSD


Samsung digital camcorder HMX-H106 CES2009 CNET Review


Samsung Press Conference Par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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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 [영상장비 자료/촬영기기] - 삼성캠코더
2008/06/09 - [영상장비 자료/촬영기기] - 2008년 출시된 소니 핸디캠에 적용된 기술
2008/02/13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소니코리아의 HD캠코더를 보고와서..
2007/03/28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영상생활을 위한 몇가지 기술적 특징들..
2007/03/22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캠코더 구입시 고려할점(2007년기준)
2007/03/21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성장비디오 촬영
2007/03/19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영상촬영, 초보를 탈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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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밴드와 유튜브에 올라온 외국인 UCC 동영상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프로젝트 그룹인 애니밴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었네요.
보아, 진보라,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타블로...
이전에 이효리의 애니모션 CF 상당한 반향을 일으킨적도 있고 현재 공중파에 광고중인 부분에도 모습을 보입니다.

요즘 삼성관련 뒤숭숭한 분위기 때문인지 삼성과 관련된 광고들이 공중파에 상당히 나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역으로 애니콜 CF는 정상적인(?) 기획의 과정 즉 시의적인 급조에 따른 효용성이 아닌 정공법의 형식으로 제작된 CF라 그런지 처음에 만들었을때보다 아마 기획사에서 의도된 효과를 보기에는 퇴색된 느낌을 받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는 어떤식으로든 화제를 몰고오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했는데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선언과 맞물려 이전에 보여주었던 애니모션이나 가로본능등을 떠올리면 상대적으로 피어나지 못한 CF로 머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CF 스타의 길을 계속 가고있기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전지현(고소영이나 김남주가 떠오릅니다) 아직 매력이 죽지 않음을 보여주는 이효리, 새로 투입된 하이킥의 정일우와 고아라.... 20대를 주대상으로 만들어진 광고로 보여집니다,

애니콜 광고를 모아놓은 애니콜 웹사이트

UCC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애니밴드 뮤직비디오 풀버전


애니밴드 이벤트 웹페이지 바로가기

어제부터 올라온 보도자료를 보면 유튜브를 통한 화제를 뿌린다는 기사들이 올라옵니다. 삼성의 휴대폰이 지니는 국제적인 위상과 국익이라는 측면을 무의식적으로 자극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4-5년전쯤 알고지내던 독일 여자분은 삼성을 상당히 높게평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캠코더를 사면서 간접적으로 말리던 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결국 삼성 캠코더를 사기도 했었습니다. 간접적으로 제가 말렸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캠코더에 국한시키면 아직은 대부분의 부품을 사다 조립하는 수준이었기에.. 가정용급에서는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상당부분 유효한건 사실입니다.일례로 준업무용급되는 캠코더로 거슬러 올라가면 삼성제품이 없습니다. 가정용이나 준업무용 캠코더는 현실적으로 전세계 시장에서 일본 브랜드외의 것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개인적인 단순추측이라 아니라고 반박하면 뭐라 이야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만약 추측이 타당성을 지니는 것이라면 UCC 동영상의 마케팅적 이용이라는 부분을 되돌이켜봅니다.(이 두 외국인의 노래는 확실치는 않지만 아무래도 기획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더드는것은 왜일까.. 유튜브 채널 개설시기도 올10월 25일이네요...발음하기 힘든 한국어도 나름대로 능숙하고.. 의도적으로 틀린듯한 중간에 나오는 자막...안영하세요....우연한 합치일까.. 이전에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었던 조작된 리얼스토리때문이기도 합니다.)

DGDY 유튜브공간 바로가기

유튜브에 올라온 외국인의 애니밴드 및 보아 노래 한국어열창( DGDY 네달란드와 영국인이라고 하네요)

DGDY: 애니밴드 Promise You [ AnyBand ] orig BoA Xiah Bora Tablo]


DGDY: 애니밴드 TPL Talk Play Love [ AnyBand ] BoA Xiah


DGDY: BoA Tribute Part I- B.o.A (Beat of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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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를 만드는 사람들 19 - "친절한 PDP걸 ⑦"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PDP걸 시리즈는 삼성전자에서 UCC 동영상을 활용한 홍보용 영상입니다.

남자 김태희나 카렌스포머의 마케팅이 입소문에 의지한 바이럴 마케팅 방식을 취했다면 PDP걸의 사례는 정공법으로 회사의 상품을 내놓고 시도하는 시리즈로 UCC 동영상을 활용하는 사례로 보입니다.

내용은 주로 PDP에대한 기술적인 특징을 설명하는 것으로 PDP걸이 나와서 여러가지 사례와 에피소드를 곁들이면서 주로 LCD와 비교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정서적으로 광고라는 선입견으로 인해 몰입감을 주지는 못하지만(공중파를 이용할때처럼 자화자찬의 방식은 오히려 역효과가 나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회사입장에서는 적은비용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면 시도해볼만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런방식의 UCC 동영상은 향후 많은 도입이 될것으로 예측됩니다. UCC 제작자로 유명해지는 사람이 나온다면 간접광고(PPL) 방식의 도입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엠엔캐스트의 채널에는 8월말쯤 들어갔고 링크된 카페는 4월에 개설이 되었는데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연계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3. 블랙패널


엠엔캐스트의 채널 바로가기
네이버 카페 바로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1. PDP vs LCD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6. HD vs FHD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8. 밝기에 대한 이해


추후 많은 기업에서 활용이 예상되지만 회사의 이름을 드러내놓고 정공법으로 UCC 동영상을 제작할때는 인터넷에서 해당분야의 특정회사에 소속감이없는 전문 커뮤니티나 블로그등을 모니터링하는 것도 챙겨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상제작 커뮤니티에서 마케팅적 용어로 취급받는 풀HD라는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지만 말장난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하곤합니다. 풀HD 다음에는 트루HD가 나올것이냐는 식의 비난이 있습니다.대기업의 마케팅적 용어는 실질적인 판매방식에서 효용성은 인정하지만 심리적으로 거부감이 존재할수 있기에 조금씩 걸러내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오프라인 상에서야 고객과 판매원 사이의 일대일 관계에서 종결될수 있는 것이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아무나 볼 개연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용어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략은 별도로 세워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는 비교를 통하거나 특징을 나열한 상품설명이기에 직접적인 구매의사가 아직 없는 시점이라면 몰입도가 떨어지는 감이 있습니다.(즉 한정적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정보라는 측면만 놓고 본다면 온라인 활용은 전문 커뮤니티를 들러 실제 사용자들의 체험에 바탕한 이야기들에 많이 귀기울이게 됩니다.) 개인생각이지만 아직까지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접근하는것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새로 시도되는 것이라 정확히 반응을 산출할수 없는 부분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새술은 새부대에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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