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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를 살짝 둘러보다..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웹서핑하다 네이버의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광고를 보고 들어가봤더니 이런 괜찮은 서비스를...

http://dna.naver.com

현재는 1976년 1월1일부터 1985년 12월 31일까지 데이터가 구축된것으로 보입니다.
경향신문,동아일보,매일경제의 기사가 디지타이징된 상태로 선보였으며 유저에게 보여지는 화면은 플래시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이전에 많이 쓰이던 한자를 한글화 시키는 작업도 병행한것으로 보입니다.

아쉬운 점은 스크랩을 네이버스럽게(?) 외부로 퍼가기가 허용되지 않는 부분이지만(CCL을 살짝 떠올려보며) 전반적으로 매우 괜찮은 시도의 서비스로 보입니다. 사실 텍스트로 이루어진 신문을 날짜 개념이 아닌 내용까지 검색할수 있게 한다는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아직 데이터가 부족하고 대부분의 언론사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점진적으로 데이터의 축적이 이루어지는 서비스가 되길 바라며..

아직까지 산적한 문제가 존재하지만 공공성의 영역에 부응할수 있는 공중파 방송의 디지타이징 서비스는 언제 이루어질지 궁금하네요... 엠비씨의 20년뉴스처럼 방송사에 간헐적으로 있기는 하지만 편리하게 접근하는것은 없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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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둘러보니 어린시절 보던 신문광고며 재미있는 추억거리들이 끄집어지더군요..

1981년 8월 20일 텔리비전 프로 안내 - 경향신문


1976년 1월 1일자 경향신문의 한지면 - 문화방송 경향신문이라 병기된 것이 보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소개영상



서비스 소개 및 이용 방법


서비스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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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서비스 - 네이버 비디오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올해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이 한차례 있었습니다.

시기를 따져 본다면 야후의 야미가 문닫은 이후에 상대적으로 부각되는 서비스에 속하지 않았던 네이버의 비디오 서비스는 조금더 외연을 넓혔지만(엄격하게 적용하던 업로드 정책) 지금은 정책적으로 특히 네이버 외부로 링크되어 나가는 콘텐츠를 많이 제한하는 듯한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의 기대보다 조금 더디거나(가령 엠넷과의 제휴등등) 시기를 저울질 하는것인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UCC 동영상 서비스가 여러가지 의의나 미래의 동력등등의 이유등을 생각해보더라도 솔직히 비용대비 수익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찌되었건 트레픽 유발 1위 업체에서는 무엇보다 트레픽이 많이 걸리는 동영상 서비스를 무작정 외형만 넓히는 것은 많은 생각을 하게해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트렌드에 걸맞는 위상을 보여주지 못한부분 즉 소비자에게 되돌려주는 서비스로서의 의미가 나중에 어떤형태를 지닌 소비자의 판단으로 되돌아갈지 주목됩니다. 찻잔속의 폭풍이 될수도 있고 적절한 타이밍이라는 부분도 있긴하지만 상대적으로 다음과 비교하면 조금씩 늦어진다는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아직 단정적으로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목욕모자놀이.. 이유는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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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네이버 비디오 콘텐츠 영역에 가봤더니 네이버 비디오 매니저가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공지를 볼수 있었습니다. 대폭적인 변화보다 기존의 네이버 비디오 매니저에서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파악됩니다.(개인적으로 영상의 회전이나 반전같은 효과가 얼마나 쓰일지 조금 의문입니다. 개인마다 취향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영상이라는 콘텐츠의 특성상 움직임이 많은편이라 화려한 스킨이나 효과들은 오히려 방해요소가 될때가 많습니다. 소스가 정지된 사진이고 구현하려는 내용에 따라서는 유용한 효과일수도 있습니다.) 아마 플러그인 형태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것은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수 있기에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일단 조금은 복잡다단한 영상편집의 간단한 기술들을 구현할수 있다는 점과 프로그램에서 인코딩후 바로 업로드및 사용이 가능하다면 서버에서 인코딩하는 방식의 과부하를 줄여준다점에 있습니다. 네이버 비디오의 담아낼수 있는 화질은 좋은편에 속합니다.

네이버 비디오는 나름대로 내년쯤에 큰 변화폭이 한번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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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4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 동영상 올리기 - 네이버 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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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올리기 - 네이버 플레이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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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블로그에서 다루는 UCC업체의 변동사항은 주목할만한 변화가 있거나 6개월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리뷰할 예정입니다.

먼저 리뷰는 저도 처음 접하는 것이라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었는데 이번에는 실제적으로 업로드하는 것과 기타 정보들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네번째로 리뷰할 업체는 네이버 플레이입니다.

네이버 플레이는 이전에 리뷰할때 한번 벽에 부딪친적이 있습니다.
포털의 서비스는 대체적으로 질적으로 좋은편에 속하나 정책때문에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이부분은 할말이 조금 있지만 객화시켜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있기에 좀더 정리를 해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회에 올릴수 있는 영상의 특성은 원본영상 - 100메가이내, 전체길이 5분이내입니다.

지난 4월에 테스트할때와 달라진점은 플레이 매니저 설치시에 디폴트로 선택 되어있던
네이버툴바를 사용자가 선택할수 있게 변경했습니다.
처음과 끝에 들어가는 자막을 설정할수 있습니다.
이전에 툴바때문에 바로 지워서 이부분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UCC동영상 서비스 웹사이트 체험후의 이야기 3


동영상 올리기

물론 올려야될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네이버 플레이 사이트에 접속(http://play.naver.com)
거의 독점적으로 사용되는 검색엔진이니 아이디정도는 있을실 겁니다. 없으면 가입후에 이용가능합니다.
첫화면의 동영상 올리기 버튼을 클리가하면 두번째 그림에 나오는 화면이 나옵니다.
두번째 화면까지 끝나면 웹상에 원본파일 업로드까지 완료된것이고
다시 인코딩 과정을 거칩니다. 이때 상세한 내용적기 화면이 나옵니다(세번째그림)
이과정 까지 끝나면 웹상에 올려진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먼저 내용을 기입하시고 동영상올리기를 누르면 작은창이 나오고 선택후에 그냥올리기를 누르면 업로드됩니다.
이전에도 몇번 말씀드렸지만 업로드 및 인코딩은 본인의 네트웍환경과 원본영상의 크기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다음에는 편집하여 올리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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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여 올리기는 네이터 플레이 매니저 설치후에 가능합니다.
플레이 매니저를 설치하면 영상의 앞뒤로 자막을 삽입할수 있습니다.
더불어 PC에 WMV파일로 저장이 가능합니다(대략 500k 영상+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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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많은 서비스 이고 네이버의 정책은 개인의 창작물 이라도 상업적인 용도로 이용할시에
제가 부딪힌 부분은 동영상 컨텐츠와 블로그 서비스에 적용하면 상당히 보수적이라는 점입니다.
이부분은 4월달 리뷰시에 몇번의 문의를 거쳐 경험한 것인데 이해가는 부분과 실질적인 서비스 영역에서의 불일치가
있어, 정책적인 부분은 사기업의 입장을 적용시키면 납득이가나 현실적으로 완벽한 제어가 되지않는 모습이 보여 완전히 납득하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예상보다는 나름대로 빠른 답변과 결론을 내준 부분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지 않은 경험이지만 포털에 문의한 몇번의 과정에서 가장 성실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개인생각으로는 네이버에서 정책적으로는 내부규정이 세워져 있고 현실적인 부분의 불일치는 많이 나타나지만 나름대로 지킬려는 의지가 보입니다. 하지만 방치가 지속적이면 한번쯤 문의를 더해볼생각이고 기타 시대의 흐름과 맞지않는 부분은 지속적인 건의를 해볼생각입니다. 기술적인 웹2.0만 이야기하는 것은 반쪽짜리 논리이자 자사의 홍보에 적용시키면 의미의 가치를 결과적으로 희석시키는 행태로 해석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글을 쓰는 시점에서 이글의 이전 포스트에 테스트영상으로 사용된 해파리 영상물이 또 삭제되었습니다.
네이버에 문의중입니다.

이전에 서명덕기자님의 네이버 까기, 이젠 '건설적'으로 합시다 라는 포스트에 공감을 한적이 있습니다.
블로그의 소통창구는 점차 미디어의 역할을 많은부분 대체시키고 있고 현재도 계속적인 진행형입니다.
물론 메이저급 언론이 사라지지 않을테고 사라지는 것이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이부분은 포털도 마찬가지 입니다. 포털은 미디어의 유통자라 스스로 규정짓고 있지만 단순한 유통자로 보기에는
영향력이 아주 커졌습니다. 즉 책임질 부분이 많아졌고 나아가 사회적인 새로운 가치창조에 기여할 시점에 와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정책이니 서비스니 하는것들은 많은 시행착오가 있고 불합리한 부분이 도출될수도 있지만
이부분의 해결하는 방식에서 보여주는 태도와 진실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마 과도하게 책임지우거나 사기업의 이익부분을 포기하라는 것은 내부적으로 받아들여지지도 않을테고 이용자들도 그런식의 요구를 다수가 여론화시켜 말도안되는 요구는 하지 않을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를 상업적으로 서비스하는 개인적인 업무와 분리중이고 이전의 글들이 기술적이고 개인적인 부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상단과 하단의 저희 서비스링크는 여타의 블로그에 있는 단순하게 링크된 광고이상의 의미를 부여해서 소개할 생각이 없습니다.
블로그에 채워지는 내용들도 직접적으로 저희가 하는 서비스와 연관성을 가진 주제를 많이 다루고 공유차원의 기술적인 부분의 정보들은 지속적으로 채워나갈 생각이지만 작업하는 영역의 직접적인 광고성 소개글은 쓰지 않았고 앞으로도 쓰지않을 생각입니다.

2007년 6월4일 19:04분

네이버측으로 부터 답변이 왔습니다. 일부분만 발췌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를 사용하실 분들은 하단의 발췌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어찌보면 일부에게 해당될수 있지만 영상을 직접촬영하고 제작하는 입장에서 이전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해당동영상을 특별히 캡쳐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다운받는것은 매우 쉬운 취약한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 업체들은 편리하게 퍼가기 기능이 있지만 문제되는 점은 사적인 부분들이 많은 영상을 누군가 파일통채로 다운로드 받아 개작을 할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대체로 소수의 손에의해 실행되지만 파장은 클수도 있습니다.
이부분 때문에 방어차원의 미봉책으로 영상에 웹주소를 적어놓았던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이걸 명기해놓으면 상대방의 귀차니즘으로 인한 개작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공중파도아닌 개인의 영상물을 가지고 개작을 해서 공공장소에 게시할 사람은 아주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납득안가는 부분이 존재하지만 네이버가 가지는 검색시장에서의 트래픽과 정보의 유통량을 고려하고, 개인적으로 특별한 불이익이 있다거나 네이버의 정책자체가 큰무리가 있는것이 아니라 생각되어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문의했던것은 모호하게 이야기한 상업적인 이용이안된다는 말의, 구체적인 부분을 알려달라고 했던 부분의 답변입니다.
나머지 문의부분은 사적인 차원의 질문과 개인정보가 혼용된 부분이라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추가로 상업성 제재 대상 항목을 아래 알려 드리오니
이 점 참고하시어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연락처, 사이트 주소 가격기재
- 상업적 특정 사이트 링크
- 쪽지나 이메일, 연락처를 통한 상업적 거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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