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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의 멀티 업로드 인코더 이지엠 사용기..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엠군에서 오랫만에 기술적인 업그레이드가 나왔네요.

대부분의 UCC 동영상 업체들의 웹에서 사용을 전제로한 기술적인 업그레이드는 일단은 일차적인 완성단계가 지난것으로 생각합니다. 즉 이제부터는 기본적인 형태를 뛰어넘는 응용된 형태나 편리성의 추구를 염두에둔 형태로 나타날것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선보인 easy-m이라는 프로그램은 한번에 여러개의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뒤집어 생각하면 많은 콘텐츠의 확보라는 측면이 보이기도 하지만 여러개의 동영상을 한번에 올리기에는 편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엠군의 설명 웹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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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 웹사이트에 접속후에 다운로드 과정과 인스톨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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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톨후에는 로그인창이 나오고 로그인후에 프로그램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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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동영상추가를 눌러 불러온후에 개별 동영상마다 제목,태그,설명 및 카테고리와 엠군의 자신의 스테이션에 등록할 폴더를 설정하고 해당영상의 공개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마다 썸네일 지정버튼을 눌러 썸네일을 추출하고 동영상 등록을 누르면 PC에서 인코딩 및 업로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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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인코딩 방식을 채택해서 인지 인코딩 시간이 무척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부분은 개인의 PC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지긴 하겠지만 서버인코딩 방식보다 심리적으로 빠른속도와 안정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정보를 눌렀을때 링크된 소프트웨어 제작사: 네트빌 - http://www.netville.co.kr/
작년 10월에 무비메이트라는 UCC 솔루션을 선보인적이 있습니다.

도움말 버튼을 누르면 간단한 도움말을 볼 수 있고 업로드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리스트는 사라지고 초기화 됩니다. 엠군의 개인화 공간인 스테이션에 접속해보니 업로드는 무사히... 하지만 화질이 이전보다 육안으로 보기에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작년에 엠군에서 비트레이트를 약간 저하시켰던 것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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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화된 유튜브의 한국진출 그리고 살펴본 엠군채널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이달 23일날 유튜브 한국진출에 앞서 설명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2월쯤에 국내에 정식런칭할 예정이고 다음과의 제휴도 예정되어있고(제휴형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대략적인 전망은 유튜브의 영상중에 선별된것을 TV팟 영역에 노출시키고 다음쪽의 영상들도 유튜브에 노출되는 형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콘텐츠를 공급하기로한 엠군의 유튜브 채널을 보았더니 일단 유튜브의 형식에 맞추어 업로드되어있고 영문 설명으로 엠군으로의 링크를 유도했네요(예상대로 비트레이트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유저에게 선택권을 넘긴 형태입니다.) 엠군의 유튜브 가입은 2006년 3월로 나오고 콘텐츠 영역에 보여지는 업로드는 현재시점에서 보면 작년 10월부터인것으로 나옵니다.

한국에서 어떤식의 홍보와 운영을 할지 모르겠지만 공격적인 마케팅이 이루어진다면 상당한 파장을 몰고 올수도 있습니다. 넉넉치 못한 국내 업체들의 사정을 고려하면 몇군데 업체는 위기에 봉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생각으로는 UCC 동영상이 가지는 파급력은 아직까지 예상보다 미비하다고 여겨집니다.
(즉 한쪽면으로 보면 이제 시작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유저들로서는 글로벌한 포지션에 노출이 가능하다는 이점과 애드센스와 접목된 수익배분이 개인에게도 허용된다면 전세계를 상대로할수도 있겠습니다(제휴를 통한 콘텐츠 공급업체들의 수익배분 방식은 애드센스와 접목된 형태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유튜브 엠군 채널에서 최초로 등록된 동영상
JYP오디션 최종본선 1번


유튜브 엠군채널: www.youtube.com/m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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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 프리미엄관 입점 기준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10일전쯤으로 기억되는데 클릭당 5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건 엠군 프리미엄관 입점 신청을 해봤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 괜한짓하는것 아닌가 몇번 망설이다 해봤습니다.
처음 신청할때 업로드후에 에러가나서 다시 올렸는데
한가지 아쉬운건 신청접수 되었다는 메일이 오지 않은점입니다.

드디어 오늘 답신이 왔습니다.
결과는 입점불가...
하단에 엠군에서온 메일 캡쳐 이미지를 첨부했습니다.

결론은 엠군에서 판단하기에 흥미로운 컨텐츠로서 가치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엠군 프리미엄 서비스에 신청하실 생각을 가진 분들은 참고하십시오.
대충 요약하면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고 최소 100여개 내외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할수 있는 분량을 가졌고 흥미를 지속적으로 가질수있는 컨텐츠라 합니다.

개인적으로 샘플로 올렸던 영상은 저희 아기 성장비디오인데
제가 개인적으로 촬영한게 2001년부터 현재까지 1시간짜리 테잎으로 대략 60여개가 있습니다
분량은 적지 않지만 역시 홈비디오는 주목성이 떨어지는 면이 작용한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충분히 납득이 가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홈비디오가 주목을 받는 것은 어려운 이야기 입니다.
(분량에 관한 부분은 구체적인 명시나 저에게 문의한적이 없기에
이부분은 엠군의 추측이거나 구체적인 이유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몇가지 흥미로운 영상(동물원에서 찍은 하마의 발악)들도 있고
자료적 가치가 있는 것들도 있지만(2002월드컵때나 대통령 탄핵 무효 시위때 찍은것)
역시 소수에 해당하고 가장 공들여 촬영한것은 임신때부터 출산시에 옆에서 촬영한것과
육아과정에서 한달에 1-2개의 테잎이 나온 성장비디오였습니다.
대략 40개 정도의 1시간 분량 테잎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아이가 조금더 자랄때까지 계속 지속될 것입니다.

리뷰 목적이아닌 개인적인 영상물을 한군데 업체를 잡아 지속적으로 올릴려는 생각이었는데
엠군을 염두에둔건 화질때문이었습니다.
엠군 기준에 맞지 않으니 어디에다 올릴지 좀더 정리하고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손으로 들고 찍은것들이라 촬영상태는 대체로 엉망이고,
연출이나 약속된 장면들이 아닌 것을 찍은것이라 두서가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것중에 하나라 조금 애착이 있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추억보관소라는 이름에 맞게 조금더 여러가지 테마를 생각후에 편집을 해야겠습니다.
시간제약때문에 편집은 염두에 두지 않았는데 조금 천천히 진행해야 겠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겠네요.
덕분에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부연 설명을 조금더 드리면 현재 프리미엄서비스의 클릭률을 계산해보면 수익때문에 신청하지는 않았습니다.
신청란에 자세한 설명이 없었고 독립적이고 정리된 공간을 활용해 보고싶었습니다.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해야겠네요.
별도의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구축할까 고민중입니다.
샘플로 올렸던 영상은 아기의 이발변천사였는데 지금 작성하는 포스트에 이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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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 파격적인 수익쉐어에 대한 발표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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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요지는 프리미엄 입점된곳의 동영상에 한하며 저작권에 걸리지 않으며 타사에 링크되지 않은 동영상에 한정된다고 합니다.
프리미엄 입점은 제출된 동영상을 가지고 자체적인 심사후에 선별후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수익쉐어가 되는 국내의 서비스 업체는 판도라TV가 있으며 이곳도 정비중으로 알고있지만 현재는 1점당 0.1원을 지급합니다. 태그스토리에서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ZDNET뉴스 - 엠군, 동영상 제공자에 건당 5원 현금 지급

엠군 프리미엄 서비스 소개 링크

이서비스의 문제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UCC동영상 서비스 웹사이트에 올려진 동영상은 너무 쉽게 파일을 가져갈수 있습니다.
원저작자의 고의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에의해 다른 웹사이트에 게재될 개연성이 있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사용해보지 않아 다른 기술적장치가 있는지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반 서비스와 같은 형태의 보안성을 지니고 있다면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단적으로 캠타시아나 영상캡쳐 유틸을 사용하지 않아도 인코딩된채로 가져갈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런현상이 발생한다면 엠군측에서 어떤 대응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다른 웹사이트에 저작권보호 요청을 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실질적으로 포스트 하단에 언급한 revver.com의 영상들도 너무나도 손쉽게 가져갈수 있습니다.
방법은 웹사이트 검색만 조금해보시면 거의 컴맹에 가까운 사람도 할수있을 정도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접근하면 자신의 웹사이트에 한한다는 조항이 어떤식의 대응이나 전개가 될지 주목됩니다.

엠군웹사이트 소개 동영상 - 동영상 볼때마다 5원이 생긴다!




외국의 유명한 사례는 콜라와 멘토스를 가지고 실험한 영상을 올렸던 revver.com과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으로 3만5천불을 번 사례도 있습니다.

한겨레21 관련기사 - 나는 UCC를 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관련동영상

 





2007년 6월4일 20:40

너무 급하게 작성한 감이있어 몇가지 추가해 봅니다.

엠군의 발표는 기존 UCC동영상 서비스 업체간의 지속적인 경쟁의 가속화를 이끌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 생각으로 시장의 파이에 비해 서비스업체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조금 성급한 진단이고 일부업체는 해당서비스로 (시의성이 강하다고 생각되지만) 자사의 이미지재고와 순수성을 내세운 형태의 서비스로 인식하는듯한 인상을 비추는 부분도 공존합니다.

이런형태의 서비스는 이용자에게 즐거운 부분이 있을수 있으나, 몇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해당 업체가 문을 닫는 사태가 발생되면 애써올린 영상들이 문제됩니다. 인수합병을 통한 방식이라면 이용자 입장에서 문제가 될 소지가 적지만 그렇지 않다면...

부정적인 이야기말고 긍정적인 측면을 본다면 새로운 직업군이 본격적으로 시동할수도 있겠습니다.
외국의 사례처럼 직업 블로거가 존재하듯 우리나라에서도 UCC동영상 제작자라던가 영향력을 가지는 직업블로거라는 새로운 직종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다른 직업에비해 안정성이 떨어져 일부 소수에 해당하겠지만 이런 새로운 현상이 지속화된 형태로 발생한다면 우리사회가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할수도 있겠습니다.

지속성을 지니기 위해서는 결국 당면한 문제와 사회적인 기여라는 부분에서 접근한다면, 해당서비스 업체의 수익성과 이용자에게 분배되는 수익 및 생산하는 컨텐츠의 질적인 측면에 달렸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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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올리기 - 엠군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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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블로그에서 다루는 UCC동영상 서비스 업체의 변동사항은 주목할만한 변화가 있거나, 6개월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리뷰할 예정입니다.

먼저 리뷰는 저도 처음 접하는 것이라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었는데 이번에는 실제적으로 업로드하는 것과 기타 정보들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리뷰할 업체는 엠군입니다.

이 리뷰는 처음 해본다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인터넷 환경에 익숙하다면 대부분이 직관적으로 알수있을 것입니다.
다만 낯선 동네에 가면 헤매듯이 조금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설명드립니다.

엠군의 장점은 최고의 비트레이트(대략 1mbps)를 서비스한다는 점입니다.
비트레이트는 영상의 화질을 결정하는 요소중에 하나로 초당 가질수 있는 데이터량을 정의해 주는 것입니다.
비트레이트가 높을수록 원본에 근접하게 화질을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단 화질을 결정하는 요소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변환하기 전에 가진 원본의 상태입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군


동영상 올리기

물론 올려야될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엠군 사이트에 접속(http://www.mgoon.com)
회원가입이 안되었으면 가입후에 화면상단 오른쪽의 동영상 올리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하단 그림처럼 내용 및 설정후에 동영상올리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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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딩옵션 -> 회사측의 설명서

속도우선
-> 업로드하려는 영상의 내용이 움직임이 정적이고 화면해상도가 작으며 성격이 급할때 권장합니다.

화질우선
-> 업로드하려는 영상의 내용이 움직임이 많은편이거나 화면크기가 큰편이며(640*480)이상 시간이 걸리는 것에 문제되지 않을때, 일반적으로 캠코더에서 그대로 받은 데이터등이 유효합니다. 파일이 너무클 경우에는 시간이 오래 소요된다는 점을 인지하시고 mpg2.mpg4,wmv,divx등 편하게 작업할수 있는것으로 변환후에 올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비트레이트를 높게 주는것이 좋으며 최소 2-3mbps정도는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상태에 따라서 용량이 커질수록 화질상 이득이 있을수 있으나 비례해서 업로드와 인코딩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저화질로 녹화되는 디카에 들어간 영상촬영 소스나 소장한것중에 저화질의 영상들은 원본보다 비트레이트를 높여주는것은 시간낭비입니다. 원본보다 좋아지는 것은 없습니다.

변환을 해야하는 이유중에 또다른 하나는 캠코더의 해상도는 720x480사이즈인데 이 해상도는 디지털화 시킬때 유효한 데이터의 값입니다. 실제로 TV에서 보여질때는 640X480로 보여지는 것이 대강 화면설정이 맞습니다.
곰플레이어 같은 소프트웨어에 보시면 화면비율 설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4:3(TV)로 놓고 볼때의 유효한 비율입니다.
HDV라면 1280 X 720, 960 X 540 사이즈가 적당하며 엠군의 강점은 원본사이즈대로 올려준다는 점에 있습니다.
화면비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16:9 화면 비율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에 불만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영상만드는것을 취미로 오랜생활 하신 분이나 직업적으로 가지신 분들이 많이 이야기합니다.
서비스되는 영상사이즈를 비율에 맞지않게 퍼가기하면,
심하게 화면비가 틀어지지 않고 올려진 데이터가 영상만 있을 경우에는 느끼지 못할수 있으나
원본의 벡터기반(애니메이션,자막)요소들은 왜곡이 많이될수 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사이즈로 하셔야 위아래 블랙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비율을 넘어가면 비례해서 블랙화면이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용 캠코더는 인터레이스 방식입니다.
인코딩시에 해당 소프트웨어에서 디인터레이스 필터를 사용할것을 권장합니다.
단 프로그레시브가 지원되는 캠코더나(가정용으로는 많지 않습니다) 디카에 딸린 영상촬영 기능은 프로그레시브 모드들이 있습니다. 해당기종의 설명서를 참고하십시오. 이런 기종들은 디인터레이스 필터를 쓰시면 안됩니다.
인터넷에 올릴려는 목적으로만 영상촬영을 하시면 일부이긴 하지만 디카에 딸린 영상촬영가능 기종들이 더 유효할수도 있습니다(알려진 정보로는 프로그레시브 모드가 지원되는 mjpeg코덱으로 촬영가능한 기종들이라 합니다. 좀더 상세한 정보는 확인후에 작성하겠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는 사람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가정용급에서 화질차이라는 것은 무의미할때가 많습니다.
오히려 촬영기술을 습득하는데 시간을 할애하는게 더 유용합니다.
화질에 대해 특별한 목적을 지니는 것이 아니라면, 촬영기술이 어느정도 경험이 쌓였을때 기기로 서서히 눈을 돌리는 것이 순서가 맞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주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물론 차이가 없다고 이야기할순 없지만 고가의 업무용 캠코더도 어떻게 찍었느냐에 따라서 아주 다르게 나옵니다.



아래 화면은 업로드및 인코딩이 끝난 후에 엠군의 멀피에서 볼수 있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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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기 -> 특성에 맞게 코드가 나옵니다. 본인의 용도에 따라서 적절한것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썸네일수정 -> 플레이되기 이전에 나오는 정지화면을 지정합니다.
플레이어하단 -> 전체화면모드로 재생하는 버튼입니다.
원본영상하단 -> 업로드한 원본영상의 정보를 볼수 있습니다.
지난 4월에 리뷰했을때와 달라진점은 영상재생후에 광고와 관련영상 목록이 이전보다 많이 나온다는 점과
플레이어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5월25일 이후로 전체화면 모드로 보는것이 개선되었습니다.
조금더 상세한 정보는 해당사이트 상단메뉴에 있는 고객센터에 나온 정보들을 참고하십시오.




개인생각으로 엠군의 장점은 화질이고 단점은 늘어가는 트레픽량을 감당하기 위한 고민을 하는듯이 생각됩니다.
또한가지는 음질의 개선해야 될 점이 보입니다. 끊김현상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합니다.
기사를보니 UCC동영상 업체나 포털들도 FTA로 타격이 발생할수도 있겠습니다.
외화들의 저작권이 문제가 되면 해당 사이트를 폐쇄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한국경제 UCC업체들 `FTA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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