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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2.0 -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

도서관환상/실용서적
문든 2라는 숫자를 생각해보니 우리사회에서 긍정적인 의미보다 뭔가 아쉬운 혹은 부족한.. 1등 혹은 최고지상주의가 빚어낸 것이기도 하지만 이로인해 희생되는 것들에 대한 보살핌 혹은 느슨하게라도 존재해야할 연대감 같은것이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한 사회는 아닌가 반문해 보게됩니다. 90년대 어느 철학자의 이야기처럼 우리사회의 못습을 졸부에 빗대기도 했는데 노력으로 축적된 부자에 비해 갑자기 부를 쥐게되어 멋모르고 제멋대로 휘둘러대는 모습을 연출하고 동시에 대다수는 졸부 즉 벼락부자가 되고싶어하는 심리가 현실속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만큼 많이 퍼져있는 사회...

요즘 인터넷 세계에 대입하면 1이라는 숫자는 2라는 숫자에 눌리어 타파되어야할것 혹은 사용할만큼 사용한 폐기직전의 배터리 정도의 의미가 되어있기도합니다.(물론 새로운 버전이라는 의미에서 본다면 2.0이라는 말은 편리 혹은 개선을 의미할수 있지만 1과 2라는 숫자가 지금까지 살아온 내력을 살펴보면 그렇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불과 2년전쯤 웹2.0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때 이건 또 뭘 현혹하기 위해 혹은 팔아먹기위해(부정적인 뉘앙스로...) 만들어낸 말이지? 라는 생각이 퍼뜩들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의미를 조금씩 심화시켜 알아갈수록 단순한 기술적인 부분을 넘어서서 현재에 구현되어야할 의미와 가치로서 기술적인 부분을 창조적으로 응용해야할 당위성을 느끼게 되기도 했습니다..

미디어 2.0 :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 - 8점
명승은 지음/한빛미디어

명승은이라는 이름보다 그만이라는 블로그명으로 유명한분의 미디어 2.0을 이제 읽어보았습니다.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적극적인 실험자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미디어 현장 경험이 가져다준 부분들이 녹아들어있기도해 풀어나가는 이야기들이 단순히 간과할수만은 없는 무게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이라는 것이 어떤 영역에서 어떤식으로 전개되고 있는지 혹은 어떤식으로 나아갈것인지에 대한 전망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언론의 기능이라는 것은 특정화된 매체를 통해서만 다루어지는 현실이었다면 이제는 변모된 형태로 나아가는 시대로 접어들었는데 미디어적인 시선에서 본다면 이런 플랫폼의 변화의 정점에는 인터넷환경하에서 블로그라는 그릇이있고 나아가 UCC라 불리는 유저의 의견들이 글과 사진 멀티미디어 동영상등으로 표현되어 실시간으로 구성 및 유통이 되고 소비가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단어가운데 하나가 과도기라는 말인데 그 이유는 물타기에 이용될 소지가 많기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은 과도기라는 단어가 적절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정보의 소비자 혹은 수집가에서 만든어내며 소비하고 수집하고 편집 및 배포하는 복잡한 상태로 개인의 영역과 공공의 영역이 혼재하는 현재의 이전시대의 잣대로는 속단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나타나지만 전적으로 무조건 수용하기도 애매한 상태...
미디어 환경이 기술적인 면이나 여러가지 스펙트럼을 가진 유저층에 의해 만개할 여건이 갖추어졌지만 기존의 미디어들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측면이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된 부분 즉 기본기라 부를수 있는 부분의 적실성도 상당부분 유효하기에 적절한 혼합 및 재구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동의한다면... 문제의 실마리는 다시 기본으로 되돌려지기도 합니다...

인간은 왜 말과 표현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론을 구축하고 특정한 가치를 위해 논쟁과 힘싸움을 하고있는 것일까?

이책과 동시에 읽은 현대 저작권의 쟁점과 전망에서 인터넷을 거대한 복사기로 묘사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해법으로 거인의 어깨위에 올라선 난쟁이가 더멀리 본다라고 은유적으로 이야기하기도.. 이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다 한번 읽고 지나가기보다는 옆에두고 떠오를 때마다 보아야할 책으로 보여 한부분은 아쉽기도(내일이면 돌려줘야...그렇다고 옆에다 쟁여놓고 보면 언제 필요할지 기약이 없기도..출퇴근시간에 생각의 연속성이 아닌 단편적으로 뚝뚝 끊어 읽어 아쉬움이 한층더하기도...)

현대 저작권의 쟁점과 전망 - 8점
류종현 지음/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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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신료 인상에 따른 저작권 포기?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KBS가 수신료를 4,000원으로 올리려는 시점에 공영방송으로서 동영상 UCC의 저작권을 포기하거나 상당부분 완화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UCC가이드라인을 제정한분 가운데 하나인 고려대 이대희 교수로 알려졌으며  협소하고 배타적으로 규정된 국내의 저작권법을 이야기 했습니다. 더구나 국민의 세금으로 운용되어 만들어진 콘텐츠에 또다시 저작권료를 부가한다는 것은 어렵다는 의식이 있는 미국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KBS 1TV는 저작권료를 포기하거나 CCL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관련 보도자료: 아이뉴스24 - KBS 수신료 논란, 저작권 포기논쟁으로 확대

현재 국회에서 논의중인것과 맞물리면서 어떤식의 결론이 날지 매우 흥미롭습니다.
상당한 설득력이 있는것으로 생각되며 만약에 이주장대로 된다면 다른 방송사들은 약간의 위기감이 생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UCC 동영상 사이트가 상당부분 KBS에서 나온 뉴스,드라마,각종 다큐나 오락물로 채워진다면 업체와 사용자들도 약간은 숨통이 트일듯합니다. 한정적으로 라이센스받아 사용한 영화나 공동으로 송출하는 스포츠중계등은 별도의 정책이 필요할것으로 보이지만 자체제작물에는 허용하는 것이 공익차원에서도 합당할것으로 생각됩니다.

UCC 관련해서 오늘은 상반되는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KBS는 포털과 저작권 협약체결을 한것이 잉크도 마르기전에 해결해야할 문제가 생겼네요.

유튜브는 엠군과 콘텐츠 제휴가 유력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군데정도 더 협력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다음과의 제휴는 난항을 겪는것이 실명인증 문제가 있으리라는 보도와 상반되는 부분으로 엠군은 제한적본인확인 의무가 없기 때문일까? 하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유튜브의 진출은 10월쯤으로 알려졌으며 엠군 프리미엄관의 콘텐츠들을 게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다음과의 문제는 다음의 TV팟 영역에 게재될때에 생기는 문제이고 다른곳과의 협력사항은 유튜브 코리아의 콘텐츠 영역에 게재하는 것에 관한 사항입니다.
엠군이 바라는 부분은 해외에 진출하기 위한 테스트차원의 것도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엠군의 높은 비트레이트가 해외 사용자들이 영상의 실행과 관련해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부담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국내에서 해외로 송출하는 부분은 우리나라의 국제간 광통신망이 원인이라는 진단을 본적이 있기에 이부분은 해외에서 서버를 구동하면 될것같지만 인터넷망 환경이 다양한 편차를 보일것으로 생각되는 해외에서 콘텐츠가 아닌 서비스의 원활한 구동때문에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모회사가 기술적인 부분에 노하우가 있기에 적절한 대처는 하리라 생각되지만 이과정에 부수적인 비용의 출혈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유튜브와 엠군의 비트레이트는 3-4배정도 차이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참고로 씨디네트웍스의 고밀도 트레픽 처리기술은 국제적으로 호평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아이뉴스24 - 유튜브, 국내 UCC 업체와 손잡고 한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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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와 비디오로그에 대한 단상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포털 블로그를 찾아보면 실생활에 유익한 것들이 많습니다. 더불어 폭넓은 인간관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사용자수를 감안하면 이용하기에 따라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관련된 분야의 정보나 노하우를 찾을려면 뭔가 주제나 내용을 정하고 관련된 블로그들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옥석을 구분해서 찾기가 상대적으로 힘들다는 점에 있습니다. 제가 교류했던 소수의 네이버 블로그는 거의 우연에 기댄것들이고 관련된 블로그들을 적극적으로 찾는 방법도 우연에 기대는것 말고는 뾰족한 방법을 찾기 힘듭니다.(다른것들은 우리나라 포털의 속성이 편집자의 손이 많이 가는데 이부분만 방치한 것은 조금 의문이기는 합니다. 오히려 기술적으로 도입준비중인데 미리 앞질러서 이야기한것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관심사인 영상쪽으로 비디오로그들을 통해 몇번 접해봤던 네이버 블로거들은 인맥관계에 의존한 소통과 일상적인 가벼움과 즐거움에 더 의미를 부여하는 모습을 보곤했습니다.(이것은 개인의 선택문제라고 봅니다. 옳다 그르다를 논하는 것은 무의미한 논쟁으로 변질될 가능성을 아주 많이 내포하고 있습니다. 특정한 방향을 잡아서 대입시키는 방법으로 한정적인 논의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이런 논의들이 차곡차곡 쌓이면 적당한 반향을 줄 가능성이나 필요성은 있지만 궁극적으로 개인의 자유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개인적 취향이나 감성이라는 부분에서 포털 블로그의 장점은 즐거움과 관심의 차원을 블로그 개설의 기술적인 부분까지 포함해서 부담없이 사용하는데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점중에 기술적인 것은 리퍼러에 대한 서비스부족(네이버 비디오도 사용자 프로필에 개인이 자동적으로 보유한 네이버 블로그로의 링크만 허용하고 영상을 퍼간곳의 구체적인 리퍼러 추적이 없습니다.링크부분은 이해할수 있으나 리퍼러 부분은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이전에 이야기한 것 처럼 손수제작물의 사용처정도는 필요에 따라서 알아볼수 있는 시스템은 선택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부분이나 로그인한 사람만 허용하는 댓글은 네이버로 로그인후에만 가능한 점(이부분은 불가피한 측면도 존재하기는합니다) 메타블로그처럼 교류의 측면에서 보자면 일차적으로 한정성이 약간더 있는 편으로 느껴지고, 트랙백 활용이 적고, 테터의 연관글처럼 자기자신의 포스트들로 서로 트랙백 걸어놓은 분들도 간간히 봤습니다. 아마 이부분은 네이버에서 메타 블로그나 비슷한 형태의 것을 운영한다면(최소한 네이버 유저끼리라도) 정보교류로서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의 일차적인 부재에 대해 많은 유저끼리의 교류를 통해서 부분적으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반적인 네이버 블로거들의 노출된 사용환경에 의한 인지하지 못한 경험치 부족으로 생각되고 이부분에 대한 서비스적인 배려도 네이버쪽에서 많은 비중을 두지 않기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블링크는 아직도 실질적인 실효성의 차원에서 개념파악이 안됩니다. 많이 사용은 안해봤는데 참여함으로 얻어지는 의미가 뭔가하는 미로를 헤매는 기분) 시도를 안하는걸보면 다른 이유가 있으리라 추측됩니다(기술적으로 구현하는것이야 뭐 어렵겠습니까. 생각이 없는것인지 시기를 저울질하는 것인지..다만 비즈니스적 측면에서 네이버라는 조직의 규모에 비례해서 서비스 시점에 대한 감각은 나름대로 탁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뒤집어서 이야기하면 서비스에 뛰어든 시점에서 어떤 방법론을 가져가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면서 실행하는 것인가에 대한 대비책의 설정이 상당한 유효성을 지닌다는 의미로도 볼수 있습니다. 물론 사기업이기 때문에 앞부분에 이야기한 수익성이라는 이름아래 허용가능한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접근으로 볼때입니다.서비스의 질적인 측면이나 사회적인 의미는 별개의 문제로 논한후에 종합적인 결론을 내리는 것이 더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스피어 상의 네이버 비판은 이런 비즈니스적 측면에 대한 부분을 많이 배제된 상태로 이야기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적용에 이르기까지 현실적인 난관들이 있고 서비스 주체의 입장에서도 사기업이라는 특성때문에 선뜻 받아들이기 힘든 일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의 리퍼러를 보다보면 네이버쪽의 카페나 블로그에 링크걸린 것들은 댓글이면 댓글만 보이는 화면이 나오고 위에 내용이 뭔지 알수없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봐서는 화면 구성된 것들이 서로 분리된채로 흩어져 있는듯합니다.(이부분이 네이버 서비스의 특징으로 생각됩니다. 각개된 것들은 분산된 형태로 보이되 전체를 아우르는 것이 보이지 않는부분.. 네이버의 점유율이 엄청나다는 환경과 맞물려 정보의 분류와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효율성을 따지게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숲은 안보이고 나무만 보인다고 할까요..간간히 아름드리 나무를 만나기도 하지만 멀리서 조망하고 찾아가기 보다는 우연에 맡기는 방법으로만 가능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조금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내용만- 질적인 문제는 별개입니다 - 있고 작성자는 뒤에 숨어있는 형태로 보여집니다. 이부분은 네이버의 사용자수를 감안하면 보는 관점에 따라서 -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블로깅의 목적이 적극적으로 노출되지 않길 원하는 개인주의를 지향하는 분들- 장단점은 여러가지 해석이 나올듯합니다.)

논의가 필요한 부분은 불펌문제라 볼수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대강의 대안은 네이버내의 방식으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사라지는 방식을 택하는 것을 유도하는 것이 유효성을 그래도 조금더 지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던 블로그라는 공간에서의 스크랩기능은 과감히 없애버리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 방식을 택하지 않으면 불펌은 이것이 문제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주 굳어버린 상태로 손대기 어렵게 변질됩니다. (이부분은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말기로 진행해 더이상 손쓰기 어려워지기전에 늦었다고 생각되더라도 전향적인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불펌문제의 상세한 설명은 도아님 - 네이버 불펌의 폐해를 참고하시면 이부분을 생각해볼 기회를 가질수 있습니다.)사용자의 인지를 돕기위한 차원에서라도 없어져야하고 불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검색에 노출되지 않는 개인화 공간을 별도로 만들어 개인의 비밀일기처럼 혼자보는 서비스를 개발해서 보완과 동시에 유도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스크랩은 저도 어릴때 신문스크랩을 해봐서 그런지 나름대로 유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부분의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개인의 자료창고로서의 기능은 상당부분 필요한 측면이 있습니다.(자신들의 서비스에 적용에 대한 분별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네이버쪽에서는 정책적인 것인지 어떻게 하다보니 하나의 흐름으로 형성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 생성 자체의 기술적인 서비스에 치중하고(재미있는 사례중에 하나는 영상관련 커뮤니티에서 유명한 필자중에 하나인 누구게라는 분은 네이버 가입만으로 자동으로 생성된 자신의 블로그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 블로그 처음화면에 이부분을 적시했습니다 - 해당 블로그 가보기-) 정보의 소통에는 검색엔진에다만 맡기는 경향이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방법의 취약성은 블로그의 특징가운데 하나인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부분에 많은 약화를 가져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상적인 기록일 경우에는 지인들끼리의 네트웍이나 새로운 인간관계의 장이 되는것에 이의는 없지만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정보성 교류에는 검색노출시에 원저작자의 식별에 신경을 써야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생성 자체의 선택권은 테스트가 불가능해(주민번호를 도용할수도 없고..) 알수없지만 제 경험으로는 블로그 폐쇄는 스스로는 불가능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제 관심사인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에도 불펌에 관해서 비슷한 유형들이 서서히 표면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그동안 동영상 서비스를 보수적으로 운영하다 조금은 유연하게 개방을 했는데(워터마크등 자신의 것이라는 표식을 할수있는것) 역시 불펌이 문제입니다. 어제 본 영상중에 어떤 영상은(제가 다른 업체에서 익히 봐왔던 것이고 제 블로그에도 해당 영상을 허용된 형태로 퍼왔습니다. 네이버에서는 불펌물로 추정되는 것이 인기영상으로 상당한 반응-몇만힛트-을 얻었습니다) 링크된 해당 업로더의 블로그에 가봤더니 자세한 설명도 없고(아마 본인이었다면 원본 영상을 업로드했을 것으로 생각되고 더불어 본인이나 지인이었다면 최소한 연주자의 이름정도는 밝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이미 다른곳에 공식화된 자신의 공간이 존재하기에..) 화질로봐서는 FLV를 변형해서 재인코딩 했기 때문에 화질 저하현상이 보였습니다. 더구나 해당영상은 수익배분을 진행중인 것이라 남이 받아야할 주목(업로드된 동영상 및 설명등을 하는곳에 연주자를 알리지 않은점. 널리 알려진 공인이나 기업이 아니고 영상물의 성격이 앞에서 이야기한 공식화된 공간이 있기에 궁금증을 자아내 주목을 받기위한 신비화의 수단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해당영상의 공식공간에 가보니 퍼가기나 그냥 가져가더라도 최소한도의 정보의 정확성을 지켜줄것을 부탁하는 부분을 보았습니다.)과 수익까지 차단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단 이부분은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추측에 의거한 의미로서 가지는 부분만 제기한 것이고 실제 불펌이더라도 창작자가 관대하게 보아넘길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구체적인 부분은 적시하지 않겠습니다.다만 다른포털에서 이영상을 검색했을때 영상만 달랑있고(대부분이 화제나 연예 스포츠등 인기영상을 통한 간접적인 자기 업소의 소개의 목적이 보임) 다른 설명이 없는 가운데 공중파 방송국에서 취재하고 싶다는 댓글이 달린것을 보면(해당 게시자의 답변이 없음) 선의를 가지고 있다면 최소한 원저자의 표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네이버의 경우는 아니지만 워터마크를 넣은것도 가져다가 버젓이 올리는 것을보면(동영상 서비스마다 양성화된 퍼가기가 아닌방식으로)한계가 있는 일차적인 미봉책정도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네이버의 모니터링은 다른곳보다 신경써서 하는 것으로 알지만 표식이 없는 상태의 것들(예외적인 것들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홍보의 목적으로 제작된 CF등은 오히려 부가적인 득이 될수도 있지만 창작물은 창작자의 의지에 따라서 조금 다른 양상을 가지고 있습니다.)은 분별이 어렵습니다. 이부분은 워터마크의 삽입으로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서비스에 업로드할때 인코딩시에 영상자체에 삽입하는 방법입니다. 불펌된 영상물은 대체로 임시폴더에 노출되는 FLV를 퍼가기 때문데 가능한데 서비스 회사마다 플레이어에서 보이는 워터마크는 별도의 방식으로 합성되어 분리된 형태이기 때문에 노출되는 FLV에는 표시들이 없어 가능합니다. 이부분은 여타 불펌처럼 만연되면 수익배분 모델은 무용지물이되고(물론 수익배분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충분한 전망을 내릴수 있을만큼 진행된 것이 없기에 속단할수는 없습니다. 더불어 양성화된 유료영상의 경우에는 분쟁의 소지가 다분합니다.) 저작자가 누군인지 진짜와 가짜가 뒤섞이는 혼란을 발생시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국한시켜 이야기한다면 이전에도 살짝 언급한적이 있지만 CCL정도만 지킨다면 퍼가는 것에 큰반감 같은 것은 없습니다. 더불어 퍼간 콘텐츠가 검색 상위에 나와도 그다지 불만같은 것은 없습니다. 왜냐면 역으로 수혜를 받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이부분은 사람의 수작업이 아닌 기계적인 작업이기에 완벽한 일치라는 것은 시일이 걸리는 미래의 일이거나 단지 몽상일수도 있습니다.(물론 몽상이 실현된다면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더구나 공공기관이 아닌 사기업이기에(피터드러커의 비영리조직의 운영을 보면 본래의 의미는 간직하고 있되 오히려 적극적으로 사기업 수준의 경영방식을 도입해야 제대로 기능한다고 이야기한 부분을 생각해봅니다) 역으로 네이버에 CCL이나 정보공유 라이센스에 대한 도입을 하는 것은 어떨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이부분은 단순한 기술적 구현이 아니라 강력한 홍보와 의지가 뒤따라야 실효성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에서 도입하면 다른곳도 점차적으로 도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문제의식을 느끼고 사회적 협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면(홀로도입으로 인해 네이버의 시장에서의 기존체계가 심하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면) 포털끼리 조율하는것도 방안이라면 방안일수도 있겠습니다.(물론 현재 상태에서 실현 가능성은 적어보이긴 합니다)

에휴! 블로깅을 하다보니 이런 생각과 글까지 쓰게 되었네요. 이전에는 포털에 대해 이용목적이 아닌 다른방향에서 생각해본적이 전혀 없었는데..이런 의견들이 물론 묻힐수도 있고 실효성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바램은 결과적으로 네이버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이 더크게 차지한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었으면 합니다.(이전의 네이버보다 훨씬 적은 영역을 차지하던 네띠앙이 사업을 접었을때 사용자들의 불편과 불만을 접해보면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지만 네이버가 같은 입장에 처하게 된다면 사회적으로 재앙에 가깝습니다. 어느순간에 개인화된 서비스들이 예측 불가능 상태에서 증발한다면 영화의 한장면처럼 한순간 큰 혼란이 오지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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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저작권 분쟁의 시작이 될지도 모르는 장영란 동영상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장영란의 방송사고 UCC 동영상이 공중파의 저작권 분쟁의 불씨가 될지 모른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몇군데 서비스 업체에서는 첫화면에 나오거나 최상단에 강조한 것까지 있습니다.

보도자료: 조인스 -
장영란 방송사고 `UCC저작권 분쟁` 불씨될까


동영상 서비스 업체들도 많은 자정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게 세밀한 설명이 필요한 저작권과 사용허가를 얻기위한 간편한 시스템구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전의 디지털음원 사태도 이두가지의 미비함 때문에 파장이 더욱 커졌습니다.(결국 사용자와 제작자 모두 이득을 얻은것이 없습니다)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하고 각종 멀티미디어의 활용이 활발해지는 시점에 위에서 이야기한 부분이 구현되지 않으면 오가는 논의들은 현실성을 갖추기 어려워집니다.

CCL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오가고는 있지만 동영상 서비스업체에서는 몇곳을(현재 떠오르는 업체는 태그스토리,앤유)를 제외하고는 별로 의지가 없는듯하며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들을 모니터링하고 삭제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참고로 태그스토리에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이유는 저작권 분쟁에 휘말릴 소지가 없어서 였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 소뱅이 태그스토리에 20억을 투자한 까닭

시대의 흐름을 따져보면 저작권 프리의 외연을 좀더 넓힐 필요성은 보입니다.
(당장 생각나는 것들은 뉴스,시사프로그램,공익성을 가지는 프로그램의 비영리적 사용)
어려운점은 이런 성격을 부여하고 분류하는 작업의 시간과 인력의 사용이고,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을 고려하면 저작권료를 얼마로 책정하느냐 하는 것도 논란의 소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웹에서 소비되는 영상들을 사용하는 서비스 주체에 따라서 곤란할수도 있습니다.(남의것을 퍼갔을때)
예를들면 제가 어제 올렸던 코끼리의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같은 영상은 엠엔캐스트의 추천동영상에 올라갔는데 해당 회사에서 제공하는 리퍼러를 추적해보니 상업성 짙은 곳이나 단순링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인데 회사소개나 연락처가 없는곳도 있고 이곳의 링크를 복잡한 문의절차없이 해제할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더불어 약관을 보면 회원 탈퇴를해도 이미 올려진 영상의 사용권은 업로드된 동영상 서비스 해당회사에 귀속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엠엔캐스트는 그나마 다른곳에 비해 리퍼러 제공이 좋은편에 - 다음TV팟도 괜찮은 편입니다 -  속하기에 분석도 가능했습니다. 리퍼러를 보다보니 http://uploader.nmv.naver.com/ 주소가 있던데 뭐하는 곳인지. 특이한건 UCC 동영상 솔루션을 제작해서 파는곳에서 퍼간것도 있고 테스트중인 웹사이트나 퍼간동영상만으로 서비스하는 곳도 있습니다. 엠엔캐스트는 미니캐스트에서만 실행하는 옵션이 추가적으로 필요할것으로 생각되고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전체적으로보면 특정 웹사이트는 리퍼러 확인후에 해제하는 기능을 추가로 구현하거나 특정 웹공간에서만 사용하는 기능을 만드는것도 고려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업로드된 영상의 사용에 관한것은 몇번 글을 쓴적이 있기도 하지만 이부분도 정비가 필요합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UCC 동영상 퍼가기 사례로 살펴본 개선점.

음란물 파장으로 한차례 정비가 있기는 했지만 알려진 정보들은 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이 아직은 적자 상태에 있고 아직 초기 서비스라 치열한 경쟁으로 외적인 성장지상주의에 매몰된 것은 아닌가 우려되기도 합니다.
초기시장이란 말은 현재 개선할수 있는 것은 고치는 것이 나중에 올 파장을 줄여준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이 양질의 컨텐츠들을 확보할려면 심리적인 저항을 줄수도 있는 외부 퍼가기 서비스에 대한 개선을 해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더 시급한건 플래시기반의 보안성이기는 하지만 이부분은 기술적으로 발전단계에 있고 조만간 구현이 되지않을까 예측됩니다.
(방치하면 현재의 일부 불펌 블로그와 비슷한 양상으로 진행될 개연성도 보입니다. 이런 현상이 많아지면 과도한 트레픽에 해당 업체의 장비나 네트웍 비용이 급증하거나 서비스가 불안정하게될 소지도 있습니다.)

개인생각으로 기왕에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것은 많은 흐름을 서로 주고받는 것이 좋고 왠만하면 제지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느슨하게 적용하는것이 좋다고 여겨지지만 첨예한 문제소지가 있는 것의 결정권은 창작자 본인에게 주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예방차원에서 할수있는 조치들은 초기단계에서 정비하는것이 경제적 비용과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개인들이 창작자이자 소비자가 되는 시대로 접어들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장영란의 동영상은 두가지로 접근하는 보도들이 나오는데 하나는 방송에서 부적절한 것들은 내보내지 말았어야 한다는 것과 방송사 측에서는 조작 및 곡해되었다는 주장입니다.
해당 방송을 본적이 없어 저번에 있었던 이안의 동영상처럼 실제보다 크게 왜곡될 소지가 있는 형태로 편집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일로 장영란씨 개인이 매장되어서는 안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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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서비스의 퍼가기 기능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개인이 창작한 영상이 인터넷에 올려지고 공유되면서 많은 혜택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기술적으로 만드는 것은 개인의 몫이지만 폭넓은 사용이 가능하게 장을 펼쳐준 서비스 업체들이 가져다준 고마움은 저같이 영상제작하는 현실에 있는 사람에게는 아주 많은 부담을 덜어주는 획기적인 서비스였습니다.
개인생각으로는 적절한 수익모델을 좀더 다각적으로 발전시켜 이용자와 함께 즐거운 영상생활을 지속하는데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시스템으로 정착되길 바랍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공중파와 저작권 문제로 인한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생각해볼수 있는 점은 같은 입장으로 변할수 있는 개인의 창작물입니다.
UCC 동영상이 현재와 같은 파급력을 지니는 것은 퍼가기 기능이 미약하나마 일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취지는 편리함과 이러한 성격에 공간에 업로드하는 것은 널리 보여주고 싶은 욕구가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몇가지 정리할 부분이 있어 글을 작성해 봅니다.
아이 성장비디오를 조금씩 올리다보니 야외에서 이곳저곳 다니면서 촬영한 것들이 있습니다.
해당 행사나 주변풍경을 촬영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초점은 가족들과 이곳에서 이런식으로 즐겼다는 관점에서 촬영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 의미를 넘어서는 것은 개인적인 관심사나 특정 목적을 가지고 촬영하는 분을 빼면 대부분이 즐기는 관점에서 촬영하리라 생각됩니다.

때로는 관련단체나 업체에서 이런 자료를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것은 행사장에서 아이와 아이엄마를 주로하고 주변을 스케치하는 심정으로 간단하게 촬영한 것이었는데 관련업체의 웹사이트 영역이나 지역기반 언론기관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리퍼러를 타고 들어가봤더니 어제까지 있던것이 한곳은 다른것으로 대체되었고
관리자 영역에 링크된것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인이 불가능했습니다.
퍼간곳의 성격이나 성향에 따라 사적으로 싫어할수 있는 개연성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물론 보수적인 차단보다는 유연성이 필요하지만 사용의 정착을 위해선 개선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더불어 퍼간 동영상만으로 서비스하는 업체에 링크되는 것도 동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더불어 카페나 일부 포털의 블로그로 옮겨진것은 대표웹사이트 주소만 명기되어 확인이 불가능했습니다.
어제 발표된 UCC 사용자 가이드를 보거나
댓글이나 게시물작성시 포털의 실명제 도입을 생각한다면 이부분도 더불어 개선될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한다해서 크게 불쾌한 감정이 드는것은 아니지만 동의없이 사용한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부분은 CCL도입으로 미흡하기는 하지만 상당부분 해결할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CCL표기가 가능한 업체는 태그스토리와 앤유정도입니다.
기술적으로 문제되는것은 퍼가기 기능을 허용하지 않으면 해당업체의 컨텐츠 영역을 제외하고는 퍼갈수가 없습니다. 퍼가기 허용은 친구로 한정할수 있지만 원래 만든사람이라 하더라도 개인블로그에 옮겨오지는 못합니다.

개선방안은 해당 저작자의 동의후에 퍼가기 기능을 활성화 하는 것도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더불어 로그인후에만 확인할수 있는 영역에 게시할때는 필히 원저작자의 동의를 구하는 시스템을 만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식으로 활용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카페나 커뮤니티중에는 상업성이 강한 펌전용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로그인후에만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영리적인 목적의 웹사이트에 게재하는 것과 공적인 언론기관에서 사용하는 것은 해당 용도와 원저작자의 동의를 받은후 사용하는 것이 마땅하리라 생각됩니다. 만들어진 내용이 사적인 것이라 재미삼아 올린것과 공식적인 채널에서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입장표명된 글과함께 보여지는 것은 또다른 의미를 가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해보면

1. 퍼가기 기능을 동의후에 사용할수 있는 시스템 구축
   로그인후 확인 가능한 공간이나 영리목적 기업
   공적인 특정 성격을 가지는 미디어에 노출될때 해당 영상물의 사용목적 확인 및 동의 절차
2. 리퍼러의 정확한 추적가능 시스템
3. CCL이나 정보공유라이센스의 적극도입으로 라이센스의 구체화.
   CCL관련 링크는 하단글을 참고하십시오
   무료 음원 사이트 간단정리

업체관계자분의 글을보면 일부포털에서 자사의 컨텐츠보다 퍼간 컨텐츠가 상위에 검색되는것에 불만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런 심정은 고객의 입장에서 챙겨주는 부분과 동시병행 된다면 좋겠습니다.
아직 초기상태이지만 컨텐츠가 나날이 쌓이는 것들이라 오히려 지금이 적기일수 있습니다.
도아님이 작성하신 네이버 불펌의 폐해를 봤을때 느끼던 공감을 거울삼아
형태는 약간 다르다 할수 있지만 사회적인 비슷한 경험이 축적되었기에 이부분은 개선을 요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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