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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이야기 - 유튜브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불과 작년만 하더라도 국내에서만 보자면 유튜브는 그냥그런 흔하디흔한 동영상 서비스 중에 하나였고..
아직까지 명성에 비해 입지를 다지지 못한 상태였다고 봐도 무방했습니다.
더불어 정부와의 마찰로 한국으로 국가설정시에 업로드의 불이익까지 받는 입장...

아마 외국의 탄탄한 IT 기업과 국내의 차이점은 여러가지 환경과 다른 여건이 존재하지만 꾸준함이 다르다는 점에 있을법 합니다.. 그사이 국내의 관련 기업들이 문들닫고 축소시키거나 답보 상태에 있었다면 유튜브는 비호감(?) 혹은 이질적 화면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사용자의 중심쪽으로 다가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사용치않던 유튜브를 점점더 사용하게 되는데 일단 나름대로 이름있는 기업에서 운영하던 엠엔캐스트,프리에그,소프박스등이 서비스를 접은 상태에서 허망하게 날아가는 업로드 영상물을 생각하게하고 데이터의 안전(날라가지 않을..)을 포함한 안정성 와이드화면 HD급 화질에 대한 생각등등을 종합하면 이전에는 어느것 하나 똑부러지지 않았던 유튜브에 집중되고 서비스는 상대적이긴하지만 점진적으로 사용자의 요구치에 근접하는 서비스로 느껴집니다..

최근 유뷰브에서 1080p HD 동영상 서비스를 한다는 것을 보았는데 이것을 응용한 유튜브 XL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TV친화성을 가진 즉 TV에서 쓰기편하게 만든 인터페이스라고 합니다..
블루투스 리모콘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제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PC에서 보니 뭔가 허전한듯 하지만 이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것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youtube.com/xl



HDTV를 염두에둔 서비스라고 하네요..





더불어 음성인식을 통한 자동 자막기능도 제공되고 언어도 차츰 늘릴계획이라 합니다.
생각만큼 구현된다면 재미를 넘어선 정보의 확장성도 넓어질듯...

유튜브의 기술적인 부분을 넘어서는 문화적인 부분은 어디까지 진행될지 궁금해지기도...
국내 서비스는 협소한 시장성에도 기인하지만 기술적인 혹은 하드웨어적인 폭풍이 지난 현재에 문화적인 부분은 흥미위주 혹은 상업적으로 너무 몰아져 흥미가 반감되기도...그렇다고 글로벌한 사용자층을 가진 정보의 다양성을 추구하기도 힘들듯.. 결국 해답은 컨텐츠이지만 자본이 되었던 기획이 문제가 되었던 서비스가 봉착한 어려움의 원인도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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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온투(on2) 인수.. 흥미로운 뉴스...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on2라는 회사는 영상 압축 코덱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관심이 없는분들에게는 따분한 주제이겠지만 유튜브를 가진 구글로 넘어갔다는 것은 조금은 의외인데 동시에 수긍이 가는 흥미로운 뉴스입니다..

온투는 VP6라는 코덱으로 현재의 UCC 동영상 서비스가 주목을 받으며 활성화된데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2년전쯤 개인적으로 리뷰하던 UCC 동영상의 대세는 어도비의 FLV 포맷이었고 압축기술은 여러가지 있지만 온투의 VP6가 가장 범용적인 동시에 뛰어난 화질을 구현했습니다. 그뒤 HD규격을 염두에둔 온투의 VP7이나(아주 오랫만에 온투 웹사이트를 접속해보니 VP8까지 나왔네요..H.264와 비교한것이 흥미롭습니다) 압축률이 뛰어난 H.264등등이 있지만 웹에서는 아직까지도 무리이고 비용을 감당못해 축소 혹은 폐업의 길을가는 서비스 업체들을 보면 아직 먼듯...당시에 개인예측으로(실버라이트가 공식적으로 발표되기 이전으로 기억..) MS나 어도비(플래시의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한지 오래되지않은 시점) 사이에서 인수합병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의외로 구글

구글과 합병관련 온투 블로그 참고:  http://www.on2.com/blog/
현재의 온투의 웹사이트   on2.com


블로그의 관련글
2008/03/12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업계의 몇가지 동향..
2007/08/23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어도비 플래시의 h.264지원
2007/04/30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동영상 서비스 웹사이트 체험후의 이야기 2

구글은 이로서 원천적인 기술을 흡수함으로써 유튜브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코덱 라이선스 비용에서 해방이 되었고 해당 코덱을 이용하는 다른업체들에게 자극을 줄것이라는 분석이 나올것이고 코덱기술을 바탕으로 다른방향의 응용도 가능하리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자신문 기사: 구글, 동영상 압축 솔루션 업체 '온2' 인수

미국내에서만 재생되던 hulu 오랫만에 접속했더니 의견을 듣는다며...
여건이 되면 글로벌 서비스도 열릴듯...



흥미로운 기사이지만 국내 UCC 동영상 업체들이 힘겨운 상태고(엠엔캐스트,프리에그,픽스카우 다음은 누가...) MS의 Soapbox도 문을 닫는데... 구글의 유튜브 인수도 흥미로웠는데 온투의 인수도 시점이나 시너지효과등등 매우 흥미롭네요.. 어떤 구도가 형성될런지 지켜보아야 할듯.. 더불어 원천기술이 가지는 파급력과 무서움을 새삼 느끼기도..

구글블로그 참고 http://googleblog.blogspot.com/2009/08/innovation-in-video-on-we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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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첩첩산중인 동영상 UCC 서비스...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1. 글로벌기업과 IT가 상당히 발달했다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국가의 힘겨루기?

수용하는것처럼 보이더니 오늘 유튜브의 실명제 실행 거부 발표가 있었습니다.
양쪽모두 특히 유튜브쪽은 여러가지 복잡한 계산이 있었겠지만 동영상 UCC 서비스 자체만가지고 수익기반의 독립적인 형태로 지속은 어려운것은 자명한 사실인데(엠엔캐스트의 예정된 폐업을 생각하면 자명하다고 봐도 무방할듯합니다.) 하지만 유지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꾸려나갈만한 내부적으로 응용가능한 주변 상황과 능력이 된다면 상당한 파급력과 영향력을 키워나갈수 있는 고급 악세사리(아직까지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이에는 많은 자본의 투입과 순환이 가능하리라는 전제가 필요해보입니다.. 유지비용이 많은편임에...)

4월 8일 유튜브 공식 블로그에 올려진 내용


한국 국가 설정시 동영상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시지


국가 설정을 바꿀때 나오는 동영상 업로드창



실명제를 거부한다해서 위의 그림처럼 영상 업로드등의 표면적으로 유저에게는 피부에 와닿을만큼 크게 바뀌는 것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댓글 작성은 물론 한글 댓글도 유튜브코리아 이전에도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불어 엠엔캐스트만큼 실질적인 사용을 위주로한 국내유저들을 사로잡았던 기억도 없었네요. 다만 글로벌한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점.. 실정법에 걸려 표현하지 못했던 부분을 사용할 수 있다는점 정도가 부각된 것으로 기억합니다.)동영상UCC에 한한다면 유튜브가 가지는 상징성과 국제적인 파급력을 고려하면 살짝 상실감 같은것을 느끼지는 않을런지.. 국가와 글로벌 기업사이에서 왠지 내버린 자식처럼 내쳐지는 느낌... 촘스키는 현대의 자본주의 구도가 현저하게 굳어지면서 국가는 점점 덩치큰 기업들의 비서처럼 변해간다고 진단한 적이 있었는데 이런 비루함에도 못미치는 시대에 뒤떨어진 소모전이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거대자본 기업에 예속됨없는 맥락에서 나온 주관으로 해석되기보다 시대착오적으로 느껴지기에...)

2. 아! 엠엔캐스트 그리고 판도라TV

엠엔캐스트가 4월 22일 문을 닫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섭섭하기도 하지만 마지막으로 그동안 업로드한 영상을 다운로드 받을길을 만들어 놓기도..
(엠엔캐스트와 특정 계약을 맺었던 커뮤니티등에서는 이도 어려운듯.. 업로드 유저마다 패스워드가 달라 일괄적으로 다운로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관련보도 - 파이낸셜뉴스 : 엠엔캐스트 파산..이용자들 “자료 어떻게”)

엠엔캐스트의 본인 영상 다운로드는 자신의 미니캐스트에 가서 DOWN이라 쓰여진 버튼을 누르면 진행..
양이 많으면 꽤걸린듯...FLV에서  최근에는 MP4 형태로 포맷이 바뀌었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방식으로 다운받아야 하기도..

2년전쯤 동영상 UCC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접했을때 서비스가 양적으로 팽창하는 상황이었고 웹환경에서의 비트레이트도 상당하고해서 놀라움과 우려를 동시에 이야기한적이 있었고 적자생존에 따라 결과적인 예상은 업체들끼리 합병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그냥 문닫는 형국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호응을 얻지못해 문닫은 KT 올팟(시류에 편승해 급조된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제일먼저...)부터 시작해 공지 이메일 한통 없이 문닫은 픽스카우(나름대로 독특한 콘텐츠와 유료화가 뒤섞였기에 유지는 하지 않을까 생각했던곳)를 생각하면 백업은 나름대로 마지막 정리하는 모습으로 비치는데.. 친절한 판도라씨.. 웹호스팅처럼 이전을 도와준다는 모습...  웃어야할까.. 울어야할까.. 울다가 웃으면.... 



그래도 어려운 해당 업계를 떠올리면 호의는 호의로 받아들여 이사할곳이 필요하신분들은 나름대로 유용할듯...
엠앤캐스트 동영상 안심 백업 서비스 오픈



엠엔캐스트 ID와 비밀번호를 기록하는 것인데 수작업으로 하려나.. 공조하는 것인가... 일단 신청해보았습니다..
커뮤니티 등에서 올린것도 지원하는듯..

3. 태그스토리

서명덕 기자의 블로그에서 일이주전쯤 보았는데 사실이라면 착찹하기도.. 이곳이 문을 닫으면 엠엔캐스트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의 콘텐츠 손실이 우려되기도.. 일반적으로 동영상 UCC 업체들이 저작권의 발목에 사면초가에 빠져있지만 태그스토리는 언론사 기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현장에서 촬영한것들도 많고 기업체에서 작성하는 것도 많아 저작권에서는 자유로운편에 속하기도 합니다.

http://www.itviewpoint.com/106813


개인생각에 동영상 UCC 서비스가 인수합병을 통해 2-3곳 정도가 남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빗나가고 있습니다. 원인은 수익악화와 비용증가에 따른 부담이고 축적되는 콘텐츠도 순수 제작도 많지만 상대적으로 저작권에 자유롭지 못한것들도 상당수이기 때문에 데이터의 인수도 필터링이 필요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네요...

동영상 UCC가 활성화되기 이전부터 개인적으로 이야기한 것이지만 원본의 백업은 매우 중요합니다.
상용 원본은 다시 구입하면 되지만 .. 본인의 데이터는 유일한 것입니다...

긍정적인 삶의 활력소로서 그리고 하나의 문화로서 정착하길 많은 바램이 있었는데 점점 아쉬워지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홈비디오는 개인 경험치를 말하면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자발적인 향유자들이 있어왔고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VHS 카메라 시절부터.. 현재 100만원 이하로 내려간 HD 핸디캠까지 기기와 편리한 환경은 무르익었고 동영상 UCC와 상관없이 늘어만 갑니다..

문화적 공통분모를 공유하는 코드로서 접근할수 있어야 하는데.. 에고 말은 쉽네요..
그래도 살아남은 서비스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나가는 환경조성 해주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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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코리아의 오픈을 축하하며...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코리아가 23일 정식으로 런칭되었습니다.
그동안 설왕설래 언제 오픈할것이며 어떤형태와 마케팅을 가질것인지 추측이 있었는데
대표 URL은 예상대로 kr.youtube.com 이고 이전에 이야기했던 도메인관련해서 kr,co.kr등은 해당 웹사이트로 리다이렉션되는 형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유튜브의 글로벌 사이트와 연동을 위한 부분등의 문제로 전반적인 웹사이트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것은 이해하지만 별도의 특화된 채널들은 조금더 다양한 옵션을 지닌 모습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지하다시피 국내서비스의 화질은 최고수준이고 글로벌한 부분을 고려한다면 그리 권장하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지만 채널에 들어간 서비스들은 최고화질의 원본이라는 대체적인 전제를 한다하더라도 화질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선택적인 전략을 구사하는 것도 한번쯤 시도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서비스이긴하지만 국제적인 명성을 고려하고 예고되었던 준비기간을 훌쩍 넘긴부분을 생각한다면 조금 미흡해 보이긴하지만 아직까지 워밍업 시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포화되었다고 진단해도 무방한 국내 동영상 UCC업체를 고려한다면 해결해야될 문제 혹은 테스트해봐야될 문제들이 보입니다.

1. 화질을 개선한 혹은 선택적이고 이중적인 정책을 한국에서 펼칠수 있을까?
- 개인생각으로 중요할수도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아래 기술한 국제적인 반응이 폭발적으로 발생할수 있다면 사용자들은 감수하는 방향으로 흐를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2. 과연 유튜브 글로벌 사이트에 노출되었을때 국제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이 빈번하게 일어날수 있을까?
- 이부분은 어느정도의 시간이 흐른뒤에 알수있겠지요...

3. 채널을 통해 서비스하는 콘텐츠 공급업체들과 윈윈할수 있을까?
- 이부분도 콘텐츠 공급업체들의 UCC 동영상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지않은 상태라고 생각하기에 유튜브를 떠나서라도 상당한 변수가 될수 있습니다.

4. 새로운 수익배분 모델을(애드센스 접목) 일반유저를 상대로 행할까?
- 공격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쓰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만 시기의 문제가 존재하고 이에따른 저작권 문제 즉 모니터링 및 관리의 문제가 대두될수 있습니다.

5. 이런 것들과 별개로 유튜브 자체적인 수익모델을 찾아나갈수 있을까?
- 글로벌한 첫화면을 보니 일단 흥미로운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UCC 동영상의 뚜렷한 수익모델을 보여준곳 혹은 납득시켜준곳은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에 가장 큰 걸림돌이자 실제적인 해결이 필요한 부분은 저작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유튜브 코리아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주길 바랍니다.



유튜브 코리아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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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글로벌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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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화된 유튜브의 한국진출 그리고 살펴본 엠군채널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이달 23일날 유튜브 한국진출에 앞서 설명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2월쯤에 국내에 정식런칭할 예정이고 다음과의 제휴도 예정되어있고(제휴형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대략적인 전망은 유튜브의 영상중에 선별된것을 TV팟 영역에 노출시키고 다음쪽의 영상들도 유튜브에 노출되는 형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콘텐츠를 공급하기로한 엠군의 유튜브 채널을 보았더니 일단 유튜브의 형식에 맞추어 업로드되어있고 영문 설명으로 엠군으로의 링크를 유도했네요(예상대로 비트레이트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유저에게 선택권을 넘긴 형태입니다.) 엠군의 유튜브 가입은 2006년 3월로 나오고 콘텐츠 영역에 보여지는 업로드는 현재시점에서 보면 작년 10월부터인것으로 나옵니다.

한국에서 어떤식의 홍보와 운영을 할지 모르겠지만 공격적인 마케팅이 이루어진다면 상당한 파장을 몰고 올수도 있습니다. 넉넉치 못한 국내 업체들의 사정을 고려하면 몇군데 업체는 위기에 봉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생각으로는 UCC 동영상이 가지는 파급력은 아직까지 예상보다 미비하다고 여겨집니다.
(즉 한쪽면으로 보면 이제 시작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유저들로서는 글로벌한 포지션에 노출이 가능하다는 이점과 애드센스와 접목된 수익배분이 개인에게도 허용된다면 전세계를 상대로할수도 있겠습니다(제휴를 통한 콘텐츠 공급업체들의 수익배분 방식은 애드센스와 접목된 형태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유튜브 엠군 채널에서 최초로 등록된 동영상
JYP오디션 최종본선 1번


유튜브 엠군채널: www.youtube.com/m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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