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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올리기 - 엠군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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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블로그에서 다루는 UCC동영상 서비스 업체의 변동사항은 주목할만한 변화가 있거나, 6개월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리뷰할 예정입니다.

먼저 리뷰는 저도 처음 접하는 것이라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었는데 이번에는 실제적으로 업로드하는 것과 기타 정보들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리뷰할 업체는 엠군입니다.

이 리뷰는 처음 해본다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인터넷 환경에 익숙하다면 대부분이 직관적으로 알수있을 것입니다.
다만 낯선 동네에 가면 헤매듯이 조금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설명드립니다.

엠군의 장점은 최고의 비트레이트(대략 1mbps)를 서비스한다는 점입니다.
비트레이트는 영상의 화질을 결정하는 요소중에 하나로 초당 가질수 있는 데이터량을 정의해 주는 것입니다.
비트레이트가 높을수록 원본에 근접하게 화질을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단 화질을 결정하는 요소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변환하기 전에 가진 원본의 상태입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군


동영상 올리기

물론 올려야될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엠군 사이트에 접속(http://www.mgoon.com)
회원가입이 안되었으면 가입후에 화면상단 오른쪽의 동영상 올리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하단 그림처럼 내용 및 설정후에 동영상올리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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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딩옵션 -> 회사측의 설명서

속도우선
-> 업로드하려는 영상의 내용이 움직임이 정적이고 화면해상도가 작으며 성격이 급할때 권장합니다.

화질우선
-> 업로드하려는 영상의 내용이 움직임이 많은편이거나 화면크기가 큰편이며(640*480)이상 시간이 걸리는 것에 문제되지 않을때, 일반적으로 캠코더에서 그대로 받은 데이터등이 유효합니다. 파일이 너무클 경우에는 시간이 오래 소요된다는 점을 인지하시고 mpg2.mpg4,wmv,divx등 편하게 작업할수 있는것으로 변환후에 올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비트레이트를 높게 주는것이 좋으며 최소 2-3mbps정도는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상태에 따라서 용량이 커질수록 화질상 이득이 있을수 있으나 비례해서 업로드와 인코딩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저화질로 녹화되는 디카에 들어간 영상촬영 소스나 소장한것중에 저화질의 영상들은 원본보다 비트레이트를 높여주는것은 시간낭비입니다. 원본보다 좋아지는 것은 없습니다.

변환을 해야하는 이유중에 또다른 하나는 캠코더의 해상도는 720x480사이즈인데 이 해상도는 디지털화 시킬때 유효한 데이터의 값입니다. 실제로 TV에서 보여질때는 640X480로 보여지는 것이 대강 화면설정이 맞습니다.
곰플레이어 같은 소프트웨어에 보시면 화면비율 설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4:3(TV)로 놓고 볼때의 유효한 비율입니다.
HDV라면 1280 X 720, 960 X 540 사이즈가 적당하며 엠군의 강점은 원본사이즈대로 올려준다는 점에 있습니다.
화면비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16:9 화면 비율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에 불만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영상만드는것을 취미로 오랜생활 하신 분이나 직업적으로 가지신 분들이 많이 이야기합니다.
서비스되는 영상사이즈를 비율에 맞지않게 퍼가기하면,
심하게 화면비가 틀어지지 않고 올려진 데이터가 영상만 있을 경우에는 느끼지 못할수 있으나
원본의 벡터기반(애니메이션,자막)요소들은 왜곡이 많이될수 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사이즈로 하셔야 위아래 블랙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비율을 넘어가면 비례해서 블랙화면이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용 캠코더는 인터레이스 방식입니다.
인코딩시에 해당 소프트웨어에서 디인터레이스 필터를 사용할것을 권장합니다.
단 프로그레시브가 지원되는 캠코더나(가정용으로는 많지 않습니다) 디카에 딸린 영상촬영 기능은 프로그레시브 모드들이 있습니다. 해당기종의 설명서를 참고하십시오. 이런 기종들은 디인터레이스 필터를 쓰시면 안됩니다.
인터넷에 올릴려는 목적으로만 영상촬영을 하시면 일부이긴 하지만 디카에 딸린 영상촬영가능 기종들이 더 유효할수도 있습니다(알려진 정보로는 프로그레시브 모드가 지원되는 mjpeg코덱으로 촬영가능한 기종들이라 합니다. 좀더 상세한 정보는 확인후에 작성하겠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는 사람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가정용급에서 화질차이라는 것은 무의미할때가 많습니다.
오히려 촬영기술을 습득하는데 시간을 할애하는게 더 유용합니다.
화질에 대해 특별한 목적을 지니는 것이 아니라면, 촬영기술이 어느정도 경험이 쌓였을때 기기로 서서히 눈을 돌리는 것이 순서가 맞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주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물론 차이가 없다고 이야기할순 없지만 고가의 업무용 캠코더도 어떻게 찍었느냐에 따라서 아주 다르게 나옵니다.



아래 화면은 업로드및 인코딩이 끝난 후에 엠군의 멀피에서 볼수 있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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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기 -> 특성에 맞게 코드가 나옵니다. 본인의 용도에 따라서 적절한것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썸네일수정 -> 플레이되기 이전에 나오는 정지화면을 지정합니다.
플레이어하단 -> 전체화면모드로 재생하는 버튼입니다.
원본영상하단 -> 업로드한 원본영상의 정보를 볼수 있습니다.
지난 4월에 리뷰했을때와 달라진점은 영상재생후에 광고와 관련영상 목록이 이전보다 많이 나온다는 점과
플레이어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5월25일 이후로 전체화면 모드로 보는것이 개선되었습니다.
조금더 상세한 정보는 해당사이트 상단메뉴에 있는 고객센터에 나온 정보들을 참고하십시오.




개인생각으로 엠군의 장점은 화질이고 단점은 늘어가는 트레픽량을 감당하기 위한 고민을 하는듯이 생각됩니다.
또한가지는 음질의 개선해야 될 점이 보입니다. 끊김현상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합니다.
기사를보니 UCC동영상 업체나 포털들도 FTA로 타격이 발생할수도 있겠습니다.
외화들의 저작권이 문제가 되면 해당 사이트를 폐쇄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한국경제 UCC업체들 `FTA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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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공유 사이트 - 소니의 본격진출 임박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뉴스를 보다보니 소니의 UCC동영상 사이트 개설소식이 있습니다.
대형 업체의 진출이 어떤효과를 불러올지 궁금하네요

최근뉴스(edaily) -`유튜브 비켜`..소니 동영상 공유사이트 개설

관련뉴스 - 소니의 그루퍼인수(2006년 8월) - 소니 영화사, P2P업체 그루퍼 인수

그루퍼 웹사이트

오늘 추가된 내용(2007/4/27 오후)
소니에서 출범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는 일본에서 서비스 하는것입니다.
일본소니의 보도자료(일어를 몰라 인조이재팬 번역링크)
(번역안된 실제웹주소: http://www.sony.co.jp/SonyInfo/News/Press/200704/07-041/index.html)

Sony Japan오픈된 웹사이트 (eyevio.jp) 

오늘 오픈되서 그런지 서버가 불안정합니다.
웹서핑은 눈치껏 외국어를 알아가게하지만 엄청난 오독의 우려때문에... 어렵습니다.
서비스되는 것을 보고 필요하면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공중파 방송사의 행보에 따라 UCC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의 입지가 좌지우지되듯 소니같은 메이저 영화사에서 진출하면 또다른 국면에 접어들겠습니다.
일단 이미 자리를 잡은 서비스의 업체들에 저작권과 관련해서 발목을 잡을수 있고(대체적으로 정당한 권리이지만 일반적인 제작의 흐름이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기에 미디어의 유통형태나 사용형태가 많이 달라진 시대에 거스르는 부분도 있습니다. 더구나 공중파나 대형제작사의 제작물은 일정부분 공공성격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자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급컨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채널로 활용할수 있을것입니다. 단지 우려되는 것은 발목잡기로 인한 전체적인 관심과 파이의 축소가 생길수 있습니다. 축소의 의미는 수익기반의 감소를 불러오고 기업의 생리상 장기간 수익이 불분명 해지면 서비스의 형태가 많이 바뀔 소지가 있으며(생색내기식의 무료와 실제사용자를 대상으로한 유료화) 이런 악순환이 창출되면 결국 손해보는 것은 소비자와 기업 모두입니다.

영상컨텐츠는 기존의 사진에 비하면 또다른면의 매력이 존재합니다. 오래된 사진은 여운과 추억을 머리속으로 되새기게 하지만 오래된 영상은 과거를 다시 체험하게 합니다. 감동의 깊이는 그사람의 사연과 분위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영상의 매력은 오래묵힐수록 진가를 발휘합니다.

하지만 영상은 사진보다 제작하기가 껄끄럽습니다(물론 일반인에게 적용했을때입니다. 전문적으로 깊이 들어가면 이세상에 쉬운일은 별로없습니다)
차이점은 사진은 영상보다 편집하기 쉽다 캡쳐부터 편집까지 처음설정이 잘못되면 다시 되짚어하거나 포기하게 되는데 문제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점입니다. 더구나 사진처럼 기기에 저장된 그대로 손실없이 불러오는 방법을 영상에 적절하게 적용하지 못하면 성격 까칠한 분들은 다시 되돌려 작업해야합니다. 분량이 많으면 아주 난감할수 있습니다. 더불어 많은 용량을 필요로합니다. 어찌보면 모르는게 약이될수도 있습니다.

촬영단계부터 손떨림(놀이 같은데 가서 삼각대는 참 거추장스럽습니다 사진처럼 한장면을 찍기위한것이 아니라 이동하면서 촬영할 상황이 많기 때문입니다.기기가 아마도 지금보다 더 소형화되서 디카만해지고 화질이 가정용 캠코더만큼 따라준다면 삼각대를 거치시킨채로 촬영하는 분들이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사진은 간간히 끼어있다면 취사선택이 용이하고 조금 미련한짓을 한다면 약간은 향상된 결과물을 뽑을수도 있습니다(포토샵등등) 본인이 보기에도 너무심하게 느껴지는 촬영물은 미련한짓을 해봐도 소용없습니다(따지고 보면 영상은 1초당 대략 30장의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메모리나 필름이 통채로 초점안맞고 흔들렸다면 파일을 쓰지않거나 현상을 안할수도 있는 경우와 비슷합니다.) 더구나 제작이 잘된 영상물을 의도와 무관하게 아주 많은 시간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즉 눈은 이만큼 높아져 있지요.

위의 사항은 물론 상대적인 것이긴하지만 정리하면 사진은 입문은 쉽고 깊이는 어느분야나 마찬가지로 끝이없습니다 적절한 지점만이 존재할 뿐 사진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셔터를 누르는 순간의 쾌감과 기대감 그리고 장면을 얻기위한 기다림과 촬영 타이밍의 순간이 주는 느림과 역동의 교차하는 맛이 있다고 하십니다. 영상은 입문과정에 시간을 할애해야하며 중급이상(?)되면 결국은 기기와 연출력 아니면 상황에 따른 판단력에 따라서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영상은 어찌보면 이런 촬영당시의 감흥과 정서적인 면이 떨어지지만 수고한만큼 많은 결과물을 안겨줍니다. 물론 전문화된 영역은 사진과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이런부분들은 기술적인면만을 이야기할때이고 가장 중요한것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가치입니다. 중간에 이야기한 기술적 흐름과 배치되지만 모든 창작물의 가치는 활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주 사적인것을 제외한다면 기술적으로 완벽해도 필요로 하는 내용이 없으면 무의미한 것들의 나열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영상물의 사용확대라는 관점에서 보면 사회적인 기득권과 전문적으로 제작이 가능하기에 확대재생산의 기회가 될수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피해자라 할수도 있는 공중파나 대형업체들은 시대의 흐름을 잘파악하고 지혜로운 결론을 내려주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이 어떻게 나던지 영상은 디카처럼 생활에 깊숙히 파고들고 있습니다. 가격도 불과 10년전쯤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내려갔고 간단하게 편집할수 있는 환경도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아마 10년이상 묵힌 본인만의 영상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제가 이야기한 감동의 체험을 잘아실듯 합니다. 이상 밤늦게 일하다 횡설수설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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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군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엠군
원본 : MPG2
비트레이트 : VBR 6-8m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29.97fps
영상파일크기: 76.5 mb
서비스영상: FLV 기반


비트레이트: 영상 986 Kbps
비트레이트: 음성 125 k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30fps
영상파일 크기: 14.1 mb


FLV파일 저작툴은 http://www.on2.com/
데모버전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은 테스트만 해볼수 있습니다.
결과물 전체에 X자가 들어갑니다.
원본의 화면 해상도가 4:3을 벗어나는
것은 상하나 좌우로 블랙바탕의
레터박스가 들어가네요.
이부분을 별도로 설정하는 옵션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코덱 및 웹캐스트 시스템을 개발한곳

엠군 http://www.mgoon.com/

원본 영상 크기 제한없음 업로드시 속도와 퀄리티중 선택,
이글을 쓰면서 가입한것을 생각하면 액티브액스장치는 없다고 결론.
영상은 싸이월드와 비슷하게 전체공개,친구공개,비공개가 가능
비공개로 설정하면 퍼가기 금지

공지사항을보니 4월5일자로 업로드방식이 바뀐듯합니다.
공교롭게 우연의 일치이지만 앞서 리뷰한 태그스토리와 결별이 있었네요.

현재 나오는 비트레이트 정도면 정해진 화면해상도가 다르지만 이론상으로는 VCD와 비슷합니다.
VCD의 화질은 VHS에 처음녹화했을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 디지털파일의 특성상 점진적인 저하가 없고 VHS로 녹화시에 발생하는 열화를 생각하면
VHS로 녹화하는 것보다 더좋다는 이론적인 추론입니다.
스틸컷과 영상을 비교하면 색감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플레이어 자체에서 행사하는 다른옵션이 있을듯합니다.
물론 제일중요한건 원본의 상태이지요.

테스트중에 원본의 음성 뒷부분 배경음악이 상태가 이상하네요.
이부분은 원본을 다시보니 이상이 있네요.
편집중에 에러가 좀 있었네요. mp3를 음성원본으로 사용하면 종종발생합니다.
테스트의 정확성을 위해 수정하는것이 옳겠지만 시간상 이부분은 그냥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업로드는 본인의 네트웍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터넷용으로는 고화질에 속하는 편이라 인코딩 시간이 많이걸립니다.
저희같이 인코딩을 자주하는 편에 속하면 아주 당연히 여기겠지만
이부분에 대한 이해가 적고 성격이 급하시면 좀답답할수도 있겠습니다.
기본플레이어에서 보여주는 해상도는 400 X 300 이지만 실제로 인코딩 되는것은 원본과 사이즈가 같습니다.

원본영상의 스틸컷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 영상의 27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엠군도 30fps를 사용하므로 제가올린 29.97프레임의 원본과는 전체적으로 4프레임정도 차이가 납니다.
원본대비 이정도면 PC에서 영상으로 보실때는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전반적으로 블러를 적용한듯한 느낌이와서 디테일에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 CI그림을 보시면 옥색 곳곳이 픽셀이 뭉개져 있습니다.

하지만 엠군에서 기본으로 보여주는 해상도는 400 X 300이므로 기본으로 보시면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세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실수 있을겁니다.

일반적으로 그래픽화일이나 특히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만드시는 분들은 영상은 벡터이미지가 아니라
프레임마다 비트맵이미지임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화면 사이즈를 늘리거나 줄이면 영상의 경우는 꼼꼼하게 보기전에는 느끼기 힘들지만
얇은선이 들어간 벡터이미지나 글자등은 선이 어긋나거나 픽셀이 늘어진듯이 보입니다.
제작하실때 사용할려는 화면사이즈와 정확하게 맞추고 인코딩시에 프로그레시브 모드로 하셔야합니다.
또 한가지 유의점은 TV에서 보실용도면 디스플레이되는 화면의 영역이 다릅니다.
특히 자막이나 꼭 보여야될 영역은 영상편집기에 설정된 안전영역을 지키면서 하셔야합니다.
그래도 아날로그 TV는 인터레이스 손실이 발생하고 컴퓨터 모니터보다 픽셀이 큼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인코딩을 잘해놓으면 조금은 격차를 줄일수는 있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 영상의 66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언뜻봐서는 느끼기 힘듭니다.
자막이나 CI부분을 보시면 차이를 느끼수 있고 가마옆의 창문이나 전반적으로 뿌연느낌이 미세하게 있습니다.
아마 촬영기기가 이것보다 좋고, 삼각대를 사용하고, 움직임이 적었다면 캡쳐된 이미지로는 일부러 차이를
찾기위해 꼼꼼하게 보기전에는 차이를 못느낄수도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1185 와 1187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노이즈가 끼었고 뒷부분 문양도 명확치 않습니다
이런부분은 인코딩된 결과물의 비트레이트의 한계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현재 사용된 원본으로는 비트레이트를 높이는 방법밖에 없지만
인터넷 스트리밍용이라는 용도를 생각하고 서비스되는 기본해상도를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 2280와 2283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화질이 떨어지고 화면이 동적이라 더더욱 화질이 떨어져 보입니다.
블러현상 비슷하게 들어가서 원본왼쪽의 조그만 까만점들이 사라졌지만 그림자를 자세히 보시면 주변에
열화된 비디오 같은 손실이 생깁니다. 자막의 디테일도 떨어집니다.
하지만 기본으로 보이는 영상의 세번째 스틸컷을 보시면 영상의 손실된곳은 구분하시기 힘듭니다.
단지 자막의 손실된 차이는 보이실겁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 정지된 뒷부분을 캡쳐한 것입니다.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꼼꼼히 보시면 엠군에서 캡쳐된 영상이 미세하게 밝습니다.
결론:  리뷰하는 시점에서 서비스업체의 업그레이드가 있었네요.
         엠군에서 고화질로 서비스하는 것은 비트레이트만 보면 VCD와 비슷합니다.
         다른점은 기본적인 화면해상도가 다르고 플래시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인코딩 시간이 의외로 길다는 것은 기술적인 이해을 하시는분들은
         당연스레 여기겠지만 성격급하신분들은 답답할수도 있겠습니다.
         세상에 손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정도는 감수하셔야 좋은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블로그를보니 우선은 기술적인부분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리뷰는 저의 직업과 관련된 관심과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있는 UCC영상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앞으로 리뷰하거나 리뷰된 업체들과는 개인적인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테스트에 사용된 원본은 가정용캠코더 6미리 기종으로 촬영된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기기의 화질을 수용하는 폭을 테스트하기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부가적으로 공통적인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스틸컷보다 영상으로 볼때가 화질이 좋아보입니다.
        스틸컷은 추출할때 저하가 있고, 원본의 인터레이스 방식의 한계로인한 손실이 같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스틸컷은 30분의1초라는걸 생각하십시오.
        저도 이부분을 공부하기위한 목적도 겸한것이라 미비한 점이나 궁금하신점을 문의하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을 드리거나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
        쓰여진 시점에 놓친 부분이나 잘못알고 진행된것은 발견할때 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엠군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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