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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문 ucc 아트온 정식 개국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경기도미술관

정확하지는 않지만 작년에 서핑하다 우연히 들렀던 기억이 있었는데 정식으로 개국한다는 보도자료를 접하고 접속해 보았습니다.

서비스는 조금 살펴보다보니 웹호스팅 업체인 가비아에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현재 UCC 솔루션을 도입한 웹호스팅 업체는 오늘과 내일이 떠오릅니다. 이곳의 솔루션은 조아유라는 장애인인식개선 UCC 동영상 사이트에서 사용중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퍼오기 버튼으로 퍼오면 테터기반에서는 플레이어 스킨자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미술관련 영상들이 본래 목적이랄수 있는 예술적인 면을 바탕으로 질적인 측면과 양적인 측면 그리고 실용성까지 골고루 가지는 공간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아트온tv 웹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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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에서 선보인 HD 서비스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48시간 서비스를 정지시키고 대대적인 개편을 했던 판도라TV에서 여러가지 선보이고 개편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HD 서비스에 관심이 갔습니다. 2월달에 소니 핸디캠 발표 행사장에서 이야기했던 부분은 이르면 5월경에 시험판이라도 선보일 수 있으리라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선보였네요.

현재까지 HD란 이름을 달고 서비스를 선보인 곳은 프리에그앤유를 들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웹상에서 HD란 이름을 달고 있을정도의 변별력을 가진 영상서비스나 이에 준하는 영상소스로 만들어진 것들은 희귀한 편이지만 단시간에 변화될 수 있을 개연성을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판도라TV HD에 대한 소개

판도라TV HD 화질은 1280 x 720 픽셀, 2Mbps 비트레이트이고 H.264 코덱을 사용했으며 16:9 와이드 화면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판도라TV의 홈의 메뉴 화면에 자리잡은 HD탭을 누르고 가면 썸네일에 HD라는 마크가 찍혀진 영상들을 모은곳으로 가고 HD마크는 1280 x 720 픽셀둘중에 하나를 충족시키면 HD기준으로 인코딩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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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판도라TV에서 제공하는 HD급 영상을 보기위해서는 비디오스트리머를 설치해야 하는데 P2P방식이고 800mb의 임시파일 공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이전에 말없이 그리드 딜리버리 방식을 사용하다 상당한 반발에 직면했던 경험을 했던때문인지 인스톨전에 거쳐가는 페이지에 상세하게 게재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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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설치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홈페이지 주소가 판도라TV로 바뀌어졌습니다.
일반적인 웹이용자라면 절반이상이 짜증내지 않을까 합니다.
일상화된 인터넷 이용을 생각하면 판도라TV를 브라우저를 켜자마자 홈페이지로 설정한다는 것은 조금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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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4월 11일부터 작성중인데 처음에는 몇번 테스트용으로 썼던 아기 스튜디오 사진영상은 몇번 에러가 나기에 중단했다가 일요일날 사진영상전에서 잠깐 촬영했던 것을 올렸는데(핸디캠으로 H.264 코덱을 사용하는 HD영상인데 업로드후에 썸네일과 음성은 제대로인데 녹색화면만 나오기를 두번반복되어 다시 삭제한 상태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조금더 따져봐야겠지만 아마 59.94FPS로 저장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카메라는 휴대성과 사용상의 편의성이 극대화 되었지만 역시 홈비디오를 염두에 두시고 편집을 염두에 두신다면 아직은 어려운점이 있고 이부분은 그렇다하더라도 UCC를 표방하는 캠이라면 한번쯤 되짚어볼것이 59.94FPS는 이전에 테스트해본 결과로는 지원되지 않는 곳이 더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직은 명확하게 이야기할 정도로 사용치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하드디스크나 기타 내장된 형태의 플래시 메모리에 녹화되는 캠코더에 대해 출시 초기라고 볼수있는 불과 2-3년전만해도 그리 탐탁치않은 부분이 존재했었는데 생각을 많이 바꾸어 주는 형태이기도 합니다. 어제 전시회에서 본 소니나 캐논에서 나온 기종들을 봤더니 뷰파인더가 빠진형태의 영상을 주로 내세울수 있는 핸디캠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뷰파인더가 빠지고 넓은 액정만 존재한다면 촬영시에 배터리에 대한 부분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하고 이전에 시연회에서 잠깐봤던 소니기종처럼 손쉽게 촬영모드로 돌아가는 촬영대기 모드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가격차이가 있는것으로 알기에 작은 불편함정도로 여겨집니다.) 역시 초록색 화면에 음성만 반복.. 다시 스튜디오 사진영상을 다른포맷으로 바꾸어 올렸더니 1초만 나오다 사라짐(아직 테스트 상태라 뭐라 단언하긴 어렵지만...) 또다른 형태로 바꾸어서 올렸더니..(WMV 포맷으로 비트레이트를 왕창 줄이고 만들었는데 올라가네요.. 원본 화질이 떨어지기에 다음에 또다른 테스트를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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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UCC 공모전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UCC 공모전이 진행중입니다.
예전에 소개했던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 UCC 조아유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공모한다고 합니다. 내용은 장애인에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창작물이라고 합니다.

응모하는 곳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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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유의 추천동영상 -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7/07/12 -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UCC - 조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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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스토리에서 진행중인 이벤트 - 1만원 동영상 제작 이벤트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태그스토리에서 기업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하는 중입니다.
사진으로 PR영상을 1만원을 받고 제작해주는 PR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4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합니다.

사진만 주면 알아서 만들어주고 1번정도 교정해주며 한기업당 최대 5개까지 신청할 수 있답니다.
저는 직업인지라 신청할 일이 없지만 1만원이면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라면 무료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 이벤트는 아마도 사진으로 영상만들기가 가능한 태그스토리의 기능과 기업PR쪽으로 방향성이 맞아떨어진 부분으로 보입니다.

신청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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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페이지의 샘플영상

에덴농장의 계란 이야기


헝그리플래닛


보라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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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신분은 신청해보시는 것도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업무용 혹은 내부용 이유로 자기만족 혹은 집단 구성원의 만족으로 그칠수 있는 자화자찬식 혹은 내부에서만 이해가능한(삼자의 입장에서 접했던 고객들의 의견이나 자료등을 가지고 상담시의 개인적인 경험을 살짝 이야기 했을 뿐입니다.) 자작영상물이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사진자료는 있지만 영상화시키기에 기술적인 어려움과 외부에 맡기기에는 비용의 압박을 다소 받는 곳이라면 한번 신청해 보느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8/03/19 - [도서관환상/실용서적] - 태그스토리에서 보내준 책 - VPR
2007/12/29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 태그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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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사랑에 글이 실렸습니다.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개인적으로 활자화된 자신의 글을 본다는 것을 처음 경험하는데 너무도 신기합니다.

PC사랑이라는 잡지를 처음접했던 것이 10여년전으로 기억하는데 이곳에 글이 실린다는 것은 꿈에서도 상상해보지 못했던 일입니다. 컴퓨터가 집에 처음 들어온것은 1989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 정보처리 학과를 다니던 동생의 전유물이었고 저는 가끔 테트리스나 하던 오락기이상의 용도로 사용해본적이 없었습니다.

PC를 이리저리 만져보게된 것은 IMF 직전에 얼떨결에 받은 친구가 쓰던 막출시되었던 펜티엄이었는데(당시 이병헌의 CF가 문든 떠오르기도 합니다.. 펜티엄 컴퓨터가 있자나...오토바이 부릉,,,) 그때까지도 컴퓨터를 쳐다본적도 별로 없었고 일년에 몇번정도 이전에 끄적거린 일기나 잡문정도를 한글파일로 저장하는 정도였습니다.

IMF 시절 다니던 회사는 망했고 실업급여에 정부에서 지원해주던 실업자 교육도 비싼교육비때문에(당시에 한달 수강료가 40만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보통 1년정도 밤새가며 학원에서 포트폴리오 만드느라 꼬박 밤을 지새우던 당시의 수강생들을 생각하면 그리 만만하다 할 수 없었습니다.) 단한번 실시했던 3차원 그래픽 과정을 지금은 다른 형태로 운영되거나 혹은 사라졌을지도 모르는 압구정동의 선일영상에서 배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당시를 생각하면 조금 무모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였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합니다. 원래 이교육은 보험정도의 의미로 신청했던 두번째 대상이었고 처음에 지원하고 수강신청이 가능했던 것은 심리상담사 과정이었는데 해당 교육을 담당했던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수강지원자가 너무 적은 관계로 과정자체가 없어졌다는 통보를 해왔고 능률협회를 통해 모집했던 당시에 정확한 명칭은 3D애니메이션 과정이었던 소프트이미지를 배우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때가 떠오른건 당시 컴맹이었고 학원에서는 더더욱 버거운 아이릭스 기반의 유닉스를 쓰고 있었고 당시에 남는건 시간인지라(군제대후 숨쉴틈없이 몇년간을 일해왔던 당시로서는 한편으로는 즐거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윈도우도 95번이상 깔아보고 부록으로 윈도우 NT... 리눅스까지 만져가면서 만지다 막히면 영풍문고나 교보문고에서 한나절을 보내며 관련책을 뒤적거렸고 신촌이나 서강대앞에 컴퓨터 서적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더구나 반액할인까지 해주는 곳을 자주가곤했었습니다. 친구에게 컴퓨터를 받을때 컴퓨터 잡지를 수십권을 받았었는데 처음에 쳐박어두다 이듬해부터 몰입해서 읽었고 이때부터 잡지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PC사랑 , 하우PC, PC라인등등 더불어 뻑하면 용산을 제집드나들듯 했었고 에징간한 디카만한 CPU를 장착하던 펜티엄 2를 거금을 들여 구입하던 기억도 납니다. 그리고 어얼리 아답터였던 당시의 동갑내기 늙다리 수강생과 코엑스의 각종 기기관련 전시회에 가던 기억이 납니다. 학원에서 살다시피하던 당시의 몇몇 수강생들은 경차값을 상회하는 PC를 조립해서 들고들어오기도 했었고 이럭저럭 일하는 기간까지 합치면 만 2년 가까이 이 곳을 들락거렸습니다.
당시 5년정도 살았던 홍대앞집에서 이사할때 버렸던 잡지와 컴퓨터 관련 서적에서 나온 부록CD와 잡다한 CD들이 한박스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후로는 컴퓨터 잡지는 디자인과 그래픽 그리고 영상관련 잡지들로 대체되었고 PC사랑이라는 잡지는 기억의 한켠에서 억지로 끄집어낼때 만날수 있는 단어였습니다.

2월 설연휴때 한통의 전화 PC사랑의 조진광 기자님이 블로그에 남긴글을 보고 연락처를 메일로 보낸지 얼마되지 않아서였습니다. 지면관계상 3월호에 실리지는 못했고...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한계를 절감하기도 했고 많은것을 담아내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처음으로 글을 게재하는 입장인데도 대부분의 원고를 많은 지면을 할애해주신 PC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요청했던 관련자료를 보내주셨던 앤유의 도이모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PC사랑 4월호에 실린 실전전문가에게 듣는 '동영상 UCC 미니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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