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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인터페이스 오픈API 공개..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어제와 오늘 판도라TV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오늘 판도라TV에서 인터페이스라는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http://interface.pandora.tv/

이용방법 설명서 -
http://interface.pandora.tv/?mode=use

보도자료 -  머니투데이 -
판도라TV, 동영상 플랫폼 오픈API 최초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식명칭은 판도라TV Video Upload & Play API 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티스토리 쓰는 분들은 동영상 업로드 메뉴가 있습니다.
자동으로 다음TV팟에 올리듯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처럼 블로그나 게시판에 동영상 업로드 메뉴를 달아놓을수 있는 서비스라 합니다.
단독으로 웹호스팅을 받는 블로그나 웹사이트만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메뉴를 붙이는 방식이 환경에 맞는 파일을 다운로드받아서 인클루드 시키고
쓰기와 관련된 파일에 스크립트를 붙이는 방식이 보입니다.
더불어 이오픈API와 광고허용을 활성화시키면 클릭당 1원을 수익배분해 준다고 합니다.
사용 신청후에 인증키를 받아 활성화 시킨후 사용합니다.
약관을 대충보니 비상업적용도에 한하며 그외에는 협의후 가능하다고 합니다.

비슷한 유형을 제공하는 곳은 엠엔캐스트의 빠른제휴가 있으며
판도라TV와 차이점은 광고를 빼고 싶을때 유료로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제휴된 사례를보니 중대형 웹사이트위주로 나옵니다.

업로드후에 나오는 화면 예제 - 판도라TV에서 제공하는 화면방식 영상



저는 티스토리를 쓰는지라 테스트하기 힘들고 다른곳에서 할수도 있지만 아직은 구미가 당기지 않습니다.
시간여유가 생기면 한번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판도라TV에 자신의 영상을 주로 올리고 별도의 웹호스팅을 받는분은 사용을 고려해보십시오.
오늘 제블로그의 리퍼러를 확인하니 유난히 판도라TV로 검색해 들어온 것들이 눈에 보입니다.
조선일보 기사를 참고하면 이부분에 대해서 판도라TV측에서 7월말쯤 플랫폼을 변경하면서
사과 및 해명을 할것이라 하는데 사뭇 궁금해집니다.

조선일보 기사 - 컴퓨터 하드디스크 잡아 먹는 '판도라TV'

앞에서 쓴 글에서도 밝혔듯이 고객과의 피드백에 좀더 신경쓰고 진일보된 서비스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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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를 보면서..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개인적으로 꾸준하게 UCC 동영상 관련 글을 써오면서 순수 동영상 서비스만으로는 다수의 회원과 영상을 가진 판도라 TV를 보고 있습니다.

어제 불거진 사용자 PC를 사용하는 방식은 이전에 멜론과 관련되서 문제화 된적이 있지만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하는 것은 사용자에게 인지하게끔 알려주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해외의 경우 서비스방식은 다르지만 JOOST TV의 경우 P2P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의 대부분 동영상 서비스는 인터넷 임시폴더에 다운로드하면서 재생하는 방식입니다.
방식과 관련해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파악되지 않는곳은 파란에서 서비스하는 엠박스정도이고 SBS넷티비가 상대적으로 보안성이 뛰어납니다.(전문적인 엔지니어의 입장이 아니고 사용자입장에서 봤을때입니다)

이부분이 시사해주는 점은 동영상은 일반적인 그래픽이미지나 텍스트보다 아주많은 데이터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활한 서비스라는 관점에서 판도라TV의 방식은 나름대로 효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다른곳보다 일찍 서비스를 시작했기때문에 통신환경이나 당시의 웹환경을 고려하면 조금더 이해를 할수 있습니다.

여러곳을 비교하다보면 판도라TV는 업로드나 이용시에 부가적인 장치들이 많은편입니다.
동영상 업체들을 리뷰 하면서 이부분을 좀더 구체화시켜볼까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다만 불만보다 고마움이 더많기에 자제를 했었는데 수면으로 떠올랐을때 변화를 바라면서 이야기해봅니다.

처음에 이용할때 설치하는 것부터 업로드시 튀어나오는 자바채팅창(초기에는 이런 방식의 장치들이 인터넷에 널려있기는 했지만 현재는 효용성이 의심됩니다 더불어 사용자의 클릭으로 튀어나오는것이 아니고 자동으로 튀어나와 난감할때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저들은 이전에 불법사이트등에서 자동창 때문에 골탕먹은적이 많아서 이런 방법은 부정적인 인식이 많습니다.)이 있습니다.
판도라TV에서 서버인코딩 방식을 채용한 이후에는 업로드를 해보지 않았는데 이전 방식을 사용할때도 이부분이 있다면 개선책을 고려해볼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판도라 미니 설치시에 자동으로 체크되어있는 샵가이드 설치(일전에 네이버 플레이 매니저에도 체크되어있던 네이버툴바가 있었지만 현재는 기본적으로 체크해제상태로 되어있습니다) 판도라미니의 설치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이지만 무의식적으로 설치할수 있는 상태로 둔것은 시스템을 만들기위해 노력은 노력대로 하고 부정적인 말만 들을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사용자의 웹경험치를 고려하지않은 발상이라 생각됩니다.

샵가이드를 이전에 다른곳에서 자동으로 설치되서 얼떨결에 사용해본적이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필요에의해 삭제하면(샵가이드 회원미가입시) 쌓였던 적립금은 사라지고 현재 마일리지 시스템은 각회사마다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것들도 있어 샵가이드를 설치하면 조건상 불리해질때도 있습니다. 문제는 샵가이드때문에 본래 받아야할 할인혜택이 적용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예를들면 지마켓의 단골사용자나 플러스존 고객할인 중복적용이 안됩니다) 이부분은 자동설치로 손해 볼경우도 있으므로 필요하면 체크하게 선택적으로 놔두는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로그인후 휴대폰 번호를 통한 특정회사의 광고전화에 시달릴 개연성이 있는 방식은 판도라TV의 규모나 여러가지 현재의 사용자 의식수준을 고려하면 몇몇 영세웹사이트나 상업성을 가진 개인웹사이트에서나 볼수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UCC라는 단어가 연상시켜주는 웹2.0이란 단어를 대입하면(실제로 관련된 여러회사에서 많이 인용합니다) 현재 보여주는 부조화는 그리 탐탁치 않습니다.

이해는 할수 있지만 점점변하는 사용자의 의식을 고려한다면 선택적으로 두거나 효용성이 없을때는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어차피 기술이라는 것은 계속적인 변모를 하는 것이고 판도라TV의 누적된 많은양의 데이터를 생각하면 시스템을 바꾸는것은 변화시켜 적용하는데 많은 시간을 요합니다.
이왕 블로그를 개설하셨으니 회사를 대변하는 개인입장인지, 회사의 공식적인 입장인지는 조금 분명치 않지만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객들이 바라는건 물론 기술적으로 오차가 없고 원활한 서비스를 해주는것이지만 근본적으로 고객과의 진솔한 대화를 원한다고 생각됩니다. 어려운 부분은 양해를 구하면되고 개선할수 있는것들은 개선하면서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몇가지 부족한부분이나 불만있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리라 생각됩니다.
조그만 회사였다면 고객관리부분은 여건상 난해한점이 있지만
현재의 판도라TV가 가지는 인지도와 사용자층을 고려하면 그부분에 대기업만큼은 아니더라도 일정부분 할애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고객들의 요구가 많다는것은 그만큼 판도라TV가 성장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고객중에 가끔씩은 아주 까다로운 스타일이 있지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서비스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수용하기에 격차가 너무큰 무리한 요구를 하는 사람이 여론의 중심에 오래있지는 않습니다.

이전에도 밝혔듯이 저는 무료로 동영상 스트리밍을 제공해준다는점 자체에 많은 고마움을 느끼는 사용자입니다.

추가: 글을 쓰는 중에(블로그의 시간흐름은 참 빠릅니다) 판도라TV에 계신분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다른글이 올라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환영합니다. 속으로는 기업하기 어렵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세상이 그렇게 변해가고 있고 더불어 많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할때는 이부분의 많은 변화가 우리나라 기업에게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이야기했듯이 진솔하게 대화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부분이 선행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금 미흡한점을 보이더라도 많은 지지나 이해를 얻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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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과 박진영의 제휴 그리고 UCC 동영상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엠군이 박진영의 JYP와 손을잡고 공개오디션을 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출처 :
아이뉴스24
- 엠군-JYP엔터, 동영상UCC 오디션 개최

일전에 UCC 동영상 서비스에 관련해 여러가지 생각을 약간은 비판적으로 정리한적이 있고 이부분은 계속적으로 진행형으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전제는 이런 서비스의 무료화 정책이 가져다주는 고마운 마음을 가지는 부분이 더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UCC 동영상 서비스 업체에 대한 생각.

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제휴는 어느정도 예상가능한 부분이었고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모기업의 영향으로 자동으로 이런형태가 만들어진 엠엔캐스트를 들수 있고 해당 컨텐츠 영역에서 많은 활용을 하지만 대외적으로 이부분을 특별하게 강조하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포털의 경우는 특성이기도하고 현실적인 측면이라 생각되기도 하지만 홈비디오에 나름대로 의미부여해주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SM과 JYP의 경쟁관계를 생각하면 우연치고는..
엠군의 위치는 참 묘한면이 있습니다. 모기업의 기반이 기술적인 곳을 다루는 곳이고 태그스토리와 결별하는 아픔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성장세를 유지시키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른곳보다 자신들의 위치에서 할수있는 것들에 대해 발빠른 행보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전에 다음측에서 발표한 UCC동영상 트레픽 관련자료를 보면 다음TV팟과 판도라TV가 호각세를 이루고있고 엠군과 엠엔캐스트가 역전된것으로 나옵니다.

다음 이마케팅 본부 - 미국 동영상싸이트 & 한국동영상싸이트 현황

ITVIEWPOINT - 국내 동영상 공유서비스 전쟁의 중간 성적

개인적으로 현재 상황에서 UCC서비스 업체중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는곳은 엠군과 엠엔캐스트를 꼽고있고 최근에는 다음TV 팟의 성장세에 이곳까지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의 상황은 자기자리를 유지하는 형태에 머무르고 있고 가시적으로 내보이거나 계획중인 것들이 흥미를 끌어당기는 요소들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판도라TV
- 영상을 다루다보니 화질 부분에 대한 약간의 불만과 서비스 이용시에 여러장치들은 조금 불편함을 줍니다.

네이버 플레이
- 개인적으로 몇번의 헤프닝이 있어 아직은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시 영향력은 무시못합니다.

디오데오
- 이곳에서 다룬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다른곳보다 흥미위주가 많아 다루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리뷰할때 한번 다룰 예정입니다.

싸이월드
- 의외의 복병이 될수도 있습니다. 동영상 관련해서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지만 방향수정을 한다면...
또다른 복병은 유튜브의 예정된 한국진출입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느끼는 부분은 단기적 예측도 섯불리 할수없을 정도로 혼란스럽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소리입니다.
언제든지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거나 제작물을 바탕으로 권리를 행사할수있는 있는 공중파나 대형 제작사 및 배급사들이 존재하고, 업체수는 많고, 시장의 파이는 한정적이고, 외국에서까지 진출하고

현재까지 예측이 어려운 가장 큰 원인은 수익모델의 부재입니다. 표면상으로는 저작권법등의 규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세우지만(이부분도 중요하며 복합적인 양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익모델이 어느정도 안정화의 길을 갔다면 자신만의 컬러를 가지는 서비스들이 지속적으로 존재하겠지만 아직은 그지점에 도달하지 못했고 이런 부분의 반증은 네이버같은 막강한 자본력과 트레픽을 가진 곳에서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행보를 보여주는 것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엠군의 발빠른 행보는 다음이나 네이버처럼 많은 유입량을 바탕으로 낼수 있는 수익모델이 상대적으로 한정적이고, 엠엔캐스트보다 화려함이라는 연관성의 측면에서 모기업과 관련된 현실적인 조건에서 불리하고, 판도라TV처럼 많은 사용자를 바탕으로 하지 않기에 현재와 같은 진행을 보여준다고 생각되며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나 무명 연예인지망생 픽업 수준에서 본격적인 연예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제휴라...
예상된 일이지만 향후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 궁금해집니다.
일전에 민노씨의 팟캐스팅 관련 포스트의 댓글에서 UCC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이 제휴형태가 아닌 직접적으로 연예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뛰어들지 모른다는 의견을 말한적이 있는데 추후에 이부분이 진짜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엠군의 오디션관련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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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엔캐스트 일본진출 베타판..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stonepc님 관련글
- 엠앤캐스트 일본 베타 서비스 개시

stonepc님의 영상은 엠군 프리미엄관에서 처음 보았습니다.
이돌컴의 UCC 제작실이란 제목으로 각종 패러디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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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본어를 몰라 난해하기는 하지만 이전에 laputian님이 외국에서 국내 서비스업체 영상을 보기 힘들다던 말이 떠오릅니다. 비트레이트가 높은편이라  해외에 계신분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궁금합니다.

엠엔캐스트의 모기업이었던 다모임의 아이러브스쿨을 생각하면 트레픽과 수익이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을 염두에 둔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부분이 수익배분등에 대한 언급이 없는것과 관련해서 추측해 봅니다.
엠엔캐스트는 SM으로 합병이후에도 조용하게 자기영역을 지키겠다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기업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큰손임을 감안하면 영상컨텐츠 관련 여러가지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진출을 자사의 연예사업과 연계한 서비스에 단기적으로 치중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베타판이라 영상이 별로 없지만 동방신기등 SM관련 연예인들에 대한것을 올려놓은 것을 볼수있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구현되지않아 에러메시지가 뜨는 페이지가 있지만 아직 정식오픈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UCC 동영상 서비스는 니코니코동화라고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니코동화는 영상중간에 해당 유저들의 코멘트가 보여진다고 하는데 일본어를 구사하지 못해 정확한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첫화면에 한국서비스와 같이 무료라는 점과 서버인코딩(개별동화최대) 60분 1기가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올려진 동영상은 250개정도이고 처음 올려진 날짜는 5월23일로 나옵니다.
웹페이지 테스트는 5월경부터 했으리라 예상해봅니다.
대부분이 한국 연예인과 관련된 것과 간간히 다른 것들이 보입니다.
하단 동영상은 현재 올려진 것중에 하나입니다.



드디어 외국진출이 시작되었네요.
엠엔캐스트는 연예관련 사업확장의 개념으로 다가오고 일본에 계신 분들의 말씀을 종합하면 일반적으로 유튜브를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유튜브 일어서비스도 시작되었습니다.

당분간의 해외진출은 이런식의 목적을 가진것으로 한정되리라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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