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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의 TV 광고용 동영상 및 후보들의 새로운CF와 메이킹 필름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문국현 후보의 공중파 TV용 광고입니다.
문후보의 웹사이트에서 보면 예산때문에 많이 방영될수는 없으리라는 이야기가 보입니다.
현재 문국현 후보는 사재를 털어 선거운동에 쓰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지여부를 떠나서 그의 알려진 인생이력을 어느정도 보신분이라면 대단히 열정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개인적으로 아직까지 누구를 지지할 것인지 정하지 못한상태입니다)
법적으로 15%이상 득표 한다면 선거에 들어간 비용은 되돌려 받을수는 있다지만...

광고는 흡사 공익광고를 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TV광고 촬영 현장



민노당의 전형적인 CF가(절도있는 동시에 역동적인 모습)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2편이 만들어지고 그중에 1편의 주제는 삼성비자금과 관련된 것이라 알려졌는데 영상에서 이야기한것처럼 12월 5일 이후에 방영된다고 합니다.

1997년 국민승리21 권영길 후보의 CF(바로가기)

이명박 캠프의 새로운 TV광고


이번에 선보인 광고는 조금더 직접적이고 격하지만 전편보다 메시지의 전달에 작위성이(목적을 위해 강조된것이 적절한 시점과 공간에서의 선택이었는지의 실제적인 부합여부와 이런 특정인에게 귀속되지않는 일반론이 자신에게 합일되는 과정을 생각할때 온당성여부 등등.. 메시지가 조금 격하기에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나쳐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거슬립니다. 어제 공중파에 나온 후보자가 직접연설이나 후보자 지지연설이나 울음으로 호소하는 부분이 많아 착찹했는데 이유를 생각해보니 당사자는 진실함을 가진 자연스런 감정의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감정표출의 장소와 방법이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대선에는 왜이리 감정에 호소하는 영상물들이 지나치게 넘쳐나는지(포털 댓글에 짜증스럽게 나오는 것이지만 이게 다 노무현 때문?)...
 
아래에는 말도탈도 많았던 욕쟁이 할머니 CF 메이킹필름이라 합니다. 비주얼과 내용만 따지면 아주 잘만들어진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과장광고(?)인지 여부는 조만간 판가름이 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생각으로 엉뚱하게 화살이 같이 출연한 할머니에게 튀어간다면 이또한 굉장히 씁쓸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개인경험으로 강남에 부동산등 소유자들이 부자들이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이 부자나 가진자라고 단정지을수 없으며 정직하게 그리고 합법적으로 축적된 부는 오히려  대부분이 바라는바이고 색안경을 끼고 단정적으로 볼수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욕쟁이 할머니CF 이렇게 만들어졌다.
 

이번 대선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역대 최다의 출마자인데 역으로 그만큼 압축되지않을 정도로 걸출한 리더쉽을 소유한 인물이나 능력이나 존경받을만한 모습을 보여준 정당이 없다는 반증이기때문입니다. 게다가 유력후보의 갖가지 의혹들이(상당한 신빙성을 가지는..) 난무하기에 불과 몇일 남지 않은 시점에서 검찰의 발표에 촉각을 세워야하는 상황...

요지경속 이번 대선입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중에 문국현후보가 오늘 일정을 취소하고 단일화에대한 고민에 들어가기로 했다는군요. 저희 아내가 상당히 실망을 . 오늘 안산에 오기로 되어있었다며 기대를하고 있었는데. 갈려고 했었답니다..

창조한국당 김갑수 대변인의 일정취소 관련 기자회견



회견 내용과 관련한 질문 및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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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를 만드는 사람들 19 - "친절한 PDP걸 ⑦"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PDP걸 시리즈는 삼성전자에서 UCC 동영상을 활용한 홍보용 영상입니다.

남자 김태희나 카렌스포머의 마케팅이 입소문에 의지한 바이럴 마케팅 방식을 취했다면 PDP걸의 사례는 정공법으로 회사의 상품을 내놓고 시도하는 시리즈로 UCC 동영상을 활용하는 사례로 보입니다.

내용은 주로 PDP에대한 기술적인 특징을 설명하는 것으로 PDP걸이 나와서 여러가지 사례와 에피소드를 곁들이면서 주로 LCD와 비교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정서적으로 광고라는 선입견으로 인해 몰입감을 주지는 못하지만(공중파를 이용할때처럼 자화자찬의 방식은 오히려 역효과가 나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회사입장에서는 적은비용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면 시도해볼만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런방식의 UCC 동영상은 향후 많은 도입이 될것으로 예측됩니다. UCC 제작자로 유명해지는 사람이 나온다면 간접광고(PPL) 방식의 도입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엠엔캐스트의 채널에는 8월말쯤 들어갔고 링크된 카페는 4월에 개설이 되었는데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연계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3. 블랙패널


엠엔캐스트의 채널 바로가기
네이버 카페 바로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1. PDP vs LCD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6. HD vs FHD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8. 밝기에 대한 이해


추후 많은 기업에서 활용이 예상되지만 회사의 이름을 드러내놓고 정공법으로 UCC 동영상을 제작할때는 인터넷에서 해당분야의 특정회사에 소속감이없는 전문 커뮤니티나 블로그등을 모니터링하는 것도 챙겨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상제작 커뮤니티에서 마케팅적 용어로 취급받는 풀HD라는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지만 말장난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하곤합니다. 풀HD 다음에는 트루HD가 나올것이냐는 식의 비난이 있습니다.대기업의 마케팅적 용어는 실질적인 판매방식에서 효용성은 인정하지만 심리적으로 거부감이 존재할수 있기에 조금씩 걸러내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오프라인 상에서야 고객과 판매원 사이의 일대일 관계에서 종결될수 있는 것이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아무나 볼 개연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용어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략은 별도로 세워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는 비교를 통하거나 특징을 나열한 상품설명이기에 직접적인 구매의사가 아직 없는 시점이라면 몰입도가 떨어지는 감이 있습니다.(즉 한정적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정보라는 측면만 놓고 본다면 온라인 활용은 전문 커뮤니티를 들러 실제 사용자들의 체험에 바탕한 이야기들에 많이 귀기울이게 됩니다.) 개인생각이지만 아직까지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접근하는것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새로 시도되는 것이라 정확히 반응을 산출할수 없는 부분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새술은 새부대에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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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와 야후...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곰TV와 야후는 매칭이 잘되지 않는 서비스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경험한 유사성중에 하나가 스포츠 경기중계입니다.

2006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이 열렸을때 저희 사무실에는 여러대의 TV가 있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지역 케이블 연결 없이 시청이 불가능한 현실을 감안하면 작업후에 확인용도외에는 쓰이지 않습니다.(개인적인 이유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업무방해 요소와 매일같이 영상만 보는 판국이라 작업하면서까지 TV를 보는게 어떤때는 고역이기도 합니다. 집에서는 물론 많이 다릅니다. 그당시에 편집하러 왔던 손님이랑 인코딩 걸어놓고 같이 시청했던 기억도 납니다. 손님왈 컴퓨터에서 TV도 나와요.. 그런데 화질이... 참고로 그 손님은 연령대가 좀 있으신 분이었고 저희 모니터는 대부분이 CRT라서 그런 생각을 가지셨을수도...)
경기는 보고 싶은데 보통 3시간이 소요되는 경기를 보기위해 사무실을 떠날수는 없고.. 고맙게도 야후에서 인터넷 생중계를해서 해결했던 기억이 납니다.(특정 국제경기를 포털에서 실시간 중계하는 것은 아마 처음시도되는 서비스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야후 사전 광고때문에 질려하기도 했지만 이면에는 광고유치가 되지않은 부분과 일회적이긴 하지만 반응을 많이얻는 서비스가 되리라는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현재 이런 중계부분은 이승엽의 경기를 부분적으로 방영하는 다음의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번 US오픈같은 경우에는 케이블TV와 공중파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으로 인해 가뜩이나 소외받는 소위 메달용 올림픽 종목들로 치부되는 비인기종목이 더더욱 외면당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물론 이면에는 과당 경쟁으로 인한 입찰가 상승으로 인한 부분이 있습니다.)
비인기 종목의 문제는 이번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문제에서 볼 수 있듯 오히려 논란으로 인해 주목받는 다는 것에 대해 역설적으로 관심으로 받아들일 정도로 심화된 상태입니다.(아! 후추닷컴이여...)

*추가 - 16강전에 올랐을때 SBS,KBS의 스포츠뉴스에서 축구,야구 다음에 이뉴스가 나올때는 기분이 살짝..
물론 KBS는 정규뉴스에서 별도로 다루기도 했지만 우리나라 스포츠관련 보도의 단면을 보는듯 했습니다.
축구나 야구는 매일같이 있는 정규리그를 다루는 정도였기에 별도로 다루어야할 특별한 뉴스가 있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MBC는 보질 못해서.. 개인적으로 이형택선수의 16강 진출은 나이를 고려하면 은퇴를 해야될 시점이라는 점에서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인간승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관련 보도자료: 테니스코리아 - 한국테니스 중계의 현주소

더구나 방영되던 시간이 한국시간으로 새벽시간대임을 감안하면 해당 케이블TV가 채널로 선정되지 않은 지역이나 극소수로 추정되지만 안테나를 통해 공중파를 보시는 분들을 감안하면..

해결책이 하나 있었으니 인터넷연결된 곳이면 US오픈의 주요 경기는 곰TV로 생중계와 녹화중계를 해서 실시간이나 편한시간에 볼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곰TV는 개인사용자에 동영상 업로드와 관련된 이용부분의 배려가 적은편이라 자주 사용하지는 않았었는데 US오픈 생중계 및 녹화중계는 현재까지 40만명이 시청했다고 합니다.(곰TV의 수익모델은 경기시작과 중간에 나오는 광고입니다) 곰플레이어를 깔아야한다는 점이 있지만 서비스되는 콘텐츠의 질이 높다면 사용자가 감수할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UCC 동영상 서비스업체들이 주목해야할 서비스 부분을 이번에 보여준것으로 생각합니다.

관련보도자료: 마이데일리 -  이형택 US오픈 돌풍 '온라인에서도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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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 US오픈 생중계 바로가기 (곰플레이어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형택:16강 진출후 동영상 인터뷰 ,16강전후 인터뷰
출처: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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