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영상활용 | 성장비디오 | UCC 동영상 속으로 | 사람과사람 | 도서관환상 | 웹이야기 | 추억보관소




방금 받은 메일..
앤유 서비스가 종료 된다고 하네요..
날이 갈수록 제 블로그의 동영상들이 해당 업체의 서비스 종료로 공란으로.....

앤유는 한때 최고화질의 서비스를 하기도 했었고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개인적으로는 호감이 가던 서비스였었고 위젯을 처음 시도한 곳이기도 했었고 ... 더불어 해당 서비스의 기획자로 계셨던(지금은 다른곳) 도이모이님의 친절한 피드백과 커뮤니케이션이 있었던지라 더욱 아쉽네요..

블로그가 점점 UCC 동영상 업체 부고장처럼 변해가는 느낌..

앤유의 공지사항 - [공지] 앤유 서비스 종료안내

기존 업로드자료 백업받기 - 동영상 백업기간 : 2010년 1월 5일 ~ 2010년 2월 28일
(안내메일의 백업하기나 위의 공지사항으로 이동 링크따라가서..로그인후에 가능합니다..)



앤유 백업화면(다운로드 프로그램 설치후 가능)


현재 앤유의 첫화면 캡쳐


블로그의 관련글

2008/10/23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앤유 개편과 라이브
2008/04/03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앤유의 라이브 서비스 베타 체험..
2008/03/12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업계의 몇가지 동향..
2008/02/24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앤유의 HD 고화질 서비스 이벤트.
2007/12/30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 앤유
2007/12/12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앤유에서 보내준 USB 메모리와 허브
2007/10/18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앤유의 위젯 서비스 개설..
2007/09/06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앤유의 개편과 리믹스에 관하여...
2007/06/05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 동영상 올리기 - 앤유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http://betterface.kr/trackback/64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동안 블로그스피어상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던것인데..
SK의 네이트와 인수합병한 엠파스가 실제적인 하나의 서비스로 묶인다는 것인데.. 안경쓴 토끼가 인상적이었던 엠파스에 대한 여러가지 아련한 사용 추억은 뒤로하고(엠파스가 나올무렵 문맥 검색을 할 당시의 신선함...)

개인적으로 99년에서 2000년대 초 개인적으로 많이 쓰던 메일서비스는 오르지오였고 보조적으로 쓰던것은 프리챌과 처음으로 개인홈페이지를 만들때 사용하던 드림위즈였습니다.
오르지오는 유료화 이후 점점 멀어졌고(사라질줄은 꿈에도...) 프리챌도 역시 커뮤니티유료화 시도즈음에 멀어졌고 드림위즈는 추후에 30일인가 접속하지 않으면 휴면계정으로 바뀌어 가끔 풀어놓기도 했다 자연스레 멀어졌고..
이후에 메일은 라이코스로 통합되어 사용되었는데(개인적으로 메신저를 쓰지 않기에 핫메일은 계정도 기억이 나지 않네요..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하다 메신저때문에 몇번 뻘쭘한 상황이 연출된 이후로 메신저는 인스톨 자체를 하지 않다가 굳어졌습니다.) 갑자기 사라진 라이코스 메일은 네이트로...

이후로 네이트는 멀어지고 주로 쓰게된 메일은 엠파스였습니다.(물론 개인적으로 운영하던 웹사이트의 고유 메일의 비중이 더크기도 했지만 어디까지나 업무적인 범위에서...)
한메일은 우표제 이후로 완전히 멀어졌고 지금 그냥 그런데로 쓰는 지메일이나 파란은 한정적인 범위이고 이상하게 쓰지않게된 야후 메일과 네이버는 4-5년전 키워드 광고를 집행할 시점부터 쓰기 시작했지만 백업개념의 부차적이었고 엠파스 메일이 주였는데 최근 1-2년 사이에 한메일과 네이버를 주로쓰게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주요 고지서등의 메일은 엠파스에서 확인합니다.(따지고 보면 별것 아닌것 같은데 왜이리 주절주절인지...)


주절주절 이런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지금은 망한것으로 보이는 오르지오 메일에는 무지막지한 스팸도 별로 없던 당시에 풋풋한 이메일들이 많았고 당시의 지인들이 알고있던 메일주소도 이것이기에 각종기록과 자료들이 증발했다는 점이었고(오프라인이었다면 상자에 보관해둔 편지들이 사라진셈...) 라이코스 메일도 역시 통합되기 이전 초창기의 기록들과 백업개념으로 넣어 두었던 첨부파일 자료들이 사라지기도(당시에는 오로지 온라인만을 통해 간간히 이메일 소통 기록만 있던 지인들도 있었기에 조금은 안타깝기도..)

그나저나 엠파스 메일은 POP3가 지원되지 않아 다른곳에서 불러오기가 지원되지 않는데 어떤식으로 통합될런지..

이제는 아직까지 메일계정도 존재하지 않는 네이트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하던 웹서비스들의 정보를 받아보던 라이코스메일과 각종 고지서가 몰린 엠파스를 따로따로 로그인하면서 봐야될 처지가 된것 같네요....

잊기전에 엠파스 메일은 백업을 해두어야 할듯....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http://betterface.kr/trackback/5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incon2003 2009/03/09 08:42

    그럼 엠팔 메일은 어케 접속하나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더조은인상 2009/03/09 10:02

      네이트닷컴에서 접속이되구요.. empas.com으로 접속하면 자동으로 네이트로 넘어가더군요...

      거기에서 엠팔메일 선택하고 들어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