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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DAY - HP 노트북 및 미디어 파사드와 미니콘서트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2월 11일 신촌 밀리오레 광장에서 있었던 HP ENVY DAY
거의 10여년만에 가본 신촌..
결혼전에 아내랑 일도하고 데이트도하며 자주 가던곳이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벌써 10여년전..
더구나 당시에는 홍대앞에 살던때라 신촌이나 이대앞은 자주 걸어가곤하던 곳이었습니다.

오랫만이라 그런지 많이 변하고 깔끔해진 신촌역부근..
그래도 똑같은건 역시 젊은 청춘들로 북적이는 거리..



3D기능과 사운드기능이 특화된 HP ENVY 노트북
성능과 디자인 모두 괜찮은 제품..

ENVY 17 _1114TX 제품 상세설명 보기



ENVY 14 beats Edition 제품 상세설명보기


꽤추운 날씨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밀리오레광장앞..
행사가 시작되기전에 ENVY CAFE에서 블로거를 대상으로한 제품설명이 있었고

HP ENVY DAY -  주변스케치


잠시후에 관객석과 무대 가운데있는 장소로 이동해서 관람 및 촬영시작.. 추워서 나누어준 핫팩을 조물락 거리면서.. 자리를 잘못잡아(가운데로 가고싶었는데 안정적으로 들고 찍을 자리가 없었슴) 무대장치와 끝부분이 겹치는 곳이라 조금 애매했지만 즐겁게 촬영.

처음은 씨스타의 무대..
(솔직히 요즈음 아이돌 특히 걸그룹 공연을 아주 가까이에서 본것은 처음이었는데.. TV로 볼때와 다르게 다가오는 특히 무대를 휘어잡는 퍼포먼스에 조금 놀라기도.. 요즘 한류가 해외에서 각광받는 이유를 다시 되새겨본 기회.. 데뷔까지 많은 준비과정을 거친다는것이 느껴짐)

씨스타(sistar) - push push


씨스타(sistar) - 가식걸


씨스타(sistar) - 니까짓게뭔데


다음에 나온 박진영의 소개로 시연된 미디어 파사드..
건물 외벽을 대상으로 시도되는 화려한 영상쇼..
좀더 멀리에서 봤으면 더 멋있었을듯.. 이부분은 다른분의 영상으로..



다음 무대는 2AM..
작년 봄에보고 2번째보는 공연..

춥긴했지만 즐거운 콘서트도 있었고 HP ENVY 노트북도 직접 체험하고온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AM - 죽어도못보내


2AM - 전활받지않는 너에게


2AM - 잘못했어


그외에도 지오디의 촛불하나도 부르고 내려왔습니다.

날씨는 추웠지만 화려한 영상과 스타들의 콘서트를 즐기고온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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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서비스 - 엠군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엠군은 올해 아주 대대적인 개편을 한적이 있습니다.
올초에는 비트레이트를 메가급으로 올린적이 있었고 웹사이트를 대폭적으로 개편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멀피등의 기반 서비스를 대폭 정리 및 수정한 것으로 담쟁이 서비스는 영상의 효율적인 이용 및 전반적으로 비트레이트를 대폭 올리면서 있었던 안정성 부분의 쇄신을 하고자 했던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최근에 HD포맷까지 생각하고 정식오픈된 프리에그를 제외한다면 SD급 비디오에서는 최고의 화질로 UCC 동영상을 서비스하는 곳입니다.

올한해 엠군에서 시도했던 서비스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서비스는 역시 JYP와 공동으로 진행한 오디션 이벤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현재 2번째를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이부분을 언급한건 대부분의 UCC 공모전이나 이벤트가 지지부진할 무렵에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동시에 엠군이 엔터테인먼트쪽을 공략하는 기반이 된 동시에 다른업체에도 영향을 준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외에는 클릭당 5원등의 파격적인 수익쉐어를 이야기한적이 있는데 이부분은 여러가지 주변상황을 고려하면 아직은 어려운 현실로 보여집니다. 추후에도 아주 크게 변화될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엠군은 한국에 진출하는 유튜브에 별도의 채널을 개설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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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몇가지 특성을 이야기하면 화질은 최상급에 속하고 안정성과 사용편의성은 보통입니다. 업로드 방법은 하단에 링크된 UCC 동영상 올리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업로드 방법과 관련해 크게 변화된 것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부분은 대부분의 업체가 비슷한 것을 보면 현재 주로 이용되는 영상의 이용방식을 고려하면 안정단계로 들어선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목욕모자 놀이


블로그의 관련글
2007/12/11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변화하기 시작하는 UCC 동영상의 상업적인 활용
2007/10/25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판도라TV의 3주년과 엠군의 투자유치..
2007/10/18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엠군의 대선 관련 동영상 페이지 개설..
2007/09/20 -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 유튜브의 한국진출에 앞선 행보..
2007/09/06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다음과 유튜브 제휴의 걸림돌과 포털의 저작권 협의....엠군의 서비스 개편
2007/08/23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엠군에서 무엇을 바꾸는 중일까?
2007/07/27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엠군의 JYP 오디션 오프라인으로 그리고 유튜브 한국진출 난항?
2007/07/18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와이드 동영상의 업로드.. 엠엔캐스트와 엠군 그리고 소니 eyevio
2007/07/10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엠군과 박진영의 제휴 그리고 UCC 동영상
2007/06/27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엠군 프리미엄관 입점 기준
2007/06/04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엠군 파격적인 수익쉐어에 대한 발표
2007/05/31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 동영상 올리기 - 엠군 -
2007/04/07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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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기 시작하는 UCC 동영상의 상업적인 활용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블로깅을 시작한 올해초부터 관심을 가지고, 현재 블로그의 가장 큰 주제가 되어버린 UCC 동영상 서비스를 돌이켜보면 처음에는 영상을 제작하던 사람으로서 난관중에 하나였던 웹에서의 스트리밍이 무료라는점에다 많은 반응을 얻을수도 있다는점등등 상당한 매력을 지닌 서비스로 인식했다가 몇가지 생각해보게 된것은 업체들의 수익과 관련된 현실이었습니다.

대부분이 적자상태이거나 답보상태 인데다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기에 생기는 서비스 자체의 운영이 어디까지 가능한지 궁금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중요할수도 아니면 별로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자신의 저작물이 올려진 공간이라는 점에서 다루는 콘텐츠나 운영방법에 따라서 안정성도 하나의 중요요소가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이부분은 별도의 원본이 존재하기에 제작자의 인식에 따라서 제어할수 있는 부분이고 상대적으로 많은 서비스 업체수로 인해 한군데를 사용하기보다 여러곳에 자신의 영상물을 올리는 경향이 더 강하고 현재 사용추세가 손수제작물이라는 원래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2차저작물이거나 공중파등에서 만들어진 영상물을 단순재가공하는 형태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기에 원본의 보관이나 안정성측면에서의 접근을보면 어느정도 희박한 의식을 가지고 있고 이부분은 현재도 상당히 유효한 분석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저작권 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조들이 보이기 시작하기에 이부분의 사회적 합의를 어떤식으로 도출하는냐에 따라서 서비스의 향방은 많은 탄력 혹은 위축을 가늠할수 있는 아주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전에 UCC 동영상 이벤트나 공모전과 관련해서 짧은 시간에 자사나 특정집단의 자화자찬식 홍보물을 아이디어 차원을 넘어서는 제작물을 만들어내라는 식의 것들이 많았기에 실효성에 상당한 문제들이 있었고 반응도 적었던것으로 생각합니다. 더불어 어렵게 만들어진 것들도 재사용이 불가능하게 특정회사에 타켓팅된 UCC 동영상 프로필을 요구했던 업체는 나중에 불합격자들의 원성을 넘어서는 잠정적인 안티세력으로 만들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개인생각으로 수익배분 모델은 여러가지 현실적으로 난점이 많기에 오히려 이부분에 할애하는것을 UCC 동영상과 관련된 문화적 축제의장으로 승화시키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들을 종종 이블로그에 이야기하곤 했었는데 역시 서비스 당사자들은 이부분을 넘어서서 실제 수익성과 홍보성을 더욱 극대화 시키는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일단 가장 큰 매력을 주었던것은 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연계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이부분을 가장 극대화 시킬수 있었던 곳은 SM에서 운영하던 엠엔캐스트가 아니었을까 예측해 봤지만 박진영의 JYP와 엠군에서 실시했던 오디션이 많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아마 올한해 UCC 동영상과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가장많은 관심을 받은곳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디션, 원더걸스의 텔미.. 지금은 다음 TV팟과 아이디어 차원의 뮤직비디오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공모 웹페이지 바로가기

뮤직비디오 공모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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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일반기업의 이용에 관한것인데 적은비용으로 많은 효과를 기대할수 있는 바이럴 마케팅 방식의 광고들이 선보였습니다. 기아의 카렌스포머나 LG전자의 남태희를 이용한 동영상을 들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7/08/28 - [UCC 동영상 속으로/FUN & FUN] - 카렌스포머 2부가 나왔네요..
2007/08/25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카렌스포머와 남태희 - SCC 혹은 CCC
2007/08/20 - [UCC 동영상 속으로/화제집중] - 남자 김태희.. CF에 등장

그다음에 눈에 보인것은 기업에서 직접적으로 시리즈물이나 드라마 형식의 웹용 영상물을 제작하는 방식을 취한것들이 보였고, 돈버는 기계 혹은 상대적인 박탈감을 가진 무능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었던 공중파용 광고때문에 많은 반론을 받았던 푸르덴셜에서 아이와 아빠의 즐거운 모습의 공모를 통한 공중파 광고의 활용을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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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선보인 푸르덴셜의 소비자의 직접적인 영상을 활용하는 것은 이미지가 아닌 제품을 직접적으로 판매하는 곳에서는 촬영된 영상물의 퀄리티와 기기의 한계로인한 화질이 공중파용 판매목적으로 쓰이기에 난점이 있기때문에 재제작하는 방식을 가진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푸르덴셜의 광고는 화질을 떠나 리얼리티적인 요소가 더중요하기에 현재의 방식이 유효한점을 감안하면 자사의 목적과 상품이나 전달하려는 메시지의 특성을 잘파악해서 사용하면 될듯합니다.

최근에는 KTF의 쇼에 밀리는감을 많이 보여주었던 SK의 영상통화 티라이브의 공중파용 광고에 소비자의 직접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해서 제작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관련보도자료:ZDNET -  내가 찍은 UCC「광고 속으로」



대선정국에서 UCC 동영상 활용이 선관위의 제한으로 김이빠진듯하지만 이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후보는 문국현 후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근 대선용 공중파 광고를 공모된 UCC 동영상을 활용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7/12/09 - [UCC 동영상 속으로/화제집중] - 문국현 후보의 2번째 그리고 이명박 후보의 또 다른 TV CF
2007/12/04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문국현 캠프의 UCC 공모전(추후 공중파 방영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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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의 전망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지금은 어느정도는 맛이 갔다고 하는 네이버 지식인이 선보였을때.. 초기에는 뭐하는건가 했지만 이내 상당한 매력을 가진 콘텐츠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전시대에 발품팔아가며 혹은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만들어진 정보들이 몇번의 질문과 대답으로 해결되기도 하고 전문적인 지식의 입문이나 특정사항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들을 취할수도 있었습니다.

순기능이 있다면 역기능도 존재하는법.. 이내 서비스의 성공은 한동안 혁신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했었는데 이내 슬슬 전면적으로 나오는 상업화와 데이터의 신빙성에대한 의문들이 생기는 것들이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신빙성에 관한것은 방대한 양과 사용자끼리 이루어지기때문에 서비스 공급자로서 개입하기 어려운 어쩔수없는 부분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상업화 부분은 조금더 정리된 형태로 개입이 가능한 영역입니다.(물론 지금도 나름대로 상당한 기능을 하는것도 사실이지만 처음에 가졌던 기대치만큼의 발전에 다다르지 못했기에 드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상업화에 대해 커다란 반감은 없습니다. 다만 이야기하고 싶은것은 지나침으로 인해 본래 가져야할 가치들이 훼손될때 오는 것들입니다. 가령 이전에 보험에 들기위해 이것저것 검색했을때 순수한 의미의 비교보다 자사의것만 선전하는 것들을 보았기에 이것들을 다시 일별해서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야하는 것들을 여러번하다보면 지치는때도 있었고 다른경우에는 의학정보를 볼때면 자기들의 광고목적이 있었어도 고마울때가 있었습니다.

UCC동영상도 이길을 따라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조금씩 들기 시작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콘텐츠 자체만으로는 수익성이 떨어지는 편이고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상업화에 대한 거부감은 없지만 본말이 전도되는 현상을 어떤식으로 잡아나갈지 주목됩니다. 오늘 다음 TV팟과 GS홈쇼핑의 제휴는 이런 전초적인 성격을 지니는것으로 해석됩니다. 아직까지는 이런식의 제휴는 순기능을 더욱 보여주리라 생각되지만 UCC 동영상이 상품,광고,엔터테인먼트로만 채워진다면 이에 덧붙여 공중파의 재탕에 그친다면 처음에 이야기했던 네이버 지식인처럼 한순간의 주목을 받은후에 그냥그냥 유지차원에 머무르는것으로 시들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가지 생각을 해보면 우선은 홈비디오에 대한 배려가 더욱 필요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솔직히 당사자와 비슷한 관심을 가지는 사람을 제외한다면 재미는 없을지라도 지속성을 가져다주는 사용자층이 될수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벤트의 활용입니다. UCC 동영상 제작은 영상편집이라는 텍스트나 사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이도 혹은 물리적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현재 이벤트들은 아직 자사의 홍보에 머물러있고 영상제작의 난점을 고려하지않은 부분이 있기에 커다란 호응을 가진것을 보지못했습니다. 현재까지 눈에 띄는 것은 박진영의 JYP 오디션과 현재 진행중인 푸르덴셜의 홍보물정도입니다.(물론 푸르덴셜의 광고이벤트는 이전에 논란을 가져왔던 푸르덴셜 아버지라는 광고의 무마용 혹은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한 형태로 해석될수 있습니다) 이둘의 특징은 해당분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다는 점입니다. 연예인이 되고픈 사람 아니면 비디오의 일상적인 사용을 강력하게 고려해보는 육아의 시점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런식의 공모전이나 이벤트는 편집등이 필요한 제작의 난이도보다는 자신의 어떤 시점이나 재능이 더높은 평가를 받는것이고 별다른 기교가 필요하지 않기에 많은 호응을 얻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월드스타 JYP오디션 본선 Bad Boy-댄스  (JYP 오디션 우승자)


자연스러움과 사용형태를 분석한 이벤트나 공모전이 유효해지는 점은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업체들도 인지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기술적인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들은 여유로운 제작시간과 특정부분을 고려해야 가능할것으로 여겨집니다.

저희 블로그에서는 올해를 결산하는 의미와 정기적으로 리뷰를 한다는 이야기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12월에는 올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동영상의 업체별 변화폭과 UCC 동영상의 향후전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을 정리한 리뷰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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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의 JYP 오디션 오프라인으로 그리고 유튜브 한국진출 난항?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엠군과 JYP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오디션을 28일부터 오프라인상에서 실시한다고 합니다.
현재 엠군사이트에 동영상을 올린 사람을 중심으로 진행되면 전국을 돌면서 합니다.
엠군사이트에 올려진 동영상은 1200개 정도이고 관심은 높은편으로 파악됩니다.

보도자료 세계일보: 동영상 UCC 오디션 열기, 오프라인으로 이어져

엠군 공지:JYP 오디션 2차 지역예선 안내
             오디션상세안내

박진영의 오디션 CF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호응을 얻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유튜브의 한국진출이 난항을 겪고있다고 합니다.
국내업체와 플랫폼제공에 관한건으로 연내 한국진출까지 불투명하다고 합니다.
기사를 참고하면 국내업체들은 10억씩의 적자에 허덕이고 있고 가장큰 이유는 네트웍 비용의 투자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 합니다.

아시아경제 보도자료:유튜브, 한국서 성공 안착 가능할까?
(해당 웹사이트의 직접링크가 불가능해 엠파스뉴스에 링크했습니다)

국내업체들이 유튜브와 제휴한다해도 적합한 수익모델을 창출하기가 어렵다는 견해를 보였다고 전해집니다.

예상해 볼수 있는 것은
국내업체들의 난색표명은 현실적인 목소리일수도 있지만 견제의 의미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유튜브의 진출은 안그래도 수익없이 과열경쟁중에 부담스런 또다른 경쟁자의 출현이 될수 있습니다.

유튜브의 모색은 초기시장 진입이라는 차원에서 기존의 서비스업체와 협력관계 형식의 진출을 모색했던것 같은데(다음과 긴밀한 제휴관계를 가지리라는 예상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독자적인 진행후에 제휴관계를 모색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꿔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개인생각으로는 독자적인 진행을 하리라 예상했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이 한국적인 정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조금 늦춰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나저나 기사를 참조하면 조금 염려스러운점이 보이는것 같기도 합니다.
유튜브의 진출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업체의 상황때문입니다.
아직은 견딜만 하지만 내년쯤가면 어떤 양상으로 뒤바뀔지..

현재 보여지는 몇가지는 IPTV와 모바일,PMP등 서비스 영역의 확대이고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발휘할려면 양질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할수 있어야 합니다. 단 이런부분들은 단시간에 해결되지 못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다음은 엠군의 경우처럼 엔터테인먼트사업과의 제휴나 솔루션 개발을 들수 있습니다.
이런 시도들은 조금씩 영역을 넓혀 컨텐츠의 다각화에 초점을 맞출필요가 있습니다.

컨텐츠 공급의 면에서 가장 난해한건 공중파의 이용입니다.
네이버와 엠넷의 제휴는 향후 IPTV사업 진출과 관련한 포석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말많은 네이버지만 시장을 보는눈이나 사업방향은 얄미울만큼 정확하다 생각합니다.
(얄밉다는 의미는 다음의 퍼주기와 대비되는 동영상부분의 서비스 형태때문입니다)
판도라TV의 대원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는 수익배분의 윈윈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 수익이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아직 정해진 방법론은 없지만 어떤 방법을 가지고 유튜브가 진출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국내업체의 해외진출에 도움을 주는 방식을 택할수도 있겠지만 유튜브의 과도한 점유율이 걸리적거립니다.
독자적인 방식보다 유뷰브의 서브메뉴로 자리잡는다면 장기적으로 종속될수도 있고 존재감이 떨어지는 부담이 존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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