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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국내 케이블 IPTV 중계방송일정 - 10월 24일 25일 26일

스포츠/해외축구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축구경기 국내 케이블 IPTV 중계일정




10월24일 - 챔피언스리그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vs 벤피카         01:00  MBC스포츠플러스  

노르셸란 vs 유벤투스                 03:45  MBC스포츠플러스(녹화)  

바테 vs 발렌시아                         03:45  

릴 vs 바이에른 뮌헨                 03:45  

바르셀로나 vs 셀틱                         03:45  MBC스포츠플러스           SPOTV(녹화)  

맨유 vs 브라가                         03:45  MBC스포츠플러스(녹화)   SPOTV(녹화)    

갈라타사라이 vs CFR 클루이         03:45  

샤흐타르 vs 첼시                         03:45  SPOTV



10월25일 - 챔피언스리그


제니트 vs 안더레흐트                         01:00  MBC스포츠플러스    

포르투 vs 디나모 키에프                03:45  

디나모 자그레브 vs 파리 생제르맹         03:45  

말라가 CF vs AC 밀란                         03:45  SPOTV    

아약스 vs 맨시티                                03:45  

도르트문트 vs 레알 마드리드                03:45  MBC스포츠플러스  SPOTV(녹화)    

아스날 vs 샬케 04                                03:45  SPOTV(녹화)    

몽펠리에 vs 올림피아코스                03:45



10월26일 - 유로파리그


루빈 카잔 vs 네프치                01:00  

파나시나이코스 vs 라치오        02:00  

비데오톤 FC 페헤르바르 vs 바젤        02:00  MBC스포츠플러스    

헹크 vs 스포르팅 리스본         02:00  

레반테 vs 트벤테                         02:00  

NK 마리보 vs 토트넘                02:00  

로젠보리 vs 카르키프                02:00  

라피드 빈 vs 레버쿠젠                02:00  

인터 밀란 vs 파르티잔                02:00  

스파르타 프라하 vs 이로니 키랴트 02:00  

리옹 vs 빌바오                        02:00  SPOTV2   MBC스포츠플러스(녹화)

헬싱보리 vs 하노버 96                02:00  

영 보이즈 vs 우디네세                04:0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코임브라        04:05  SPOTV2  

리버풀 vs 안지                        04:05  MBC스포츠플러스  SPOTV2(녹화)   

하포엘 텔 아비브 vs 플젠        04:05  

묀헨글라드바흐 vs 마르세유        04:05  

AEL vs 페네르바체                04:05  

뉴캐슬 vs 브뤼헤                         04:05  

마리티무 vs 보르도                04:05  

슈테아우어 vs 몰데 FK                04:05  

슈투트가르트 vs 코펜하겐        04:05  

PSV 아인트호벤 vs AIK                04:05  

드니프로 vs 나폴리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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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 KOBA2009 사전등록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1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가 올해도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몇년전부터 평일에만 전시를 하더니 올해도 그렇네요.. 이런방향으로 나가기로 한듯..
아무래도 관련업계나 종사자들이 주수요층이기때문으로 생각됩니다.

3월 중순에 파나소닉 세미나에서 새로 출시된 P2카드를 사용하는 업무용 캠코더의 신제품을 선보였는데 테잎매체를 사용하지 않는것은 이제 업무용에서도 대세가 될듯..(해당 세미나 내용은 별도 포스팅을..)

올 전시회의 중점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IPTV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공식웹사이트: http://www.koba.or.kr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www.koba.or.kr/kr/visit/protect.asp
사전등록은 무료입장이고 현장 매표소에서는 1만원에 판매한답니다..
(요즘 전시회에 가보면 삼성역 개찰구에 입장권을 파는 분들도 자주 보게되더군요..)
세미나는 아직 일정이 잡히지 않은듯..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보시는것도 좋을듯.. 단 평일이라는 점..
기간은 2009년 5월 26일에서 29일까지..


2009년 전시회 소개자료

2008년 전시회 전경



* 해당 이미지 및 자료는 KOBA 공식 웹사이트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8/05/17 - [사람과사람/업무적인 만남] - 제18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2008) - 사전등록 안내
2007/05/15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KOBA 2007 보고왔습니다.
2007/04/27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KOBA 전시회 참관안내 - 제17회 국제 방송 · 음향 · 조명기기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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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카우는 언제 문닫은 것인가?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간만에 리퍼러를 보며 이것저것 눌러보다 픽스카우라는 단어에서 호기심...
마켓 플레이스를 지향하며 영상의 유료거래에 중점을 두며 서비스하던 곳입니다.
눌러봤다 UCC 동영상 서비스에 관련된 글을 오랫만에 작성하게 만드네요..

언제 문을 닫은것일까?
현재는 pixcow.com으로 접속하면 하단의 이미지처럼 아래문구가 보입니다.

PixCow 는 내부 사정에 의하여 서비스를 중단합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ebmaster@pixcow.com

감사합니다.



그나마 동영상 UCC 서비스중에서 자신만의 영상이 존재하기는 했던곳인데 유료화는 장기간의 타켓된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면 일말의 실효성이 있었겠지만 이전시대의 저작권과 현실의 괴리 사이에서 넉넉한 자본의 지원이 어렵고 포털처럼 다른 서비스와 순환 및 혼합이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면 현실적인 여건이나 시간적으로도 아주 난감한 상황이 많지 않았을까 막연하게 추측해봅니다.

흐름과 현실사이의 접점

본래 커다란 주목을 받는 업체는 아니었지만 작년의 UCC 동영상 열풍을 감안하고 검색을 해보니 그다지 기사화되지 않은것이 보입니다. 코아로직의 계열사에서 뺀다는 공시정도가 보이네요.. [공시] 8월 15일
철사맨님의 포스팅 - 픽스카우가 문닫았네... -을 기초하면 8월초 혹은 그이전에 사이트가 폐쇄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KT에서 운영하던 올팟이 문을 닫았을때는 예측이 현실화 되는구나 했지만...
2007/11/13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KT 올팟 서비스 정지 통보 메일을 받고서..

기사검색에 걸리는것이 없는것에 기초해...픽스카우의 폐쇄는 생각보다 시기도 빨랐고 그다지 주목도 받지 못했고 콘텐츠에 기초한 인수합병 같은 모습도 볼 수 없다는 특징이 보입니다.기억에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메일을 본적이 없기에.. 좀 씁쓸하기도.. 아니면 뭔가 다른 시도를 하는것인가...찾아보니 벅스에서 운영하던 MUCC도 중단했군요...아우라는 아이플과 통합된 형태의 도메인으로 바뀌었고...

2008년 10월 현재 UCC 동영상은 포털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점차적으로도 그럴수밖에 없는 현실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호감에 기초해 지켜보던 엠엔캐스트는 클립마다 스킵권한을 유저에게 주긴했지만 선광고나 역시 호감으로 접근했던 엠군도 샵가이드 비슷한 mplus 등을 보면 유저들의 정서적인 거부반응을 어느정도 인지함에도 실행한것은 그만큼 어려운 현실을 반영하는것을 아닐까 보여집니다. 판도라TV는 아직 건재한것으로 보이지만 포털 특히 다음TV팟이 기존의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형태로 나아가는 것으로 보여지네요...작년초만 하더라도 현재와 반대의 상황이었기에..어떤식의 재편성 혹은 확률은 적지만 반전이 나올지 지켜봐야할듯... 가장큰 변수는 해외업체를 꼽을 수 있지만 국내에서 쉽게 발붙이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보았기에... 네이버 비디오는 RMC 기반이 점점 많아지는 모습으로 보이고.. 곰TV는 원래 그러했고...
 
IPTV의 대중적인 현실화와 맞물리면 어떤 변화가 보일까?
생각해보면 UCC 동영상은 유저의 사용상의 선택유무라는 형태가 있지만 공중파와 결합된 IPTV는 어떤것을 볼것인가에 관한 접근방법상의 다른 형태가 있지않을까 추측해봅니다.

그나저나 현재 코엑스에서 하는 IPTV 전시도 가야하는데...
왜 평일에만해서... 시간이 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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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WORLD EXPO - VoIP 2008

영상장비 및 교육/TV 이론 및 환경
IPTV WORLD EXPO - VoIP 2008 전시회가 10월에 열릴예정입니다.
2008 10.15 - 10.17 코엑스

현재 사전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참관하실 분들은 등록해 두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올해가 4회째인데 개인적으로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IPTV가 의미를 가지고 본격화의 길을 가게 되는 올해 의미있는 전시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해당 웹사이트 -  http://www.ipnet.or.kr

사전등록페이지 바로가기

전시회 안내 브로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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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TV 설치후 일주일...

영상장비 및 교육/TV 서비스

말로만 듣던 IPTV를 체험해보고 싶어 이번달에 이사하면서 전용선을 메가패스로 교체했고(원래는 3-4년전쯤에 아파트에 들어오던 데이콤 100mbps 광랜을 쓰다 주택으로 이사후에 10mbps로 다운되었고 요금은 오히려 올라가 짜증이 났었습니다. 3년 약정이라며 해지도 못하고 아마도 고객응대 메뉴얼이 부실한 것이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이곳 콜센터는 상대적으로 거의 비슷한 상태에서 기억에 2-3년전쯤 갑자기 업그레이드된 케이티 고객센터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주관성이 깔려있기는 하지만 데이콤의 고객응대는 특정부분의 설명이나 말그대로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보다 대부분이 방어적인 자기변명이 강하게 들어있어 듣기에 거북스런 부분이 많았고 이사하면서 요금문의한 것도 받는 상담원마다 전부 다르고해서 어이없어 웃고 말았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해지시에 이유를 묻기에 고객응대 서비스 부실을 이야기 했더니만 엑스피드로 바꾸라기에 역시 그냥 웃고말았습니다. 그리고 모뎀은 작전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사후 찾으러오고해서 뻘쭘하기까지.. 사무실에서는 계속 메가패스를 썼기에 지속적인 접촉이 있었기에 이런 비교가 가능합니다. 하나로는 어떨지 궁금해지지만 실행해보고픈 욕구는 생기지 않네요...) 더불어 메가TV도 신청했습니다.

단말기를 보니 컴포지트 단자,S-VIDEO단자, 컴포넌트 단자, HDMI 단자가 나란히 있더군요. 디지털 TV가 있다면 즐거운 실험이 될수도... 옆에 USB 단자의 용도는 무엇일까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우선 화질을 보기위해 틀어봤더니 (25인치 평면 아날로그 TV , 컴포지트 단자 연결, 컴포넌트 단자 연결실패 단말기의 안내책자를 못받아 설정방법을 아직 모르겠슴... 소리는 광출력 단자가 보았는데 아날로그 5.1 채널은 어떤식으로 대응할런지)공중파때문에 신청했던 케이블보다 육안으로는 더 괜찮은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우선 이사온 이동네는 아직 초고속망이 들어오지 않는 지역이라 10mbps급이고 9월정도면 50mbps까지 가능하다는 설치기사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사오기전 동네에는 대부분이 들어오던 중이라 조금 실망감...

현재 작성중인 체험기는 설치한지 일주일정도 되었고 메가TV는 아직 시범서비스에 가까운데다 3개월 무료체험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말은 현재 거주하는 곳의 사정이 이론적으로는 무리없을지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난점이 있을수 있는 부분이 있고 정착화의 단계가 아닌데다 무료서비스라는 점에서 신축성 혹은 관용성을 적용할수 있겠고 제대로 체험해보지 않은 설치단계에 대한 체험치에 가깝습니다.

메가패스 ID 및 패스워드와 연동되기에 매가패스의 비밀번호를 바꾸면 설정이 틀어져 메가TV 접속이 안되는 부분 발생... 부여된 ID는 찾았는데 PW를 못찾아 바꿨더니 먹통.... 100번에 신고했더니 담당자가 나와서 조치해주심..

아내는 낮에 영화도보고 하더니만 퇴근해서 틀었더니 접속이 잘안됨(추축에 이 지역의 인터넷 회선의 문제인듯..)

이틀정도는 리모콘이 신기해서인지 아이가 자기만의 장소에 가져간 상태라 못보았고 다음에 바빠서 TV를 거의 못보다 아이가 조르기에 토마스와 친구들을 틀었는데 중간에 몇번 되튕겨나감(서버의 문제일까.. 지역 회선의 문제일까.. ) 낮에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다고 함...

나보다 급한 성격의 아내(그래도 일반적인 잣대로 봤을때는 느긋한편이라 해도 무리없는)는 조금씩 고개를 설레설레..

육안으로본 화질은 아날로그TV 기준으로 케이블과 비교해 상대적이지만 예상보다 괜찮은 편이었고 콘텐츠는 아직까지 기존의 케이블을 대체할 정도까지는 아닌것 같지만 이부분은 활성화 여부에 따라서 쉽게 뒤바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색감이나 움직임이 왠지 디지털파일을 DIVX 플레이어를통해 아날로그TV에서 재생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오지만 석달후쯤 다각도의 체험후에는 어떤 변화점이 생길런지...

이참에 하나TV나 MYLGTV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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