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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Touchpad.. 16G 99.99달러

영상장비 및 교육/시청기기
출퇴근하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영상시청용으로 최적일듯한 패드..
HP에서 관련사업을 정리하면서 원가이하로 판매중 이라는데..
오늘 포털에서 난리네요...

국내에서는 와이파이를 이용한 인터넷 서핑과 영상보는 용도정도로 유용할것이라는 이야기..
하지만 하드웨어적인 스펙이 높음..
한글 미지원 A/S 안됨 사용할만한 앱이 적다는 단점을 지니지만 100달러라는 가격은 이모든것을 무시해도 될정도...





대략 22일 오후 3시쯤 뒷북이긴하지만 반스앤노블에서 구매할려보니 한국으로는 직배송 안함..
아예 결제쪽으로 넘어가지 않으니..

여러곳에서 구매대행을 하기도 하는데.. 그정도로 필요한가 반문해보니..
저녁에 혹시나하고 이베이나 뒤져봐야겠다..

아무래도 구매대행이 최적일것 같은데.. 이제는 물건이 없을듯...



가벼운 내용때문인지 아주 오랫만에 블로깅을 하게만든 HP 터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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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DAY - HP 노트북 및 미디어 파사드와 미니콘서트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2월 11일 신촌 밀리오레 광장에서 있었던 HP ENVY DAY
거의 10여년만에 가본 신촌..
결혼전에 아내랑 일도하고 데이트도하며 자주 가던곳이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벌써 10여년전..
더구나 당시에는 홍대앞에 살던때라 신촌이나 이대앞은 자주 걸어가곤하던 곳이었습니다.

오랫만이라 그런지 많이 변하고 깔끔해진 신촌역부근..
그래도 똑같은건 역시 젊은 청춘들로 북적이는 거리..



3D기능과 사운드기능이 특화된 HP ENVY 노트북
성능과 디자인 모두 괜찮은 제품..

ENVY 17 _1114TX 제품 상세설명 보기



ENVY 14 beats Edition 제품 상세설명보기


꽤추운 날씨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밀리오레광장앞..
행사가 시작되기전에 ENVY CAFE에서 블로거를 대상으로한 제품설명이 있었고

HP ENVY DAY -  주변스케치


잠시후에 관객석과 무대 가운데있는 장소로 이동해서 관람 및 촬영시작.. 추워서 나누어준 핫팩을 조물락 거리면서.. 자리를 잘못잡아(가운데로 가고싶었는데 안정적으로 들고 찍을 자리가 없었슴) 무대장치와 끝부분이 겹치는 곳이라 조금 애매했지만 즐겁게 촬영.

처음은 씨스타의 무대..
(솔직히 요즈음 아이돌 특히 걸그룹 공연을 아주 가까이에서 본것은 처음이었는데.. TV로 볼때와 다르게 다가오는 특히 무대를 휘어잡는 퍼포먼스에 조금 놀라기도.. 요즘 한류가 해외에서 각광받는 이유를 다시 되새겨본 기회.. 데뷔까지 많은 준비과정을 거친다는것이 느껴짐)

씨스타(sistar) - push push


씨스타(sistar) - 가식걸


씨스타(sistar) - 니까짓게뭔데


다음에 나온 박진영의 소개로 시연된 미디어 파사드..
건물 외벽을 대상으로 시도되는 화려한 영상쇼..
좀더 멀리에서 봤으면 더 멋있었을듯.. 이부분은 다른분의 영상으로..



다음 무대는 2AM..
작년 봄에보고 2번째보는 공연..

춥긴했지만 즐거운 콘서트도 있었고 HP ENVY 노트북도 직접 체험하고온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AM - 죽어도못보내


2AM - 전활받지않는 너에게


2AM - 잘못했어


그외에도 지오디의 촛불하나도 부르고 내려왔습니다.

날씨는 추웠지만 화려한 영상과 스타들의 콘서트를 즐기고온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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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도착한 HP 레이저 프린터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금요일 저녁 전날 왔다가 헛걸음친 설치해주시는분이 다시 방문..
생각보다 큰 부피에 놀랐습니다.

그동안 잉크젯과 더불어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몇년전만 하더라도 우선 색상이 따라오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고 더불어 가격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컬러레이저 프린터는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상세한 테스트는 짬짬이 하기로하고..
겉포장 박스는 설치해주신분이 규정상 회수해 가셨고 드라이버와 비즈폼의 서식총람 CD가 딸려왔습니다.
인스톨 드라이버는 CP1210으로 되어있고 기기에는 CP1215로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써본 기종은 엡손의 잉크젯 프린터 기종이었습니다.
경우에 따라 아주 많은 분량의 컬러 프린트를 하는지라 무한리필 잉크를 달아놓고 쓰고 있었습니다.
무한 기기가 없던시절 색감의 미묘한 차이때문에 개인적으로 엡손것을 선호했던것은 사실인데 나중에는 프린터블 CD때문에 개조한 프린터를 쓰다 210S 기종이 나온이후로는 엡손 프린터를 주욱 써왔고... 이후로 구입했던 5대 정도의 프린터는 전부 엡손기종이었습니다.

HP의 프린터는 아직까지 사용하고있고...6년전쯤 구입했던 팩스가 가능한 복합기입니다.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컬러레이저의 색감이라던가 기기 구입비용(소비자가 24만원선으로 알고있습니다. 무한 리필이 가능한 잉크젯이 비하면 상대적으로 토너 비용이 장난아닐듯...)은 생각해볼수 있을정도까지 근접한것으로 보입니다.

HP하면 이전에 방한했었던 전CEO 피오나가 생각나네요..

상세테스트는 몇일후로 미루면서.. 체험단 활동은 몇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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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1215명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 체험단 모집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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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은 해당 페이지에서 복사하기를 한후에 포스트를 작성하고 응모하면 됩니다.
레이저 프린터는 어떤 색감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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