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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11월 출시예정인 준업무용 캠코더 HDR-FX1000 사진 및 제원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소니에서 11월 출시예정인 준업무용 캠코더 HDR-FX1000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지..
현재 책정된 가격은 대략 오백만원정도... 미니DV테잎을 저장매체로 쓰는데...
저장매체를 다변화한 핸디캠과 사뭇다른.. 꽤널리 쓰이는 파나소닉의 P2를 저장매체로 쓰는 업무용이 있기에...
시티디스크같은 하드디스크 장착이 가능하겠지만...
프로그레시브모드는 어느정도 성능일까 이전 준업무용에서는 이부분과 관련해서 논란이 꽤있었기는 했는데..


소니코리아 제공 보도자료..

준전문가 및 비디오 아티스트를 위한 단 하나의 선택, 핸디캠 ‘HDR-FX1000’

이번에 선보이는 HDR-FX1000은 소니만의 독자적인 이미지 센서인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초고속으로 데이터를 인식하고 노이즈를 획기적으로 제거하는 DSLR카메라 알파의 ‘엑스모어’기술을 적용해 풍부하고 선명한 풀HD 영상을 선사한다. 112만 화소의 클리어비드 CMOS센서 3개를 사용하는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는 분리된 3개의 센서가 각각 RGB(Red, Green, Blue) 삼원색 신호를 처리해줘 HD영상을 보다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해준다.
또한 소니 고유의 이미지 처리기술인 ‘이미지 강화 프로세서(Enhanced Imaging Processor)’가 ‘3 클리어비드 CMOS센서’로부터 전달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해독해줘 데이터 처리량이 많은 HD영상을 빠르게 처리한다.

이와 함께 HDR-FX1000은 최정상의 이미지 센서 및 프로세서와 완벽하게 상호작용하도록 최적화된 소니만의 고성능 ‘29.5mm 와이드 앵글 G렌즈’를 탑재해 최상의 촬영 성능을 구현한다. G렌즈는 광활한 풍경부터 촬영이 어려운 먼 거리의 피사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하며 1.5룩스의 뛰어난 저조도 성능을 통해 야간 촬영에서 탁월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강력한 20배 광학 줌 기능을 갖춰 뮤지컬, 스포츠, 동물 등 접근이 어려운 피사체도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히 촬영할 수 있다. 또한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술인 ‘슈퍼 스테디샷(Super SteadyShot®)’을 통해 망원촬영에서도 손떨림으로 인한 흐림 현상을 방지해 준다.

HDR-FX1000은 핸디캠 최초로 24p/30p(NTSC)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스캔 모드를 지원해 영화와 같은 촬영이 가능하다. 24p/30p로 스캔 된 신호는 60i로 변환되어 테이프에 저장할 수 있어 기존의 HDV 편집 환경하에서 호환이 가능하다. 또한 2가지 타입으로 컬러를 더욱 깊게 표현하는 ‘시네마 톤 감마(Cinema Tome GammaTM)’와 필름과 같은 컬러 톤 효과를 주는 ‘시네마 톤 컬러’를 사용할 수 있어 영화와 거의 흡사한 느낌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준전문가용답게 HDR-FX1000은 셔터 스피드, 화이트 밸런스, 노출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다. 줌과 포커스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줌 링, 포커스 링, IRIS 링을 독립적으로 배치해 보다 섬세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노출과 조리개 다이얼을 줌 링 바로 뒤에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제공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촬영상황에 따라 적절한 기능을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다.





* HDR-FX1000

이미지 센서

1/3 타입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3 ClearVid CMOS Sensor)

레코딩 화소

정지영상

최대 102 (1,440×810, 16:9)

화소

112x3

유효화소

동영상

104x3(16:9), 77.8x3(4:3)

정지영상

104x3(16:9), 77.8x3(4:3)

최저조도

1.5 룩스1/30 셔터 스피트, 오토 IRS, 오토 게인 ON

렌즈(구경)

“G 렌즈” (72mm)

동영상

광학식: 20, 디지털 확장: 1.5 ( 30)

포커스

오토/매뉴얼() /-푸쉬 오토/ 무제한

렌즈 밝기

F1.63.4

렌즈거리

f=4.182mm

렌즈거리 (35mm 컨버젼)

f=29.5590mm(16:9)36.1722mm4:3

스테디

광학식 스테디샷 Active Lens method

셔터스피드

1/41/10,000 sec (20 step)

화이트 발란스

자동/ 실외/실내/ -푸쉬(A/B)

AE 시프트

O

역광 보정

(Backlight Compensation)

O

프레임 녹화(Frame Rec)/

인터벌 녹화(Interval Rec)

O

저장 매체

동영상

miniDV 테이프

정지영상

메모리스틱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HG 듀오

비디오 포맷

HD: MPEG2, SD: DV

오디오 포맷

HD: MPEG1 Audio Layer II

SD: PCM Digital Stereo

정지영상

사이즈

Movie 모드

HDV/DV: 1,20 화소(1,440×810, 16:9)

DV: 90 화소(1,080×810, 4:3

VCR 모드

HDV: 1,20 화소(1,440×810, 16:9)

DV: 30 화소(640×480, 4:3)

DV: 20 화소(640×360, 16:9)

인텔리전트 플래시

-

LCD

8cm(3.2”) (16:9)92 화소터치 패널

엑스트라 파인 LCD(Xtra Fine LCD)

파인더

1.8cm(0.45”) 1,2 화소 엑스트라 파인(Xtra Fine)

녹음 시작/정지, 버튼

O (측면, 핸들)

페이더

화이트, 블랙

ND 서치

O

배터리 타입

인포 리튬 배터리(IntoLITHIUM Battery)

배터리 스테미나

7 시간, NP-F970 사용시 (별도 판매

인터페이스

-액세서리 (Accessory Shoe)

-HDMI OUT

-A/V 리모트 커넥터

-i.LINK

-MIC

-Headphone

-LANC

-DC IN

제공 세서리

-AC 어댑터

-전원 코드

-배터리 (NP-F570)

-컴포넌트  A/V 케이블

-A/V 연결 케이블

-Large eyecup

-렌즈 후드, 렌즈 커버

-무선 리모트 커맨더 (RMT-831)

-작동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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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D 핸디캠 및 DV 핸디캠 사양 정리 - HDR-HC9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소니 HD 핸디캠 및 DV 핸디캠 사양 정리 - HDR-H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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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HC9



HDR-HC9

이미지 센서

6.3mm(1/2.9”) ClearVid CMOS Sensor

레코딩 화소

최대 6.1 Megapixel (2848 x 2136, 4:3)

화소

3200K pixels

유효화소

동영상

2280K pixels (16:9)

정지영상

3040K pixels (4:3)

최저조도

NTSC: 5 lux(오토 슬로우 셔터ON, 1/30 셔터스피드)

렌즈밝기

1.8-2.9

렌즈거리

f=5.4 - 54mm

(렌즈 구경)

CZ Vario-Sonnar T* Lens (37mm)

동영상

광학: x10 디지털: x20

정지영상

광학: x10

스테디샷 (손떨림보정)   

슈퍼 스테디샷 (광학식, Active Lens Method

저장매체

동영상

MiniDV tape

정지영상

Memory Stick Duo

Memory Stick PRO Duo

Memory Stick PRO-HG Duo

저장포맷

HD: HDV  SD: DV

정지영상

포토 모드

6100K pixels (2848 x 2136, 4:3)

4600K pixels 2,848×1,602,16:9

3100K pixels 2,048×1,536, 4:3

영상 모드

4600K pixels 2,848×1,602, 16:9

3400K pixels 2,136×1,602, 4:3

플래쉬

OK (인텔리전트 플래시)

LCD 모니터

6.7cm(2.7”) Wide16:9, 211K dots, Touch Panel

Clear Photo LCD Plus

LCD 상의 /레코딩 버튼

OK

이지 핸디캠

OK

텔레매크로

OK

나이트 /슈퍼나이트

OK

컬러 슬로우 셔터

OK

스무드슬로우레코딩

OK (1/240~1/960)

듀얼 레코딩

OK

칼라바

OK

제브라 패턴

OK

가이드 프레임

OK

히스토그램

OK

피킹

OK

트랜지션

OK

익스텐디드 익스포져

OK

센터 마커

OK

셀프 타이머

OK(터치패널, 정지 영상)

장면 촬영 모드

Auto, Twilight, Twilight Portrait, Candle, Sunrise & Sunset, Fireworks,

Landscape, Portrait (Soft Portrait), Spotlight, Beach, Snow

디지털 이펙트

Off, Cinema Effect, Still, Flash (Flash motion),

Trail, Old Movie

정지영상 이펙트

Off, Skintone, Neg.Art, Sepia, B&W (Black and White), Solarize, Pastel, Mosaic

페이더

White, Black, Mosaic, Monotone

배터리 정보/인포리튬

OK

스태미나

6 hours

(NP-FH100 사용시 기준, 뷰파인더만 사용 )

픽트브리지

OK

사이즈 (mm)

82x82x138

무게 (Batt. Tape제외)

550g

인터페이스

-Active Interface Shoe

-HDMI jack

-A/V OUT jack(does not support A/V IN. supports Remote signal)

-COMPONENT OUT jack

-DC IN

-MIC jack

-Headphone jack

-LANK jack

-i.LINK jack

-USB jack

제공 액세서리

-AC adaptor

-Power cord

-Info LITHIUM batteryNP-FH60

-Component video cable

-Lens Hood

-A/V cable

-i.LINK cable

-USB Cable

-Wireless Remote Commander

-CD-ROM

PC application software “Picture Motion Browser” for Microsoft®

Windows®, Operating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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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동영상의 업로드.. 엠엔캐스트와 엠군 그리고 소니 eyevio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요즘은 와이드로 촬영가능한 기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전에는 준전문가용 이상되는 일부기종부터 가능한 이야기였고 가정용 캠코더는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거나 기능이 충실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화면비율만 와이드인 형태)
HDV와 HDTV의 점진적인 보급으로 기본으로 와이드 형태를 촬영하시는 분이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테스트용으로 사용한건 원래 실버라이트를 테스트하기 위해 HD에 준하는 소스를 찾다(내 마음대로 쓸수있는) 스튜디오 스틸사진을 영상화 시켰었는데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실버라이트 테스트는 무기한 연기중입니다.(시간이 허락치 않고 인코더 설치가 안되네요 그나저나 실험판을 깔아놨는데 기간이 거의다 되어갑니다. 조금 난감한 상황입니다.)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알게된건 HDV의 규격파일인 m2t 포맷은 엠엔캐스트는 업로드가 가능하고 엠군에서는 인식하지 못합니다. 약간의 꼼수로 확장자를 mpg로 바꾸니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영상은 1280*720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압축 mov파일로 인코딩했다가 업로드 용량제한으로 m2t파일로(대략 25mbps) 변경했습니다.

엠엔캐스트는 기본으로 저장되는 영상사이즈가 커졌습니다.
500*375(와이드 500*281) 사이즈로 인코딩 되었고 400*300,500*375,640*480 사이즈로 플레이어에서 재생되는 영상의 크기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단 사이즈를 키우면 원래 영상에 있던 벡터기반(자막, 선)의 요소들은 같이 늘어납니다.
이부분을 이야기한건 화면은 자세히 들여다보기 전에는 느끼기 힘든데 벡터기반은 눈에띄게 변화가 생깁니다.
여기서의 벡터기반은 영상편집기상에서 만들어지는 요소들을 의미합니다.

웹서비스의 기술구현상의 문제점은 모르겠지만 임시폴더에 저장되는 파일을 살펴보니 올려진 원본의 비율대로 FLV파일은 인코딩 되어있습니다. 서비스 영역에 적용시키는 것은 난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아무래도 이부분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되지만 해당 서비스의 개편 시기에 따라서 적용시키리라 예상됩니다.
임의로 세로 사이즈를 변경해도 가로사이즈도 같이 줄어 4:3 비율로만 줄어듭니다.
엠엔캐스트는 영상의 비트레이트가 높아졌습니다. 엠군과 거의 비슷하게 나옵니다 대략 1.1mbps 프레임레이트를 소수점을 제외한 정수로 바꾸네요.) 플레이어 오른쪽 하단의 볼륨조절 옆의 박스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새창으로 띄워서 원본비율에 비슷하게 볼수 있는 기능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사이즈를 늘리는 관계로 해상도가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면이 있습니다.






엠엔캐스트의 변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에 올려진 영상 1024*576 사이즈로 변경되었습니다. 프레임레이트는 원본과 똑같이 유지됩니다.
하단 오른쪽은 볼륨조절과 전체모드 중간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면 저장된 원본해상도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창을 새로띄워 전체화면으로 볼때의 설정입니다)


제가 사용해본 UCC 동영상 사이트중에서 유일하게 16:9 와이드 모드가 업로드에서부터 지원되는 일본 소니의 Eyevio에 올려봤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은 업로드시에 선택하는 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 Eyevio에 올려진 동영상

http://eyevio.jp/movie/31543
(iframe은 불안정해서 해당 링크를 올립니다. 아마 아이비오 컨텐츠 영역에서 볼때의 기준인듯 싶기도하고..
엠엔캐스트의 새로창을 띄워서 보는 방식과 유사한 형태를 보여줍니다)

이전에도 한번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와이드영상의 상하 블랙화면이 나오는 것을 고급취미나 직업으로 삼으신 분들이 UCC동영상 업체에 대한 불만중에 한가지 였습니다. 현재 이부분에는 링크나 자막혹은 각종 이미지로 채우는 꼼수를 쓰거나 아니면 그냥 쓰거나 입니다. Eyevio의 공지사항을 보니 이곳에서도 이기능이 충실하게 구현이 되지않아서 여러가지 불만이 있었던듯한 흔적이 있습니다. 기능을 개선했다는 7월11일자의 공지가 보입니다.

아이비오는 한국의 서비스였다면 사용자층의 많은 질책을 받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어를 잘몰라 약간은 부정확성을 내포하고 이야기한다면 와이드모드 지원은 무엇을 한다는 의미인지 더구나 이전에 리뷰할때는 각종 코드가 있었는데 현재는 다른 웹페이지로 옮기는 코드를 iframe방식으로 한정시켜버렸네요. 아직은 갈길이 먼듯하지만 업로드 현황은 이전보다 호전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아직까지 와이드모드로 고정된 형식의 웹페이지에서의 구현은 사용자의 꼼수나 직접올린후에 플레이어 스킨을 직접 제작후에 사용하는 방법외에는 없을듯합니다.

추가:
엠엔캐스트의 업그레이드는 상당한 시일이 지난부분이네요.
그동안 업로드를 많이 하지 않아서 인지를 늦게한 모양입니다.(조만간 영상자료들을 많이 올릴 생각입니다)

관련글: 종스비님(FLV 인코딩 관련해서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자체제작 스킨에 관한 팁도 많은 곳입니다.(추천)

           엠엔캐스트의 조용한 반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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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의 장점과 한계 - 홈비디오 보관에 대하여 1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홈비디오를 만드시는 분들은 촬영을 지속하다 보면 보관이라는 문제에 부딪칩니다.
가장 많은것이 아이를 낳고 시작하는 성장비디오가 제일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요즘은 UCC동영상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캠코더의 보급률이 높아졌고 오래전부터 캠코더를 사용해보신 분이라면 가정용 캠코더는 전반적으로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는 것을 아실것입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DV급(6미리,DVD,하드디스크형,기타) 저장매체의 특징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6미리 캠코더 - 가장 많이 쓰입니다. 점차적으로 내장형 저장장치를 가진 캠코더와 HDV의 등장으로 조금씩 자리를 잃어가고 있지만 현재상태에서는 그럭저럭 무난한 선택이 될수 있습니다. 단 인터넷에 올릴목적으로 UCC동영상만을 취급하실 생각이라면 몇가지 기술적 문제에 부딪칠수도 있습니다. 몇번 말씀드렸지만 시중에 나오는 일반적인 캠코더는 TV의 영상규격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DVD 캠코더 - 일반적으로 영상제작하는 분들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장큰 이유는 편집의 어려움과 화질때문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편집의 의미는 간단하게 자르고 붙이는 정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종합적인 편집을 할때의 이야기입니다.마케팅적 포장으로 상용으로 구입해서 시청하는 DVD타이틀의 화질이 구현되리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장점은 6미리처럼 캡쳐의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컴퓨터로 옮길수있고 DVD플레이어에서 재생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드디스크형 - DVD캠코더의 특성과 비슷하며 단점은 충격에 약하다는 점입니다.  

기타 - 각종 카드류 저장매체를 이용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드디스크형과 비슷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HDV - HD급에 대응된다고 포장되었습니다. 위에 이야기한 저장방식들을 사용하는 형태가 종류별로 있습니다. 화면 해상도는 HD급이지만 화질은 따라오지 못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어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DV급에 대응해서 가정용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화질은 좋습니다. 역시 종합 편집은 난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하지만 HDV는 아직 초기모델이라 긍적적인 의미의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DVD는 빠르면 2-3년 최대 5년이내로 블루레이나 HD-DVD에게 주류의 자리를 물려줄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블루레이나 HD-DVD는 DVD가 지녔던 영향력만큼을 행사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가장큰 이유는 네트웍속도의 발달로인한 웹과 TV의 결합부분 때문입니다.
아직은 네트웍속도의 한계로 DVD급 화질도 서비스되는것이 난점이 있지만
이전에 없었던 영상 유통방식들이 볼만한 화질에 대한 접근이 점진적으로 현실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경험에 비추면 불과 3년전만해도 영상작업후에 필요에의해 CD나 DVD를 복사해가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희 업체에 영상작업을 맡기시는 99% 고객은 회사나 단체입니다.
어느시점인가부터 이런 복사를 맡기시는 분들이 없어지더니 요새는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홍보용 대량복사나 상용을 목적으로 하는 복사를 제외한 업무용을 이야기합니다.
대체로 한번에 100-200장 정도의 소량복사를 의미합니다.
가장큰 이유는 웹하드같은 웹스토리지의 보편화를 들수 있습니다.
이동식 저장장치도 한몫하기도 했지만 이부분은 영업을위해 들고다니는 분들에 한정됩니다.

더불어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플레이어(요즘 쓰이는 하드디스크형 DIVX플레이어)나 컴퓨터와의 원활한 TV접근성이 가속화되면 어찌생각하면 못다핀꽃한송이의 운명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일이 좀 지난 이야기이지만 테라급 하드디스크가 나오는 시점입니다.
결국 생존을 위해선 블루레이나 HD-DVD도 이런부분들을 결합시킨 제품들의 출시가 많으리라 예상 됩니다.

이상은 간략한 전망이었고 DVD는 여러가지 장점을 아직도 지니고 있습니다.

1. 플레이어 보급률이 높고 미디어 가격이 경제적이다.
2. DV급 캠코더의 화질을 보존하는데 유효하다
    아직 보편화가 되지는 않았지만 블루레이나 HD-DVD는 DVD화질로 장시간 수록이 가능하다는 점을 빼고는
    영상물은 결과물의 저장 매체 변동으로 화질의 향상이 발생되지는 않습니다.
    조금 쉽게 말씀드리면 VHS테잎에 저장된 원본을 DVD로 바꾸어도 화질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원본이 가진 화질을 바꾸는 방법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끔 오래된 영화필름을 복원하는것이 있는데 이것은 한프레임마다 그리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엄청난 시간과 인력 및 비용이 들어가는 일입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DVD에 대한 기본 정보
3. 복사가 용이하다. 경제적인 미디어 가격으로 주변에 나누어주기도 쉽다.

DVD의 단점을 꼽으라면 역시 마케팅적 홍보로인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인데 보관에 관한 것입니다.
반영구적으로 쓰일수 있다는 부분이 부각된점이 있습니다. 이로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원본테잎을 DVD로 저장후에 테잎을 재사용할때 발생합니다. 하드디스크형이나 DVD캠코더는 반복적으로 재사용하기때문에 문제는 더 심각할수 있습니다.PC의 하드디스크나 DVD로 백업후에 다시 사용하면 자동적으로 원본이 지워지기 때문에 보관에 많은 신경을 써야합니다. 홍보에 쓰이는 것은 테잎을 갈아끼우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비용을 아낄수 있고, 테잎의 단점인 무의식적으로 뒤로 돌렸다가 촬영하면서 지워버릴수 있는점만 부각시켰습니다.

직접촬영해서 만든 비디오는 상용영상물처럼 재구입이 불가능합니다.
백업받아 놓은 것들에 이상이 생기면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그냥 팔자려니 하는수밖에 없습니다.
DVD복구 소프트웨어가 있기는 하지만 한정적으로 적용되고 완벽한 복구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표면을 살짝 깍아서 복구하는 기술도 있는데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이부분은 미세한 스크래치로인한 고장만 복구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단에 이야기할 미디어 자체의 문제는 복구방법이 없습니다.
본인의 결정적인 실수즉 디스크를 부러뜨렸다던가 심하게 휘어트렸다던가 하는 것이 아니고 자주사용하지 않았음에도 가끔은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일부 미디어는 사용된 염료와 제조공정에 따라서 어느정도 시일이 지나면 나오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프레싱방식으로 제작되는 판매용 DVD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영상변환 업체의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신분들은 공신력있는 미디어를 쓴다는 문구를 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대처법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많은부분 확률을 줄이는방법이 있습니다.
좀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글을 참고하십시오
블로그의 관련글 - 집에서 해보는 출산.성장비디오 제작 및 보관의 기술적특징


그럼 다음편에서는 DVD를 백업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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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 S2이노베이션데이 간단 참관기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사진출처: 세계일보(제 뒤통수도 보이네요)

아마 관심있게 실버라이트 웹사이트를 들락거린분이라면 조금 맥빠질수도 있었습니다.
2번째 발표하신 웹계의 유명인사중에 한분이신 김태영씨의 사전에 만들어진 동영상인터뷰를 참고하면
발표당일 시점의 데모에관한 예고편과의 불일치로 야기된것중에 하나일것입니다.

하지만 1회적이고 당일에 한정된 세미나에서 깊이를 논한다는것은 어차피 한계가 분명합니다.
개인적으로 진행상 느낀점은 처음과 마지막의 발표순서를 바꿨으면 조금더 효율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세번째로 발표하신 강성재 과장님이 서두에 간략하게 PC활용에관한 전반적인 흐름을 먼저들었다면 이번에 발표된 기술이 가지는 자리매김을 조금더 정확하게 인지하고 몰입하지않았을까 하는점에서 말씀드렸습니다.참석자의 상당수가 20대라는점을 감안하면 윈도우95 이전의 컴퓨터 환경은 거리감을 느낄수도있고,주요타겟으로 잡은 것이 디자이너와 디지털에이전시였다면....하지만 개발자가 다수였기에 쉘환경에서 사용하는것에 익숙할수도 있겠습니다.이부분은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행사진행

내용
13:30 - 14:00
등록
14:00 - 15:00 Better 웹, Better UX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
- 황리건 과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5:00 - 15:20
Coffee Break
15:20 - 16:20 AJAX와 Silverlight을 활용한 다이내믹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 김태영 책임, dotnetXpert
16:20 - 16:30
Break
16:30 - 17:30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사이드바 가젯 개발
- 강성재 과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첫번째 발표자인 황리건 과장님의 계란에 비유한 프레젼테이션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웹에이전시나 웹개발하는 곳에서 일해보셨다면 대부분이 공감하실것입니다. 저는 프로그래머인줄 알았는데 플래시를 7년이나 했다고 합니다. 아직은 행사장에서 받은 데모버전을 사용해보지 않아 편리성이나 정확성을 논하기 힘듭니다. 이날 설명을 참조하면 익스프레션 디자인과 블렌드의 기능을 합치면 플레시에서 구현되는 것과 동일한 시각적 효과를 낼수있고 더불어 기존의 비주얼스튜디오로 개발하던 환경으로 그대로 넘어간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즉 코딩과정에서 산산조각났다가 다시 덕지덕지 붙이는 계란을 막을수 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황리건님 블로그 , 네이버카페

두번째로 태오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김태영씨는 실제로 보니 성격이 꽤 남자다운분이네요. 많은 프레젠테이션의 내공이 있는듯.. (운영중인 웹사이트) 막힘없는 진행이 돋보였습니다.

세번째 발표하신 강성재 과장님은 재미있게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Ajax라는 것이 아직 생소합니다. 게다가 비스타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짧은 시간이라 한계는 있었지만 전반적인 흐름을 잘 짚어주신듯 합니다.
관련 블로그

관련기사

세계일보 "MS 실버라이트, 웹 개발환경이 확 바뀐다"

저는 영상제작자이기 때문에 영상관련 부분에 관심이 많았는데 전용인코더는 올여름지나야 만날수 있다고 하네요. 한가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면 세미나나 데모영상에서 볼수있는 상업영화들은 원본소스의 화질때문에 어떤 코덱을 쓰던지 비트레이트를 많이 줄여도 티가 덜나고 상대적으로 TV보다 작은 모니터로 봅니다. 기업에서 도입예정이신 분들은 원본영상을 저만큼 공들여 만들려면 상당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사내 자료나 비주얼보다 자료적 성격이 강한 영상이라면 화질이란 것은 부수적인 것이라 상관없지만 대외적인 홍보의 목적일 경우에는 제작비용도 고려해 보셔야합니다. 그리고 HD가 일반화되기까지는 아직까지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습니다. 물론 행사장에서 감지할수 있었던 것처럼, 현재상황은 디자이너적 관점이나 관련분야의 시장점유 면에서 어도비의 플래시기반에 뒤져있습니다. MS의 장점은 개발자환경이고(이부분은 어도비가 공을들여 맹추격중입니다) HD급 영상코덱의 활용성과 시장에서의 선택 부분에서는 앞서있습니다(이부분은 많지는 않지만 아직은 시간적 여유가 있고 FLV 포맷의 총아로 떠오른 ON2에서도 VP7이라는 코덱이 나와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느낀점을 말씀드리면 이전에 디렉터로 만들어진 CD타이틀의 비주얼한 부분과 DB연동이 로컬로 한정지어졌지만 이런 비주얼한 부분이 웹과 만나면서 넉넉해진 스토리지 공간과 실시간성이라는 환경의 변화를 받으며 실제 환경에 응용될때 아주 커다란 변화들과 만날수 있는 시작점인것 같습니다.

데모버전 써보고 다시 다루어 보겠습니다.
이날 발표때 사용된 대부분의 데모자료는 실버라이트 웹사이트에서 구할수 있습니다.
5/9일 추가

어제 좀 급하게 작성한 감이 있어서 추가로 몇가지...

행사장 동영상(서명덕기자님 블로그)

작성후에 오늘 생각해보니 서두에 말씀드린 부분은 저도 캠코더를 가지고 가기는 했는데 목적은 웹상에서 볼수없는 데모들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였습니다. 웹상에서 공개시점과 당일 행사의 발표시점이 엇갈려 일어난 현상이기는 합니다.이부분 때문에 뉘앙스가 묘해지긴 했지만 주변을 보니 실버라이트에 대한 사전정보 없이 오신분들이 더 많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부분을 생각하면 현장에서의 진행이 더 유효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MS에서의 준비는 상대적으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디테일이 천차만별인 디자이너와 디지털에이전시의 관계자들이 많이 오리라 생각했던듯..
행사에 쓰인 PPT 파일을 현장에서 자료로 배포했었다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더불어 전체적인 정보를 간략하게 담은 인쇄물을 배포했었다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HDV에 대한 단상
HDV는 단순하게 생각하길 HD의 기능에 출실한 보급형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아직까지는 PC로 하는 편집은 상당한 압박과 실질적인 화질의 한계가 있습니다. HDV가 처음 나오는 시점에서 영상제작자들은 이걸 어떻게 편집하라는 거야라는 푸념을 여기저기서 들었습니다. DV(6미리)처럼 마구 주무를수 있는 성격이 안되는 것은 일단 엄청나게 압축된 파일이라 앞부분의 프레임정보를 읽어들어야 현재 프레임을 분간할수 있다는 차이점 때문에 초기에는 제온듀얼 시스템에서도 버벅거린다는 소릴 심심찮게 들었습니다. 물론 단순하게 자르고 붙이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지만 이펙트나 각종 보정이 필요하면 한숨이 절로 나오는 포맷입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상황이 좋아지고는 있으나 현업에 있는 분들은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이 중요한지라....
이부분을 말씀드린것은 HD는 아직까지는 일반적으로 쓰이기에 생각보다 현실적인 거리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기 위한 부분입니다.

가장 잘 정리된글(DVNEST, 이광희님 '이죽일놈의 HD')

HD WMV 정리(DVNEST, 이광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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