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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정보] PTVU1000 - 넷기어 모든 PC의 화면을 HDTV로 무선 전송하는 아답터 출시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 1080p 풀HDTV 화면으로 PC에서 재생하는 동영상, 음악, 프레젠테이션 감상


작년에 출시된 상품이지만 국내에 정식출시는 이번에.. 

노트북하나 이곳저곳 들고다니며 프리젠테이션할때 편할듯..

무선연결이라 선찾느라 번거롭지도 않을듯.. 편의성을 고려하면 괜찮은 것같은데..


실제 체감 성능은 어느정도일까?

가격은 현재 아마존에서 대략 100달러정도인데 국내 출시가격은?


상품 상세 정보 및 스펙보기

http://www.netgear.com/home/products/hometheater/media-players/PTVU1000.aspx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 www.netgear.co.kr, 나스닥: NTGR)는 별도의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WiDi)’ 없이도 모든 종류의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의 화면을 1080p 고해상도 풀HDTV 화면에 실시간 무선으로 전송하는 HDTV용 아답터 PTVU1000을 7월 초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PTVU1000은 자사의 기존 제품인 PTV2000 모델이 ‘인텔®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WiDi)’소프트웨어를 내장한 노트북만을 지원했던 것과는 다르게 모든 종류의 노트북 및 데스크톱에서 PTVU1000 제품과의 연결만으로 PC화면을 대형 풀HDTV 화면으로 무선 전송이 가능하다. 따라서 넷기어 PTVU1000만 있으면 PC에서 재생되는 모든 동영상, 웹 서핑, 음악, 사진 및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 등을 풀HDTV 화면으로 실시간 감상이 가능하다. 


넷기어 PTVU1000은 두 개의 동글형 타입의 아답터로 구성되어 하나는 노트북 및 데스크톱의 USB 단자에 연결하고 다른 하나는 HDTV 및 프로젝트의 HDMI 단자와 연결만하면 간편한 설치를 통해 PC화면을 풀HDTV 및 대형 프로젝터 스크린을 통해 재생이 가능하다. 대용량 동영상 파일 재생에도 끊어지지 않는 스트리밍 기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여행 시 휴대가 간편하며, 초보자도 몇 분 안에 설치 및 사용이 용이한 편리성이 최대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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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연일 터트리는 파장.. 구글TV

영상장비 및 교육/시청기기
이전부터 TV가 PC를 대체할 것이라 했는데 구체적인 시점이 다가오는듯..
구글은 TV의 소니와 셋톱박스 로지텍과 그외 인텔의 아톰칩과 플래시의 어도비등이 참여하는 구글TV를 공개했습니다. 올 가을부터 미국에서 시판할거라 하는데 상당한 파장이 예고됩니다. 명확하게 자리를 잡게된다면 미디어 유통은 물론 전체틀이 바뀔수도 있을 만큼.. 의 파장이 생길지도...(물론 후일은 장담할순 없겠지만..)

소니는 우리나라 업체에 빼앗긴 TV자리를 다시 노리고있고..
어도비는 애플과의 갈등은 갈등대로... 다른쪽으로 쓸만한 방법론을 진행시키고 있네요...

웹상의 모든 것들과 TV의 모든것을 동시에 즐길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편리할까? 여전할까?

개인적으로 관련있는것과 살펴보면...
업무용 PC외에 나머지는 대체로 사라지거나 소장용으로 전락...
지금도 거의 사라졌지만 오프라인 비디오 대여점은 완전히 없어질테고..
(국내에도 훌루같은 서비스가 금방 나올지도..)
일반적인 가정에서 영상 재생용 데크들도 점차 소멸될것이고..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 편리함을 우선으로 좇은 유저들을 생각하면 불편함과 안정성 그리고 원본보다 현격히 떨어지는 화질때문에 꺼려졌던 부분이 물론 가장안정적일수 있는 하드디스크등의 스토리지와 더불어 웹상에 저장하는 것으로 영상 보관 방법도 바뀔것 같고..

구글 IO 관련 유튜브 동영상
구글 블로그 - 구글 개발자 회의(Google I/O 2010) 개최 둘째날: 안드로이드 플랫폼 2.2 버전 프로요와 구글 TV
공식 웹사이트 - http://www.google.com/tv/

보도내용
이티뉴스 - <장길수의 IT인사이드>(83)구글發 스마트TV혁명 시작됐다
ZDNET -  웹과 텔레비젼 합친 '구글TV' 마침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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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D LCD TV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의 출시

영상장비 및 교육/시청기기

HDTV 아직까지는 그림의 떡이지만 다음에 집에있는 TV를 바꿀무렵이면...


소니코리아에서 제공한 사진 및 보도자료

최고의 시청각 현장감 재현, 선을 그린 듯 간결한 디자인 소니 코리아,
진화된 매스티지 풀 HD TV 브라비아 W4000 시리즈 출시

- 2008년 브라비아 디자인 컨셉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과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 프레임의 조화로 세련된 아름다움 선보여
- 국내 모델 최초 차세대 영상기술 ‘브라비아 엔진 2’ 탑재 및 모션플로우, 보이스 줌 등 최신 영상, 음성 기술을 적용해 시청각적 현장감 극대화
- 전력소비 최소화를 위한 친환경 기능 대거 탑재한 ‘친환경 TV’ 표방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오늘 화질, 음질의 사실감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디자인 컨셉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을 적용한 매스티지 풀 HD TV 신제품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의 출시를 발표했다.


‘브라비아 W4000 시리즈’는 TV 시청을 방해하지 않도록 디자인은 마치 선을 그린 듯 화려함을 최소화하겠다는 브라비아의 디자인 컨셉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과 수 많은 별이 떠있는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미드나이트 블루 (Midnight Blue) 컬러 프레임을 적용했다. 더불어, 국내 출시된 브라비아 모델 최초로 차세대 영상기술인 ‘브라비아 엔진 2 (BRAVIA Engine 2) 탑재 및 모션플로우 120Hz, 보이스 줌 등 최신 영상, 음성 기술을 도입해 시청각의 현장감을 높였다.


브라비아 W4000 시리즈는 52 (132cm), 46 (117cm), 40 (102cm) 인치의 총 3종 (KDL-52W4000, KDL-46W4000, KDL-40W4000)이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360만원, 270만원, 180만원이다. 오는 8월 31일까지 W4000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브라비아 구매 고객에게 스카이라이프 HD 무료시청권 등 다양한 상품과 경품을 제공하는 브라비아 W4000 시리즈 출시 기념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며, 실제 판매는 10일부터 시작된다. 더불어, 소니 스타일 (http://www.sonystyle.co.kr/) 등을 통해 KDL-40W4000 모델을 한달 간 체험할 수 있는 고객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소니 코리아의 브라비아 마케팅 팀장 강국환 과장은 “올림픽, 바캉스 등 여러 특수를 고려해 브라비아 전 모델 대상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W4000 시리즈는 디자인, 화질, 음질에서의 큰 도약 이외에도 고유가 시대에 필요한 친환경 기술이 적용돼 더욱 인기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V 시청을 방해하지 않는 소니의 디자인 컨셉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

2008년 브라비아 디자인 컨셉인 ‘드로우 더 라인’은 TV 시청시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브라비아 화면에만 시선이 집중될 수 있도록 화려한 디자인 요소는 최대한 배제해 마치 ‘선을 그린 듯’한 디자인을 뜻한다.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의 프레임 컬러인 미드나이트 블루 (Midnight Blue)는 TV가 켜져 있을 때는 스크린만을 부각시키고, TV가 꺼져 있을 때는 프레임의 블루 컬러 파우더를 통해 수많은 별이 떠 있는 밤하늘의 느낌을 표현한다. 이로 인해 포토 모드 (Photo Mode) 기능을 통해 사진을 감상할 경우 마치 미술관의 작품 사진을 보는 듯한 세련된 느낌을 준다.

화질 및 음질의 사실주의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에는 국내 출시 모델 최초로 27년간의 소니 HD 방송 기술이 집대성된 2세대 영상기술 ‘브라비아 엔진 2’가 탑재됐다. 브라비아 엔진 2는 소니 HD 영상전문 장비와 최적으로 조화돼, 제작자가 의도한 본래 색상을 가장 사실적이고 자연스럽게 재현한다. 또한, 모션플로우 120Hz 기능이 탑재돼, 빠르게 움직이는 스포츠나 액션 영화에서 좀 더 부드럽게 볼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블루레이 영화의 경우 24 프레임 프로그래시브를 지원해 추가변환 없이 100% 오리지널 필름 느낌 대로 시네마 모드로 즐길 수 있으며, 게임 등에서도 게임모드를 통해서 보다 박진감 넘치는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음질 면에서도 브라비아 W4000 시리즈는 소니가 수년간 귀의 소리 인식 과정을 연구한 결과에 따른 새로운 뉴 S-포스 프론트 서라운드 (New S-Force Front Surround) 기능을 통해 소리를 벽이나 바닥에 튕기지 않고 직접적으로 전달해 TV 스피커만으로도 사운드의 현장감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사람 음성 음역대의 크기만을 조절할 수 있는 보이스 줌 (Voice Zoom) 기능을 통해 스포츠 중계 시청 시 유용하다.


전력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 기술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에는 친환경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시청 환경에 따라 밝기를 최적으로 조절하는 ‘라이트 센서 (Light Sensor)’ 기능, 절전모드를 지원하는 ‘파워 세이빙 모드 (Power Saving Mode)’, PC와 연결할 경우 자동적으로 전원을 관리하는 ‘PC 전원 관리’ 기능 등을 통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이외에도 브라비아 W4000 시리즈는 리모콘을 볼 필요없이 직관적으로 TV 기능을조작할 수 있는 XMB (XrossMediaBar) 인터페이스와 즐겨찾기 기능을 제공하는 3D GUI 등이 탑재됐으며, HDMI 케이블을 통해 핸디캠,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을 단 한 번의 조작으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브라비아 싱크 (BRAVIA Sync) 기능 등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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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핸디캠 HDR-TG1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소니 핸디캠 HDR-TG1



소개 동영상




모델명 HDR-TG1
이미지 센서 3.6mm(1/5") type ClearVid CMOS Sensor
레코딩 화소 약 400만 화소(2,304 x 1,728, 4:3)
총화소 약. 236만 화소
유효화소 동영상 약 149만 화소 (16:9), 약 108만 화소 (4:3)
정지영상 약 149만 화소 (16:9) 약 199만 화소 (4:3)
최저조도 NTSC: 5 룩스 (오토 슬로우 셔터 ON, 1/30 셔터스피드)
줌 (렌즈 구경) 칼 바이스 바리오테사 렌즈
동영상 광학: 10x 디지털: 20x
정지영상 광학: 10 x
스테디샷 (손떨림보정) 슈퍼 스테디샷 (전자식), New Active Image Area 방식
기본제공 메모리스틱 용량 4GB
저장매체 동영상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정지영상 메모리스틱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저장포맷 HD: MPEG4 AVC/H.264 SD: MPEG2
정지영상 사진 모드 약 400만 화소 (2,304x1,728, 4:3)
약 300만 화소(2,304 x 1,296,16:9
약 190만 화소 (1,600 x 1,200, 4:3)
약 30만 화소 (640×480, 4:3)
영상 모드 약 230만 화소(2,016x1,134, 16:9
약 170만 화소 (11,512x1,134, 4:3)
플래쉬 OK (Intelligent Flash)
렌즈밝기 1.8-2.3
렌즈거리 3.2-32.0mm
LCD 모니터 6.7cm (2.7") Wide(16:9), 211K dots, 터치 패널
Clear Photo LCD Plus
LCD 상의 줌/레코딩 버튼 -
이지 핸디캠 OK
수동 다이얼 기능 -
뷰파인더 -
텔레매크로 OK
나이트샷/슈퍼나이트샷 -
컬러 슬로우 셔터 OK
장면 촬영 모드 Auto, 야경, 야경 인물, 촛불, 일출/일몰, 불꽃놀이, 풍경, 인물 (인물 소프트), 스포트라이트, 해변, 설경
디지털 이펙트 올드 무비
정지영상 이펙트 세피아, 모노톤, 파스텔
페이더 화이트, 블랙
배터리 정보/인포리튬 OK (H Series)
스태미나 약. 1 시간 35분
(NP-FH50 배터리 기준, 패널 백라이트OFF)
픽트브리지 OK
스무스 슬로우 레코딩 OK
듀얼 레코딩 OK
x.v.Color 지원 OK
인터페이스
- HDMI Mini Connector
-A/V Remote jack
-DC IN


-A/V OUT jack
-USB jack (USB 2.0HI-Speed
-DC IN
제공 액세서리 -AC 아답터(AC-L200
-파워코드
-A/V 케이블
-4기가 매모리스틱 프로 듀오
-콤포넌트 A/V cable
-USB 케이블(Long/Short)
-USB 어답터/캡
-핸디캠 스테이션
-손목스트랩
-인포리튬 배터리(NP-FH50
-CD-ROM ("Picture Motion Browser" for Microsoft?? Windows??, Handycam Handbook)

*사진 및 내용출처: 소니코리아

요즘 나오는 극한의 휴대성을 지니는 캠코더들은 브랜드를 막론하고  대체적으로 뷰파인더가 생략되었고(아마 휴대성 때문에 부피를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됨) HD 규격에 맞추기위한 저장 사이즈를 맞추다보니 H.264 코덱을 사용한 AVCHD 형식입니다.

이런식으로 디자인된 형태의 촬영기기들은 개인적인 경험치를 돌아보면 초보자라는 전제에서 사용하기 편하고 아주 직관적이며 캡쳐의 과정을 생략할수 있어 PC로 옮기기에 용이한 장벽을 걷어냈지만 반면에 뷰파인더의 없음은 배터리 운용을 생각해보게 해주고있고 하드형 혹은 플래시메모리에 기반하기에 원본의 보관에 대해 고민해야하며(HD 규격인지라 현재로선 원본파일 그대로 하드디스크나 기타 저장매체에 보관해야합니다) 저장된 파일을 DVD 규격으로 바꾸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원본이랑 규격이 아주 상이하고 PC기반에서 인코딩할려면 시간도 무지막지하게 걸립니다. 더불어 눈에 띌정도의 화질저하까지...) 어느정도 편집을 염두에 둔다면 물리적인 시간을 많이 할애하셔야 할듯... 그래도 하드디스크형은 촬영시에 불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했었는데 실제 사용 경험치는 생각보다 안정적이라는 느낌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현재 AVCHD 코덱을 이용한 영상물은 촬영기기와 HDTV를 연결했을때를 제외하곤 DVD에 대응할수 있는 범용적으로 쓰일만한 규격이 아직 정착되지 않았습니다.PC와 다이렉트 연결이나 티빅스같은 하드디스크형 재생기기들이 차츰 각광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올해초에 블루레이로 통합되긴 했지만 저장미디어에 담는 방식보다 본격화되는 IPTV등 통신망을 이용한 방법등 다른방식이 영상물 유통방식이 점차 점유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정용 캠코더는 극명한 선택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휴대성 > 시청의 편리성 > 화질 > 편집등 여러가지 연관된 작업.....
개인생각에 이런 순서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아직까지 웹에서 쓰기위해 UCC 동영상 제작을 염두에둔 개인적인 영상물이라면 SD급 캠코더로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내용과 촬영시의 환경 및 방법이 8-90% 차지합니다)

AVCHD 캠코더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커다란 장벽처럼 느껴지는 캡쳐의 과정이 가져온 장벽이 없어졌기에 이부분을 고려한 개인사용자의 취사점이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더불어 편집없이 시청용으로 HDTV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분이라면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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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를 만드는 사람들 19 - "친절한 PDP걸 ⑦"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PDP걸 시리즈는 삼성전자에서 UCC 동영상을 활용한 홍보용 영상입니다.

남자 김태희나 카렌스포머의 마케팅이 입소문에 의지한 바이럴 마케팅 방식을 취했다면 PDP걸의 사례는 정공법으로 회사의 상품을 내놓고 시도하는 시리즈로 UCC 동영상을 활용하는 사례로 보입니다.

내용은 주로 PDP에대한 기술적인 특징을 설명하는 것으로 PDP걸이 나와서 여러가지 사례와 에피소드를 곁들이면서 주로 LCD와 비교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정서적으로 광고라는 선입견으로 인해 몰입감을 주지는 못하지만(공중파를 이용할때처럼 자화자찬의 방식은 오히려 역효과가 나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회사입장에서는 적은비용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면 시도해볼만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런방식의 UCC 동영상은 향후 많은 도입이 될것으로 예측됩니다. UCC 제작자로 유명해지는 사람이 나온다면 간접광고(PPL) 방식의 도입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엠엔캐스트의 채널에는 8월말쯤 들어갔고 링크된 카페는 4월에 개설이 되었는데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연계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3. 블랙패널


엠엔캐스트의 채널 바로가기
네이버 카페 바로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1. PDP vs LCD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6. HD vs FHD


"친절한 PDP걸 ⑦" - episode 8. 밝기에 대한 이해


추후 많은 기업에서 활용이 예상되지만 회사의 이름을 드러내놓고 정공법으로 UCC 동영상을 제작할때는 인터넷에서 해당분야의 특정회사에 소속감이없는 전문 커뮤니티나 블로그등을 모니터링하는 것도 챙겨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상제작 커뮤니티에서 마케팅적 용어로 취급받는 풀HD라는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지만 말장난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하곤합니다. 풀HD 다음에는 트루HD가 나올것이냐는 식의 비난이 있습니다.대기업의 마케팅적 용어는 실질적인 판매방식에서 효용성은 인정하지만 심리적으로 거부감이 존재할수 있기에 조금씩 걸러내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오프라인 상에서야 고객과 판매원 사이의 일대일 관계에서 종결될수 있는 것이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아무나 볼 개연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용어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략은 별도로 세워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는 비교를 통하거나 특징을 나열한 상품설명이기에 직접적인 구매의사가 아직 없는 시점이라면 몰입도가 떨어지는 감이 있습니다.(즉 한정적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정보라는 측면만 놓고 본다면 온라인 활용은 전문 커뮤니티를 들러 실제 사용자들의 체험에 바탕한 이야기들에 많이 귀기울이게 됩니다.) 개인생각이지만 아직까지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접근하는것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새로 시도되는 것이라 정확히 반응을 산출할수 없는 부분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새술은 새부대에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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