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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연일 터트리는 파장.. 구글TV

영상장비 및 교육/시청기기
이전부터 TV가 PC를 대체할 것이라 했는데 구체적인 시점이 다가오는듯..
구글은 TV의 소니와 셋톱박스 로지텍과 그외 인텔의 아톰칩과 플래시의 어도비등이 참여하는 구글TV를 공개했습니다. 올 가을부터 미국에서 시판할거라 하는데 상당한 파장이 예고됩니다. 명확하게 자리를 잡게된다면 미디어 유통은 물론 전체틀이 바뀔수도 있을 만큼.. 의 파장이 생길지도...(물론 후일은 장담할순 없겠지만..)

소니는 우리나라 업체에 빼앗긴 TV자리를 다시 노리고있고..
어도비는 애플과의 갈등은 갈등대로... 다른쪽으로 쓸만한 방법론을 진행시키고 있네요...

웹상의 모든 것들과 TV의 모든것을 동시에 즐길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편리할까? 여전할까?

개인적으로 관련있는것과 살펴보면...
업무용 PC외에 나머지는 대체로 사라지거나 소장용으로 전락...
지금도 거의 사라졌지만 오프라인 비디오 대여점은 완전히 없어질테고..
(국내에도 훌루같은 서비스가 금방 나올지도..)
일반적인 가정에서 영상 재생용 데크들도 점차 소멸될것이고..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 편리함을 우선으로 좇은 유저들을 생각하면 불편함과 안정성 그리고 원본보다 현격히 떨어지는 화질때문에 꺼려졌던 부분이 물론 가장안정적일수 있는 하드디스크등의 스토리지와 더불어 웹상에 저장하는 것으로 영상 보관 방법도 바뀔것 같고..

구글 IO 관련 유튜브 동영상
구글 블로그 - 구글 개발자 회의(Google I/O 2010) 개최 둘째날: 안드로이드 플랫폼 2.2 버전 프로요와 구글 TV
공식 웹사이트 - http://www.google.com/tv/

보도내용
이티뉴스 - <장길수의 IT인사이드>(83)구글發 스마트TV혁명 시작됐다
ZDNET -  웹과 텔레비젼 합친 '구글TV' 마침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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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온투(on2) 인수.. 흥미로운 뉴스...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on2라는 회사는 영상 압축 코덱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관심이 없는분들에게는 따분한 주제이겠지만 유튜브를 가진 구글로 넘어갔다는 것은 조금은 의외인데 동시에 수긍이 가는 흥미로운 뉴스입니다..

온투는 VP6라는 코덱으로 현재의 UCC 동영상 서비스가 주목을 받으며 활성화된데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2년전쯤 개인적으로 리뷰하던 UCC 동영상의 대세는 어도비의 FLV 포맷이었고 압축기술은 여러가지 있지만 온투의 VP6가 가장 범용적인 동시에 뛰어난 화질을 구현했습니다. 그뒤 HD규격을 염두에둔 온투의 VP7이나(아주 오랫만에 온투 웹사이트를 접속해보니 VP8까지 나왔네요..H.264와 비교한것이 흥미롭습니다) 압축률이 뛰어난 H.264등등이 있지만 웹에서는 아직까지도 무리이고 비용을 감당못해 축소 혹은 폐업의 길을가는 서비스 업체들을 보면 아직 먼듯...당시에 개인예측으로(실버라이트가 공식적으로 발표되기 이전으로 기억..) MS나 어도비(플래시의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한지 오래되지않은 시점) 사이에서 인수합병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의외로 구글

구글과 합병관련 온투 블로그 참고:  http://www.on2.com/blog/
현재의 온투의 웹사이트   on2.com


블로그의 관련글
2008/03/12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업계의 몇가지 동향..
2007/08/23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어도비 플래시의 h.264지원
2007/04/30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동영상 서비스 웹사이트 체험후의 이야기 2

구글은 이로서 원천적인 기술을 흡수함으로써 유튜브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코덱 라이선스 비용에서 해방이 되었고 해당 코덱을 이용하는 다른업체들에게 자극을 줄것이라는 분석이 나올것이고 코덱기술을 바탕으로 다른방향의 응용도 가능하리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자신문 기사: 구글, 동영상 압축 솔루션 업체 '온2' 인수

미국내에서만 재생되던 hulu 오랫만에 접속했더니 의견을 듣는다며...
여건이 되면 글로벌 서비스도 열릴듯...



흥미로운 기사이지만 국내 UCC 동영상 업체들이 힘겨운 상태고(엠엔캐스트,프리에그,픽스카우 다음은 누가...) MS의 Soapbox도 문을 닫는데... 구글의 유튜브 인수도 흥미로웠는데 온투의 인수도 시점이나 시너지효과등등 매우 흥미롭네요.. 어떤 구도가 형성될런지 지켜보아야 할듯.. 더불어 원천기술이 가지는 파급력과 무서움을 새삼 느끼기도..

구글블로그 참고 http://googleblog.blogspot.com/2009/08/innovation-in-video-on-we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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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캠프 간단후기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18일 오후 우중충한 날씨에 약도를 빼먹고가 강남역에서 조금 헤매다 집에다 전화... 태터캠프라고 검색해서 장소좀 알려줘... 장소는 강남파이낸스 빌딩 역삼역.. 약간의 추억이 있는곳... 처음으로 장난스런 사업을 시작할때 사무실은 이뒤쪽에 있었고 이건물은 한창 공사중이던 시절... 당시 동업자는 지금의 아이엄마.. 좌충우돌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랬기에 날뛰던 시절..

약간 늦게 22층으로 들어갔더니 사진으로 몇번 눈요기했던 구글코리아... 아이스 브레이킹이란 제목하에 자기소개 시간이 있기에 순간당황.. 제일 싫어하는 몇가지 중에 하나인 자기소개하기.. 연이어 떠오르는 악몽중에 하나인 노래 부르기.. 노래방가기 등등이 아니라서 다행...

순간당황했지만 가장 재미있었던 시간.. 중학생도 있었고.. 블로그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이유로 모인 사람들...

개인적으로 참가했던 가장 큰 이유는 호기심이었고(말로만 듣던 태터캠프란 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 것들을 할까?) 다음으로는 여러가지 이유로 느슨해진 블로깅에 대해 다시 상기시키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발표:
TNF - 새로 적용될 기술의 소개 및 만들게된 배경의 의미론적 소개(듣고 돌아서니 잊어버리는 묘한 신공)
          테크놀로지와 칸딘스키(점선면)의 절묘한 결합..

구글(텍스트큐브) - 웃음을 전파하는 재미있는 프리젠테이션 대비를 통한 유쾌한 설명..

다음(티스토리) - 개인적으로 현재 주로 사용중인 서비스 
                        최근 네이버의 블로그 광고도입이나 조용했던 텍스트큐브의 몇가지 움직임에
                        티스토리의 실질적인 대응책은 무엇일지 궁금하기도.. 
                        다양한 스킨제작을 위한 유저층의 참여와 새로운 블로그 광고를 선보일 예정


예정된 프로그램이 끝나고 BOF시간 화장실갔다온사이 사람들은 끼리끼리 모여앉았고 우연히 앉았는데(아무 생각없었음)이날 전반적인 진행을 맡은 고재철님과 맥퓨처님 옆에 앉게 되는 행운 개발의 어려움, 같이 앉은분들의 예리한 질문속에서 TNF의 성격, 스킨제작의 어려움, 티스토리,텍스트큐브,TNF의 차이점과 그동안 지나온 과정을 명확하게 되새기기도..

TNC가 구글에 인수합병되면서 대체적인 인식이 티스토리를 제외한 태터와 관련된 모든것들은 구글로 넘어간것으로 알고있었는데 태터(텍스트큐브)툴즈의 본래 태생이랄 수 있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남겨둔 곳이더군요. 큰틀에서 지향하는 가치에 대해 물어보고 싶었는데 말할 기회를 놓쳐... 이곳에 가보니 안물어봐도 알겠다는... 
http://www.needlworks.org/

티스토리는 태터툴즈 설치형을 쓰던 개인들이 웹호스팅의 한정성이나(개인적으로 여기에 해당) 웹호스팅을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유저층을 끌어안는 컨셉이었다면 텍스트큐브는 유저간의 네크워크에 중심을 두었다고함.. 텍스트큐브는 오래전에 초대장을 받아만놓고 아직 사용전인데 무엇을 시도해볼것인지 생각중...

태터툴즈의 성공요소중에 사진의 정렬과 같은 기능적인 면이 크게 작용했다는데 텍스트큐브를 서비스중인 구글의 영향력이 글로벌하게 진행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봤는데... 가령 최근 이베이에 인수된 지마켓과 그전에 인수된 옥션을 보면 이베이 판매자들의 경험담에 기초하면 1개의 상품을 1번만 팔수있게끔 만들어졌던 시스템이 대세였던 이곳에서 옥션과 지마켓처럼 반복적으로 판매하게끔 만들어진 부분을 벤치마킹 했을거라 했고 실제로 이베이 판매방법은 이런형태로 대부분 바뀐지 얼마안된 시점... 하지만 블로그에 대입하면 해외에는 워드프레스라는 걸출한 프로그램이 있고 조금 다를거라 예상되는 문화와 웹환경을 고려하면 어려운 이야기로 생각됨(최근 싸이월드가 외국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면) 그럼 블로그 문화나 방법론의 벤치마킹 대상은 글쎄?... 지금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블로그의 가치는 누가 누군가에 영향을 주었다거나 하는것이 아니라 느슨하고 자연스레 맺어지는 공감대에 있으리라 생각..

블로그에는 무언가 정교하거나 그럴듯한 글을 써야한다는 무의식적 생각의 굴레와 소재의 고갈 게으름 바쁜 업무 등등을 뭉쳐 블로깅에 멀어져가고 있는 요즈음...

앞으로는 일상적인 부분과 각종 전시회에서 직간접적으로 살펴봤던 업무용 영상장비에 대한 간단한 자료들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감.. 아이 성장블로그는 촬영하기에도 바쁜지라 영상정리를 못해 방치해둔지 일년이 넘었는데 어찌 해봐야겠군..마이크로 블로그 이야기도 많았는데 미투데이때부터 느낀것중에 하나.. 시간을 빼앗기는 물건이 또 나왔군.. 에고.. 오래전 메신저의 기억처럼 우선은 발을 들여놓지 말자....



촬영에 사용된 캠코더는 개인적으로 테스트중인 대만산 저가형 HD핸디캠인데 현재 개인적으로 쓸만한지 보는중..
구입에서 초기사용까지 지금까지 써본 여러대의 캠코더중에 제일 속을 썩이기도...
복잡한 상황속의 귀차니즘과 저렴한 가격 더불어 상충되는 약간의 실험정신을 가미해 써보는중..
조금더 사용해보고 리뷰예정..

사용된 음악은 tam-music.com 의 프리음원 way to succes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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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올리기 해외 UCC - 구글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해외의 비디오 업로드 가능한 사이트를 리뷰합니다.
첫번째로 구글의 비디오 사이트를 알아보겠습니다.

구글은 플래시 기반이고 화질은 보통입니다.
폭넓은 사용자를 가지고 있고 UCC동영상을 대중화시킨 유튜브도 구글에 인수되었습니다.
해외에 올릴때 걱정되는 것은 언어장벽과 더불어 실행속도가 느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입니다.
우선은 안정성이 있는곳을 찾아서 리뷰할 생각입니다.

동영상 올리기

물론 올려야될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구글비디오 사이트에 접속(http://video.google.com/)
계정이 없으면 구글 계정을 만든후에 접속합니다.
로그인후 하단 My Videos -> Upload your videos 를 클릭합니다.
다음화면에서 파일찾기 및 업로드 옵션을 설정후 클릭하면 업로드 및 인코딩이 됩니다.
업로드 완성후에 here부분을 클릭하면 관리화면이 나옵니다.
관리화면에 Edit Video Info를 클릭하면 상세설정화면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좀더 세부적인 설정을하면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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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화면으로 이동후에 상단의 버튼을 클릭하면 퍼가기 태그화면이 나옵니다.
하단의 버튼은 화면사이즈를 화면을 볼때 사이즈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구글비디오 작년에 911사태를 자작극이라는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비디오를 찾다가 처음 봤습니다.
외국에서 사용되는 것이라 자주 사용하지 않았지만 아마 아무 생각없이 접한 것을 빼고는 처음접한 UCC동영상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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