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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동영상의 업로드.. 엠엔캐스트와 엠군 그리고 소니 eyevio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요즘은 와이드로 촬영가능한 기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전에는 준전문가용 이상되는 일부기종부터 가능한 이야기였고 가정용 캠코더는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거나 기능이 충실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화면비율만 와이드인 형태)
HDV와 HDTV의 점진적인 보급으로 기본으로 와이드 형태를 촬영하시는 분이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테스트용으로 사용한건 원래 실버라이트를 테스트하기 위해 HD에 준하는 소스를 찾다(내 마음대로 쓸수있는) 스튜디오 스틸사진을 영상화 시켰었는데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실버라이트 테스트는 무기한 연기중입니다.(시간이 허락치 않고 인코더 설치가 안되네요 그나저나 실험판을 깔아놨는데 기간이 거의다 되어갑니다. 조금 난감한 상황입니다.)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알게된건 HDV의 규격파일인 m2t 포맷은 엠엔캐스트는 업로드가 가능하고 엠군에서는 인식하지 못합니다. 약간의 꼼수로 확장자를 mpg로 바꾸니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영상은 1280*720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압축 mov파일로 인코딩했다가 업로드 용량제한으로 m2t파일로(대략 25mbps) 변경했습니다.

엠엔캐스트는 기본으로 저장되는 영상사이즈가 커졌습니다.
500*375(와이드 500*281) 사이즈로 인코딩 되었고 400*300,500*375,640*480 사이즈로 플레이어에서 재생되는 영상의 크기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단 사이즈를 키우면 원래 영상에 있던 벡터기반(자막, 선)의 요소들은 같이 늘어납니다.
이부분을 이야기한건 화면은 자세히 들여다보기 전에는 느끼기 힘든데 벡터기반은 눈에띄게 변화가 생깁니다.
여기서의 벡터기반은 영상편집기상에서 만들어지는 요소들을 의미합니다.

웹서비스의 기술구현상의 문제점은 모르겠지만 임시폴더에 저장되는 파일을 살펴보니 올려진 원본의 비율대로 FLV파일은 인코딩 되어있습니다. 서비스 영역에 적용시키는 것은 난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아무래도 이부분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되지만 해당 서비스의 개편 시기에 따라서 적용시키리라 예상됩니다.
임의로 세로 사이즈를 변경해도 가로사이즈도 같이 줄어 4:3 비율로만 줄어듭니다.
엠엔캐스트는 영상의 비트레이트가 높아졌습니다. 엠군과 거의 비슷하게 나옵니다 대략 1.1mbps 프레임레이트를 소수점을 제외한 정수로 바꾸네요.) 플레이어 오른쪽 하단의 볼륨조절 옆의 박스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새창으로 띄워서 원본비율에 비슷하게 볼수 있는 기능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사이즈를 늘리는 관계로 해상도가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면이 있습니다.






엠엔캐스트의 변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에 올려진 영상 1024*576 사이즈로 변경되었습니다. 프레임레이트는 원본과 똑같이 유지됩니다.
하단 오른쪽은 볼륨조절과 전체모드 중간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면 저장된 원본해상도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창을 새로띄워 전체화면으로 볼때의 설정입니다)


제가 사용해본 UCC 동영상 사이트중에서 유일하게 16:9 와이드 모드가 업로드에서부터 지원되는 일본 소니의 Eyevio에 올려봤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은 업로드시에 선택하는 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 Eyevio에 올려진 동영상

http://eyevio.jp/movie/31543
(iframe은 불안정해서 해당 링크를 올립니다. 아마 아이비오 컨텐츠 영역에서 볼때의 기준인듯 싶기도하고..
엠엔캐스트의 새로창을 띄워서 보는 방식과 유사한 형태를 보여줍니다)

이전에도 한번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와이드영상의 상하 블랙화면이 나오는 것을 고급취미나 직업으로 삼으신 분들이 UCC동영상 업체에 대한 불만중에 한가지 였습니다. 현재 이부분에는 링크나 자막혹은 각종 이미지로 채우는 꼼수를 쓰거나 아니면 그냥 쓰거나 입니다. Eyevio의 공지사항을 보니 이곳에서도 이기능이 충실하게 구현이 되지않아서 여러가지 불만이 있었던듯한 흔적이 있습니다. 기능을 개선했다는 7월11일자의 공지가 보입니다.

아이비오는 한국의 서비스였다면 사용자층의 많은 질책을 받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어를 잘몰라 약간은 부정확성을 내포하고 이야기한다면 와이드모드 지원은 무엇을 한다는 의미인지 더구나 이전에 리뷰할때는 각종 코드가 있었는데 현재는 다른 웹페이지로 옮기는 코드를 iframe방식으로 한정시켜버렸네요. 아직은 갈길이 먼듯하지만 업로드 현황은 이전보다 호전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아직까지 와이드모드로 고정된 형식의 웹페이지에서의 구현은 사용자의 꼼수나 직접올린후에 플레이어 스킨을 직접 제작후에 사용하는 방법외에는 없을듯합니다.

추가:
엠엔캐스트의 업그레이드는 상당한 시일이 지난부분이네요.
그동안 업로드를 많이 하지 않아서 인지를 늦게한 모양입니다.(조만간 영상자료들을 많이 올릴 생각입니다)

관련글: 종스비님(FLV 인코딩 관련해서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자체제작 스킨에 관한 팁도 많은 곳입니다.(추천)

           엠엔캐스트의 조용한 반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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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올리기 일본 UCC - SONY Eyevio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해외의 비디오 업로드 가능한 사이트를 리뷰합니다.
일본의 소니에서 운영하는 eyevio를 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활성화가 되지 않았고 업로드양이나
반응도 많지 않습니다.
일어를 하지못해 눈치껏 직감으로 업로드 했습니다.
조금 막히는 부분이 있었고 정확한 판단이 안되는 곳도 있습니다.
특이한점은 16:9 영상 올리는 옵션이 있는데
컨텐츠 영역에서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서비스초기에 접속했을때는 많이 불안정했는데
현재는 외국인점을 감안하면 원활한 편입니다.
스크롤바를 움직이면 소리가 불안정합니다.

동영상 올리기

물론 올려야될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eyevio 사이트에 접속(http://eyevio.jp/)
회원가입을 합니다(이메일 인증방식).로그인후 하단의 표시된곳을 누르면 업로드메뉴가 나옵니다.
업로드 메뉴를 누르면 창이 활성화되고 파일과 기타 설정등을 기재하면 업로드 및 인코딩이 진행됩니다.
인코딩이 완료되면 세부설정이 나옵니다.
막히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부분은 작성을하지 않아도 서비스는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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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채널인듯.. 요가에다 각종무술을 다했다고 말하는듯..

3D로 만든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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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공유 사이트 - 소니의 본격진출 임박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뉴스를 보다보니 소니의 UCC동영상 사이트 개설소식이 있습니다.
대형 업체의 진출이 어떤효과를 불러올지 궁금하네요

최근뉴스(edaily) -`유튜브 비켜`..소니 동영상 공유사이트 개설

관련뉴스 - 소니의 그루퍼인수(2006년 8월) - 소니 영화사, P2P업체 그루퍼 인수

그루퍼 웹사이트

오늘 추가된 내용(2007/4/27 오후)
소니에서 출범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는 일본에서 서비스 하는것입니다.
일본소니의 보도자료(일어를 몰라 인조이재팬 번역링크)
(번역안된 실제웹주소: http://www.sony.co.jp/SonyInfo/News/Press/200704/07-041/index.html)

Sony Japan오픈된 웹사이트 (eyevio.jp) 

오늘 오픈되서 그런지 서버가 불안정합니다.
웹서핑은 눈치껏 외국어를 알아가게하지만 엄청난 오독의 우려때문에... 어렵습니다.
서비스되는 것을 보고 필요하면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공중파 방송사의 행보에 따라 UCC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의 입지가 좌지우지되듯 소니같은 메이저 영화사에서 진출하면 또다른 국면에 접어들겠습니다.
일단 이미 자리를 잡은 서비스의 업체들에 저작권과 관련해서 발목을 잡을수 있고(대체적으로 정당한 권리이지만 일반적인 제작의 흐름이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기에 미디어의 유통형태나 사용형태가 많이 달라진 시대에 거스르는 부분도 있습니다. 더구나 공중파나 대형제작사의 제작물은 일정부분 공공성격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자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급컨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채널로 활용할수 있을것입니다. 단지 우려되는 것은 발목잡기로 인한 전체적인 관심과 파이의 축소가 생길수 있습니다. 축소의 의미는 수익기반의 감소를 불러오고 기업의 생리상 장기간 수익이 불분명 해지면 서비스의 형태가 많이 바뀔 소지가 있으며(생색내기식의 무료와 실제사용자를 대상으로한 유료화) 이런 악순환이 창출되면 결국 손해보는 것은 소비자와 기업 모두입니다.

영상컨텐츠는 기존의 사진에 비하면 또다른면의 매력이 존재합니다. 오래된 사진은 여운과 추억을 머리속으로 되새기게 하지만 오래된 영상은 과거를 다시 체험하게 합니다. 감동의 깊이는 그사람의 사연과 분위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영상의 매력은 오래묵힐수록 진가를 발휘합니다.

하지만 영상은 사진보다 제작하기가 껄끄럽습니다(물론 일반인에게 적용했을때입니다. 전문적으로 깊이 들어가면 이세상에 쉬운일은 별로없습니다)
차이점은 사진은 영상보다 편집하기 쉽다 캡쳐부터 편집까지 처음설정이 잘못되면 다시 되짚어하거나 포기하게 되는데 문제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점입니다. 더구나 사진처럼 기기에 저장된 그대로 손실없이 불러오는 방법을 영상에 적절하게 적용하지 못하면 성격 까칠한 분들은 다시 되돌려 작업해야합니다. 분량이 많으면 아주 난감할수 있습니다. 더불어 많은 용량을 필요로합니다. 어찌보면 모르는게 약이될수도 있습니다.

촬영단계부터 손떨림(놀이 같은데 가서 삼각대는 참 거추장스럽습니다 사진처럼 한장면을 찍기위한것이 아니라 이동하면서 촬영할 상황이 많기 때문입니다.기기가 아마도 지금보다 더 소형화되서 디카만해지고 화질이 가정용 캠코더만큼 따라준다면 삼각대를 거치시킨채로 촬영하는 분들이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사진은 간간히 끼어있다면 취사선택이 용이하고 조금 미련한짓을 한다면 약간은 향상된 결과물을 뽑을수도 있습니다(포토샵등등) 본인이 보기에도 너무심하게 느껴지는 촬영물은 미련한짓을 해봐도 소용없습니다(따지고 보면 영상은 1초당 대략 30장의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메모리나 필름이 통채로 초점안맞고 흔들렸다면 파일을 쓰지않거나 현상을 안할수도 있는 경우와 비슷합니다.) 더구나 제작이 잘된 영상물을 의도와 무관하게 아주 많은 시간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즉 눈은 이만큼 높아져 있지요.

위의 사항은 물론 상대적인 것이긴하지만 정리하면 사진은 입문은 쉽고 깊이는 어느분야나 마찬가지로 끝이없습니다 적절한 지점만이 존재할 뿐 사진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셔터를 누르는 순간의 쾌감과 기대감 그리고 장면을 얻기위한 기다림과 촬영 타이밍의 순간이 주는 느림과 역동의 교차하는 맛이 있다고 하십니다. 영상은 입문과정에 시간을 할애해야하며 중급이상(?)되면 결국은 기기와 연출력 아니면 상황에 따른 판단력에 따라서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영상은 어찌보면 이런 촬영당시의 감흥과 정서적인 면이 떨어지지만 수고한만큼 많은 결과물을 안겨줍니다. 물론 전문화된 영역은 사진과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이런부분들은 기술적인면만을 이야기할때이고 가장 중요한것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가치입니다. 중간에 이야기한 기술적 흐름과 배치되지만 모든 창작물의 가치는 활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주 사적인것을 제외한다면 기술적으로 완벽해도 필요로 하는 내용이 없으면 무의미한 것들의 나열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영상물의 사용확대라는 관점에서 보면 사회적인 기득권과 전문적으로 제작이 가능하기에 확대재생산의 기회가 될수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피해자라 할수도 있는 공중파나 대형업체들은 시대의 흐름을 잘파악하고 지혜로운 결론을 내려주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이 어떻게 나던지 영상은 디카처럼 생활에 깊숙히 파고들고 있습니다. 가격도 불과 10년전쯤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내려갔고 간단하게 편집할수 있는 환경도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아마 10년이상 묵힌 본인만의 영상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제가 이야기한 감동의 체험을 잘아실듯 합니다. 이상 밤늦게 일하다 횡설수설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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