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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자 장수말벌 - EBS 다큐멘터리 영상

영상 속으로/동물나라

무법자 장수말벌 - EBS 다큐



말벌은 우리나라 기온이 아열대화되면서 더욱 서식하기 좋아졌다고합니다. 도심지에서는 골치아픈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등산이나 벌초등을 할때도 조심해야하겠습니다.



말벌중에서도 최상위에 위치한 장수말벌은 다른 말벌은 물론이고 사마귀나 사슴벌레도 거뜬히 물리치고 거미줄도 뚫고 다닐정도의 위력을 지녔습니다. 일반벌보다 5백배의 위력을 가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장수말벌은 1분에 40마리의 꿀벌을 학살할수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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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EBS국제다큐영화제 (EDIF)

영상 속으로/영화 UCC 공모전

제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8월17일 - 24일


다큐를 전문으로 영화제로 올해 벌써 9회째.. 

작품성과 의미가 공존하는 다큐 영화들을 상영관과 EBS TV를 통해 상영되는 영화제



공식웹사이트 - http://www.eidf.org/2012/index.php

프로그램 - http://www.eidf.org/2012/sub_03/sub_01.php

TV 상영 일정 - http://www.eidf.org/2012/sub_06/sub_01.php

영화관 관람 - http://www.eidf.org/2012/sub_06/sub_02.php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ebs.eidf


같이 동반하는 행사(출처 - 페이스북)

EIDF 다큐멘터리 아카데미 - 마스터 클래스


올해 EBS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는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거장들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로스 맥켈위, '1인칭 시네마 베리테' - 21일(화) 10:30am

앤디 글린,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 22일(수) 6pm 

니노 커태즈,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 23일(목) 5pm 


EBS SPACE(매봉역 3번출구)에서 열릴 본 행사는 참석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활짝 열려 있습니다! 누구나 시간 맞추어 EBS 본사로 오시면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거장과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12/sub_04/sub_02_03.php



EIDF 토크 - 인문학과 영화의 접점 : 민족지 영화


지구상 가장 가혹한 기후의 시베리아에서 고대 유목민의 전통을 지키며 생존해 나가는 사람들을 담은 영화 <툰드라 북> 상영 후, 영화의 눈으로 본 인류와 문화, 민족지 영화의 개념을 배워보고 다큐멘터리 소재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일시 : 8월 18일(토) 저녁 6시 50분 ~ 7시 50분 

장소 : 아트하우스 모모

강사 : 이기중 (전남대 인류학과 교수)


사진출처(https://www.facebook.com/ebs.eidf)


IDF 다큐멘터리 아카데미 - 콘퍼런스


저희 EIDF는 올해 다큐멘터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총 3 세션의 콘퍼런스를 준비했습니다. <지식 채널 e>를 연출한 EBS 김진혁 PD님, '진심이 짓는다'는 유명한 아파트 광고를 만드신 박웅현 CD님 등 국내외 권위있는 전문가들과 대화의 장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20일 - 다큐멘터리 <불리>를 통해 본 학교 폭력 문제와 미디어의 역할 


22일 - 아카이브 자료를 이용한 다큐멘터리 스토리텔링


23일 - 다른 문화권에서 다큐멘터리 만들기 : 우리는 타인을 대변할 수 있는가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12/sub_04/sub_02_02.php


학교폭력 문제를 다룬 개막 상영작 bully 트레일러


서울역사박물관은 8.17일(금)부터 8. 24(금)까지 제9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 EBS International Ducumentary Festiva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회 EBS국제다큐영화제는 서울역사박물관이 후원하고 한국교육방송(EBS) 주최하는데 서울역사박물관 외에도 인디스페이스, 용산아트홀, 아트하우스모모, EBS SPACE에서도 상영된다. 

청소년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공교육의 장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EBS국제다큐영화제를 후원함으로써 박물관에서 즐기는 국제다큐멘터리 영화라는 색다른 체험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영화제 모든 상영작은 무료이며, 다큐멘터리 제작 감독과의 대화와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오는 18일(토) 19시 20분 야외(박물관 광장)상영을 통해 소개되는 작품은 힙합 소재의 한국다큐멘터리 ‘투 올드 힙합 키드 (Too Old Hiphop Kid)’로 래퍼의 꿈을 품었던 힙합 키드이자 이 작품의 감독인 정대건이 10대 시절 당시 꿈을 함께 나누었던 음악적 동지들을 찾아 그들의 목소리를 카메라에 담아낸 다큐멘터리이다. 

한편 영화 상영과 함께 ‘투게더 브라더스’ ‘JJK(고정현)’ ‘DJ샤이닝 스톤’ 등 힙합 공연팀의 공연과 야외상영 후에는 ‘디지털 카메라’ 등 참여관객에게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이 이어진다. 

19일부터 24일까지 역사박물관 강당에서는 <꺽다리 소녀들>, <언젠간 행복할거야>, <데프 잼> 등 교육과 관련한 이슈와 교육적 가치를 다루는 다큐멘터리로 구성된 에듀 초이스(Edu Choice) 섹션(EIDF2012의 경쟁부문 중 하나)의 작품 위주로 구성된 상영을 통해 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자녀들과 함께하는 학부모들의 가족단위 관람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20(월)일에는 EIDF2012 개막작으로 선정된 리 허쉬 감독의 <불리(Bully)>의 특별 상영과 그에 연계된 콘퍼런스를 통해 학교폭력 문제를 더욱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불리(Bully)>는 미국 청소년과 그들 가족의 학교폭력과 왕따 문제에 대한 트라우마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학교폭력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공론화해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상영일정에 대한 내용은 EIDF웹사이트(http://www.eid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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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고화질 3D 시범방송

영상장비 및 교육/TV 이론 및 환경

3D 시험 방송을 수도권에서 4월3일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3DTV를 가지고 있을때 이야기이긴 하지만 공중파에서도 점점 도입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대중화의 길은 글쎄라는 의문이 들긴하지만 3D만이 가질수 있는 특장점이 있습니다.

촬영방법이나 기기도 점점 늘어나거나 공유가 되는 시점..

기존의 콘텐츠는 컨버팅을 통해 어느정도 보완이 되겠지만 2D보다 한단계더 손이가는 부분일듯..


촬영시에는 2D를 촬영할때보다는 몇가지 제약들이 더 있기도..

촬영경험이 좀있다하더라도 깊이감에대한 경험치가 없으면 단순하게 생각했다가 어느정도 고전하리라는 3D촬영 전문가들의 조언..

그래도 대중화의 길을 어느정도 열어놔야 좀더 포괄적으로 수용이 될것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은 하나하나 초석을 다져나아가는 단계이기에 특화된 자신의 자리를 찾길 기대해봅니다.


- SBS, EBS, 4월3일부터 1개월 간 새벽시간에 송출

지상파 방송채널에서 고품질 3D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시기가 머지않아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와 방송사, 가전사 등의 노력으로 SBS, EBS 채널에서 4월 3일부터 새벽시간(SBS : 02시~02시40분, EBS : 02시~03시)에 고화질 3D 시범방송을 개시하게 된 것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작년까지 기존의 방송채널에서 고화질 3D와 2D 송수신이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방송기술방식을 별도의 실험용 채널을 활용하여 검증하고 ‘11.8월에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3D로 생중계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번에 개시하는 시범방송은 기술 검증 차원을 넘어 방송사가 직접 운용중인 설비와 채널을 활용하여 3D방송을 송출한다는 측면에서, 본격적인 3D방송 도입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 판단된다. 

고화질 3D 기술방식은 현재 방송채널(6MHz)을 통해 HD급 3D와 2D 영상을 모두 수신할 수 있는 방송으로서, 주파수 효율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2DTV 보유 국민에게도 보편적 시청권을 보장할 수 있는 스마트한 차세대 방송 서비스이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기술개발 완료 및 상용서비스 도입을 추진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 ATSC(미국디지털방송 표준위원회) 등에서 국제 표준으로 제정하기 위한 활동 또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범방송은 약 1개월간 수도권지역에서 진행된다. 현재까지는 고화질 3D 방송방식을 수신할 수 있는 3DTV가 확산되지 않아 3D 영상이 아닌 2D 영상으로 시청하는 가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설비 업그레이드 및 가전사의 고화질 3D 방송 수신여건 개선 이후 방송사가 하반기에 시범방송을 계속할 계획이므로 이때에는 보다 많은 시청자가 3D 방송을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방통위 송경희 전파방송관리과장은 “지상파 고화질 3D 시범방송을 통해 시청자가 가정에서 쉽게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3D 방송에 대한 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입체영상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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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EBS 국제 다큐 영화제 - EIDF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벌써 7회씩이나.. 올해는 관심을 가지고 보고싶네요..
TV에서도 방영하고 유무료로 서울시내 몇곳에서 상영도 합니다.
평일은 힘들것같고 주말을 잡아서 예약을 시도해봐야겠네요..

공식웹사이트 - http://www.eidf.org
TV 상영시간표 - http://www.eidf.org/2010/sub04/sub0401.php
극장 시간표- http://www.eidf.org/2010/sub04/sub0402.php
EBS SPACE 예약 - http://www.eidf.org/2010/sub04/sub0403.php

행사개요

■ 명칭

7 EBS국제다큐영화제 The 7th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 성격

부분경쟁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주제

우리의 시선 너머  (FLYING OVER)

 

■ 행사기간 & 장소

2010 8 23 () ~ 8 29 ()

EBS SPACE, 아트하우스 모모, 방송회관,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 규모

27개국 49

 

■ 해외초청 게스트

12개국 16명 초청

 

TV방송

EBS 채널을 통해 하루 8시간 이상 방송

 

■ 개막식·시상식

개막식 Opening Ceremony: 8 23 () 19 05 / 방송회관

시상식 Award Ceremony: 8 28 () 17 40 / EBS SPACE 

 

■ 주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 후원

방송통신위원회 / 문화체육관광부 / 방송콘텐츠진흥재단 / 한국국제교류재단 / 다음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섹션

■ 페스티벌 초이스 Festival Choice

EIDF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공식 경쟁부문으로 올해는 사회, 문화적 이슈들을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새롭고 다각적인 시선으로 조명한 영화를 선정했다. 세계 83개 국에서 출품된 536편의 작품 중 엄선된 12편의 경쟁작에 담긴 감독의 시대정신, 독창성, 진정성 등을 통해 세상 곳곳의 진실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여성 최초의 우주여행, 납치범으로부터의 초대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의 작품들이 포함되었다.

 

■ 해외 수상작 특별전 Award-winning International Documentaries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화제의 작품들로 구성된 섹션으로, 형식과 내용 면에서 세계 다큐멘터리계의 주목을 받았던 작품들을 엄선했다. 올해 편성된 <더 코브>, <위대한 침묵>, <맨 온 와이어>, <식코>, 이 네 작품은 현실에 대한 도전이 돋보이는 보기 드문 걸작들이다. 영화가 주는 긴 여운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세상을 만나게 된다.

 

■ 아시아 다큐전 Asian Documentaries

우리나라와 아시아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섹션으로 급변하는 아시아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자본력이 미약하고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제작기반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영화들이다. <나르기스>, <사당동+22>, <내 집은 어디에> 등을 통해 자신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삶의 모습과  <내 이름은 살마>, <빌딩 173> 등을 통해 타인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삶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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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 사람, 사랑 All about Life

평범한 일상, 평범한 누군가의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는 힘이 돋보이는 다큐멘터리들을 모았다.EBS의 가족 시청자들을 고려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작품으로 구성 했다. 가족 구성원, 지역 사회의 일원, 그리고 직업인으로서 우리네 삶의 단면들이 가진 향기를 느낄 수 있다. 

 

■ 에코 360 Eco 360

다큐멘터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돌아본다.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영상을 통해 그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 하늘, 바다를 포함한 내가 살고 있는 어느 한 곳도 혼자 사는 곳이 아님을 실감케 하는 다섯 가지 작품을 모아보았다.

Challenges, 꿈을 키우는 아이들

유럽방송연맹에서 20년간 계속되어온 <어린이 청소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Challenges>에서 엄선된 5편의 최신작을 EIDF 기간 동안 소개하고, 국내에서 어린이 청소년 다큐멘터리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 보고자 마련된 섹션. 자기 인생에 처음으로 도전을 시도해보는 이 어린 주인공 친구들의 진지함은 인간의 존재 의미에 대한 답이 된다. 다양한 삶, 다양한 꿈과 도전! 목표는 달라도 도전에 임하는 그들의 자세는 아름답고 애잔한 감동을 준다. 물론 이러한 다큐멘터리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가족 영화로 손색이 없다!

 

■ 아름다운 단편 Beautiful Shorts

짧지만 특색 있는 다큐멘터리들을 모았다. 다큐멘터리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경쾌한 작품들로 구성했고,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짧은 시간 동안, 색다르고 재미있는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 다시 보는 EIDF 2009 Reminiscence of EIDF 2009

지난 EIDF 2009를 통해 소개되었던 작품들을 다시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된 섹션이다. 대상 수상작환생을 찾아서를 비롯해 작년 수상작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 섹션은 관객과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던 EIDF 2009 상영작 일부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시청하기

EBS TV

극장뿐 아니라 안방에서도 EIDF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영화제 기간(8 23~8 29) 동안 EBS TV 채널을 통해 하루 8시간 이상 다큐멘터리를 방영합니다.

 

 

■ 극장 상영

 

EBS SPACE 

부대행사 : 마스터 클래스, 디렉터 클래스

*EBS SPACE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사는 무료입니다.

◎ 인터넷 예약: EIDF2010 홈페이지(www.eidf.org)

인터넷 예약을 하신 분은 시작 20분 전까지 오셔서 예약확인 후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에 한해 선착순 현장입장이 가능합니다.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 463번지 EBS 사옥 1

전화 : 02)2187-6221

 

아트하우스 모모 

부대행사 : 감독과의 대화

*아트하우스 모모에서의 상영은 티켓 1매당 2,0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온라인 예매:

씨네아트 홈페이지(www.cineart.co.kr), 맥스무비, 인터파크, 티켓링크, YES24, 씨즐

 



위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11-1 이화여대 이화캠퍼스 복합단지 지하 4.

전화 : 02)363-5333

 

▣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사는 무료입니다.

◎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홈페이지(www.kfcenter.or.kr)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순화동 7 중앙일보빌딩 1층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전화: 02)2151-6500




사진 및 내용 출처: http://www.eid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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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 머리, 10살이면 결정된다.

도서관환상/실용서적
지난주 일요일 빌려온책... 도서관에 가면 보통 5권씩 빌려오는데 실용서 2권 인문이나 이론서 1-2권 나머지 1-2권은 우연... 아이가 커가면서 교육이나 건강관련책이 한두권 빌리게되더군요.. 물론 바쁜일이 있거나 조금 게을러지면 반납할 시점이 되기도 해 책의 읽기 속도를 감안해 그나마 마음잡으면 짧은 시간내에 논지를 파악해 읽을수 있는 실용서를 빌리게 되더군요..



공부잘하는 머리, 10살이면 결정된다 이책은 두뇌과학의 이론적 배경과 필자의 자신의 실질적 경험에서 나온것을 바탕으로 저술된 것인데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치원생 아이를 둔 부모라면 일독할만합니다. 제목만 보면 강남엄마 어쩌고 저쩌고 청담동 어쩌고 저쩌고 하는 비법이나 테크닉 위주의 팁을 말할것 같은데 오히려 경험을 바탕으로 덤덤하게 묻어나는 교육자 혹은 과학자적 시선이 그리고 아버지로서의 시선이 바탕에 담겨져 있습니다.

보통 초등학교 4학년을 분기점으로 교과과정이 복잡해지고 단순 암기나 기초없이 벼락치기로 성적이 나올수 있는 것들과 멀어지기 시작하는 때인데 부모의 기대감이나 조바심으로 이루어진 선행학습은 오히려 아이의 먼 인생을 생각한다면 독이 될수도... 중요한것은 논지를 파악하고 아이마다 다른 성격을 면밀히 관찰해 권위적인 부모보다 동반자로서 도움을 주는 관점에서 학습하는 것을 도와주는 관계에 바탕. 각각 아이의 개성과 성격에 맞는 구체적인 학습방법을 찾되 학생으로서 공부는 십몇년을 하게되는 마라톤과 같은것으로 단거리 달리기하듯 순간의 성과만을 내려한다면 지쳐 달리지 못하는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는 것을 주의시켜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머리가 좋다는 의미의 단순 암기력은 공부의 가장 하위단계로서 상급학교로 올라갈수록 의미가 많지 않은데 이유는 인간의 기억력의 한계와 습관으로서의 복습의 중요성을 이야기.. 복습 즉 습관으로 형성된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전에 친구들이 옛시절 흐릿한 기억을 토대로 논쟁을하면 정리해줄만큼 기억력이 꽤나 좋았던 나 어릴적 공부를 왜 잘하지 못했나 하는 이유를 이제서야 알듯... 중요한것을 공부의 목표를 잡고 구체적으로는 종합하고 이유와 맥락을 찾아내고 꾸준히 복습하는 습관을 들이는것..

아이를 대하는 책중에서 들을만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내용을 보면 반성을 많이 하게됩니다..이책을 읽으며 순간순간 그런것도 모르냐며 핀잔을 무의식적으로 주거나 조금은 강제적으로 주입시키려 들려던 모습을 특히 반성하게됩니다..

지금보다 좀더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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