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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드디스크를 관리해야겠다... 1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1월초 8살 우리아이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동영상중 일부..
약 1테라 하드디스크를 거의 채운 상태...
갑자기 먹통이 되더니 아예 인식불능...
뭔일이냐.. 귀찮게 생겼군... 아니아니지..
담겨있는 영상중에 6미리나 8미리는 조금 귀찮지만 다시 캡쳐한다쳐도 재작년부터 쓰기시작한 SD메모리를 이용한 캠코더의 영상과 디카로 촬영한 사진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받지 않았다면.. 상상만해도.. 허걱...

다른 하드에 별도로 백업받았던 디지털 영상파일..
연도별 날짜별 정리된것중 일부...
디지털 파일의 장점은 카메라에 날짜 세팅만 되어있다면 일일이 확인할 필요가 없이 정리하기 편함.

8미리같은 아날로그 테잎 방식에서는 날짜 세팅후에 해당 영상카메라에서만 확인가능하거나 화면에 프린팅된 상태로 남겨두어야만 가능했었고 6미리를 쓰는 DV방식 캠코더는 역시 해당 카메라와 컴퓨터로 캡쳐받은 DV파일의 날짜를 별도로 확인할수 있는 DVDATE같은 프로그램으로 확인하곤 했었습니다.

편리함과으로 인해 백업에 게으르다면 한순간에 후회할수도..




우선 버벅대던 하드디스크는 다행히 하드 복구 프로그램으로 대부분 살려지더군요(-- 불행히도 이글을 쓸때까지만해도..)

몇일전 안되겠다 싶어 백업용으로 구입한 시게이트 2테라 하드디스크 2개를 보니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2테라는 웬디것이 많이 팔리기는 했지만 6-7년전 사용하던 하드가 나가 에이에스 센터로 전화했는데 일단 대체로 불친절해서 거슬리는 상태에서 수리비용보다 새로 사는것이 더 싸다는 사무적이고 싸늘한 멘트에 그뒤로 웬디것은 손이 안가게된... 이성적으로는 사안만 놓고보면 어디에서나 일어날수 있는일인데 개인적 체험이긴 하지만 이런식의 영향이 이렇게 오래갈지 몰랐슴... 지금은 그때와 다르겠지요... 에프터 서비스의 중요성...

지금은 오히려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시게이트 2테라 하드.. 에고..니잘못인지 내잘못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이녀석을 믿고 모든데이터를 몰빵.. 외장하드 2개에 담겨져있던 것을 모두 이곳으로 몰아놓고.. 이녀석들을 살려본다고 로우레벨포맷에.. 방법이 없어 A/S결정.. 용산에서 모두 바꿔온후 벌어진 사태는...다음편에..)



몇일동안 하드디스크 복구하며 알게된 사실과 생각들..

10년도 더된 과거에 당시 나오기시작하던 퀀텀의 4기가 하드디스크를 들고는 우와하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PC에서 사용하던 하드는 패러렐방식의 외장하드 케이스에 연결해서 들고다니기도..
다음으로는 7200rpm이 일반용으로 나오던 시절 IBM의 10기가.. 소음이 매우컸었던...
이제는 하드디스크를 생산하지 않는곳들..

복구하게 부딪친 문제..

첫번째 외장하드 문제 봉착... 맛이간 하드는 원래 외장하드로 USB연결이 된것이었는데 꺼내어 메인보드에 붙였더니 인식불능.. 대략난감..  아무것도 안되어 다시 외장으로 USB 연결했더니 복구프로그램에서 잡힘... 모조리 백업후... 로우레벨 포맷을 할려고 했더니 대부분의 안정적인 툴은 도스를 이용한 CD롬 부팅용.. 그래도 혹시나하고 부팅해봤더니 USB 연결된것은 잡지못함...하드디스크가 보드에서 인식불능이니 역시 난감...
다행히 A/S기간이 남아있고 시원시원한 에프터서비스의 삼성하드라 교환하기로 맘먹음..

두번째 외장하드는 씨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 1테라... 2년전쯤 구입한것인데 사실 작년초부터 상태는 약간 오락가락... 이번에 맛이간 외장하드보다 먼저 구입한 것인데 당시에 이 현상때문에 지금과 같은 복구 작업을 처음 시도해보기도..이번에 맛이간 첫번째 외장하드는 이때 백업용으로 구입했던 것.. 시게이트 외장하드는 작년엔가 한번 A/S를 받으려다 간단한 검색으로는 어디에서 받는지 알기힘들고 어렵게 알아낸번호는 외국어로만 이야기하기도하고 바쁜와중에 후순위로 밀려 잊혀진채 포기... 내친김에 이번에 seatool로 진단.. USB라 CD롬 부팅은 하나마나.. 윈도우용 버전은 제한적인듯.. 몇번 튕기다.. 베드섹터 검색하는 프로그램 (GM HDDSCAN V2.0)으로 진단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초기부터 곳곳에.. 이번에는 구입할 당시 지마켓 상품설명 페이지에서 찾아보니 다행히 A/S센터 발견... 몇일내로 간만에 용산에 한번 갔다 와야할듯... 다행히 아직 기간이 남아있슴..

하드디스크로 중요한 자료는 첫째도 백업 둘째도 백업 세째도 백업...
특히 영상이나 사진같은 크기가 큰 데이터는 백업만해두는 별도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할듯..
그리고 따져볼것은 하드디스크의 A/S..
데이터복구는 비용도 비싸고 100% 복원을 장담할 수 없슴.

* 이글은 소읽고 외양간 고치는 과정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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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고다니며 쓰던 비디오 카메라..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2000년 사내에서 단지 영상편집을 할줄안다는 이유로 처음해본 비디오 촬영
회사 직원이 가지고 있던 샤프의 6미리 기종이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납니다..
이천의 모골프장 행사.. 재미있게 촬영했건만 사무실로 가져와보니 홍보자료로 쓰기 힘들정도로 엉망진창..
비디오는 완전 초보자와 사용경험치를 가진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2001년 지금의 아내와 처음만나 장난처럼 영상편집실을 차리던 시점..
하나씩 들고 다니자며 구입한 소니의 TRV10 , TRV7 그리고 파나소닉의 3CCD 방식의 NV DJ100
내가 주로 쓰던것은 액정이 널찍했던(4인치) TRV7 내수품이라 일본어로 잔뜩써있었지만 사용법은 아주 간단..
한 2년정도 들고다니며 촬영.. 이제는 초등학교 3학년이된 조카의 서너살 무렵이며...

소니 DCR TRV7 상세스펙보기
소니 DCR TRV10 상세스펙보기
파나소닉 NV DJ100 상세스펙보기

TRV7은 수중촬영하시는분이 틀을 이기종에 맞추었다며 단종된 제품이라 구입이 어려워 팔라기에 처분...
다음에는 지금도 가끔 데크로 쓰는 TRV10을 들고 다녔습니다..
액정크기와 본체크기만 약간작았고 나머지는 먼저쓰던 TRV7과 거의 동일..
소니 기종은 6미리 테잎에 담겨진 DVCAM 포맷도 재생이 가능하고 TRV10은 유럽에서 주로쓰는 PAL방식도 흑백으로 재생되기에 주로 데크로 사용..

하단영상은 나름대로 인코딩 과정을 거친것이라 색보정 및 디인터레이싱등 해상도등 PC에 맞게 살짝들어갔습니다. 
더불어 비트레이트가 낮은편이라 TV로 보는 것보다 화질이 떨어집니다.
대부분의 캠코더는 TV에서 볼때를 기준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아날로그 TV 시절의 캠코더는 전부 아날로그 TV로 볼때로 기준으로 맞추어져 PC로 옮기면 화질이 아주 많이 떨어지는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요즘 주류인 HD급 캠코더 보다는 떨어지지만 아날로그 TV에 연결해서 보면 꽤 볼만한 편입니다.

TRV7으로 촬영



TRV10으로 촬영
 

DJ100은 같이 있던 친구가 쓰던것인데 당시에는 촬영원본의 보관이라는 개념이 희박해 테잎을 재사용해서 날려버렸네요..
어딘가에 화질저하된 결과물만 있을듯..


소니의 VX2000이나 PD150 기타 캐논 XL1이나 파나소닉의 DVX100 같은 준업무용 기종들을 일때문에 살짝 써보거나 만져보긴 했지만 평소에는 들고 다닐수는 없는것들..

2003년 무렵부터 사용한 기종은 삼성의 VM-C630 초기 불량으로 기기의 교환과정을 거쳤지만 2년가까이 매일 들고 다니며 우리아이 성장비디오를 촬영했는데 땅바닥에 떨어트린후 A/S를 받았건만 아날로그 8미리 정도로 화질이 저하된 상태고 저조도에서 확인되는 바람에 시간이 너무흘러 수리시기를 놓쳐 데크로쓰다 나중에 다른 캠코더 수리할때 간간히 촬영하기도.. 현재는 망가졌고 매일매일 촬영하던때라 같이 가지고 있던 JVC 50KR 기종으로 급하게 대체.. 1년정도 잘썼는데 아주 추운날 외출후 온도차로 인한 습기때문인지 유모차 밑바닥에 있었기에 생긴 충격때문인지 작동이 불안정.. 고치러 갔더니 통채 갈아야 한다고 해서 놔두고 TRV10을 조금 들고다님...

삼성 VM-C630 상세스펙보기
JVC GR-D50KR 상세스펙보기

VM-C630 으로 촬영(캠코더가 상태 안좋을때 촬영된것이네요..)
 

D-50KR(노란색이 강했던 색감)



2006년 겨울로 들어설 무렵... 6년정도 잘써온 TRV10은 수명이 거의 다한듯 A/S센터를 서너번 들어갔다 오는동안 데크로만 쓰던 히타치의 디지털 8미리 기종인 965LA 사용 처음 샀을때인 2002년 무렵 의외의 화질에 놀랐던적이 있기는 했지만 촬영용으로 실사용을 해보니 대체로 만족... 이녀석은 1년후 장모님 칠순 촬영하다 엎어진 물을 받아 익사... 나중에 집에서 호기심에 분해해 보기도... 대타는 역시 데크용으로 쓰던 소니의 디지털8미리 기종인 TRV110 저조도에서는 히타치 기종보다 떨어지기도... 더불어 뽀샤시 느낌이 강한 소니의 6미리 기종에는 없던 인터레이스잔상이 보여 조금 실망하기도.. 그래도 화창한 곳에서는 관계 없기에 1년 가까이 묵직한 이녀석을 들고 다니기도(목에 매고 있으면 뻐근할 정도..)

히타치 VMD-965LA 상세스펙보기
소니 DCR-TRV110 상세스펙보기

히타치 965LA


TRV110(색보정 및 후처리)


2009년이후 지금까지 이전에도 한번 포스팅한적 있지만 저가형 HD 캠코더 들고 매우 잘쓰고 있습니다.
이베이와 타오바오를 한참 헤매다 구입직전 국내에는 분명 없었는데 옥션에서 같은 제품을 발견했을때의 신선함...
관세나 기다림을 생각하면 국내에서 사는것이 좋겠다 싶어 구입..
아웃포커싱이 심해 한번 바꾸기까지 했지만 더이상 까칠하지 말자며 쓰던것인데
지금은 들고 다니며 한계를 인지한 상태내에서 나름대로 잘쓰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2009/07/22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hd-1p HD 해상도의 저가형 가정용 캠코더를 구입하다.. 1

HD-1P (색보정)
 

HD-1P (색보정 없이)


*판도라TV의 HD급 업로드 영상은 기본적으로 콘트라스트가 올려간 형태로 들어가기에 차이가 없어보이기도 
 유튜브로 올린것들은 좀더 확연하게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잠깐 써본것들..

삼성 HMC10


올림푸스 펜 E-P1


파나소닉 HMC150 (무보정)


10년 가까이 나름대로 여러종류의 캠코더를 써왔네요.. 5-6년전 디지털 카메라에 동영상 촬영 기능이 들어올 무렵만해도 장난 같았는데 요즘 DSLR이나 성능이 높은 디카에 들어오는 동영상 성능은 스펙도 스펙이지만 카메라 특유의 렌즈를 활용할 수 있기에 사진은 사진기 영상은 캠코더의 구분이 아닌 선택점으로 점점 바뀌어갈것 같은 느낌입니다.

기기에 대한 욕심이나 관심은 여전하지만 개인용도로 실제 사용하는 목적으로는 조금 부질없음을 느끼곤합니다.
개인생각에 영상 촬영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감성입니다.
감성의 전제에서 기기와 사용기술이 뒷받침 된다면 금상첨와..

연출되지 않는 일상에서의 사용은 촬영의 부지런함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순간들이 많아지면 훗날 무엇으로도 살수없는 추억 한아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아이의 영상은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정리할 생각입니다..

관련글 - 2007/03/29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사진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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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캠코더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5-6년전만 하더라도 삼성캠코더는 우연히 굴러온 혹은 저렴하고 에프터서비스 잘되리라는 정도에서 선택이 많았습니다. 이때의 주류는 DV(6미리)였고 전체 캠코더 시장에 HDD디스크형 혹은 DVD캠은 나오기 전이었습니다.
아날로그 8미리도 생각보다 많이 쓰던 시절이었는데(물론 캠코더를 사용하는 사람이 지금보다는 적었습니다)..

지금도 가정용 캠코더 렌탈 없체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경쟁하듯 업체끼리 캠코더 렌탈도 하던 시절이고 관련된 일을 하는 분이 아니라면 집에서는 어려웠던 영상변환 작업을 하다보면 LP모드로 촬영했다거나 하면 종종 촬영했던 캠코더를 가져와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시중에나온 잡다한 여러가지 캠코더를 써보게 되었는데 6미리 테잎을 사용하는 캠코더중에서 상대적으로 에러 발생률이 가장 높았던 것은 초기의 삼성것이 많은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집에서 사용하던 삼성의 VMC-630의 경우 처음에 테잎 앞부분과 끝부분쪽에서 녹화에러가 빈번해서 기기 자체를 교환한 이후로는 집에서 쓰기에 만족도가 매우 높은편이었는데 당시에 우선 가벼움 그리고 일본 내수품이 꽤많던 현실에서 한글 메뉴등등 그리고 여러번 들락거렸던 친절한 그리고 광학기기의 수리 기술력은 조금 의문인 에프터서비스센터...

상당한 만족감속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구형 소니기종에 비해 휴대성이 편리해 2년정도 아주 잘 쓰던 캠코더는 길거리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충격으로 사망... 유상으로 에프터서비스 받았는데 수리불량.. 렌즈속먼지.. 아날로그 8미리급으로 떨어진 녹화화질.. 다시 수리.. 제대로 됬겠지... 바빠서 제대로 확인못함... 그사이에 아이가 돌지날무렵이라 매일같이 촬영하던 집에서는 JVC캠코더가 그자리를 꿰찼고.. 삼성 캠코더는 나중에 좀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 바빠서 차일피일 미루다... 1년... 녹화 화질불량 6미리 급에서 8미리급으로.. 가끔씩 데크로 사용(재생기능에 이상이 없다면 3CCD등 상위기종 캠코더로 찍은것도 재생화질은 원본 촬영된 캠코더의 화질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다만 소니의 DVCAM 모드로 촬영된 것은 소니캠코더에서만 재생가능합니다. DVCAM 모드는 PD150등 소수 기종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해당 캠코더가 상대적으로 가정용에 비해 좋은 화질로 촬영이 가능한데 이로인해 DVCAM모드로 촬영하면 화질이 좋더라 미신이 한때 나돌기도 했었습니다. 실제로는 화질과의 관계는 없고 안정성을 높인 기술이었습니다.).. 날씨가 아주 맑은날 혹은 선택의 여지가 없을때 가끔씩 사용..

화면에서 삭발하던 아기때 촬영한 것은 고장나기전.. 그 이후 영상은 그냥쓰던때..
편집하면서 웹용에 맞춰 밝기와 색보정을 조금 수정한 상태인데다 역시 웹용이라 사이즈와 화질의 한계로인해 차이는 보이지 않지만 원본테잎을 TV로보면 차이를 알수 있습니다.(그리 까다로운 기준이 아니더라도 알수있을 정도였는데 현재는 캠코더가 거의 망가진 상태입니다. 개인 경험이라는 한정성이 있지만 유상이던 무상이던 어떤 브랜드의 캠코더이던 3번이상 받는 시점에서는 별로 사용을 하지 않아도 수명을 다하는 것을 보곤합니다.)



이후로는 구입의 대상으로 삼성의 캠코더를 눈여겨 본적이 없었습니다. 상대적으로 DVD캠이 활개칠때 HDD형이 각광받기 시작할때 JVC의 에브리오등이 활개치기 시작할 무렵에도 삼성 캠코더는 그닥 주목받지 못하는 기종이었습니다.
소니의 브랜드에 밀리고 그외에도 일본에서 나온 갖가지 브랜드의 캠코더들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올초에 HMX-10을 잠깐 사용해 봤는데 그 몇년간의 불편했던 혹은 삼성 캠코더는 갈길이 아직 멀지 하는 마음이 대부분 사라졌습니다.(물론 아직까지는 가정용에 국한된 이야기긴하지만...)

HMX-10A로 촬영한 영상



2008 사진영상 기자재전 엡손부스


올 5월에는 후속버전인 HMX-20도 나왔는데 해외에서도 괜찮은 평을 받는것으로 보입니다.(사용해보고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개인적으로 시간상 주머니사정상 요즘 상황에서 조금 무리일듯...)

삼성캠코더 마이크로 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삼성전자
        http://www.samsung.com/sec/news/newsRead.do?news_group=&news_type=&news_ctgry=&news_seq=8198

640만 고화소 CMOS 이미지센서 채용, 풀HD 캠코더와 최고급 디카를 하나로....

빠른 부팅속도(2.4초), 모드 전환없이 동영상 촬영 중 정지영상도 촬영 가능... 원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촬영
초당 300장 '슈퍼 슬로우 모션' 촬영으로 골프스윙 동작분석도 선명하게

중간 이미지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블랙 하이그로시 디자인과 사용편리성 돋보여...주부들도 쉽게 이용 가능
-초고화질 콘텐츠를 만들고·듣고·보면서 즐길 수 있는 풀HD 환경 완성

'더욱 생생하고 선명한 추억을 캠코더로 찍는다'

삼성전자가 초고화질(풀HD) 동영상과 800만 화소급의 선명한 사진을 하나의 제품에서 촬영할 수 있는 초고화질(풀HD)캠코더 'HMX20(모델명:VM-HMX20C)'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초고화질 캠코더 'HMX20'은 10배 광학줌과 640만 화소의 고화질 CMOS 이미지센서를 채용해 1,920×1,080 해상도의 초고화질(풀HD)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풀HD 캠코더다.

풀HD 캠코더 'HNX20'은 '픽셀 라이징 기술'을 통해 800만 화소급의 고화질 정지영상도 촬영할 수 있고, 자동 플래시 기능 등 고급형 카메라의 기능을 대부분 갖추고 있어 캠코더와 카메라를 따로 들고 다니는 수고를 덜어 준다.

특히 동영상 촬영 중 사진도 함께 촬영할 수 있는 '듀얼 레코딩' 기능은 동영상·정지영상의 모드 전환이 필요없이 하나의 제품으로 풀HD 동영상의 생생한 감동과 고화질 정지영상의 선명한 추억을 동시에 간직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더욱 밝고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슈퍼 컬러 나이트 기능'을 채택하였으며, 정지영상 역시 최고급 카메라 수준의 고감도 촬영모드(최대 ISO 3200)를 지원하여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삼성전자 풀HD 캠코더 'HMX20'은 8GB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메모리 카드 슬롯을 통해 SDHC 카드, MMC+ 카드 등 외장 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내장된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해 원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도록 전원을 켠 후 불과 2.4초만에 바로 촬영이 가능한 업계에서 가장 짧은 부팅속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풀HD 캠코더 'HMX20'은 '슈퍼 슬로우 모션 레코딩' 기능으로 초당 300장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 골프 스윙자세의 미세한 동작분석, 빠른 롤러코스트를 타고 있는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 풍선이 터지거나 물방울이 퍼지는 과학 실험 등 사람의 눈으로는 확인하기 힘든 빠른 움직임의 영상도 천천히 재생해서 볼 수 있다.

타임캡슐에서 모티브를 빌려와 '추억을 담아 두는 캡슐'이라는 콘셉트의 블랙 하이그로시 디자인이 돋보이는 'HMX20'은 성능면에서는 전문가급 프로페셔널 캠코더이지만 캠코더를 어려워 했던 주부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성과 편리성을 갖추었다.

무게가 456g에 불과한 초경량, 초소형에 2.7인치 와이드 LCD 화면과 터치스크린을 적용해 넓고 선명한 화면을 보면서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출시된 MX10, HMX10, DX10과 같이 캠코더 업계에서 유일하게 손잡이가 150도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스위블 그립(Swivel Grip)'과 듀얼 줌·레코드 버튼을 적용하여 불편한 자세에서 찍어야 했던 '로우 앵글' 촬영 등도 쉽게 할 수 있게 설계했다.

인텔리전트 배터리를 이용한 '아이체크(i-Check)기능'은 캠코더 전원을 켜지 않고도 배터리 용량과 내장 메모리의 촬영 가능 시간을 알려 준다.

삼성전자의 '애니넷 플러스(Anynet+)' 기능이 지원되는 TV와 연결하면 TV 리모콘으로 캠코더의 각종 메뉴를 조작할 수 있다.

또 번들로 제공되는 거치대(크래들)에 캠코더를 꽂기만 하면 충전은 물론, USB를 통해 동영상 감상과 저장, 편집까지 쉽게 할 수 있고, '뮤직 슬라이드 쇼' 기능이 있어 내장된 음악과 함께 고화질의 정지영상 슬라이드 쇼를 HD TV에 연결하여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촬영한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다양한 HD급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AV사업부장 전동수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HD 캠코더 'HMX10'이 출시된 지불과 몇 개월만에 국내 HD 캠코더 판매 1위로 도약했으며, 이번 풀HD 캠코더 'HMX20' 출시를 계기로 HD급 라인업이 더욱 보강된 만큼 국내 HD급 캠코더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미 세계 최고 반열에 오른 HD TV와 업계 리더십을 갖춘 블루레이 플레이어, 블루레이 홈시어터에 이어 풀HD 캠코더까지 출시함으로써 풀HD 콘텐츠를 만들고·듣고·보면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완성된 만큼, 풀HD 제품과의 시너지 확대를 통해 진정한 풀HD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면서 '풀HD 일류화'를 추진해 갈 것이다"고 밝혔다.

풀HD 캠코더 'HMX20'의 가격은 89만9천원.




기기의 사용방법의 변화...
편견이 조금씩 사라진 상태에서 광학기기 특히 캠코더와 관련해 삼성은 앞으로 어떤식의 행보를 보여줄까?

블로그의 관련글

2008/06/25 -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 클래지콰이의 마이스페이스 런칭때의 공연
2008/04/15 - [사람과사람/업무적인 만남] -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보고와서..

2008.9.11
추가 자료영상:ZDNET - '주춤주춤 소니' 보급형 캠코더 시장 삼성 맹공…유튜브 맞춤형 'VM-MX2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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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블루레이 캠코더 HITACHI - DZBD7H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올해초에 문닫은 STAGE6에서 다운받은 자료들을 보다 작년 여름에 출시된 블루레이를 채용한 최초의 캠코더
 HITACHI -  DZBD7H CF가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 히다치 캠코더는 디지털8미리 기종을 써본적이 있습니다.
6년전쯤 거의 작업용 데크로 사용하다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촬영에 나간적이 있었는데(취미나 사적인 것이 아니었기에 화질 및 대외적인 과시효과 때문인지 기기크기로 재단하는 성향이 강한 클라이언트들의 습성을 떠올리며 약간 긴장까지 곁들여...) 의외의 화질 발견에 높은 점수를 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끔 타인의 DVD캠을 간헐적으로 써본적은 있지만 특징을 잡아내 설명할만큼의 사용경험은 아닙니다.
다만 4- 5년전쯤으로 기억되는 DVD캠을 처음 접했을때 화질에 약간은(기대가 컷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대략 단판식 가정용 DV캠코더에 준했거나 약간 떨어지거나.... 특히 저조도에서는 6미리 기종보다 떨어졌는데 원인은 mpg2의 압축된 형식으로 저장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실망을 했고 편집의 어려움에... 이리저리 마구 굴려보다 결국에는 DV용 파일로 한참 변환후에 편집하던 적도 있었습니다.

히다치 블루레이 캠코더 일본 CF (2007년 8월)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고(아마 시장 흐름을 본다면 어느정도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이후에 하이브리드 기종이 최근에 출시되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역시 블루레이가 보편화되지 못하는 현실과 맞물려 난점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DVD를 채용한 캠코더가 쓰일무렵 대여점에서 보았던 무지막지한 막강한 화질의 카메라로 촬영된것을 DVD에 담아놓은 것을 DVD캠을 쓰면 비슷한 화질로 담겨질 것이라는 착각속에 쓰던분들도 있기는 했었습니다.

세계 최초 블루레이 캠코더 선보인 히타치


최근 가정용의 추세는 역시 HDD를 채용한 HD급 사이즈 화면이 담겨지는 캠코더로 볼수있습니다.
그외에도 각종 메모리 카드류에 담겨지는것과 겸용으로 나오는 하이브리드 기종들입니다.
HDD 캠코더의 강세는 H.264 코덱을 쓰는 AVCHD 형식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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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D 핸디캠 및 DV 핸디캠 사양 정리 - HDR-SR11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소니 HD 핸디캠 및 DV 핸디캠 사양 정리 - HDR-S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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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SR11



모델명

HDR-SR11

이미지 센서

5.8mm(1/3.13) type ClearVid CMOS Sensor

레코딩 화소

1020 화소 (3,680×2,760, 4:3)

총화소

. . 566 화소

유효화소

동영상

381 화소(16:9)

정지영상

508 화소 (4:3)

최저조도

NTSC: 5 룩스 (오토 슬로우 셔터 ON, 1/30 셔터스피드)

(렌즈 구경)

자이스 바리오조나 T* 렌즈 (37mm)

동영상

광학: 12x 디지털: 150x

정지영상

광학: 12 x

스테디샷 (손떨림보정)

슈퍼 스테디 (광학식), Active Lens 방식

하드디스크 용량

60GB

HDD 프로텍션

HDD 스마트 프로텍션

저장매체

동영상

HDD

메모리스틱 프로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정지영상

HDD

메모리스틱 프로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저장포맷

HD: MPEG4 AVC/H.264 SD: MPEG2

정지영상

사진 모드

1,020 화소(3,680×2,760 4:3)

760 화소 3,680×2,070,16:9

610 화소 2,848×2,136,16:9

190 화소 1,600x1,200, 4:3

. 30 화소 640×480, 4:3

영상 모드

760 화소 3,680 x 2,070,16:9

570 화소 2,760×2,070,4:3

플래쉬

OK (Intelligent Flash)

렌즈밝기

1.8-3.1

렌즈거리

4.9-58.8mm

LCD 모니터

8cm(3.2”) Wide16: 9, 921K dots, 터치 패널

Xtra Fine LCD

LCD 상의 /레코딩 버튼

OK

이지 핸디캠

OK

수동 다이얼 기능

- 포커스 (기본)

- 카메라 밝기

- AE 시프트

- WB 시프트

뷰파인더

와이드, 컬러

텔레매크로

OK

나이트샷/슈퍼나이트샷

OK

컬러 슬로우 셔터

OK

장면 촬영 모드

Auto, 야경, 야경 인물, 촛불, 일출/일몰, 불꽃놀이,

풍경, 인물 (인물 소프트), 스포트라이트, 해변, 설경

디지털 이펙트

올드 무비

정지영상 이펙트

세피아, 모노톤, 파스텔

페이더

화이트, 블랙

배터리 정보/인포리튬

OK (H Series)

스태미나

. 5 시간

(뷰파인더 사용 , NP-FH100 배터리 기준, 패널 백라이트OFF)

픽트브리지

OK

스무스 슬로우 레코딩

OK

듀얼 레코딩

OK

x.v.Color 지원

OK

인터페이스

Handycam®

- HDMI Mini Connector

-A/V Remote jack

-- MIC jack

- Headphone jack

-Active Interface Shoe

-USB jack (USB 2.0HI-Speed

-DC IN

Handycam Station

-A/V OUT jack

-USB jack (USB 2.0HI-Speed

-DC IN

제공 액세서리

-AC 아답터AC-L200

-전원 코드

-A/V 케이블

-콤포넌트 A/V cable

-USB 케이블

-핸디캠 스테이션

-리모트 커맨더 (RMT-835)

-인포리튬 배터리NP-FH60

-CD-ROM (“Picture Motion Browser” for Microsoft® Windows®, Handycam Hand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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