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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새로 출시하는 핸디캠 - HDR-XR520 , HDR-XR500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월요일 저녁 소니코리아에서 주최한 핸디캠 신제품 런칭 세미나에 갔다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관심이 가는 분야라 즐거운 마음으로....

전반적으로 가정용이라는 전제하에서 HD 핸디캠의 화질이라는 것은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홈비디오용이라는 의미는 디카로 치면 요즘 나오는 DSLR에 도전하는 똑딱이들을 생각하시면 대체로 맞을듯 하지만 똑딱이의 한계는 DSLR이 가지는 여러가지 수동 혹은 조합에 의한 관계 혹은 확장성에 대한 부족함이 있듯 전문적인 용도 측면에서는 보조적인 의미의 장비로 사용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캠코더와 디카의 다른점은 취미생활이라 하더라도 업무용 캠코더를 들고다니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상대적으로 매우 불편한 노릇입니다. 사진의 경우 DSLR을 들고다니는 분들을 심심찮게 보지만, 준업무용 캠코더라도 개인용도의 목적이라면 한두번 경험하면 바로 들고다니지 않게됩니다... 이번에 보게된 HD 핸디캠인 HDR-XR520 기종은 상당히 관심을 가지게 하는 캠코더였는데 우선 눈에 띄는것은 손떨림 보정이라는 부분.. 이전의 손떨림 보정은 대체로 홍보용 미사여구일 가능성이 매우 놓았는데 즉 실용성에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것이었는데 원리를 보니 렌즈와 상응해서 움직인다는 설명입니다. 우선 원리적으로는 수긍을 가게해주었는데 실제는 어떨까?(소니에서 제공한 영상을 몇군데 올려봤는데 웹용 UCC 동영상에서 제대로 체험하기에 한계점이 있어 업로드 포기..)
소니측에서 제공한 영상을 보니 생각보다 괜찮은듯.. 단순 홍보성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그래도 근본적으로는 될수있는데로 떨리지 않게 촬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이부분은 아무리 좋은약이 나와도 평소에 건강을 지키는것에 미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영상을 파노라마 사진처럼 만들어주는 기능을 볼때는 아주 재미있기도.... 그외에도 웃으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부분(이것저것 테스트해보다 갑자기 사진이 찍혀 뭐지 했는데.. 이런 기능이 들어있을줄은..)



중간에 실제 업무에 보조용으로 사용한 체험기를 발표하신 감독님의 사용기나 촬영된 영상을 보니 의외로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특히 색감이나 선명도등에 기대이상의 성능에 만족한것으로 보이는데 다만 이분도 말씀하신것처럼 특정 연출시에 필요한 수동조작성 즉 심도가 낮은 사진같이 포커스를 특정한곳에 맞춘다던가 하기위한 렌즈등의 교환기능등은 아쉽긴하지만 이부분은 홈비디오용이라는 전제에서는 무리가있기도..(캠코더와 디카의 경계가 많이 무너지는 어느날에 가능할지도...)

개인적으로 체험한 짧은 시간에 스쳐지나간 전반적인 느낌은 이전 DV시절의 휴대용 제품중 명기중에 하나인 TRV900 시리즈가 떠오르기도... 휴대성과 괜찮은 성능의 접점이 있는제품.. 렌즈가 소니에서 많이 쓰던 칼자이즈에서(홈비디오용으로 결정적인 선택으로서의 의미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간혹 아웃포커싱된 부분은 표현이 잘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고 알려지기도 했었는데...) G렌즈로(육안으로 봤을때 색감이 상대적으로 뛰어난것으로 보입니다) 바뀐것으로 나오고...  그립감이 최근 나오는 핸디캠에 비하면 조금 두툼한편이지만 이부분은 적응하기 나름... 반가웠던 것은 뷰파인더의 존재 최근 핸디캠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나온 제품들은 경량화와 휴대성에 초점을 맞추어 빼놓은 디자인이 브랜드마다 전형적으로 존재하는데 뷰파인더는 처음에 적응이 어렵지 습관이 되면 편하기도 더구나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고 대낮에 화창한 곳에서 LCD로 식별이 어려운 상황에서 유용한 실용성을 지니기도...터치스크린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관계로 메뉴를 뒤적이다 조금 헤매기도 특정영역의 색상이나 조도에 맞추는 포커싱은 화면속에 손으로 눌러 조정하는데 익숙해지면 오히려 편할것으로 보이기도 조금 만질만하니 끝나 아쉽기도.. 그러나 역시 홈비디오용은 자동상태의 성능이 가능 중요.. 하드디스크가 넉넉하지만 보조수단으로 범용성을 얻지못한 소니 고유의 메모리스틱 포맷 채용...그리고 환률이 높다지만 홈비디오용임을 감안하면 소니기기 특유의 착하지 않은 가격....체험기로 말하기엔 한정된 시간이 아쉽기도..

활용용도: 전형적인 홈비디오.. 아기와 가족용에 적합.. 별도의 편집없이 촬영한 그대로 시청하는 목적...
              당장 사용처가 있고 섬세한 편집이 필요하면 시간대비 어려운 선택...

최근 핸디캠의 특징들은 테잎에서 하드디스크나 메모리카드로 넘어가면서 몸체가 줄어들 여지 즉 경량화 혹은 디자인상의 변화점이 생겼고 아직까지 화질저하 없는 네이티브 편집은 높은 사양을 요하는 AVCHD 포맷이 주류이고(아직까지 가정용에서 편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프리미어CS4나 베가스 최신버전에서는 촬영된 원본을 가지고 네이티브 편집이 가능하지만 상당한 사양의 PC가 필요... 파이널컷에서는 prores같은 매개코덱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IEEE1394 단자대신 HDMI와 USB로 바뀌었고 터치스크린 방식 채용 및 뷰파인더의 생략... 이부분은 아마추어 기준으로 영상캡쳐의 장벽이 없어져 테잎방식보다 사용자의 접근이나 편의성이 높아졌고 DV 캠코더의 CCD를 통한 아날로그 TV에 맞추어진 색감(캡쳐된 DV 포맷은 주목적이 PC용으로 사용할려면 용량의 최적화와 동시에 색보정을 위한 인코딩 작업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이 주류였다면 CMOS방식은 이런 차이의 간격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하지만 화질을 결정하는것은 시청기기와의 연결과도 관련있기에 같은 조건하에서 최적화 시켰을때 기준이고 사용목적에 따라 용량을 최적화시키기 위한 인코딩은 촬영된 원본의 특성으로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물론 이부분은 이 제품만의 특징이 아닌 브랜드와 관련없이 기기규격이 가져온 특징입니다.)

캠코더에 딸린 디카 성능이 높아지고 있고(디카의 영상촬영 성능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것으로 보이고 홈비디오라면 D90이나 5D Mark II에서 보여준 영상화질은 놀랄정도지만 아직 전문적인 영역까지 쓰기에는 무리가 있는 상황이고 이전에 캠코더를 디카겸용으로 쓰는것은 어려웠는데 이유는 렌즈와 이에수반된 영상의 정지화면 해상도 때문이었습니다. 몇년전에 삼성에서는 서로 다른 렌즈를 달고나온 듀얼방식의 캠코더가 출시된적도..아직까지 캠코더를 디카대용으로 쓰기엔 사용패턴이나 결과물의 질적인면을 고려하면 선호하기 어렵습니다.)

HDR-XR520 정보보기

HDR-XR520 사양
분류 Full HD 하드디스크형
모델명 HDR-XR520
이미지 센서 6.3mm(1/2.88 타입) "Exmor R" ClearVid CMOS Sensor
최대 정지영상 화소 사이즈 최대 1200만화소 (4,000 x 3,000), 4:3
총 화소 약 663만 화소
유효 화소 동영상
(16:9)
약 415만 화소
사진 (4:3) 약 600만 화소
저조도
(Auto Slow Shutter ON,
1/30 셔터스피드)
3 lux
렌즈 (필터 구경) G 렌즈 (37mm)
렌즈 밝기(F값) 1.8 - 3.4
초첨거리 5.5 - 60.0mm
광학: 12배
디지털: 150배
손떨림 보정 광학식 SteadyShot - 액티브
기본 제공 미디어 용량 240GB HDD
촬영 미디어 동영상 HDD, 메모리 스틱
사진 HDD, 메모리 스틱
메모리 스틱 지원 모델 메모리스틱 프로듀오 (하이스피드, MARK2), 프로 HG 듀오
HDD 보호 기능
비디오 레코딩 포멧 HD: MPEG4 AVC/H.264 SD: MPEG2
사운드 레코딩 포멧 Dolby Digital 2 / 5.1CH
줌 마이크 지원
사진 이미지
사이즈
사진모드 약 1200만 화소 (4,000×3,000, 4:3)
약 900만 화소 (4,000×2,250,16:9)
약 620만 화소 (2,880×2,160, 4:3)
약 190 만 화소 (1600 x 1200, 4:3)
약 30 만 화소 (640 x 480, 4:3)
동영상모드
(듀얼레코딩)
약 830만 화소 (3,840 x 2,160, 16:9)
약 620만 화소 (2,880×2,160, 4:3)
자체 플래시
LCD 크기 및
픽셀 수
8cm(3.2 type) 와이드(16:9), 921K dots, 터치 패널
타입 Xtra Fine LCD
LCD상에
녹화/정지 및
줌 버튼 지원
지원
이지 핸디캠 지원
수동 다이얼 포커스 (기본), 노출 AE 시프트, WB 시프트
뷰파인더 0.69cm(0.27 type)(16:9), 123K dots, Colour
X.V.COLOR 지원
브라비아 싱크 지원
내장형 렌즈커버 자동
하이라이트 플레이백 지원
스마일셔터 지원
자동 역광 보정 지원
얼굴인식기능 지원
텔레 매크로 지원
나이트샷/슈퍼나이트샷 지원 / -
오토 슬로우 셔터 지원
장면모드 Auto, 야경, 야경 인물, 일출/일몰, 불꽃놀이,
풍경, 인물 (인물 소프트), 스포트라이트, 해변, 설경
페이더 White, Black
센터마커 (가이드 프레임) 지원
피킹 -
제브라패턴 -
샷 트랜지션 -
배터리 정보 표시 지원
인포리튬 배터리 H 시리즈
스테미너
(별매인 NP-FH100 사용,
패널 백라이트 ON)
약 5.4시간
피트브리지 -
단자 HDMI ○ (mini)
A/V R
USB
DC IN
Active
Interface
Shoe
Mic
Headphone
i-Link -
LANC -
단자
(스테이션)
A/V OUT 스테이션 지원하지 않음
USB
DC IN
크기(배터리 제외) 71W x 75H x 134Dmm
무게 490g
제공 악세서리 AC 아답터, A/V 케이블, 콤포넌트 A/V 케이블, USB 케이블,
인포리튬 배터리 NP-FH60, 리모콘, 응용 프로그램


소니코리아 보도자료: http://www.sony.co.kr/

실속형에서 프리미엄 플래그십 제품까지, 모두를 위한 소니 핸디캠!

소니코리아, 3색 컬러의 깜찍한 실속형 핸디캠 1종과
최정상 영상기술 탑재한 풀HD 핸디캠 2종 발표

-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와 240g 초경량 초소형 사이즈의 미니 캠코더로 개성만점
매력 발산하는 실속형 핸디캠 DCR-SX40
- 소니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엑스모어(ExmorTM) R CMOS 센서’ 탑재한 첫 제품으로
탁월한 노이즈 감소와 프리미엄 영상품질 보장하는 풀HD 핸디캠 HDR-XR520 및
HDR-XR500 2종

소니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앙증맞은 240g 초소형 사이즈에 3가지 컬러 갖춘 실속형 플래시 메모리형 핸디캠 ‘DCR-SX40’과 2009년 소니의 최정상 영상기술 탑재한 플래그십 HDD형 풀HD 핸디캠 HDR-XR520 및 HDR-XR500 2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핸디캠 신제품 DCR-SX40은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에 깜찍한 초소형 사이즈를 자랑하는 미니캠코더로, 작은 사이즈에도 무려 60배의 광학식 줌 기능과 1.3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등 똘똘한 기능 탑재해 실속형 소비자에게 안성맞춤형 제품이다. 플래그십 풀HD 핸디캠인 HDR-XR520 및 HDR-XR500은 소니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엑스모어(ExmorTM) R CMOS 센서’를 탑재한 첫 제품으로, 기존 CMOS센서 대비 2배로 향상된 감도와 2배로 강화된 노이즈 감소능력으로 어두운 곳에서 탁월한 촬영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소니코리아 핸디캠 담당 이상운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인 핸디캠 신제품 3종은 경제적인 실속형 제품부터 최첨단 영상기술을 탑재한 플래그십 제품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으로 소비자 기호와 니즈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HDR-XR520과 HDR-XR500의 경우 캠코더 사용자의 최대 니즈로 꼽히는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성능과 흔들림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줌으로써 영상품질이라는 캠코더 본질을 재조명하는 제품”이라며 “소니 핸디캠은 캠코더시장 리더로서 소비자에게 다양한 가격대 제품은 물론 성능과 기능면에서도 다양한 선택범위를 제공해 캠코더 시장을 지속적으로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자인, 휴대성, 성능 3박자 모두 잡은 실속형 미니캠코더, 핸디캠 DCR-SX40
DCR-SX40은 레드, 블루, 실버의 3가지 컬러의 깜찍한 디자인으로 소비자 취향과 개성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미니캠코더이다. 가로, 세로, 폭이 각각 5.3cm, 5.9cm, 10.7cm로 한 손위에 넉넉하게 올릴 수 있는 사이즈이며, 무게도 작은 사과 하나만큼 작고 가벼운 240g에 불과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DCR-SX40은 톡톡튀는 컬러와 앙증맞은 사이즈에 무려 60배에 달하는 광학 줌 기능과 1.3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기능 등 알찬 기능 갖추고 있어 캠코더 입문족이나 실속형 소비자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또한 4GB 내장메모리가 탑재돼 있어 최대 2시간 55분까지 영상촬영이 가능하며, 별도로 16GB 메모리스틱을 장착할 경우 최대 11시간 55분까지 추가 영상촬영이 가능하다. DCR-SX40의 가격은 49만 8천으로, 3월 2일부터 22일까지 DCR-SX40을 구매하면 전용가방과 2GB 메모리스틱을 증정하는 출시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니의 최정상 영상기술과 프리미엄 기능이 응집된, 플래그십 풀HD 핸디캠 HDR-XR520 및 HDR-XR500
240GB HDD를 탑재한 HDR-XR520과 120GB HDD를 탑재한 HDR-XR500은 소니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엑스모어(ExmorTM) R CMOS 센서’를 처음으로 탑재한 제품으로, 기존 CMOS센서 대비 2배 향상된 감도와 2배 향상된 노이즈 감소능력을 갖춰 저조도의 어두운 곳이나 밤에 촬영할 경우에도 낮에 촬영한 것처럼 선명하고 풍부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비온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서와의 강력한 결합으로 탁월한 HD영상을 구현함은 물론 1,200만화소의 정지영상 촬영과 동영상 촬영 중에도 동시에 830만 화소의 정지영상 촬영이 무제한으로 가능한 파워풀한 제품이다.

 HDR-XR520과 HDR-XR500은 ‘스마일 셔터’, ‘자동 역광 보정’ 기능 등 2009년 소니 핸디캠의 인텔리전스 편의기능은 기본으로 갖췄으며, 그 외에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 액티브 기능’과 새롭게 추가된 ‘하이라이트 재생기능’이 눈에 띈다. HDR-XR520과 HDR-XR500에 탑재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 액티브 기능은 촬영자가 움직이면서 촬영할 경우 손떨림 보정이 지원되지 않았던 기존 광학식 손떨림 보정의 성능을 대폭 개선한 신기능으로, 역동적인 움직임이 많을 때 주로 사용하는 ‘액티브 모드’에서 기존대비 10배 향상된 손떨림 보정을 제공한다. 따라서 야외활동이나 어린이와 같이 피사체가 많이 움직이는 경우 촬영자가 함께 이동하면서 촬영을 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재생기능’은 얼굴인식, 스마일 셔터와 같이 부가기능을 활용해 촬영한 장면을 자동으로 추출해 배경음악과 함께 보여주는 기능으로, 별도 편집과정 없이도 쉽고 간편하게 하이라이트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 편의기능이다.

그 밖에도 HDR-XR520과 HDR-XR500의 고급스런 디자인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깊은 블랙 컬러 바디에 정면 렌즈부위에는 골드 링 스타일을 적용해 HDR-XR520과 HDR-XR500의 프리미엄 성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Grace(품위), Gather(빛을 모으는 능력), Gratify(만족)을 의미하는 소니의 고급 ‘G렌즈’를 탑재했으며, G렌즈를 HDR-XR520과 HDR-XR500에 최적화해 원색에 가까운 색구현력을 제공함으로써 영상품질을 극대화 해준다.

HDR-XR520 가격은 199만 8천원, HDR-XR500 의 가격은 179만 8천원으로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및 이미지 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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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의 마이스페이스 런칭때의 공연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벌써 몇달전이네요..
4월 15일 홍대 클럽에서 있었던 마이스페이스 런칭때 클래지콰이의 공연모습입니다.
뒤쪽에서 두손들고 벌서듯이 손으로 최대한 높이들어 촬영했는데 팔이 저려서... 이정도가 한계인듯...



촬영기기는 삼성의 HMX10 이었는데 AVCHD 포맷은 집에있는 PC중에 싱글코어 3기가 정도에서도 순차적으로 여러개파일을 재생시에 가끔씩 버벅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역시 문제는 편집이고 불과 2-3년전보다 많이 좋아진 지금이지만 여전히 H.264로 많이 압축된 AVCHD는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편리하게 볼수있는 포맷으로 만들어진 시청용 규격이 정립 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인코딩시에 많은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UCC 동영상 서비스 업체에서는 보편화되기 시작하는 HD포맷의 용량에 대한 고려를 해야될 시점이 된것 같습니다. 일반 유저들이 인코딩 작업도 한계점도 있는데다 촬영원본은 압축이 많이 되었기는 하지만 작다고 할 수 없는 용량인것 같습니다.

실내인점을 감안하면 화질은 생각했던 것보다(가정용의 한계가 있기에 HD라는 문구와 연관지어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합니다) 좋습니다. 극한의 휴대성과 간편한 메모리와 하드에 저장되는것... 아쉬운점은 배터리의 불충분함과 이에 수반된 촬영중 대기모드가 없는점입니다. 아니면 뷰파인더라도 있었으면 했지만 휴대성을 고려한 이런 형태의 디자인에서는 무리인듯... 그리고 편집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몇년전에 나왔던 mmv나 IP기종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가정용 캠코더의 영역은 테잎시대를 지나면서 제조사 입장에서는 새로운판이 형성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용의 영역에서도 파나소닉 기종 카메라의 저장방식인 P2카드를 이용한 MBC의 경우처럼 (하드디스크나 플래시메모리 형태의 단점은 역시 손상없는 상태의 화질 그대로의 원본 보관에 있습니다. 테잎처럼 보관할수 있게 자동으로 원본이 생성되는 것이 아니기에 장기간 보관을 필요로하는 데이터는 백업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필요로합니다. 이부분은 홈비디오 영역에서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수십년전 자신이나 주변사람의 영상을 본다는 것의 의미는 상상했던 것보다 아주 크나큰 감동과 복합적인 감정을 선사해 줍니다. 오래전에 촬영된것을 가져오셨던 분들중에... 저아이가 지금 군대가있어요 하면서 혹은 결혼해서 아이가 둘이라거나 테잎이 끊겨서 혹은 비디오재생기가 없어 못보던 부모님의 오래된 웨딩비디오를 디지털화해서 찾아가며 까르르웃는 학생들까지.. 미소와 눈물이 뒤섞인 상태의 복잡한 감정이 교차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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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출시된 소니 핸디캠에 적용된 기술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소니 코리아 핸디캠에 적용된 기술에 대한 설명

구입하는 입장에서 보면 홍보성 문구들도 여러가지 보이지만 몇가지 트렌드를 읽을수 있습니다.
저장매체의 변화,UCC 동영상과 관련된 부분들,보편화된 HD,

캠코더가 이전보다 아주많이 대중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특성을 말해줄정도의 사용경험을 가진 가정용 캠코더가 10여대를 헤아리지만 아직도 누군가에게 딱꼬집어 이야기 해준다는 것이 난감합니다. 이말을 뒤집으면 여러가지 모두 충족시켜주는 기기는 존재하기 힘들다는 생각... 그리고 개인마다 선택의 기준이 다르다는 점...


  - 자료출처 소니코리아

소니 코리아가 이번에 출시한 풀HD핸디캠 4종 ‘HDR-UX20’, ‘HDR-SR12(120GB)’ ‘HDR-SR11(60GB)’, ‘HDR-SR10(40GB)’ 에 적용된 첨단 풀HD 기술에 대한 상세한 부가설명은 아래와 같다.


소니가 단독 개발, 2007년 9월 소니의 준전문가급 DSLR 카메라인 ‘알파700’을 통해 첫 소개된 엑스모어(ExmorTM) CMOS 센서는 하이라이트 및 섀도우 디테일이 뛰어나 렌즈의 탁월한 묘사성능을 극대화한다. Exmor CMOS 센서의 온 칩(On-Chip)회로는 고용량의 이미지를 최고속으로 변환시키면서 아날로그 신호경로를 줄여둔다. 그뿐 아니라 아날로그-디지털 신호 변환의 직전/직후 2곳에서 노이즈 발생을 방지해 주며 노출시간이 길거나 고감도 촬영 시 발생하기 쉬운 노이즈를 제거해 영상을 자연색 그대로 정밀하게 재현해 준다.


비욘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 소니가 개발한 ‘비욘즈’ 이미지 엔진은 최종 이미지 저장단계에서 고픽셀 정보, 렌즈, 셔터 메커니즘, CCD 이미지 특성 등을 신속하게 처리해 이미지를 분석 함으로써 사람의 피부는 물론 자연물 피사체에서 자연스러운 톤을 연출해낸다. 또한 ‘DRO(D-Range Optimizer)’로 알려진 노출 및 톤 최적화 기능도 포함한다.


DRO: DRO(Dynamic-Range Optimizer)는 역광에서 배경과 피사체의 명암조절을 통해 촬영한 이미지를 보다 자연스럽고 원본에 가깝게 가공해준다. 일단 이미지가 촬영되면 피사체와 배경의 정보를 분리해 각각의 원래 정보에 맞게 프로세서를 통해 처리된다. 처리된 각 이미지는 다시 합쳐져서 보다 선명한 이미지를 얻게 된다.


엑스트라 파인 LCD (Xtra Fine LCD): 3.2인치에 달하는 소니의 ‘엑스트라 파인 LCD(Xtra Fine LCD)’는 이전 ‘클리어 포토 LCD 플러스(Clear Photo LCD Plus)’에 비해 약 4배 이상의 해상도를 실현한다. 색 재생력이 기존 LCD의 약 1.6배 강화됐고 명암비율(Contrast)도 약 1.5배 향상돼 더욱 생생한 영상을 구현한다. 픽셀이 세로로 배열돼 있어 보다 향상된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와이드(wide)화면을 통해 감상의 즐거움도 더했다. 또 x.v.Color를 지원하여 촬영한 영상을 별도의 HDTV를 통하지 않더라도 바로 Xtra Fine LCD를 통해 풀 HD영상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x.v.Color: ‘x.v.Color(x.v.컬러)’는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xvYCC 색상표준 규격을 채택한 소니의 서브 브랜드로, 2007년부터 출시되는 모든 HD 핸디캠 및 브라비아 TV제품에 지속적으로 적용해나갈 방침이다. xvYCC란 영상의 색을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한 새로운 색공간 규격으로 2006년 국제전자표준회의(IEC)에서 승인한 색상 표준인 xvYCC를 지원하는 규격이다. 이 표준은 HD 시대를 맞아 TV 화면에 표현되는 색 스펙트럼을 업데이트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기존 HD TV의 색공간 규격보다 1.8배의 넓은 색상신호를 표현해 이 규격에 맞추면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색상에 보다 가깝게 표현할 수 있게 된다.


AVCHD 포맷: AVCHD(Advanced Video Codec High Definition) 포맷은 2006년 5월 소니와 파나소닉이 공동 개발한 HD 비디오카메라 저장 규격으로 1080i나 720p 방식의 HD 영상신호를 동영상의 고압축을 지원하는 MPEG-4 AVC(H.264) 방식으로 압축해줘 HD영상을 지름 8cm DVD, 하드디스크(HDD), 메모리스틱 등에 저장할 수 있다. ‘AVCHD’는 기존 MPEG-2 방식대비 2배의 압축효율과 함께 최고 18Mbps 데이터 전송속도를 제공하며 9Mbps를 채택할 경우 DVD 디스크 한 면에 고화질 데이터를 20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 오디오 코덱으로는 돌비 디지털(AC-3)이나 리니어 PCM을 지원하며 대용량 차세대 광디스크 규격인 블루레이(Blu-ray)와도 호환된다. 현재 AVCHD 규격을 채택한 업체는 어도비, 캐논, 사이버링크, 네로, 인터비디오, 파이오니어, 삼성, 샤프, 유리드시스템, 소닉 솔루션 등 10여 개사이며, 소니는 그 외 브랜드와의 호환성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다.



소니가 주창하는 ‘듣는 HD’는 신제품에 장착되는 5.1채널 돌비 서라운드 내장 줌 마이크로 구현된다. 무려 5.1채널에 돌비 서라운드 기능을 갖춰 보다 생생한 현장의 소리까지 담을 수 있다. 더불어 새로 장착된 줌 마이크는 영상을 당기면 소리까지 함께 당겨져 크게 들리는 ‘보이스 줌(Voice Zoom)’ 기능까지 갖춰 보다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연출할 수 있다.


업계 최초 ‘얼굴인식’, ‘DRO’ 등 전례 없는 부가기능 탑재

 
풀 HD핸디캠 신제품 4종에 캠코더 최초로 적용된 ‘얼굴인식(Face Detection)’ 기능은 인물의 동영상이나 정지영상 촬영시 최대 8명까지 얼굴에 초점과 노출, 및 컬러를 자동으로 맞춰줘 웃는 얼굴을 더욱 밝고 예쁘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촬영된 얼굴에 자동으로 더 많은 영상 데이터를 분배하여 얼굴 영상의 질을 높여준다.



역광에서 배경과 피사체의 밝기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소니 고유의 ‘DRO (D-Range Optimizer)기능’ 역시 캠코더에 최초로 탑재됐다. 최대한 있는 그대로의 장면을 연출할 수 있어 나들이나 여행 등 야외 활동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필요할 때 전원을 바로 끄고 켤 수 있는 혁신적인 HD UCC 솔루션

 진정한 풀 HD의 영상을 제공하면서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여러 부가기능을 통해 HD UCC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퀵-온(Quick-On)’은 필요할 때 전원을 바로 켜 영상을 찍을 수 있어 놓치고 싶지 않은 장면의 촬영은 물론 전원 절약 효과도 있다. 퀵-온과 같은 다양하고 혁신적인 부가기능이 탑재돼 누구라도 재미있고 쉽게 UCC를 제작할 수 있게 했다.


퀵-온 기능 외에도 터치패널과 홈 메뉴를 통한 인터페이스 통합으로 촬영, 편집 등의 조작이 쉽고 다양한 인덱스 기능을 통해 촬영한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카메라의 설정을 대부분 자동으로 설정, 유지해주는 ‘이지 핸디캠’ 기능 및 ‘불꽃놀이’, ‘노을’ 등 장면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값을 최적으로 설정을 해주는 ‘장면 선택 촬영’ 기능을 통해 초보자라도 훌륭한 화질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저장매체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기능

지난 1월 소니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하이브리드는 최대 3개의 저장매체 중 원하는 매체를 골라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기능이다. 플래시DVD핸디캠 HDR-UX20은 내장 8GB 플래시메모리, 메모리스틱, DVD 등 총 3개의 서로 다른 저장매체에 동영상 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플러스(Hybrid Plus)’ 기능을, HDD핸디캠 HDR-SR12, HDR-SR11, HDR-SR10은 HDD와 메모리스틱 2가지 매체에 동영상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Hybrid)’ 기능을 갖췄다.

또한 USB나 PC를 통하지 않고도 저장매체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더빙(Dubbing)’ 기능을 더해 촬영의 자유로움에 나누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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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핸디캠 HDR-TG1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소니 핸디캠 HDR-TG1



소개 동영상




모델명 HDR-TG1
이미지 센서 3.6mm(1/5") type ClearVid CMOS Sensor
레코딩 화소 약 400만 화소(2,304 x 1,728, 4:3)
총화소 약. 236만 화소
유효화소 동영상 약 149만 화소 (16:9), 약 108만 화소 (4:3)
정지영상 약 149만 화소 (16:9) 약 199만 화소 (4:3)
최저조도 NTSC: 5 룩스 (오토 슬로우 셔터 ON, 1/30 셔터스피드)
줌 (렌즈 구경) 칼 바이스 바리오테사 렌즈
동영상 광학: 10x 디지털: 20x
정지영상 광학: 10 x
스테디샷 (손떨림보정) 슈퍼 스테디샷 (전자식), New Active Image Area 방식
기본제공 메모리스틱 용량 4GB
저장매체 동영상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정지영상 메모리스틱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저장포맷 HD: MPEG4 AVC/H.264 SD: MPEG2
정지영상 사진 모드 약 400만 화소 (2,304x1,728, 4:3)
약 300만 화소(2,304 x 1,296,16:9
약 190만 화소 (1,600 x 1,200, 4:3)
약 30만 화소 (640×480, 4:3)
영상 모드 약 230만 화소(2,016x1,134, 16:9
약 170만 화소 (11,512x1,134, 4:3)
플래쉬 OK (Intelligent Flash)
렌즈밝기 1.8-2.3
렌즈거리 3.2-32.0mm
LCD 모니터 6.7cm (2.7") Wide(16:9), 211K dots, 터치 패널
Clear Photo LCD Plus
LCD 상의 줌/레코딩 버튼 -
이지 핸디캠 OK
수동 다이얼 기능 -
뷰파인더 -
텔레매크로 OK
나이트샷/슈퍼나이트샷 -
컬러 슬로우 셔터 OK
장면 촬영 모드 Auto, 야경, 야경 인물, 촛불, 일출/일몰, 불꽃놀이, 풍경, 인물 (인물 소프트), 스포트라이트, 해변, 설경
디지털 이펙트 올드 무비
정지영상 이펙트 세피아, 모노톤, 파스텔
페이더 화이트, 블랙
배터리 정보/인포리튬 OK (H Series)
스태미나 약. 1 시간 35분
(NP-FH50 배터리 기준, 패널 백라이트OFF)
픽트브리지 OK
스무스 슬로우 레코딩 OK
듀얼 레코딩 OK
x.v.Color 지원 OK
인터페이스
- HDMI Mini Connector
-A/V Remote jack
-DC IN


-A/V OUT jack
-USB jack (USB 2.0HI-Speed
-DC IN
제공 액세서리 -AC 아답터(AC-L200
-파워코드
-A/V 케이블
-4기가 매모리스틱 프로 듀오
-콤포넌트 A/V cable
-USB 케이블(Long/Short)
-USB 어답터/캡
-핸디캠 스테이션
-손목스트랩
-인포리튬 배터리(NP-FH50
-CD-ROM ("Picture Motion Browser" for Microsoft?? Windows??, Handycam Handbook)

*사진 및 내용출처: 소니코리아

요즘 나오는 극한의 휴대성을 지니는 캠코더들은 브랜드를 막론하고  대체적으로 뷰파인더가 생략되었고(아마 휴대성 때문에 부피를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됨) HD 규격에 맞추기위한 저장 사이즈를 맞추다보니 H.264 코덱을 사용한 AVCHD 형식입니다.

이런식으로 디자인된 형태의 촬영기기들은 개인적인 경험치를 돌아보면 초보자라는 전제에서 사용하기 편하고 아주 직관적이며 캡쳐의 과정을 생략할수 있어 PC로 옮기기에 용이한 장벽을 걷어냈지만 반면에 뷰파인더의 없음은 배터리 운용을 생각해보게 해주고있고 하드형 혹은 플래시메모리에 기반하기에 원본의 보관에 대해 고민해야하며(HD 규격인지라 현재로선 원본파일 그대로 하드디스크나 기타 저장매체에 보관해야합니다) 저장된 파일을 DVD 규격으로 바꾸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원본이랑 규격이 아주 상이하고 PC기반에서 인코딩할려면 시간도 무지막지하게 걸립니다. 더불어 눈에 띌정도의 화질저하까지...) 어느정도 편집을 염두에 둔다면 물리적인 시간을 많이 할애하셔야 할듯... 그래도 하드디스크형은 촬영시에 불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했었는데 실제 사용 경험치는 생각보다 안정적이라는 느낌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현재 AVCHD 코덱을 이용한 영상물은 촬영기기와 HDTV를 연결했을때를 제외하곤 DVD에 대응할수 있는 범용적으로 쓰일만한 규격이 아직 정착되지 않았습니다.PC와 다이렉트 연결이나 티빅스같은 하드디스크형 재생기기들이 차츰 각광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올해초에 블루레이로 통합되긴 했지만 저장미디어에 담는 방식보다 본격화되는 IPTV등 통신망을 이용한 방법등 다른방식이 영상물 유통방식이 점차 점유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정용 캠코더는 극명한 선택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휴대성 > 시청의 편리성 > 화질 > 편집등 여러가지 연관된 작업.....
개인생각에 이런 순서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아직까지 웹에서 쓰기위해 UCC 동영상 제작을 염두에둔 개인적인 영상물이라면 SD급 캠코더로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내용과 촬영시의 환경 및 방법이 8-90% 차지합니다)

AVCHD 캠코더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커다란 장벽처럼 느껴지는 캡쳐의 과정이 가져온 장벽이 없어졌기에 이부분을 고려한 개인사용자의 취사점이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더불어 편집없이 시청용으로 HDTV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분이라면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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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D 핸디캠 및 DV 핸디캠 사양 정리 - HDR-S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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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D 핸디캠 및 DV 핸디캠 사양 정리 - HDR-S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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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SR10



모델명

HDR-SR10

이미지 센서

3.6mm(1/5”) type ClearVid CMOS Sensor

레코딩 화소

400 화소(2,304 x 1,728, 4:3)

총화소

. 236 화소

유효화소

동영상

149 화소 (16:9)

정지영상

149 화소 (16:9)  199 화소 (4:3)

최저조도

NTSC: 5 룩스 (오토 슬로우 셔터 ON, 1/30 셔터스피드)

(렌즈 구경)

바이스 바리오조나 T* 렌즈 (30mm)

동영상

광학: 15x 디지털: 180x

정지영상

광학: 15 x

스테디샷 (손떨림보정)

슈퍼 스테디샷 (광학식), Active Lens 방식

하드디스크 용량

40GB

HDD 프로텍션

HDD Smart Protection

저장매체

동영상

HDD

메모리스틱 프로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정지영상

HDD

메모리스틱 프로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저장포맷

HD: MPEG4 AVC/H.264 SD: MPEG2

정지영상

사진 모드

400 화소 (2,304x1,728, 4:3)

300 화소2,304 x 1,296,16:9

190 화소 (1,600 x 1,200, 4:3)

30 화소 640×480, 4:3

영상 모드

300 화소2,304 x 1,296, 16:9

220 화소 1,728 x 1,296, 4:3

플래쉬

OK (Intelligent Flash)

렌즈밝기

1.8-2.6

렌즈거리

3.1-46.5mm

LCD 모니터

6.7cm (2.7”) Wide16:9, 211K dots, 터치 패널

Clear Photo LCD Plus

LCD 상의 /레코딩 버튼

OK

이지 핸디캠

OK

수동 다이얼 기능

-

뷰파인더

-

텔레매크로

OK

나이트샷/슈퍼나이트샷

OK

컬러 슬로우 셔터

OK

장면 촬영 모드

Auto, 야경, 야경 인물, 촛불, 일출/일몰, 불꽃놀이,

풍경, 인물 (인물 소프트), 스포트라이트, 해변, 설경

디지털 이펙트

올드 무비

정지영상 이펙트

세피아, 모노톤, 파스텔

페이더

화이트, 블랙

배터리 정보/인포리튬

OK (H Series)

스태미나

. 6 시간

(뷰파인더 사용 , NP-FH100 배터리 기준, 패널 백라이트OFF)

픽트브리지

OK

스무스 슬로우 레코딩

OK

듀얼 레코딩

OK

x.v.Color 지원

OK

인터페이스

<Handycam>

- HDMI Mini Connector

-A/V Remote jack

-USB jack (USB 2.0HI-Speed

-DC IN

-Active Interface Shoe

- LANC 없음

- Phone jack 없음

- 외부마이크 jack 없음

<Handycam Station>

-A/V OUT jack

-USB jack (USB 2.0HI-Speed

-DC IN

제공 액세서리

-AC 아답터AC-L200

-파워코드

-A/V 케이블

-콤포넌트 A/V cable

-USB 케이블

-핸디캠 스테이션

-리모트 커맨더 (RMT-835)

-인포리튬 배터리NP-FH60

-CD-ROM (“Picture Motion Browser” for Microsoft® Windows®, Handycam Hand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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