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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 이란 아시아선수권 농구대회 결승전 인터넷 실시간 라이브 생중계 영상 보기

스포츠/농구/배구

필리핀 : 이란 아시아선수권 농구대회 결승전


예상과 다르게 전개된 중국의 몰락이 가져온 결과

이란과 중국이 패권을 다툴것으로 예상된 대회였지만 8강에서 일찌감치 탈락..

농구열기가 대단한 필리핀과 우승후보였던 이란과의 대결

객관적 전력은 이란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필리핀도 홈에서 우승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쉽게 놓치지는 않을 전망..

두팀은 일단 스페인 월드컵이 진출 확정된 상태이기에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위한대결...


아시아선수권 농구대회 대한민국 경기일정


3.4위전 8/11(일) 17:50  대한민국 vs 대만                - SBSESPN 생중계

결승전  8/11(일) 20:30  이란 vs 필리핀 


인터넷 생중계

외국 사이트 - http://www.stopstream.tv/6-basketbal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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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리핀 대한민국 아시아 농구 선수권대회 남자 4강전 인터넷 실시간 라이브 생중계 동영상 보기

스포츠/농구/배구

대한민국  : 필리핀 아시아선수권 농구대회


이란이 대만에 승리하고 결승에 안착한 가운데..

홈팀 필리핀과 대결하는 한국 국가대표팀..

결승 진출하면 바로 세계선수권대회 직행이 이루어지고 오랫만에 우승을 노려볼수 있는 절호의 기회..

패하게되면 대만과 어려운 3.4위전을 벌이게 되는 경기..


오랫만에 찾아온 기회를 살려 침체된 농구붐을 다시 일으킬수도 있는 시점..



아시아선수권 농구대회 대한민국 경기일정


4강전 8/10(토) 18:45  이란 vs 대만

4강전 8/10(토) 21:30  대한민국 vs 필리핀                   -  SBSESPN 중계


인터넷 생중계

외국 사이트 - http://www.stopstream.tv/6-basketball.html







농구 대표팀 명단


감독_ 유재학(모비스)

코치_ 이훈재(상무), 이상범(KGC인삼공사)


가드_ 양동근(모비스), 김태술(KGC인삼공사), 김선형(SK), 김민구(경희대), 조성민(KT)

포워드_ 윤호영(상무), 문성곤(고려대), 최준용(연세대)

센터_ 이승준, 김주성(이상 동부), 이종현(고려대), 김종규(경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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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라카이의 추억

사람과사람/운명적인 만남
7년전 이맘때... 결혼준비를 하면서 유럽배낭여행부터 일본,태국등등 여러군데 싸돌아다녀본 아내에게 권할만한 여행지가 별로 없는듯해 고민... 우연히 웨딩박람회에갔다 그곳에 잔뜩몰려있던 여행사에 신혼여행지를 문의하던중 평소가보고 싶었던 실크로드를 관통하던 중앙아시아나 이란 아니면 중국남부의 윈난등을 이야기했더니 상담자분의 묘한 웃음만 되돌아 오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주변 지인들 대부분은 동남아시아로 신혼여행을 많이가곤 했는데 제주도도 못가본 나였지만...  제주도... 아내는 이미 여러번 갔다왔다면서 재미없어하는 휑한표정... 태국은 이미 갔다왔다고하고... 유럽이나 미국은 비용도 비용이지만 시간이 허락치 않고 하다 여행사 여러곳을 전전하며 귀동냥 하던중 부담없이 추천하는 곳이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당시 조금씩 알려지던 세부였습니다.

필리핀.. 당시를 떠올려보니 바나나,열대,우기,어릴때 위인전에서 읽던 막사이사이,반군,아키노,마르코스,이멜다,구두,이주 노동자,미국 식민지,네모에 세모가 들어간 필리핀 국기,밀림,IMF 시절 여행 가이드하러 떠났던 친구

이제 시간은 별로 없었고 태국은 아내가 가본곳이고 발리는 인연이 없는듯 적극적으로 권하는 곳이 없었고 괌은 좁다는 말에 왠지 심심할것 같았고 베트남이나 캄보디아는 당시에 관광이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상태였던 걸로 기억... 장소는 이제 필리핀으로 좁혀졌고 보라카이냐 세부냐를 놓고 저울질하다.. 보라카이로 결정...

정신없이 결혼식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마닐라행 비행기의 대부분은 신혼여행객들... 신부들의 머리에 꽂인 핀뽑아주거나 이야기하거나 잠자는중... 마닐라 도착하니 늦은밤 시내 호텔에서 하루자고 다음날 일찍 출발.. 까티끌란으로 조그만 비행기를 타고 내려서 당시 우리나라의 시외버스 비슷한 관광버스를 타고 선착장 도착 배를타고 보라카이섬 뒤쪽에 내려 필리핀에 많이 있는 씨클로를 타고 해변가 숙소도착.. 숨차게 이동... 가이드분 설명이 현재 비가오는 시기인데(당시는 10월) 운이 좋다며... 이후 그림같은 해변에서 보트도타고 맛있는것도 먹고 낚시도하며 즐겁게 지냈 추억이 떠오릅니다.

애초에 가보고 싶었던 곳들은 상상속의 것들로 나름대로 철저한 준비를 한뒤에 가야하는 것들이었기에..
보라카이의 해변과 옥빛 바다 바나나보트와 호핑투어 공연과 해변의 카페에서 마시던 산미구엘 맥주
여유가 생기면 아이랑 셋이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까마득하게 잊고지내던 당시를 떠올리며..
(2개 올려진것의 내용은 동일한 것입니다. 제대로 재생되는 하나만 보시면 됩니다)




 

영상은 1시간짜리 테잎 2시간 분량이라 다시 보는데 조금 걸렸네요..
해변에서 수영복 입고 촬영한 것들은 아내의 무언의 협박으로 배제...
이외에도 여러가지 물놀이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지금같은 방수카메라가 시중에 없었고... 노는데 정신팔려..
마닐라에서 갔다온 팍상한은 한바탕 비가온 다음이라 흙탕물이었고 중간중간 물에 담그느라 카메라를 비닐속에 넣었다 뺏다 반복하다 아주살짝 촬영해서 편집에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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