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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마스코트 웬록 애니메이션 동영상

스포츠/스포츠일반
2012 런던올림픽이 임박한 가운데..
공개된 마스코트 웬록 애니메이션..
올림픽 종목을 나타내는 영상물

마스코트가 우리정서에는 조금 안맞지만.. 외눈이라 도깨비나 외계인을 보는듯한 느낌..
눈은 카메라를 상징하고 모든것을 기록한다는 의미


웬록 (Wenlock)
유래 : 근대 올림픽이 시작된 잉글랜드의 시골 마을인 ‘머치 웬록’에서 유래
소개 : 런던올림픽 마스코트로 금,은,동 메달의 색이 조합되어 있음

또다른 마스코트

맨드빌 (Mandeville)
유래 : 장애인 올림픽이 처음 치러진 병원이름인 ‘스토크 맨드빌’에서 유래
소개 : 패럴림픽 마스코트로 유선형의 몸은 신체 한계를 뛰어넘는 계속되는 노력을 의미




런던올림픽 마스코트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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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참석한 HD촬영감독 클럽에서 주최한 S3D/4K 워크샵 영상..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지난 1월 14일/15일 양일간 있었던 네이버 HD촬영감독클럽 주최 S3D/4K 워크샵에서 촬영..
원래는 생소한 부분이 많아 하나씩 상세한 데이터를 찾아가며 링크까지 정확하게 작성하려 했는데 시간부족과 내용을 간결하게 압축할만한 내공부족 및 능력부족으로...시간이 꽤흘렀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정리가 안된 미완 상태로 오픈하고 아쉽지만 개인적인 자료로 남기며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

http://cafe.naver.com/ghogumafilm.cafe
현재 HD촬영감독 클럽에서는 영화제및 촬영관련 각종 강좌들이 예정중입니다.. 별도 포스팅..



참석하기 전부터 내심 기대를 하긴했지만.. 기대이상의 열기와 열강에 개인적으로는 쉬는 시간 부족 및 약속된 시간의 초과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을 남길 정도....

첫날은 S3D에 대한 강의..(첫째날은 원래 계획에 없이 여기저기 분산되고 끊어진부분이 많게 촬영되었고 분량도 들쭉날쭉.. 내용이 중요한데 정확하게 들어보며 정리할 시간부족.. 후일기약..)

워크샵에대한 비디오아트 기사 - http://cafe.naver.com/ghogumafilm/7726

개인적으로 작성하다 중단된내용

좌중을 휘어잡는 끊이지 않는 말의 잔치..
단순한 유희적 말의 나열이었다면 지루하거나 진부했을텐데... 진국처럼 영양가 듬뿍담긴 이야기들.. 아마 추측컨데 하나하나 스스로 깨지면서 습득한 것이 아니라면 타인에게 설명하기 힘든 것들이 아닐까?..김영철 감

독님의 강연은 단순히 듣기좋은 혹은 자화자찬식 수사의 나열같은 화려한 말잔치가 아닌 진솔한 것이라 더더욱 몰입을 하게 만들고 경청하게되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하이라이트(3D 촬영은 생소한 분야라 논지를 많이 놓쳤슴)

입문: 촬영경력이 얼마네 하면서 척하지말고(본인 경험담이라 하심) 3D 사진부터 시작하고 느껴보고 분석하고...

기기: 파나소닉이나 소니에서 출시되는 일체형은 아직까지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감에 의존하지 말고 아이폰용 어플등 측정기기를 수시로 확인, 기기없는 촬영은 오랜시간 필요..
      촬영은 분명한 습득시기가 필요.. 기기를 구입한다고 바로 사용하는데 무리가 있슴..
      기기보다는 촬영자의 정확한 습득이 더중요..

저변: 태블릿 PC의 보편화와 무안경 3D가 활성화 되는시기..
       현재나와있는 제작기술 수준으로 보편화되어도무리가없는 상태..
       의료용의 경우 입체감 표현으로인해 더욱더 정확한 수술이 가능


관련 사이트:
동우필름 싸이클럽 -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0479986
블로그 - http://cafe.hanseo.ac.kr/blog/20010015
             http://blog.naver.com/dongwoofilm
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dongwoofilm


한정건 감독님

블로그 - http://blog.naver.com/twincam001
비디오아트에 게재된 기사 - http://1967jk.blog.me/20145219982

90년대 후반부터 3D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그길을 걸어오신분.. 최초로 공개된 고박영석 대장의 마지막 등반길을 3D로 담아낸 작품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영석 대장은 오래전 아내가 디자인회사 근무할때 사장님과 친

한 아주 가까운 클라이언트라 악수도 했었다고 믿기지 않는다며 사고소식에 매우 안타까워 하기도 했었습니다..

개인적인 편견으로 3D는 CG 특수효과와 캐드등 산업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유용하지만 실사영상은 오래전 기술가지고 텔레비젼이나 광학기기 제조사 혹은 대형 영화사의 마케팅적 쑈에 가깝지 않을까하는 의문을 최근까

지도 가지고 있었는데...

이생각이 아주많이 틀렸다고 고쳐지게된 감동적인 작품을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음향이 없었음에도 3D영상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해준 작품.. 기술이란것은 어떠한 손길을 거쳐 어떤 감성으로 되살아나는지에 따라 달라

질수 있다는 실증을 실제로 봄.. 아마 3D 작품을 많이 보진못했지만 언뜻언뜻 현란한 것들만 접해서 그런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봄...

중국에서 진행된 게임을 3D로 생중계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한 이정환감독님..

국내 에서 오래전 사기꾼 비슷한 소리까지 들어가면서까지 3D분야의 개척자중에 한분인 방춘근 감독님이 열강을 해주셨습니다.



워크샵 2일째 4K

S3D/4k 워크샵 - RED ONE MAKING 장남철 감독님과 대화



S3D/4k 워크샵 - 알렉사(ALEXA) 강좌 한국비주얼


S3D/4K 워크샵 - RED EPIC SCARLET 기술강좌 - 세이카산교 미야모토씨



35mm 필름카메라에대한 경험및 추억과 디지털시대지만 그럼에도 왜 필요한지 열강하는 동영상



S3D/4k 워크샵 - 포커스풀러 강좌 이규민감독님



(원래 워크샵 기간동안 개인적으로 참석했다는 표시로 전체분량 5-10분이내로 슬쩍 기념촬영만해둘 생각이었는데 계속해서 듣다보니 그냥 찍게되었습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요즘들어 부쩍 관심이 생기긴 했지만 촬영전문이 아닌데다 가정용 핸디캠으로 광학줌이긴하지만 줌으로 당긴상태로 삼각대없이 무작정 들고 촬영했습니다.. 3-4분 단위로 끊어지기만 해도 괜찮을 텐데 끊기지않고 15분씩 가버리니 꽤 힘드네요.. 손으로 움켜잡은 본체도 뜨겁고.. 제대로 촬영해도 쟁쟁한 촬영전문가들 앞에서 자살골 넣는 기분일텐데.. 화면이 중간중간 울렁거려도 공유하기에 좋은 내용이라 올렸습니다. 이번 워크샵이 대부분 그랬는데 아주 세련된 준비가 아닌, 다르게말하면 실제보다 과장이나 확대해석할만한 요소가 있는것이 아니라 자연스런 감정과 경험에 기반한 열정적인 날것 그대로를 보는듯해 더욱 좋았습니다. 따로 영상으로 기록하는듯한 분위기가 아닌듯했고 참석치 못한분들중에 내용자체를 궁금해 하시는분들도 있을것같아서..아마 업로드 할수 있을 정도 분량으로 촬영된건 레드에픽과 스칼렛 발표 정도인데 조금더 들여다봐야할듯... 다른부분은 핸디캠 오토포커스인지라 저조도에서 내용상 줌으로 따라가다 완전히 화면이 날라가거나 메모리카드 용량부족등으로 중간중간 끊기거나 발표 내용에 집중하느라 촬영을 하지 않은 것들.. 다음 워크샵때는 전반적인 실력있는분들의 영상촬영도 기대하면서..인코딩하고 확인해보니 현장음이 작게잡혀 소리를 키운 구간은 전반적으로 조금씩 잡음이 조금 들어갔네요..어둡게 촬영되어서 화이트밸런스만 조금 맞추어 올렸습니다..평일 낮에는 개인적으로 시간이 허락치 않아서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질의문답은 팔아퍼서 못찍음..)

 

* 이글은 정리하다 시간적 한계와 매우 세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전문적인 촬영영역에 대한 비전문가의 한계(제일큼).. 다른일과 겹쳐 시기를 놓쳤는데 미완 상태로 그냥 오픈.. 어설픔이 가져다준 잘못 계산된 시간과 내용상의 한계는 스스로의 배움의 계기로 삼기로 했슴.. 매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촬영 감독님들께 감사드리며..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여건상 전문적인 촬영을 할만한 여건은 아니지만 최근 입수한 '시네마토그래피,촬영의 모든것'이란 책을 몇번이고 읽고 시간날때마다 세심하게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할수있는 것부터 배워야겠슴...

시네마토그래피, 촬영의 모든 것 - 10점
블레인 브라운 지음, 구재모 옮김/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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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의 몰락...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어린시절인 칠십년대 후반에서 팔십년대 초반까지 대부분의 가정적인 아버지들이 그러하듯, 지금도 사용이 가능한 필름 카메라(지금도 부모님 집에가면 한쪽구석에 처박힌 야시카 카메라)로 일상을 담아내곤 하셨다.. 당시 현상소에 맡긴것을 어머니가 찾아오면 인화되는 브랜드별로 조금씩 다르던 인화지의 질감이 기억난다... 흑백에서는 거의 없었지만 지금은 조금씩 빛바래져가는 컬러사진에서는 질감이 조금씩 다르곤 했는데 일반적이었던 후지나 현대 사쿠라 그리고 조금 나중에 들어온 아그파에비해 코닥이라 적혀진 것들은 왠지모를 질감이 느껴지곤하기도 했다..

Untitled

Untitled by Βetha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나중에 중고딩 시절엔 가끔 소풍때 가지고 나가 찍을때면 필름을 사곤 했었는데 이때에도 코닥필름은 약간 비싸긴 했지만 웬지모를 아우라를 지닌듯한 느낌을 주곤 했었다... 상대적으로 무게감이있던 수동카메라였던 관계로 친구들의 자동카메라가 왜이리 부럽던지 가벼운데다 포커스까지 자동으로 맞춰주고.. 오히려 지금이라면 더고마운 상황이었을텐데...어린마음에...그후로 사진기는 내게 그렇게까지 감흥을 주는 물건이 아니었던지.. 아니면 아주 좁은 패턴속의 생활때문이었는지.. 대인관계가 그리 많지 않았고 필요성도 많이 느끼지 못하던 이십대시절...한쪽으로 밀쳐진 카메라...

current stockpile...
current stockpile... by Ryan Christopher VanWilliams - NYC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지금의 아내를 만나던 시절... 디카는 아직 필름의 깊이를 따라오지 못했었고 DSLR은 아직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던 무렵..
마지막으로 찍은 필름 카메라 사진.... 집구석 어딘가에 아내가쓰던 니콘 FM2는 아들의 장난감이었다가 어딘가 모셔진 상태... 처음으로 구입했던 디지털카메라인 코닥의 CX4200 (3년전엔가 어린이집에서 집에서 쓰는 물건 가져오라해서 보냈는데 조금 아쉬운 상황이 되었네..) 매일 들고다니던 캠코더 촬영에 재미붙여 별로 사용하지 않았던...

Nikon FM, FM2, FM2N, FE, FE2
Nikon FM, FM2, FM2N, FE, FE2 by ıusnɾ@w|©kedf|l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10년전쯤 사진... 무지하게 담배피우던 시절 대략 하루 두갑정도... 아내는 사진을 현상하곤 삼류작가 같다며 놀리기도....
금연 몇년째더라..만으로 6-7년정도 된것같은데..담배는 어떻게 끊었는지...아직도 신기...




지난 1월 14,15일 HD촬영감독클럽에서 주최한 워크샵..
S3D/4K에 관련된 장비들을 소개하고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던 자리..

곧 시판될 캐논의 C300이나 코닥의 필름 자리를 차지한 레드 에픽과 스칼렛.. 아리의 알렉사...
눈이 휘둥그래질 정도의 장비들... 후보정 툴들의 발달도 한몫해 어떤 촬영 감독님은 이정도의 카메라라면 완벽한 연출상황에서 앵글만 제대로 잡으면 편집실에서 대부분이 해결가능한 시대라고 이야기 하기도(물론 전문 컬러리스트가 동반되어야 하는 상황.. DSLR의 RAW파일처럼 초보자들이 보면 카메라 한대에 몇억이라면서 색깔이 왜이러지 할수도...)

이 자리에서는 필름카메라에대한 강연도 있었는데 강연자는 파이란,강원도의힘,짝패등 많은 작품을 촬영한 김영철 감독님..필름카메라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경향이 있지만 사전시각화만 충실하다면 전체 예산의 상당부분을 상쇄시킬수 있고... 디지털이 준 편리성은 분명 존재하지만 필름카메라로 제작할때 가지는 준비작업이나 마인드등 디지털이 줄수없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오랜시절 영화촬영을 하시던분이라 코닥의 파산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당한것 같은 감정적 동일성을 느낀것처럼 소회를 밝히기도....




들리는 이야기로는 영화영상의 보존재로서의 필름의 가치가 남아있다고 밝힌 부분이 있기도하고(일리가 있기는 합니다.. 아날로그 방식은 특정구간이 훼손되더라도 나머지부분은 상관이 없지만 디지털 방식은 기술적으로도 복구가 되지 않을 정도면 포기할수밖에...전에 영상변환을 할때 디지털로 변환한 개인적인 영상물은 꼭 원본테잎을 보관하라고 신신당부하던 기억이 납니다.) 한국법인은 관련이 없다고 밝히고 있는상태...얼마전에 있었던 TVCFAWARD에서 부상으로 코닥의 촬영용 필름을 주기도 하는것을 보긴했지만... 현재의 제작형태를 보면 디지털이라는 대세를 거스르긴 어려울듯..

아마 소니와 JVC의 VHS 표준 사례만큼..... 코닥의 디지털카메라 창시이며 동시에 이로인해 망하게되는 결과적으로 아이러니컬한 몰락은 두고두고 광학기기분야에서 이야기될듯.... 개인적으로는 유년시절 추억의 한켠이 사라진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코닥의 몰락에 아쉬움을 느끼지만 마음한쪽에선 오래전 사진들을 빨리 디지털화시켜 별도 보관해야될것 같은 심정이 촉발되기도...어찌되었건 사람들은 여전히 추억을 보관하고 꺼내보고 생각하고 그시간으로 되돌아가고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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