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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블로깅을 정리하면서..

사람과사람/운명적인 만남
아마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큰 만남중에 하나가 블로그와 조우한 것입니다.

처음 시작한 올 2월달 이때는 제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리뉴얼 하는 중의 거의 막바지 였고 블로그는 포털에 널린 업체 홍보성 블로그를 보고 이왕할거 여기저기서 말로만듣던 테터툴즈를 설치하면서부터 였습니다.(처음 설치했을때는 무엇을 써야할지 몰라 거의 한달 가까이 방치했었습니다)

아마 미련스럽게 물건 판매나 회사에 대한 자화자찬식의 블로그를 구축하고 메타블로그등에 발행을 했었다면 외면이나 비난 둘중에 하나 혹은 둘다 받는 상황에 직면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행스럽게도 이런 의도는 지녔지만 직접적인 물품홍보보다 웹사이트 구축하면서 정리해 두었던 고객들과 직면하면서 많은 질문을 받을것을 정리한 영상관련 정보들을 올리면서 관심조차 없었던 블로그스피어 즉 그중에서 주도적으로 이끌고나가는 메타블로그들을 기웃거리면서였습니다.

기존의 홈페이지를 구축할때와는 완전히 다른세상이더군요. 전형적인 회사의 웹사이트들이 브로슈어나 상점을 대신하는 기능이 강하다면 블로그는 지극히 사적이며 동시에 매우 공적일수도 있는 공간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 현재 포털에서 검색시에 제공되는 우대를 제외한다면 그리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이나 트랙백등의 기능은 커뮤니케이션의 강화에 있기 때문인데 상업적인 목적이 전면에 나오는 것이라면 오히려 독이되어 자신에게 돌아갈수도 있는 위험성에 내맡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혹은 블로깅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해준 블로거

추천블로그: 민노씨의 민노씨.네
                 아거님의 GaterLog  at 6 A.M.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해준 블로거

추천 블로그: 세이하쿠님의 blog market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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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삶에 이리저리 휩쓸려 잊어버리고 지내던 것들이 하나씩 돌출되기 시작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욕망 같은 것들.. 십년넘게 글한줄 끄적거려보지 못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습니다. 아직까지도 일상때문에 이부분은 충족이 되고 있지는 않고 블로그의 활용도 창작쪽이 아니었기에 아직까지 본격적인 시도를 하지는 않았지만... 아직은 블로그와 블로깅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지 않고(물론 명확해야될 필요성은 없습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과욕이라고 여겨지지만 자연스럽게 그런 과정을 통해 어떤식의 계기들이 도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습작의 터널같은 올한해 였다고 생각됩니다.

언제까지 습작을 해야하고 지속적으로 실험을 해봐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부딪치며 혹은 깨지면서 블로깅하는 재미도 쏠쏠한 한해였습니다.(사진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선 조종 자동차를 선물받은날 - 소유욕은 있되 가지고 노는것은 금방 싫증낼것이 뻔하기에 고급스러운 것들은 별로 염두에 두고 있지 않았는데 제가 어릴때를 기준으로 머물러있기 때문이었는지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 신나서 놀이터에서 하루종일 해맑게 웃던 아들녀석입니다. 그 이전에도 한번 사준적이 있었지만 아이들은 특정분야에 천재성을 내비치는 아이가 아니라면 다때가 있더군요. 급한마음에 혹은 과욕을 부려 서둘러 챙겨봐야 진짜 필요로하는 순간에는 이미 낡았거나 고장난 상태가 되기 쉬웠습니다. 우리네 삶의 어떤 단면들도 이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지속성을 가지고 블로깅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동인이 필요한데 제가 피부로 직접 느끼고 말할수 있는것은 하는일과 관련된 영상과 웹의 결합이었고 우연인지 올해는 유난히 손수제작물 즉 UCC 그중에서도 동영상에 쏠린 관심은 아주 지대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하나의 유행처럼 2-3년뒤에 사그러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들기도 하지만 웹에서 하나의 보편성을 지니고 사용할수 있는 표현의 도구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랫만에 학습하면서 물론 틈틈이 하기는 했지만 배우는 심정으로 자료들을 취합하고 개인생각을 정리하고 사용방법을 정리하고 하다보니 자신의 입장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블로깅을 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뀐것은 포털에 대한 것이 아니었나 합니다. 간간히 이야기는 했지만 일반적으로 포털은 제공해 주는데로 혹은 시류나 나름의 이유에 따라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곳이지 그런 서비스들이 공공재의 성격에 근접하듯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는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나친 간섭이 아닌가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말뜻은 여러사람이 오가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하게 사적인 전유물이라는 전제하에 주어진대로 이용이나 잘하자는 주의였는데 이를 넘어서는 하나의 사회적 소통이 오가는 공간으로서의 성격을 부여하면서 부터 아니 그보다더 정확하게 말하면 사회적 소통을 하는 일정부분 공공성에 기반한 것을 인지했다고 보는것이 옳겠습니다. 개인생각으로 이부분을 촉발시킨건 실체성보다 아직까지도 의미에 더 큰의의를 두는 웹2.0이라는 화두가 버티고 있었습니다. 많은 IT관련 회사들이 인용하는 단어이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동상이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촉발된 의미로서의 웹2.0이라는 화두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지속성을 지닐만한 가치로서의 원천이 되기에는 충분한 실효성이 존재한다고 보여집니다.

Web 2.0 - thefirstpost.co.uk


제 블로그에 참으로 많은 스크립트들과 여러가지 장치들을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하고 특히 애드센스와의 만남은 또다른 눈을 뜨게 해주었지만, 프로슈머(생산하는 소비자)라는 말도 역시 한국에서는 가까운 시일내에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외국에서는 얼마나 활발한지?) 그래도 첫걸음이라는 측면에 의의를 둘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최근의 애드센스 수익 추세를 본다면 블로그스피어상에 회자되는 영향력과 더불어 경제적 독립성까지 갖추었다는 의미까지를 포함하는 프로블로거의 출현은 요원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물론 방법이라는 것이 블로그에 광고를 삽입하는것만이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고, 애드센스와 관련해서 구글측의 정책은 분명 여러가지 나름대로 합당한 이유가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받은 올해의 가장 큰 선물은 블로깅이었는데 내년에도 지속가능하길 바랍니다.

현재 바라는 것은 조금더 외연을 넓혀 별도의 블로그에서 아이의 뱃속에서 부터 촬영된 성장비디오를 정리하는 것이고(커다란 얼개는 되어있고 사적으로 보기위해 정리작업은 착실하게 한편이고 직접촬영의 힘으로 약간의 데이터정리만을 필요로 하지만 작업에 들어가는 물리적인 시간 소요가 많기에 더뎌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큰둥 한 반응을 보이던 아내가 소원이던 그림 전시회를 기점으로 블로그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어쩌면 시달릴지도 모르겠네요.. 아내는 10여년전에 웹제작방법을 배웠고 오래전 개인 홈페이지로 포털에서 인터뷰까지 해가던 시절도 있었지만 손놓은지 거의 5년.. 아마 완전히 모른다면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애써 무시하고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초창기에 꽤나 시달릴것으로 예상...)

그리고 진짜로 한가해진다면 아주 오래전의 개인일기와 장난스럽게 진지한 습작들을 정리해볼까도 생각중이지만.... 어쩌면 바쁜 일상과 일에 묻혀 지금의 블로그마저 황량하게 변하지 않을런지.... 이부터 걱정해야 될듯합니다.

이상은 구축을 위한 구상이었고 방법론에 있어 소통에 중점을 두고는 싶지만 블로그스피어는 개인화의 정체성 속에서 이루어지기에 몇가지 직접대면이 아니기에 걸리적 거리거나 끼리끼리 뭉치는 성향이 감지되기도 합니다. 오프라인 상에서야 어느정도 자연스런 현상이고 온라인 상에서도 그럴수 있겠지만 메타블로그를 활용하는 편이라면 조금더 적극적으로 변모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다만 방법론과 물리적 시간의 제약이라는 것이 따라다닙니다.

이글을 우연히 보시게 되는 분들 모두 새해에는 바라는일 원하는일 모두 한걸음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고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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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서비스 - 네이버 비디오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올해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이 한차례 있었습니다.

시기를 따져 본다면 야후의 야미가 문닫은 이후에 상대적으로 부각되는 서비스에 속하지 않았던 네이버의 비디오 서비스는 조금더 외연을 넓혔지만(엄격하게 적용하던 업로드 정책) 지금은 정책적으로 특히 네이버 외부로 링크되어 나가는 콘텐츠를 많이 제한하는 듯한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의 기대보다 조금 더디거나(가령 엠넷과의 제휴등등) 시기를 저울질 하는것인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UCC 동영상 서비스가 여러가지 의의나 미래의 동력등등의 이유등을 생각해보더라도 솔직히 비용대비 수익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찌되었건 트레픽 유발 1위 업체에서는 무엇보다 트레픽이 많이 걸리는 동영상 서비스를 무작정 외형만 넓히는 것은 많은 생각을 하게해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트렌드에 걸맞는 위상을 보여주지 못한부분 즉 소비자에게 되돌려주는 서비스로서의 의미가 나중에 어떤형태를 지닌 소비자의 판단으로 되돌아갈지 주목됩니다. 찻잔속의 폭풍이 될수도 있고 적절한 타이밍이라는 부분도 있긴하지만 상대적으로 다음과 비교하면 조금씩 늦어진다는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아직 단정적으로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목욕모자놀이.. 이유는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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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네이버 비디오 콘텐츠 영역에 가봤더니 네이버 비디오 매니저가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공지를 볼수 있었습니다. 대폭적인 변화보다 기존의 네이버 비디오 매니저에서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파악됩니다.(개인적으로 영상의 회전이나 반전같은 효과가 얼마나 쓰일지 조금 의문입니다. 개인마다 취향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영상이라는 콘텐츠의 특성상 움직임이 많은편이라 화려한 스킨이나 효과들은 오히려 방해요소가 될때가 많습니다. 소스가 정지된 사진이고 구현하려는 내용에 따라서는 유용한 효과일수도 있습니다.) 아마 플러그인 형태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것은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수 있기에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일단 조금은 복잡다단한 영상편집의 간단한 기술들을 구현할수 있다는 점과 프로그램에서 인코딩후 바로 업로드및 사용이 가능하다면 서버에서 인코딩하는 방식의 과부하를 줄여준다점에 있습니다. 네이버 비디오의 담아낼수 있는 화질은 좋은편에 속합니다.

네이버 비디오는 나름대로 내년쯤에 큰 변화폭이 한번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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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유아를 위한 서비스 키즈짱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다음 메인화면에 뽀로로가 나와서 뭔가하고 눌러봤더니 유아포탈로 기획된 키즈짱이라는 서비스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서비스로 제일 유명한것은 야후 꾸러기이고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주니버도 많이 사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 다음에서 선보인 키즈짱은 이부분의 후발주자(?)답게 새로운 캐릭터와 프로그램들이 의욕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뽀로로와 스폰지밥 토마스기차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도 가득차있어 한참을 같이 보았습니다. 기존의 다른곳의 서비스들도 잘이용했지만 새로 개설된 다음의 유아용 포털도 새로 의욕적으로 선보여서인지 새로운 것들로 가득채워져 앞으로 자주 이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다음의 유아포탈 키즈짱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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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메인에 링크걸린 검색결과를 통한 트레픽...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몇일전 오래전에(? 약 두달전쯤 작성된 글이니 블로그의 흐름상 오래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더구나 작성된것이 약간은 스타성을 지닌것이지만 연예인이 아니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받는것은 조금 확률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작성했던 얼짱 여성 보디빌더의 UCC 동영상에 관한 것이었는데 당시에 상당히 회자된 내용이긴 했지만 대체로 일회적인 속성을 지니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이 내용의 주인공인 박수희씨가 다른 대회에 출전을 하면서 편집된 영상물이 공개된 모양이었습니다. 트레픽 유입이 생각보다 많기에 처음에 리퍼러를 따라가봤더니 분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냥 야후의 검색결과 화면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었지만 그냥 놔두었었는데 오후가 되어도 마찬가지 현상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야후 메인화면을 보았는데 찾지를 못했다가 하단에 선택적인 탭으로 되어있는곳을 눌렀더니 해당 동영상의 검색결과 화면이 링크걸려있더군요.(아마 제 개인 블로그로 다이렉트 링크가 걸렸다면 몇만 트레픽은 족히 나왔을듯 싶더군요) 일단 첫화면의 디폴트는 이미지갤러리로 되어있었고 해당 클릭을하면 검색결과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일단 동영상을 먼저봤을것으로 생각되고 그다음에 처음에 나오는 웹페이지를 봤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리퍼러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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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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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클릭후에 나온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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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은 24시간정도 된것같고 첫화면에서 탭선택후 검색결과화면이 나오고 아무래도 동영상에 먼저 클릭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하단의 동영상 결과 더보기도 상당히 누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즉 메인화면의 다이렉트 유입이 아니고 여러번의 클릭단계를 거친 트레픽의 결과이지만 대략 1500-2000명 사이의 클릭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몇번의 우연으로 경험했던 포털의 인기 검색어의 실시간 트레픽 유입은 변동폭이 많았고 검색순위도 실시간으로도 들쑥날쑥했기에 순식간에 밀물처럼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는 했었는데(검색어에 따라 많이 다르기는 하겠지만 이전에 LG 휴대폰 광고의 바이럴 마케팅이었던 남태희의 경우 다음에서 한시간당 수백명씩 들어오던 적이 있었습니다.) 고정적인 노출은 상대적으로 상당히 안정적(?)으로 들어오네요.

블로거 뉴스의 일부 트레픽을 생각하면 별로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역시 포털의 위력은 대단한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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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선보이는 UCC 동영상 CF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다음에서 UCC 동영상 관련해서 검색을 강화하면서 새로운 CF를 선보였습니다.
아마 올해 다음에서 가장 성과를 높이고 있는 부분은 UCC 관련된 것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음 TV팟의 성장이나 블로거뉴스의 개방등 현재 부동의 1위를 달리는 네이버와 차별성을 부여한 개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네이버와의 격차가 너무 크기에 단기간에 뒤바뀌리란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다음에서는 자신들이 설정한 대로 차근차근 진행중인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사용하는 PC가 3대인데 이전에는 모두 첫페이지가 네이버였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목적이 메일,뉴스확인,현재 운영중인 업체의 광고확인정도 였기에 참고로 광고는 이곳저곳 해보다 나중에는 네이버에만 올렸었습니다. 다른곳은 접속자가 너무 적어 진행해보다 그만두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부분은 블로그를 운영함과 동시에 UCC 동영상을 이용하면서 뒤바뀌었는데 현재는 네이버,다음,엠파스를 각각 첫페이지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부분은 소소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네이버는 뉴스, 다음은 UCC, 엠파스는 동영상검색 때문이었습니다.

후글님의 포스팅을 보니 네이버가 전세계 검색엔진에서 사용량 5위에 랭크되었다고 하네요. 인구비례로하면 엄청난 것이라 할수있겠습니다...
관련글 - http://www.hoogle.kr/888

잡설이 너무 많았네요. 다음에서 이번에 선보인 CF가 상징하는 것은 동영상 UCC가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될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영상이 쌓이면 쌓일수록 효율적인 이용이 되게하기위한 부분이 필요합니다. 또 한가지는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유튜브의 영상들을 이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중인것으로 생각되는데 현재 국내법상 콘텐츠 영역에 직접적인 노출은 불가능하고 검색의 방법으로만 사용할수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현재 유튜브의 영상을 검색하는 것은 엠파스에서도 가능합니다.

현재 다음의 UCC 검색 CF는 7편이 올라와있고 3편정도 더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날짜를 보니 10월 5일부터 업로드된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이달 30일까지 이벤트중입니다.

CF 초반에 불편함으로 상징되는 것을 녹색으로 처리한 것이 눈에 띄네요..

UCC검색 설명 바로가기
관련 CF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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