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betterface


XE 설치형 블로그 THOTH

웹이야기/블로그 활용

제로보드 개발이 NHN과 연계속에서 이루어지더니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타일이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닷컴처럼 제공되는 서비스가 공개테스트중입니다. 이름은 토트(THOTH)...제로보드가 다시 개발에 들어갔을때 이런 추측을 하긴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온듯...

공식 웹사이트:  thoth.kr
공식블로그: http://blog.thoth.kr/
토트에서 이야기하는 토트의 의미: http://blog.thoth.kr/197



어제 운좋게(? 한참헤매다.. 다시 부여된 번호를 가지고..) 초대장 번호를 입력...
테스트해보던 텍스타일과 같은 선상에서 점차적으로 특화되는 것들이 나올것으로 기대...

설치된 토트 블로그: http://betterface.com (독립도메인 적용.. 요즘은 네임서버가 거의 실시간으로 바뀌는듯.. 가비아..)

재미있는 기능은 API를 이용한 다중발행.. 얼마전에 파란에서 비슷한것을 선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토트에서도 지원..
독립도메인 지원(dnserver 필요없이 네임서버값이 있어 도메인 네임서버설정에서 바로적용)에 텍스트큐브 기반의 백업파일도 받아들일수 있슴(테스트 해보니 잘되는데 단점은 주소가있는 웹상에 올려진것이어야 하는데 몇기가 나갈수 있는 오래된 유저들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외에도 html 설정 가능..  그외 동영상은 유튜브와 연동이 가능하고 플리커 및 트위터 미투데이도 연동이 가능합니다.. 쓰기환경설정에서는 머리말과 꼬리말 설정이 가능해 애드센스 같은 광고라던가 자신만의 메시지를 항상 띄워놓을수 있기도... 첨부파일은 20메가(10메가인 티스토리를 의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티스토리 데이터 불러오기..


원격발행 설정.. 해당 블로그 서비스의 API 활성화후에 적용..
메타에 등록되지 않은 방치된 혹은 테스트용 블로그에 발행해봤더니... 원격발행은 잘되는편..



몇가지 단상..

API를 이용한 개인이나 집단의 다중블로그에 똑같은 내용을 동시에 작성하는 것은 자칫 블로그의 정보 가치성이 폄하될 가능성이 더클까 아니면 이로운 점이 있을까 하는문제...

티스토리에서도 종종 제기되는 글쓰기 영역에서의 자유가 어느 수위까지 가능할까... 더불어 제재가 가해진다면 어떤방식을 취할것인가.. 저작권에대해 나름대로 고민해 편의를 제공한 흔적이 보이기도 하지만.. 편의성 제공차원에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는 않을테고...

그리고 여전히 궁금한점 NHN은 서비스 지원하고 홍보하는 차원일까 그이상의 개입이 추후 어떤 변수가 생긴다면 진행될것일까.. 제로보드는 오픈소스(http://www.xpressengine.com/aboutXE)를 표방하기에 그렇다하더라도 토트는 어찌되었건 서비스 주체가 설정되어야 긍정적인 부분이든 부정적인 부분이든 어떤형식의 수혜하던지 문제 해결이나 책임감있는 답을 필요로하는 지점이 있기에..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등과 선의의 경쟁을 할것인가.. 아니면 서로 부질없는 짓일까...

텍스타일용 메타블로그 준비중이라니 우선 여러가지로 사용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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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캠프 간단후기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18일 오후 우중충한 날씨에 약도를 빼먹고가 강남역에서 조금 헤매다 집에다 전화... 태터캠프라고 검색해서 장소좀 알려줘... 장소는 강남파이낸스 빌딩 역삼역.. 약간의 추억이 있는곳... 처음으로 장난스런 사업을 시작할때 사무실은 이뒤쪽에 있었고 이건물은 한창 공사중이던 시절... 당시 동업자는 지금의 아이엄마.. 좌충우돌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랬기에 날뛰던 시절..

약간 늦게 22층으로 들어갔더니 사진으로 몇번 눈요기했던 구글코리아... 아이스 브레이킹이란 제목하에 자기소개 시간이 있기에 순간당황.. 제일 싫어하는 몇가지 중에 하나인 자기소개하기.. 연이어 떠오르는 악몽중에 하나인 노래 부르기.. 노래방가기 등등이 아니라서 다행...

순간당황했지만 가장 재미있었던 시간.. 중학생도 있었고.. 블로그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이유로 모인 사람들...

개인적으로 참가했던 가장 큰 이유는 호기심이었고(말로만 듣던 태터캠프란 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 것들을 할까?) 다음으로는 여러가지 이유로 느슨해진 블로깅에 대해 다시 상기시키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발표:
TNF - 새로 적용될 기술의 소개 및 만들게된 배경의 의미론적 소개(듣고 돌아서니 잊어버리는 묘한 신공)
          테크놀로지와 칸딘스키(점선면)의 절묘한 결합..

구글(텍스트큐브) - 웃음을 전파하는 재미있는 프리젠테이션 대비를 통한 유쾌한 설명..

다음(티스토리) - 개인적으로 현재 주로 사용중인 서비스 
                        최근 네이버의 블로그 광고도입이나 조용했던 텍스트큐브의 몇가지 움직임에
                        티스토리의 실질적인 대응책은 무엇일지 궁금하기도.. 
                        다양한 스킨제작을 위한 유저층의 참여와 새로운 블로그 광고를 선보일 예정


예정된 프로그램이 끝나고 BOF시간 화장실갔다온사이 사람들은 끼리끼리 모여앉았고 우연히 앉았는데(아무 생각없었음)이날 전반적인 진행을 맡은 고재철님과 맥퓨처님 옆에 앉게 되는 행운 개발의 어려움, 같이 앉은분들의 예리한 질문속에서 TNF의 성격, 스킨제작의 어려움, 티스토리,텍스트큐브,TNF의 차이점과 그동안 지나온 과정을 명확하게 되새기기도..

TNC가 구글에 인수합병되면서 대체적인 인식이 티스토리를 제외한 태터와 관련된 모든것들은 구글로 넘어간것으로 알고있었는데 태터(텍스트큐브)툴즈의 본래 태생이랄 수 있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남겨둔 곳이더군요. 큰틀에서 지향하는 가치에 대해 물어보고 싶었는데 말할 기회를 놓쳐... 이곳에 가보니 안물어봐도 알겠다는... 
http://www.needlworks.org/

티스토리는 태터툴즈 설치형을 쓰던 개인들이 웹호스팅의 한정성이나(개인적으로 여기에 해당) 웹호스팅을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유저층을 끌어안는 컨셉이었다면 텍스트큐브는 유저간의 네크워크에 중심을 두었다고함.. 텍스트큐브는 오래전에 초대장을 받아만놓고 아직 사용전인데 무엇을 시도해볼것인지 생각중...

태터툴즈의 성공요소중에 사진의 정렬과 같은 기능적인 면이 크게 작용했다는데 텍스트큐브를 서비스중인 구글의 영향력이 글로벌하게 진행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봤는데... 가령 최근 이베이에 인수된 지마켓과 그전에 인수된 옥션을 보면 이베이 판매자들의 경험담에 기초하면 1개의 상품을 1번만 팔수있게끔 만들어졌던 시스템이 대세였던 이곳에서 옥션과 지마켓처럼 반복적으로 판매하게끔 만들어진 부분을 벤치마킹 했을거라 했고 실제로 이베이 판매방법은 이런형태로 대부분 바뀐지 얼마안된 시점... 하지만 블로그에 대입하면 해외에는 워드프레스라는 걸출한 프로그램이 있고 조금 다를거라 예상되는 문화와 웹환경을 고려하면 어려운 이야기로 생각됨(최근 싸이월드가 외국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면) 그럼 블로그 문화나 방법론의 벤치마킹 대상은 글쎄?... 지금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블로그의 가치는 누가 누군가에 영향을 주었다거나 하는것이 아니라 느슨하고 자연스레 맺어지는 공감대에 있으리라 생각..

블로그에는 무언가 정교하거나 그럴듯한 글을 써야한다는 무의식적 생각의 굴레와 소재의 고갈 게으름 바쁜 업무 등등을 뭉쳐 블로깅에 멀어져가고 있는 요즈음...

앞으로는 일상적인 부분과 각종 전시회에서 직간접적으로 살펴봤던 업무용 영상장비에 대한 간단한 자료들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감.. 아이 성장블로그는 촬영하기에도 바쁜지라 영상정리를 못해 방치해둔지 일년이 넘었는데 어찌 해봐야겠군..마이크로 블로그 이야기도 많았는데 미투데이때부터 느낀것중에 하나.. 시간을 빼앗기는 물건이 또 나왔군.. 에고.. 오래전 메신저의 기억처럼 우선은 발을 들여놓지 말자....



촬영에 사용된 캠코더는 개인적으로 테스트중인 대만산 저가형 HD핸디캠인데 현재 개인적으로 쓸만한지 보는중..
구입에서 초기사용까지 지금까지 써본 여러대의 캠코더중에 제일 속을 썩이기도...
복잡한 상황속의 귀차니즘과 저렴한 가격 더불어 상충되는 약간의 실험정신을 가미해 써보는중..
조금더 사용해보고 리뷰예정..

사용된 음악은 tam-music.com 의 프리음원 way to succes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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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투의 스팸댓글이라...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스팸댓글의 공격은 처음인듯한데.. 어제까지만해도 대부분이 티스토리에서 자체적으로 걸러졌지만 오늘은 몇분 사이에 100여개 넘는 댓글이 주르르 달렸습니다.

영문으로 만들어진 댓글이 자동으로 지워진다는 것을 알고있다는 점과 작성자의 링크주소가 대부분이 성인물인점이 눈에 보입니다. IP주소도 다양한 것으로봐서는 여러경로를 경유하는 것으로 보이는 군요...

어눌한 조선족톤의 검찰출두하라는 사기전화가 연상되는 이유는 번역기에서 돌린듯한 내용때문인데 누구의 장난일까? 조금씩 들여다보면 의도적으로 번역기에 돌린것 같이 연출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 형태의 스팸은 처음보는 것인지라... 캡쳐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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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주년을 기념하면서..

사람과사람/운명적인 만남
어설프게 시작했던 블로그를 운영한 것이 만으로 1년이 되어갑니다.

처음 글을 쓴 것은 작년 2월 28일이고 그후 15일 후에 글을 쓰기 시작(아니 쓰기 보다는 별도로 작성된 것을 옮겼습니다.) 했군요. 블로그 운영은 그동안 많은 것을 제게 주었고 앞으로도 그리할 것 같습니다.

숫자와 관련된 것들을 살펴보면
작성되어 공개된 글은 공지사항과 현재쓰는 글까지 합쳐 419번째이고
글을 작성하는 현재에 테터카운터로는 84만명이라는 놀라운 숫자
(상당수는 허수임에도..부질없는 것이긴 하지만 심리적인 포만감 같은것은 왜 생기는 것인지...)
리퍼러 순위로는 직접방문자를 제외하면 상위5개는 네이버 - 다음 - 올블로그 - 야후 - 구글(co.kr) 순이며
(대표도메인만 적용된것.. 기타 서브도메인 형식으로 집계된것 제외)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네이버에서의 방문자가 전체 방문자의 70%정도를 차지 했었지만 지금은 다음과 네이버가 각축을 벌이는 중이네요..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단것은 작년 6월부터 시작해서 대략 800불 가량 통계를보니 11월이 지나는 시점부터 단가는 급락했고 추천수익은 받아본적이 없으며 처음으로 수익금을 받은것은 약2개월이 지난 시점이었고 그후로는 매달 받다 올해 들어와서부터 약 2달에서 3달 주기가 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언제까지 애드센스를 달아놓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때 같았으면 거짓말이나 사기정도로 치부할 수 있었던 모델이 실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부분이 있었지만 이에 수반되어진 애드센스로 인해 블로깅이 방해 혹은 본의를 벗어나게끔 영향을 받는것은 참으로 본말이 전도된 권하고 싶지않은 방식입니다.(이런 형태의 애드센스의 활용은 구글측에서도 그리 좋은 현상으로 생각하지 않으리라 보여집니다.) 애드클릭스는 그리 의미있는 수익이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변화점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처음 시작한 도메인 blog.betterfcace.com이라는 서브도메인이었는데 문제는 웹호스팅사의 상당한 불안정에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서비스 회사도 인정하는 부분이었지만 그리 뾰족한 방법이 없어 데이터호환이 가능한 티스토리에 새둥지를 틀었습니다. 한동안은 betterface.tistory.com을 주도메인으로 사용하다 퀵돔으로 일컬어지는 betterface.kr 도메인을 구입하고( 참 재미있는것이 퀵돔 예약시점에는 주호스팅을 받던 서비스업체의 갖가지 홍보와 독촉에 잠시 마음이 흔들렸으나 그리 매력있는 도메인명도 아닌데 누가 가져가겠어 하는 생각이 맞아들었습니다.. 초기에 새로운 도메인이라 비용이 만만치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의미로서의 가장 큰 변화는 블로그스피어라는 아직은 생성과 경험의 축적이라는 부분을 필요로하는 일종의 집단지성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웹 2.0이라는 말이 아직까지는 피부에 와닿는 개념어는 아니지만 블로깅을 하면서 분석하게된 UCC 그중에서도 동영상 분야는 사회적인 관심과 더불어 즐거운 작업중에 하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블로거들과 교류하게 되었고 잊혀져가던 감성까지 일깨우는 과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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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살면서 가장 완벽하게 진행했던 행사중에 하나였던 우리아기 돌잔치때 촬영한 것입니다...

사족: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약속했던 것중에 몇가지 지키지 못한것이 있어 반성해봅니다.
실버라이트 관련해서 효과적인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지만 인코딩 프로그램의 설치되지 않음과 갖가지 업무와 겹쳐 시기를 놓치면서 하지 못했고 개인적인 영상물의 정리부분이 있었는데 생각처럼 진행이 되지 않더군요.
현재 개인영상물은 지완이의 성장비디오 -  jiwan.kr 에서 시간 순차적으로 업로드 중입니다.(아직 올린것이 몇개 안됩니다..)

앞으로는 약속이라는 강박적인 의미보다 자연스러운 전개에 주안점을 두고 몇가지 진행을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1. 하드디스크 혹은 미디어에 담겨지는 방식의 영상촬영기기의 발달로 이전에 가장 큰 걸림돌 가운데 하나였던 영상물의 캡쳐과정이 간편해진 부분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별도의 하드웨어적 장치가 필요했기 때문이었고 일상속에서 영상물을 지속적으로 촬영하는분이 많지 않고 간헐적으로 혹은 일시적으로 만들어진 촬영테잎 때문에 하드웨어 구입 및 영상변환 및 편집을 습득한다는 것은 난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마 작년을 기점으로 변화된 부분이 동영상의 활용이 활성화되는 부분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몇가지 노하우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캠코더에서 촬영한 영상물을 디지털화 시킬때의 방법과 주의점을 실제적인 소프트웨어의 사용기 형식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물론 업무적인 프로페셔널한 영역이 아닌 홈비디오에 걸맞는 단편적인 속성이 있겠지만....

2. 개인 영상물의 정리 및 개인블로그 데이터의 한정적인 효용성에 대한 백업 및 실험적인 성격으로 개인 커뮤니티 형식의 betterface.net에서 개인블로그들의 데이터들의 재배치 및 별개의 콘텐츠를 블로그 시스템을 벗어난 곳에서의 활용을 모색해볼 생각입니다,(글로 정리하니 조금 거창해진 부분이 있는데 솔직히...그냥....짬짬이 백업하는 개념이 강합니다.)

3. 오프라인상에서의 만남부분이 있었는데 현재 상태로는 이부분은 작년보다 더욱 어려워진 상태로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 개인적인 변화점이 있다면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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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동영상 올리기 기능의 개선점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대부분이 아시는 것처럼 티스토리의 동영상 올리기가 TV팟의 콘텐츠 영역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전체화면보기 기능이 없었고 퍼가기 기능없이 해당 블로그의 포스트 영역에서만 기능하던 것이었습니다.

아마 작년 하반기에 네이버 비디오가 개편하면서 카페와 블로그의 영상들이 콘텐츠 영역에 모이기 시작하면서 동영상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심혈을 기울이는 다음에서도 도입을 한것으로 보입니다.(이부분은 시기의 선후 문제로 서비스의 질적인 측면을 가늠할수 있는 척도가 되지는 않습니다. 객화시켜 이야기하면 동영상 부분의 서비스는 디테일한 몇가지 차이를 제외한다면 다음쪽에 노력과 성과라는 부분 둘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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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성과 더불어 해당 블로그로의 링크까지 고려한 티스토리의 동영상 올리기는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서비스이지만 한가지 개선점이 보입니다. TV팟에서는 2월에 동영상 플레이어의 기본크기를 가로해상도 500픽셀로 키웠습니다. 이전에는 400픽셀이 기본이었습니다.

이것까지 별관계가 없어보이지만 문제는 티스토리의 동영상 올리기 기능으로 올렸을때 사이즈가 400픽셀로 고정되고 사이즈 수정이 불가능한 점입니다.

어제부터 영상클립을 올리기시작한 또다른 블로그인 jiwan.kr에 두개정도의 영상을 올렸다가 보았는데 문제는 이전에도 몇번 말씀드린 것처럼 벡터기반의 자막이나 선이 들어간다면 왜곡현상이 생겨 시각적으로 좋지 않습니다.(이부분은 자막등의 효과없이 영상만 있다면 자세히 보기전에는 구분하기 어려운면도 있습니다.)

해결방법으로 퍼가기 기능으로 다시 퍼오고 기존에 올려진 영상의 티스토리와 링크된 썸네일을 삭제했는데 여기에서 또 한가지 문제에 봉착했습니다. 업로드후에 생겼던 작은 크기로 고정된 원래의 썸네일 영상을 눌러야만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하고 이후에는 TV팟의 개인 ID 영역이 아닌 티스토리의 이름으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어찌보면 TV팟 영역에서 별도의 조그만 창으로 티스토리 블로거의 영상을 노출시켜주기위한 방법이고 썸네일을 삭제하지 않는다면 기본적인 수정을 할 수 있기에 이용하기에 따라서  장단점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해결방법은 티스토리에서 업로드시에 영상 사이즈를 TV팟의 기본사이즈에 맞추는 것이 우선되야할 것으로 보입니다.(최초에 올려진 형태에서 해당 썸네일을 클릭하면 수정하는 창이 뜨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2001년도에 코엑스에 갔다가 촬영한 것입니다. 중간에 살짝 제모습도 나옵니다...
촬영기기는 소니의 TRV-7이었습니다. 이기기는 2년쯤뒤에 수중촬영하시는 다른분에게 팔았는데 당시에 쓰이던 가정용 캠코더 중에서는 액정화면이 제일 넓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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