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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에 해당되는 글 7

  1. 2008/03/13 번역기투의 스팸댓글이라... (14)
  2. 2008/03/01 블로그 1주년을 기념하면서.. (4)



스팸댓글의 공격은 처음인듯한데.. 어제까지만해도 대부분이 티스토리에서 자체적으로 걸러졌지만 오늘은 몇분 사이에 100여개 넘는 댓글이 주르르 달렸습니다.

영문으로 만들어진 댓글이 자동으로 지워진다는 것을 알고있다는 점과 작성자의 링크주소가 대부분이 성인물인점이 눈에 보입니다. IP주소도 다양한 것으로봐서는 여러경로를 경유하는 것으로 보이는 군요...

어눌한 조선족톤의 검찰출두하라는 사기전화가 연상되는 이유는 번역기에서 돌린듯한 내용때문인데 누구의 장난일까? 조금씩 들여다보면 의도적으로 번역기에 돌린것 같이 연출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 형태의 스팸은 처음보는 것인지라... 캡쳐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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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팸 댓글에 습격당했다!

    리넨은 熱血게이머! 2008/03/13 08:46  삭제

    아침에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댓글이 달려있었습니다. 흐믓한 마음으로 댓글을 확인하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마치 번역기를 돌린듯한 문장. 그러고보니 사이드의 최근 댓글에 전부 이런 종류의 댓글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관리 목록에서 확인하니 위의 캡쳐샷처럼 무수히 많은 스팸이 달려있었습니다. 한페이지에 30개씩 표시해도 40페이지가 넘어가는 분량이었습니다. 지우는것도 일이 더군요. 이게 저만 그랬는 줄 알았는데 메타사이트에 많은 분들이 이 스..

  2. 스팸폭탄 작렬!!!

    Arzhna On-Line :: T 2008/03/13 09:24  삭제

    우왕~굿~!!!!새벽에 스팸리플폭탄을 맞았다.무려 1991개+60개(60개는 이미 지운 댓글) ㄷㄷㄷ그 중에는 이미 차단된 IP도 있었다.텍스트큐브 1.6.1로 판올림한지 3일만에 이런 폭탄을 맞아버렸으니.. 아무래도 IP 필터링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듯 하다.포스팅을 안한다고 스패머들이 포스팅거리를 만들어 준건가?그렇치만 이건 아니잖아... ㄷㄷㄷ아무 생각없이 댓글관리 페이지에서 두페이지 지우다가 전체 갯수를 보고 놀라 부랴부랴 스샷찍었다....

  3. 티스토리 스팸댓글 해결책은?

    ziwoogae 생각으로 바라본 세상 2008/03/13 09:26  삭제

    티스토리 스팸댓글 해결책은? 필자도 바로, 어제 (3월 12일) 스팸댓글 폭탄에 관해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최근들어 티스토리 스팸댓글에 관한 포스팅이 자주 눈에 띄인다. 스팸댓글 때문에 골칫거리가 필자만 있는게 아니었다. 티스토리 플러그인중 "스팸불펌방지" 항목을 활성화 시켜도, 막지 못하는 스팸도 있더라. 그래서 플러그인에서 막지 못한 스팸들은, 일일이 수작업으로 지우고 IP를 차단 시킨다. 이런 줸장 ㅡㅡ^ 차단한 IP만 하더라도 400개가 넘..

  4. 스팸 댓글의 공포가 몰려온다.

    견습 마법사의 실험실 2008/03/13 09:55  삭제

    방금 대략 20분동안 열심히 스팸 댓글을 지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중간에도 계속 스팸 댓글이 쌓이는군요..보통 텍스트큐브에서는 작성자의 이름과 댓글 내용이 영어인 경우는 스팸댓글로 처리해서 자동으로 삭제해버리는데, 지금 쌓이는 스팸 댓글의 경우에... 어설프게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스팸 플러그인도 이걸 스팸으로 분류를 안하고 등록을 시켜버리는군요...보통 스팸 댓글이.. 5~10개 정도씩 달리는건. .. 애교로(?) 무시할...

  5. 제2의 스팸대란 찾아오나?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3/13 10:09  삭제

    티스토리 서비스가 시작된 뒤로 어느날 tattertools계열의 티스토리, 오마이뉴스, innori, 설치형 블로그에 스팸이 물밀듯이 달리는 시기가 있었다. 대략 일주일 이상 이러한 사태가 계속되었고, 나는 통합적으로 스팸을 검색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던 적이 있었다.(2006.04.16) 그리고 그로부터 한달정도 지나 EAS가 생겼다. EAS가 처음 생기기 전에, 그리고 스팸이 한 번 진화했을 때 스팸들은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붙었었다. 경제학적으로..

  6. 오늘 (3월 13일) 스팸 공격 관련 임시 패치 및 사례 수집

    텍스트큐브 공지사항 2008/03/13 15:16  삭제

    오늘 새벽부터 스팸의 공격이 태터툴즈/텍스트큐브 계열의 블로그에 집중되었습니다. 정형화된 패턴이 아니고 다양한 변조를 자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방법으로 막히지 않아 EAS(Eolin Antispam Service)가 얼마동안 스팸 검출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TNF/니들웍스에서는 EASplus 플러그인을 중심으로 해당 방법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 방법을 세우고 있으며, TNC에서는 EAS 서비스의 동작 알고리즘에 대한 논의 및 보...

  7. 3월 13일 스팸 공격 관련 기존 스팸 삭제 플러그인 공개

    텍스트큐브 공지사항 2008/03/13 17:41  삭제

    EASplus 개선에 앞서, 기존의 블로그에 이미 깔린 스팸들을 일괄적으로 삭제하는 플러그인을 배포합니다. 이 플러그인은 이번 스팸 공격의 '땜빵'용으로 빨리 만들었기 때문에, 이후 다른 변종 스팸들에 대한 확장성이 없습니다. 이후 패턴을 추가하여 일괄적으로 삭제하는 기능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후라이팬' 플러그인을 내려 받아 텍스트큐브의 plugins 디렉토리에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FryingPan_tc.zip텍스트큐브용 Fr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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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리넨 2008/03/13 08:48

    몇몇댓글들은 칭찬하는 내용이라 흐믓하기도 했습니다만 ( _ _); 이거 얼마나 많은 분들이 당하셨는지 피해 범위가 넓군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ziwoogae 2008/03/13 09:27

    저도 지금 스팸댓글 때문에 환장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Magicboy 2008/03/13 09:55

    이정도의 피해면..거의 테러 수준입니다.-_-;;;
    대체 누가 이런짓을 한건지..ㅜㅜ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엔즐군 2008/03/13 11:09

    저도 당했군요. 가뜩이나 마이너한 블로그인데 이런 테러까지 당하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골든로그 2008/03/13 13:53

    저도 당황했어요
    글 하나 썼다가 그냥 지웠는데요
    다른 분들도 많이 놀랐겠어요

    정말 대단하던데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빨간모자 2008/03/13 14:30

    저도 당했지요 덕분에 아침시간내내 관리자 페이지 에서 댓글지우기놀이하고 왔습니다.
    흑흑..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술도 2008/03/13 17:42

    저도 시원하게 당했더군요....
    티스토리는 덜한테...
    개인적으로 설치한 텍스트큐브에서 1500여건의 스팸댓글이..와장창....
    지운다고 애먹었네요..-0-;
    지금은 임시방편으로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해야만 댓글을 달수 있게 해뒀습니다.ㅋ



어설프게 시작했던 블로그를 운영한 것이 만으로 1년이 되어갑니다.

처음 글을 쓴 것은 작년 2월 28일이고 그후 15일 후에 글을 쓰기 시작(아니 쓰기 보다는 별도로 작성된 것을 옮겼습니다.) 했군요. 블로그 운영은 그동안 많은 것을 제게 주었고 앞으로도 그리할 것 같습니다.

숫자와 관련된 것들을 살펴보면
작성되어 공개된 글은 공지사항과 현재쓰는 글까지 합쳐 419번째이고
글을 작성하는 현재에 테터카운터로는 84만명이라는 놀라운 숫자
(상당수는 허수임에도..부질없는 것이긴 하지만 심리적인 포만감 같은것은 왜 생기는 것인지...)
리퍼러 순위로는 직접방문자를 제외하면 상위5개는 네이버 - 다음 - 올블로그 - 야후 - 구글(co.kr) 순이며
(대표도메인만 적용된것.. 기타 서브도메인 형식으로 집계된것 제외)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네이버에서의 방문자가 전체 방문자의 70%정도를 차지 했었지만 지금은 다음과 네이버가 각축을 벌이는 중이네요..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단것은 작년 6월부터 시작해서 대략 800불 가량 통계를보니 11월이 지나는 시점부터 단가는 급락했고 추천수익은 받아본적이 없으며 처음으로 수익금을 받은것은 약2개월이 지난 시점이었고 그후로는 매달 받다 올해 들어와서부터 약 2달에서 3달 주기가 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언제까지 애드센스를 달아놓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때 같았으면 거짓말이나 사기정도로 치부할 수 있었던 모델이 실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부분이 있었지만 이에 수반되어진 애드센스로 인해 블로깅이 방해 혹은 본의를 벗어나게끔 영향을 받는것은 참으로 본말이 전도된 권하고 싶지않은 방식입니다.(이런 형태의 애드센스의 활용은 구글측에서도 그리 좋은 현상으로 생각하지 않으리라 보여집니다.) 애드클릭스는 그리 의미있는 수익이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변화점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처음 시작한 도메인 blog.betterfcace.com이라는 서브도메인이었는데 문제는 웹호스팅사의 상당한 불안정에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서비스 회사도 인정하는 부분이었지만 그리 뾰족한 방법이 없어 데이터호환이 가능한 티스토리에 새둥지를 틀었습니다. 한동안은 betterface.tistory.com을 주도메인으로 사용하다 퀵돔으로 일컬어지는 betterface.kr 도메인을 구입하고( 참 재미있는것이 퀵돔 예약시점에는 주호스팅을 받던 서비스업체의 갖가지 홍보와 독촉에 잠시 마음이 흔들렸으나 그리 매력있는 도메인명도 아닌데 누가 가져가겠어 하는 생각이 맞아들었습니다.. 초기에 새로운 도메인이라 비용이 만만치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의미로서의 가장 큰 변화는 블로그스피어라는 아직은 생성과 경험의 축적이라는 부분을 필요로하는 일종의 집단지성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웹 2.0이라는 말이 아직까지는 피부에 와닿는 개념어는 아니지만 블로깅을 하면서 분석하게된 UCC 그중에서도 동영상 분야는 사회적인 관심과 더불어 즐거운 작업중에 하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블로거들과 교류하게 되었고 잊혀져가던 감성까지 일깨우는 과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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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살면서 가장 완벽하게 진행했던 행사중에 하나였던 우리아기 돌잔치때 촬영한 것입니다...

사족: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약속했던 것중에 몇가지 지키지 못한것이 있어 반성해봅니다.
실버라이트 관련해서 효과적인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지만 인코딩 프로그램의 설치되지 않음과 갖가지 업무와 겹쳐 시기를 놓치면서 하지 못했고 개인적인 영상물의 정리부분이 있었는데 생각처럼 진행이 되지 않더군요.
현재 개인영상물은 지완이의 성장비디오 -  jiwan.kr 에서 시간 순차적으로 업로드 중입니다.(아직 올린것이 몇개 안됩니다..)

앞으로는 약속이라는 강박적인 의미보다 자연스러운 전개에 주안점을 두고 몇가지 진행을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1. 하드디스크 혹은 미디어에 담겨지는 방식의 영상촬영기기의 발달로 이전에 가장 큰 걸림돌 가운데 하나였던 영상물의 캡쳐과정이 간편해진 부분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별도의 하드웨어적 장치가 필요했기 때문이었고 일상속에서 영상물을 지속적으로 촬영하는분이 많지 않고 간헐적으로 혹은 일시적으로 만들어진 촬영테잎 때문에 하드웨어 구입 및 영상변환 및 편집을 습득한다는 것은 난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마 작년을 기점으로 변화된 부분이 동영상의 활용이 활성화되는 부분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몇가지 노하우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캠코더에서 촬영한 영상물을 디지털화 시킬때의 방법과 주의점을 실제적인 소프트웨어의 사용기 형식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물론 업무적인 프로페셔널한 영역이 아닌 홈비디오에 걸맞는 단편적인 속성이 있겠지만....

2. 개인 영상물의 정리 및 개인블로그 데이터의 한정적인 효용성에 대한 백업 및 실험적인 성격으로 개인 커뮤니티 형식의 betterface.net에서 개인블로그들의 데이터들의 재배치 및 별개의 콘텐츠를 블로그 시스템을 벗어난 곳에서의 활용을 모색해볼 생각입니다,(글로 정리하니 조금 거창해진 부분이 있는데 솔직히...그냥....짬짬이 백업하는 개념이 강합니다.)

3. 오프라인상에서의 만남부분이 있었는데 현재 상태로는 이부분은 작년보다 더욱 어려워진 상태로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 개인적인 변화점이 있다면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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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넷물고기 2008/03/02 22:36

    오늘 처음온 넷물고기 라고 합니다.. 처음오자마자 바로 블로그 첫돌 축하드립니다 !! ㅎㅎ .. 3/15 일bpf 배너를 다신것보니, bpf 가시나요 ??, 가능한한 저도 갈 생각하고있는데 ^^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더조은인상 2008/03/03 11:58

      안녕하세요!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BPF는 시간이 허락하면 되도록 갈려고 합니다.
      (요새 시간나는 것이 생각같지 않아서 당일이 되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화창한 봄날이 시작되네요..더불어 졸음까지...
      즐거운일 가득하시길... 혹시 가게되면 넷물고기님 블로그에 연락드리겠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골든로그 2008/03/03 22:34

    축하드려요,
    비슷한 시기에 똑같이 시작해서 하늘과 땅처럼 차이가 나버렸죠.
    800불이라는 액수를 보고 부러워요
    첫돐 상이 앙징맞습니다.
    역시 이런 쪽으론 50대 티를 꼭 냅니다 ㅋㅋㅋㅋ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더조은인상 2008/03/04 11:24

      고맙습니다.
      골든로그님은 블로깅 초기부터 교류가 있던분이라..

      돌잔치때는 성장비디오를 편집해서 상영을 했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4계절로 나뉘어진 10분 조금 넘는 영상이었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인간극장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