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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10 Gbps와 40 Gbps 이더넷 프로토콜 분석을 제공하는 검증 시스템 - SierraNet M408

웹이야기/IT 일반


이전 모델 SierraFC M8-4 소개비디오


오실로스코프 및 프로토콜 테스트 솔루션을 선도하는 르크로이(www.lecroy.co.kr)는 10 Gbps와 40 Gbps 속도의 이더넷과 FCoE(Fibre Channel over Ethernet), iSCSI프로토콜 분석이 가능한 ‘SierraNet M408’ 프로토콜 테스트 시스템을 출시했다. 시에라넷 M408은 르크로이가 새로 개발한 고성능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프로토콜 위반, 오류 복구, 성능, 기타 링크 조건 등을 정의하면서 동시에 버스 트래픽을 분석해낸다. 이 제품은 최초의 하드웨어 기반 이더넷 프로토콜 분석기로서 40 G 포트가 통합되어 있고, 10 G와 40 G 이더넷 테스트를 모두 지원할 예정이다. 


데이터 센터 내에서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 컨버전스 등은 더 높은 속도의 네트워크를 요구하면서 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10 GbE는 널리 채용된 이더넷 표준이며 여전히 산업 전반에서 개발 및 연구가 진행 중이다. 데이터 센터에서 40 GbE는 현재 가장 많이 개발 중이고, 높은 대역이 요구하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에라넷은 이더넷 기술의 기능성, 성능, 상호 운용성 등을 검증하여 줌으로써 이더넷 설계의 개발 및 테스트를 더욱 빠르게 완료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현재 10 GE를 개발하지만 향후 40 GE 제품의 개발 계획을 가진 고객을 위해, 다른 종류의 트랜시버를 활용하여 40 GE이더넷으로 확장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공급된다. 

고객은 10 GE, 40 GE 또는 둘 다 지원하는 시스템을 선택 구매할 수 있다. 

시에라넷 시스템의 하드웨어는 10 GE를 위해 8개의 SFP+ 포트를, 40 GE를 위해서는 2개의 QSFP 포트를 1U 폼팩터로 제공한다. 또한 라인 속도의 포착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서 다른 분석기보다 최대 2배의 포착 버퍼를 갖추고 있다. 각 포트는 전이중통과 채널에서 넌-리타임(non-retimed) 방식을 지원하며 사용자는 테스트 플랫폼의 상태를 쉽게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1 GE 커넥션이 각 포트에 장착되어 있어서 LAN 이나 기업 네트워크에서도 분석기를 쉽게 제어할 수 있고, USB 3.0 포트가 내장되어 5 Gbps 신호를 곧바로 인식하고 제어한다. 각 시스템에는 사용자 중심의 제어 패널을 제공하며, LED 지시등이 장비의 상태와 연결된 링크를 구분하여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백투백(back-to-back) 이벤트 트리거, 카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멀티 스테이트 트리거 및 필터링을 제공함으로써 이더넷 프로토콜 개발시 문제를 더 빠르게 포착하고 진단할 수 있게 해준다. 

시에라넷은 르크로이의 최신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채용하여 친숙하고도 이해가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시에라넷 시스템의 고성능 소프트웨어는 간단한 설정과 트레이스 뷰 소프트웨어, 고급 검색 및 필터링 기능, 그리고 Wireshark 트레이스 형식으로의 자동 변환 외에도 사용자 중심의 많은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르크로이 시에라넷 M408 은 2012년 봄에 선적이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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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AVCCAM AG-HMC150 - 촬영 pre rec / ND 필터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특별한 설정이 아닌 기본적인 촬영이나 메뉴설정은 특별히 카메라 사용을 해보지 않았어도 아주 직관적으로 알수 있습니다.


파나소닉 캠코더의 재미있는 기능가운데 하나는 녹화버튼을 누르기 3초전부터 녹화가되는 프리레코딩 기능이 있습니다.

이런기능이 있다는것은 올해초에 가정용 캠코더를 알아보다 파나소닉의 HDC-SD20 모델에서 본것인데 연출되지 않는 현장같은 곳에서는 쓸만한 기능이 될수도..

다만 3초전부터 레코딩 되는것을 활용하지 못하면 땅바닥이나 불필요한 화면이 많이 들어갈수도 있기에 선별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의지와 상관없는 불필요한 화면이 들어가고 클립이 많아지면 편집시에 귀찮아 질 수 도 있기에 이부분은 생각을 하고 촬영하면 좋을듯..

화면을 놓칠 개연성이 있는 동시에 연출이 불가능한 장면의 촬영시에는 많은 도움이 될듯.. 가령 뉴스 현장이라던가 다큐 혹은 유치원이나 돌잔치 결혼식같이 연출이 되지않는 상황에 따라 쓰임이 있을것 같습니다.

사용방법은 왼쪽에 있는 것처럼 메뉴에 들어가 TC/UB SETUP 항목에서 PREREC MODE 항목을 ON으로 설정하면 화면에 P자가 붙은 상태로 멈춤과 레코딩이 표시됩니다.

아래 동영상은 안산 식물원 사거리앞 횡단보도.. 겨울로 진입한 이곳...
가을 낙엽이 한창일때 찍은 사진도 정리하지 못했고...

프리 레코딩 상태에서 땅바닥을 보다 녹화버튼 누르기 직전까지의 움직임과 중간에 ND 필터값을 변경하라는 메시지에 변경후의 화면입니다..



 



업무용 캠코더에는 빛세기를 조절하는 ND 필터가 달린것들이 있습니다. 소니의 z5n등등...

ND 필터는 빛의 세기를 조절하는 것으로 촬영시에 LCD나 뷰파인더에 설정해야할 최적값이 표시됩니다.

다만 LCD 화면과 실제 녹화되는 화면은 조금 다를수도 있기에 이부분은 일정부분 경험치를 필요로 해야할듯... 잠깐 사용해본 느낌으로는 특정한 이유가 없으면 표시되는 ND값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파나소닉의 HMC150에는 일반적인 히스토그램을 넘어서는 웨이브폼 모니터와 벡터스코프등이 있어 좀더 세밀한 접근이 가능하지만 별도의 학습이 필요하고 LCD만으로 보는것의 성능은 나쁘다고까진 할 수 없지만 모니터링시에 정확한 예측이란 면에서는 불편한부분이 있습니다. ND 필터값 변경은 줌링 뒤쪽에 있는 버튼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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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엔캐스트 서비스 재개.. 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오랜시간동안 서비스가 멈추었던 엠엔캐스트의 서비스가 재개 되었네요..
국내환경에서는 내심 가장 높은 점수를 주었던 서비스였기에 아쉬움도 강했던듯합니다.
이런 감정을 가진 유저들이 많았던듯...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접속이 안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서비스를 열었네요..
비온뒤에 땅이 굳건해지듯 든든한 서비스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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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업로드등 기본적인 서비스는 모두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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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것은 최근 동영상을 역순으로 살펴보니 1월7일 이후에 12일자로 올려진게 하나있고 나머지는 2월 10일자부터 여러개가 올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것을 바탕으로 추리해보면 협상과 난항의 과정이 있었고 2월 10일 무렵 타협점이 찾아진것으로 혼자서 멋대로 상상해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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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로 올려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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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폴더에 저장되는 MP4파일의 정보...
한동안 UCC 동영상 리뷰를 하지 못해 언제 바뀐건지 모르겠네요.. 재작년 즈음과 비교하면 조금 떨어진 비트레이트지만 이정도면 훌륭한편...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까지 고려한다면 조금 더 떨어트려도 무방할듯...






원래 소녀시대의 GEE 뮤직비디오를 찾으러 갔다 닫혀진 사이트에 놀라기도..
그사이에 이노래는 엄청난 히트를 쳤네요...



모르는 사이에 문이 닫혀진 상태로 마주친 픽스카우가 생각나는데... 지금처럼 UCC 동영상 서비스업체의 힘든 상황에서 엠엔캐스트의 부활이 반갑게 다가옵니다.. UCC 동영상 서비스가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지라 앞으로는 광고 이외의 방법론을 많이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로 그동안 섯불리 시도하지 않았던 유료화에 대한 부분이 기업의 존폐여부와 겹쳐지면서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시도될것으로 보입니다. (예를들면 엠군에서 보이는 영상이 주가되는 웹하드와 비슷한 성격의 다운로드 서비스..) 서비스가 재개되기전 올라와있던 공지에도 이런 부분이 느껴지는 언급이 있기도 했습니다.

현실과 유저 사이에서 현명한 해답을 찾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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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 오픈베타 공개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제로보드가 드디어 일반 유저를 상대로 오픈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기대와 NHN인수로 인한 약간의 논란속에서 드디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제로보드5 버전에서는 스마티 때문에 한참 헤매다 사용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존의 제로보드버전에 익숙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머보다는 일반유저들이 디자인 위주의 제작이 많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사이에 성장한 그누보드나 제로보드에서 도입한 블로그로인해 설치형 블로그에 어떤 영향을 몰고올지 궁금해 집니다.

프로그래머의 이야기를 잠깐 귀동냥하면 스마티는 상당히 강력한 언어라고 하지만(제가 사용해봤던 것중에 리퍼러 추적하는 aokio_analyzer라는 것이 기억납니다)
범용적으로 쓰이기에는 유저층이 습득하는 시간때문에 무리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로보드 공식사이트: http://www.zerobo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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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후에 잠깐 설치해 봤습니다.

테스트 게시판: http://betterface.net/zbxe/board

레이아웃 같은것은 아직 제대로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테스트삼아 글을 써보실분은 사용해 보십시오.
(테스트용이라 키보드 에러처럼 보이는 것들은 허용하지만 광고나 홍보성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몇일동안 테스트하고 삭제예정입니다.

기본으로 블로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부분도 시간나는 대로 사용해보고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레이아웃의 편집모드는 테터의 스킨편집과 비슷하지만 위젯을 이용해 스크립트를 생성하고 붙여넣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몇일 사용해보고 블로그 개설을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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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큼의 영향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게시판 부분은 아직도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마이그레이션 지원으로 기존의 사용자를 대부분 흡수하리라 생각되지만 블로그 부분은 좀더 추이를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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