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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뉴칼레도니아 여행정보 - 가을여행 허니문 추천

여행 아웃도어/해외정보 - 오세아니아

뉴칼레도니아는 몇년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꽃보다남자를 통해 유명하게 된곳으로

인기 신혼 여행지  허니문 여행 추천

위치는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있는 길게 생긴 섬으로 휴양지로서도 유명하지만 

생태보전이 잘되어있기에 에코투어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지 추천


뉴칼레도니아 관광정보 - http://www.aircalin.co.kr/event_2012/event_1210.html


호주나 남태평양은 가본적이 없어 더욱 가보고 싶은 곳.. 여행의 즐거움은 휴식과 새로움에 있는데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킬수 있는 낭만적인 곳을 꿈꾸게 하는 여행지..

신혼여행은 이미 갔다온지 오래되었고 가족과 함께 가보는 계획을 짜봐야겠습니다..


유명한 관광지로는 남태평양의 니스라 불리는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

열대지방임에도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인 일데뺑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색해변이 어우러진 우베아

일출과 일몰 그리고 풍광이 아름다운 리푸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마레




하단 사진만봐도 가보고 싶은곳.. 


드라마 꽃보다남자에 나왔던 뉴칼레도니아




뉴칼레도니아 관광지 사진


TV에도 나왔던 곳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

남태평양의 니스로 불리는 곳..

낭만과 휴식이 넘치는 곳으로 기대되는 곳.. 넓고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을 가진곳으로 보입니다.

갔다오신 분들의 경험담을 보면 빼어난 자연풍경에 몸과 마음 모두 힐링되는 곳이라하는데

가족여행을 준비해볼 생각..




소나무숲으로 둘러쌓인 일데뺑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좋은곳






인기있는 신혼 여행지로 허니문 여행으로 추천하는 뉴칼레도니아




멋있는 사진들을보다 제일 가보고 싶은 장소는 우베아 리푸 마레섬

사람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은 원시상태 그대로 남아있는 자연풍경..

영화속 한장면 같은 곳.. 개인적으로는 환경 탐사 코스로도 좋을것 같은 지역..






뉴칼레도니아의 모든 섬들은 천혜의 관광지로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평생 한번있는 허니문 신혼여행으로도 추천할수있고 

환상적인 자연환경과 해양레포츠를 즐길수있어 친구나 가족들과 같이 휴식을 취할수있는 해외 여행지로 찜...


뉴칼레도니아 관광청 웹사이트 - http://ko.visitnewcaledonia.com/

뉴칼레도니아 관광정보 - http://www.aircalin.co.kr/event_2012/event_12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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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자추 혹은 알바..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이전 이와 관련된 포스팅에서 이명박 부인의 블로그와 관련해 알바생이나 지인들을 동원한 자추가 아닐까 하는 잠정적인 결론을 내린적이 있는데 이와 비슷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블로거뉴스로 송고하다 같은 시간에 올라온 글이 있었는데 송고한 영역의 어긋남은 그렇다 쳐도 조회수 1에 추천은 16이고 해당글을 보니 정보성이긴 하지만 관련 상품을 취급하는 쇼핑몰의 배너가 들어간 것이 보입니다. 그것도 블로거뉴스로 송고된지 불과 10분안에 일어난일인것을 감안하면 알바나 지인들의 자추라고 생각됩니다.쇼핑몰의 링크야 블로그 주인의 자유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해당글을 읽어보지도 않고 추천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슷한 것이 하나더 보이는데 1분 간격으로 나온것인데 다음 블로거뉴스측에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처음화면에 노출되는 것은 상시 모니터링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몇시간이 지난후 지금 살펴보니 오픈에디터의 추천수가 10임을 감안하면 첫화면 노출로 인한 조회로 이부분의 구별이 어렵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 네이버의 지식인 서비스가 아직까지도 영향력을 지니고는 있지만 점점 신빙성을 잃어가는 이유는 광고성 글이 남발이기 때문으로 생각합니다. 블로거뉴스는 물론 메타블로그와 구분되는 특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특색을 가지고 규정지어 이야기하기는 아직 애매합니다) 일단 파급력이 다르다고 여겨지기에 이런식의 자추 혹은 알바로 의심되는 글들이 많아지기전에 자구책을 강구할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지금이야 만연된것이 아니기에 크게 부각되는것은 아닌데다 오픈에디터들이 나름대로 무보수에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양질의 콘텐츠가 노출하기위한 노력을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간단합니다. 읽어보지도 않고 추천할수 있는 기능을 없애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그런다고사라질것 같지는 않지만 출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작성한 글을 송고하고 확인하는 과정(송고후 10분정도 흐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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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첫페이지에 노출된것을 조회수를 볼수있게 상세보기한 화면입니다.

조회수 2는 제가 확인하느라 올라간 숫자입니다.
그 밑에는 같은 방식으로 올려진 것으로 보이는 글
내용을 보았을때는 나름대로 괜찮은 글이었지만 이런 방식으로 송고되고 콘텐츠 영역에 노출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부분은 개선책을 생각해주실길 블로거뉴스측에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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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관련글
2007/10/05 -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 이명박 후보의 부인 블로그 - 블로거뉴스와 관련해서..

2007년 10월 31일 보충

오늘도 블로거뉴스에 들어갔더니 여전합니다..
이런 블로그가 몇개 생성된듯 합니다. 신종수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해당 작성자의 블로거뉴스 목록을 봤더니 적당한 내용의 글에 적당한 추천수를 유지하면서 공통적으로 블로거 뉴스에 송고한지 몇일 되지 않았습니다.(제가 내용을 확인해서 조회수가 하나씩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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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보의 부인 블로그 - 블로거뉴스와 관련해서..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블로거 뉴스에 들어갔다가 음.. 이건 혹시 알바? 하는 생각에 어딜까 궁금해서 들어갔더니 이명박 후보의 부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네요.. 오호 동영상까지

추천수가 3-4를 유지하고 있는것을 보면 일단 에디터 추천은 아닐테고(그사이에 바뀌었나) 호기심일까 알바일까? 올려진 포스트 모두가 기본추천 3에서 시작하네요..
아니면 블로거뉴스의 배려일까...
무척 궁금해지네요....(이런식의 포스트 가급적 안쓸려고 했는데... )
해당 블로거뉴스의 목록페이지를 보니 지금 제가 포스트를 작성하는 순간에서부터 약1시간 30분 전부터 올려졌는데 조회수 0에서 많아야 10클릭 미만인데 추천수3-4가 나오는건 뭔지모르겠네요..

블로거뉴스측의 유명인사에 대한 배려인가....(뭐하자는 건지.. 씁쓸...)
만약에 이런 추측이 맞다면 별도의 공간에서 배려해주는것이 어떨지..

호기심과 기록차원에서 남겨봅니다...
(이명박씨를 지지하는것은 아니지만 완강하게 반대하는 편도 아니고 더구나 연세를 생각하면 알바니 배려니 이런것과 거리가 있을것으로 생각되는 이명박후보의 부인에게는 전혀 나쁜 감정이 없습니다. 더구나 쓰여진 것들이 일상적인 내용이라 특별한 거부감 같은것도 없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으로 특이한 경우라 호기심 차원이라고 밝혀둡니다.)

블로거뉴스 메인화면 실시간 인기글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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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블로그의 블로거뉴스 발행(전부 오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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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직전에 작성한것이라 내용이 부실한듯해서 조금 보충을 합니다.

조회수가 없는 상태에서 기본추천이 들어간것으로 추측됩니다. 블로거는 어쩌어쩌해야된다 이런것에서 이제는 조금 융통성있게 변한상태이고 이포스트가 쓰여진 목적은 이명박씨 부인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블로거뉴스에 대한 비판이라고 보는것이 맞습니다.(해당 블로그에 쓰여진 글은 모두 일상적인것이고 비판의 목적과 벗어나는것이기에 별도로 링크걸지는 않았습니다)
누구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형평성에 어긋난 처사라고 보여집니다.

보충하는 글의 서두에 블로거를 운운한건 자유로움,미디어적 특성,온라인상에서의 평등등이 떠올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물론 실생활에서도 중요한 부분이 있지만 온라인상의 가장큰 특징가운데 하나로 노력에 비례하는 성취와 기회의 평등이라는 부분을 꼽고싶습니다. 살면서 만날수있는 출발부터 다르다는 점이 공식적인 공간에서 노출된다는 것 그것도 나름대로 까칠하단 소리를 듣는 블로거들이 모이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이명박씨 부인이아닌 다른후보의 부인이라던가 특정 유명인이라도 같은 형태의 불합리함이 발견되었다면 똑같이 썼을 것이기에 특별한 안티적 성향이나 기호의 호오에 따른 글이 아님을 밝힘니다.(개인적으로 정치에 그다지 관심이 없기도 합니다. 물론 대강의 흐름은 알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우리나라는 정치에 대해 과잉된 관심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면에는 그만큼 정치가들이 빈축을 살만한 행동들이 만연해있기도 하고 여러가지 주변상황들이(특히 미디어의 정치과잉이 몰고온 권력지향적 세계관을 부추기는부분) 개선점이 아주 많이 산적해있기는 하지만 우민(어리석은 백성)이 아닌 현명한 상식인으로서 자기하고싶은 일에 몰두하기에도 모자란것이 사람 인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현명한 상식인이라면 분명 불합리한 상황에서는 이의를 제기할것이지만 스스로 이슈메이커가 되려는 사람이 정치쪽에 관심이 쏠리는폭이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것보다 많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과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을 생각해봅니다. 물론 지금은 대선이 맞물린 시점이라 정치에 대한 관심이 많은것은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이야기를 하는 취지는 평소에 가지는 관심이라는 측면에서 해봤습니다.)

* 아침에보니 알바나 지인들의 추천이 아닐까 하는 댓글을 주신 분들이 있어 보충합니다.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블로거뉴스는 오픈에디터가 아닌 일반 추천을 하기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 영역에서 클릭한후에 추천하거나 다음블로그나 기타 설치형 블로그에서는 별도로 추천할수 있는 스크립트를 붙일수 있습니다. 자추는 불가능하다고 알고있고 스크립트나 다음블로그에 추천해달라는 문구가 있는부분을 클릭하면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몰라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즉 해당 콘텐츠 영역에서 클릭하고 들어가서 추천했다면 조회수 0이 나올리 없을테고 스크립트를 붙인 곳에서 추천하는 것은 다른분의 포스트중 괜찮은 내용을 가진것에 추천 테스트 해본결과 조회수와 추천수가 같이 올라가더군요..

블로거뉴스의 조작을 생각했던것은 추천수 3이나 4에 조회수 0이 나오기에 이전에 오픈에디터의 추천을 받았을때 조회수없이 추천20이 뜬적이 있어 추측해본 부분입니다. 다만 제가 알기로 조금 헷갈리는게 6월달인가 오픈에디터의 권한이 10으로 축소된것 까지 알고있기에 역시 애매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 보충 3

블로거뉴스의 대선블로그 콘텐츠 영역의 다른사람의 송고된 뉴스리스트를 보니 기본적으로 추천수가 매겨진 상태로 보내지는 것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도 조금 아리송합니다(알바성 조작인가... 블로거뉴스측의 배려인가...)
내용을 조금 보충해서 블로거뉴스에 발행합니다.

참고사항: 블로거뉴스 공식 블로그 공지 - 오픈에디터 추천권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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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4

JK님이 알려주셔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어 보충합니다.
해당 콘텐츠 영역에서 읽지않은 상태로 추천을 누르면 조회수와 상관없이 추천수가 올라가지네요.(블로거뉴스를 의심해서 조금 미안해지긴 하지만 개선의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처 챙기지 못한부분을 알려주신 JK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쨓든 잠정적인 결론은 자체적으로 조직된 곳이나 기타 비슷한 정황에서 추천한것이거나 골수지지자들의 행동으로 보입니다.개인적으로 이명박의 안티는 아니고 해당 본인들은 모르리라는 추측이 강하게 들기는 하지만 공적인 영역에서 누구보다 능력과 더불어 이에 비례하는 깨끗함을 추구해야할 지도자분들이 고의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어찌보면 사소한 것일수도 있지만 마음한구석이 씁쓸해 지는것은 어쩔수 없습니다.(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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