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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전 경기 - JTBC 중계방송 및 일정

스포츠/축구

5:0으로 대패하며 차범근이 경질되던 경기.. 대략난감했던 1998년 월드컵 히딩크가 이끌던 네덜란드와의 대결... 혜성처럼 나타나 중거리슛을 때리던 십대 새내기로 나왔던 이동국은 한국의 희망이라는 보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1998년 네덜란드전 당시 영상 - https://youtu.be/ZLfAn1qvjK0


그랬던 이동국은 국내용 월드컵예선용 그리고 게으른 천재란 소리까지 들으면서 월드컵과는 인연이 별로였는데...  이제는 마흔이 다된 축구 선수로는 환갑이 훨씬지난 나이에 다시 대표팀에 승선...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루과이전에서 보여준 아쉬운 장면을 만회하는 모습이 나오길 고대해봅니다.


이런 이동국까지 다시 불러들일만큼 매우 다급한 상황의 신태용호..  이동국을 폄하하는게 아니라 상황이 매우 안좋음.. 서정원이 서른후반 2006년 독일 월드컵때 플레잉코치로 뛰던 오스트리아에서 회춘모드로 날아다닐때 안불렀던 상황이 있습니다. 물론 당시 국대도 감독을 여러명 갈아치우면서 문제는 있었지만 안정환 박지성을 중심으로 전력이나 상황이 지금만큼 다급하지는 않았고 서정원 세대면 서른만 넘겨도 곧잘뛰었는데도 불구하고 은퇴를 하던 시절의 선수...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팀은 월드컵 본선행이 매우 불안한 가운데 최근 계속 어려운 경기를 펼치던 이란을 다시 맞이합니다. 이미 본선진출이 확정된 이란이지만 대강할 생각이 없는듯한 모습으로 일찍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비록 쇼자에이가 정치적인 이유로 내부 징계성으로 오지못하지만 한두명 선수빠진다고 전력이 급격히 나빠질 팀은 전혀아니기에 정면으로 넘어서야할 상황...


우선은 이란전을 이겨놓고 우즈벡과 중국전 결과를 봐야하고 만약에 지거나 비기면 플레이오프로 밀려나게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어쩌면 1986년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할수도...





경기일정

2017.08.31.(목) 21:00 | 서울월드컵경기장 | JTBC | JTBC3 | 네이버스포츠 | 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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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러시아 월드컵 예선전 축구경기 - 안이함이 가져온 결과

스포츠/축구

축구에 관해 중국은 무서운 기세로 투자해온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축구 국가대표 레벨에서는 이렇다할 성과를 내놓은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투자대비하면 이정도면 망한 정도라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입니다. 월드컵 진출은 고사하고 근처에 못갈때도 많았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호랑이 노릇한지 꽤 오랜세월이지만 중국에게 언제가는 잡힐것이라 생각되었고 공한증이란것도 어느시기가 되면 사라질 것임을 인지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딱 한번 패전했던 동아시아컵에서의 경기는 베스트 전력끼리의 경기도 아니었고 타이틀이나 사활이 걸린 A매치도 아니었기에 그냥 그럴수도 있다는 과거의 이야기였지만 어제 경기는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경기 내적인것은 물론이고 기묘한 타이밍으로 정치적인 기류도 매우 미묘했던 중요한 시점 중요한 경기에서 결과적으로 이겨야할 경기이고 그런 상대였지만 결과적으로 패했기 때문인데 과정이 너무 좋지 않은게 염려스럽습니다. 슈틸리케 감독 부임이후 초반 변화를 가져가며 좋은 흐름이 많았지만 실제로 필요한 월드컵 예선전에서는 특히 원정경기에서 많이 침체되어 있는게 문제..




축구는 선수들이 하는것이지만 감독의 지휘에 따라 팀이 뒤바뀔수 있습니다. 퍼거슨이 있었을때의 맨유와 이후의 모습 그리고 우리는 히딩크를 통해서도 알수있었습니다. 선수구성도 매우 중요하지만 감독이 어떤 형태로 나아가는냐에 따라 팀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점을 오랜 경기관람으로 볼수있었습니다.


히딩크이후 본프레레나 쿠엘류 같은 명장으로 분류되는 감독들도 얼마가지 못했고 아드보카트는 알바하듯 월드컵만 치르고 빠져나가기도..히딩크와 함께했던 핌베어벡도 마찬가지 운명으로 외신에서는 독이든 성배라고까지 했던 우리나라 국대 감독의 모습이었는데(더 오래전이고 외국인은 아니지만 국제적인 인지도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축구의 레전드라 할수있는 차범근은 월드컵 본선 도중에 경질되기까지 했으니 할말은 없습니다만...)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준비되지않은 상태에서 성급하게 맡았던 홍명보의 실패이후 다시 외인 감독을 영입했던게 슈틸리케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몇번의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팀으로서 조련해주길 기대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동양 선수들은 감독말을 거스르지 않는편이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라면 월드컵에 나갈 확률이 매우 높기에 축구 지도자라면 상당히 매력있는 자리입니다.


이번 중국전에서는 오히려 상대인 리피 감독이 이런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맡은지 얼마 안되었지만 중국리그와 선수들에 대해 누구보다 잘알고있고 어떻게 팀으로서 묶어야 하는지 알고있는것 같습니다. 중국 선수들의 클래스가 우리 선수들보다 높은 것은 아니기에...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얼마전 허무하게 탈락한 WBC 국가대표 야구팀의 경우는 감독의 문제보다는 선수들의 느슨한 마인드 그리고 거기에서 파생한 안이한 태도나 자세등이 패인으로 보였는데 축구 국가대표의 이번 경기는 감독인 슈틸리케가 너무 안이하게 중국전을 준비한것으로 보입니다. 주축인 손흥민이 빠지긴 했지만 한두명 주전이 빠졌다고 패배할 그런 박빙의 팀이 아닙니다. 매우 중요한 경기였기에 그동안의 기록이 깨졌다는 것보다 더욱 뼈아픈 패배...


경기후 인터뷰에서 슈틸리케 감독은 어떤 전술을 썼어야 하는지 되물었지만 그 답은 스스로의 몫인데 단순히 빠져나가기 위한 화법이 아니고그런 자신의 플랜이 진짜로 없다면 빨리 하차하는게 팀을 위해서는 좋을수도... 팀을 구성해나가는 시점도 아니고... 문화적 차이야 있겠지만 원래 어려운 자리에 앉은것임을 알고 있어야... 


히딩크도 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자신의 원칙대로 성공으로 이끌었기에 지켜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시점상 월드컵 진출이라는 사안이 걸린 현재에 적용할 기준은 아니기에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하고 할수 있습니다. 월드컵 진출이 자동은 아니란걸 이전 국가대표 선수들의 인터뷰나 끝나다고 여겼던 1994년 미국월드컵의 극적인 진출 그리고 현재 남미의 아르헨티나만 보더라도 대강대강 설렁설렁해서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우리나라 경기는 실시간으로 눈비비며 봤었는데 러시 아 월드컵은  못보는것 아닌지 때이른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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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 대한민국 국가대표 월드컵 지역예선 축구경기 일정 및 중계방송 - JTBC

스포츠/축구

한국:중국 국가대표 러시아 월드컵 지역예선 축구경기



중국은 솔직히 축구로는 아직까지 상대가 되는팀은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이런 꼬리표가 붙은지 꽤 되었지만 실질적인 경기력 차이가 있고 생각보다 격차가 빨리 줄고있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중국 내부의 축구 인프라나 리그의 외국선수 도입으로 판이 커지기는 했지만 선수 선발이나 기타 개인적인 성향이나 문화등으로인해 도약하지 못한다고 보입니다.


우리 축구팬들에게 중국전은 쉬운상대에서 악몽으로 번진적도 많기에 그리 탐탁치않은 모습이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건 98년 월드컵 직전 최절정의 기량을 보이던 황선홍의 부상을 들수있습니다. 94년 월드컵에서 많은 기회를 날리며 많은 비난을 받기도 했었지만 지역예선에서 차범근의 지휘아래 퍼팩트한 모습을 보이던 가운데 황선홍의 가세는 처음에는 이미 차려진상에 가세한다는 시선이었지만 하지만 몇차례 보여준 경기력을 봤을때 완전히 화룡정점의 모습이었습니다.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결국 중국과의 월드컵 직전 친선전에서의 아쉬운 부상(중국 선수들이 필요이상으로 거칠게 나온 경기)으로 본경기에서는 뛰지 못했고 우리 대표팀은 경기중 차범근 감독이 경질되는 악몽을 겪은 월드컵이기도..


이후 아마 중국전은 조금은 기피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얻는것도 없고 거친 경기로 인해 부상만 당하고..


하지만 중국은 그래도 정비만 되고 문화만 바뀐다면 역시 무서운 잠재력을 가진팀이기는 합니다. 경제력과 인프라 모두 좋아지고 있기에...


이번 경기 많은 중국팬들이 운집하기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그래도 홈경기이고 경기력 차이를 생각하면 낙승하리라 보입니다.





경기 및 중계방송 일정


2016.09.01.(목) 20:00 | 서울월드컵경기장 | JTBC | JTBC3 FOX Sports | 아프리카TV



인터넷 실시간 - http://afreecatv.com/afsoccer1


JTBC 실시간(로그인후 시청가능)

http://jtbc.joins.com/onair/onair.aspx?cloc=jtbc|header|guide



손석희 아나운서의 손흥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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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벨기에 1998년 1990년 월드컵 경기 하이라이트 동영상 - 유상철 골 이임생 붕대투혼

스포츠/축구

오늘 새벽 펼쳐지는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우리나라는 비슷한 상황을 한번 겪은적이 있는데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우리나라 축구의 최고 레전드였던 차범근은 지역예선에서 가뿐하게 통과하면서 어느때보다 기대를 높였던 대회로 이전으로 거슬러올라 94년 미국 월드컵에서 스페인전에서 종료직전 홍명보와 서정원의 극적인 동점골로 비기고 볼리비아전 아쉽게 무승부로 놓쳤지만 마지막 독일전 거의 다따라잡으며 아쉽지만 90년 월드컵의 실패와 이라크와 일본 경기 극적인 골로인해 어부지리로 출전한듯한 대회였지만 경기 내용이 나름대로 많은 성장과 가능성을 느꼈던 대회였기에 기대가 더욱 컸었는데 출국직전 기량이 최절정에 달했던 황선홍의 중국전 부상으로 대회출전 자체가 불가능했고 벤치에서 아쉬움을 느꼈는데 첫경기 멕시코전 처음으로 하석주의 선제골이 나올때까지만해도 이런 상승세가 이어가는듯했지만 당시 백태클 규정의 첫 희생양 비슷하게 되면서(이경기이후 많이 완화됨) 결국 멕시코에 역전패당했고 다음 경기는 유명한 히딩크의 네덜란드에 5:0으로 패하면서 차범근은 대회도중 전격경질되는 초유의 결정이 있었고 이후 차범근은 중국등지에서 감독생활을 하면서 인고의 시간을 보냈는데 98년 월드컵 우리나라의 마지막 경기는 벨기에전.. 벨기에는 2무를 기록하면서 우리와 경기에서 승리하면 16강 진출이 되는 상황.. 경기는 벨기에의 거센 공격속에 릴리스의 선제골이 나왔고 경기는 예상대로 가는듯했는데 이후 우리선수들은 보기에 안스러울 정도로 미친듯이 뛰어다닌것으로 기억.. 결국 하석주의 프리킥상황 약속된 플레이로 유상철의 골이 나왔고 경기는 그대로 종료되면서 무승부 이경기에서 특히 유명했던 장면은 이임생의 투혼 수비로 교체카드를 전부 소진했기에 부상당한 김태영이나 피를 흘리던 이임생은 교체가 불가했던 상황으로 이임생은 부상치료를 빨리하라고 투지를 불태우는 장면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경기 결국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지만 우리 선수들의 투혼이 돋보였던 경기


 





1990년 로마 월드컵 벨기에전

86년 월드컵에서 4강까지 올라간 벨기에는 붉은 악마라는 별명을 부여받았는데 우리나라는 당시 감독이었던 이회택의 회고에의하면 당시 매우 늦게 유럽에 도착해 시차적응에 실패해 선수들 컨디션이 대부분 엉망이었다고 했는데 첫경기 엔조 쉬포가 있던 벨기에에 어설펐던 첫골과 중거리슛을 허용하면서 두번째 골을 내주며 패했고 두번째 경기에서는 황보관의 대포알 프리킥이 들어가기도 했지만 역부족으로 스페인에 패했고 그나마 우리가 만만하게 보던 우루과이와는 컨디션이 올라오면서 괜찮은 경기를 펼치긴 했지만 후반 막판에 골을 내주며 아쉽게 3전 전패로 마감.. 지금같은 세계적인 흐름이나 상대국에 대한 정보나 관리의 개념이 부재했던 시절로 정신력으로 모든걸 극복할 수 있다고 믿었던 시절이고 목표가 16강이 뭐냐며 우승을 목표로 해야하는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물론 비전문가들 사이에서 진지하게 나오기도 할 정도로 어수룩하기도 했었는데..


90년 벨기에전 경기


황보관의 스페인전 캐논슛 지금봐도 시원한 장면..


솔직히 말해 현재 벨기에와 객관적 전력이라는 말을 놓고하면 패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전력과 스쿼드지만 우리가 보고싶은것은 승리도 중요하고 결과도 중요하지만 지금과 같은 상태라면 이전 98년에 보았던 포기하지않는 불굴의 의지를 보고싶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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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닷컴을 기억하며..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http://www.hoochoo.com

아마 처음 접한것은 2000년으로 기억합니다.
솔직히 스포츠신문류의 이야기만을 접하다, 이곳에서 보여주는 깊이있는(개인적으로 깊이라는 것은 열정과 애정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 칼럼들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몇개의 게시판만 열어놓고 명맥한 유지하는 형태지만 빨리 부활의 날개짓을 하길 기원합니다.
스포츠기자들도 들락거릴 정도로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만큼의 깊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마 지금같은 블로그스피어 현실에서 블로그 형태로 운영했다면 상당한 영향력과 울림을 주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당시에 작성한 몇몇 칼럼들은 곳곳에서 여러형태로 스크랩된 것들을 만날수 있지만 아쉬움이 아주 많이 생깁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차범근에 관한 디테일한 이야기를 꼽을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영상인터뷰까지 실어놓아 개인적으로 이런직업을 갖는 것도 매력적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현역시절 독일에서의 에피소드, 국내 기자들과의 불편한 관계, 98월드컵 이후의 근황등..
차범근의 현역시절이 초등학생 시절이라 흉내내기에 바빴지만
인간적인 면모나 고통과 환희의 순간들을 가장 정교하게 풀어놓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후추닷컴의 가장큰 미덕중에 하나는 인기종목의 인기스타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비인기종목의 스타들을 의도적으로 집중조명한 점입니다.
기억에 남는것은 김택수 선수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국내에서 오랜기간동안 2인자의 자리에 있었고 국제적으로도 중국의 벽에막혀 김택수선수는 자장면을 먹지않는다는 에피소드나 한동안 인터넷에서 회자되던 32구의 전설이나 국제적으로는 자신의 이름으로 브랜드화 시킨 탁구용품이 존재하는 몇안되는 선수라고 합니다.
그외에도 최동원, 좋아하는 축구선수였던 이태호의 최근근황이나 이충희 이야기등.. 이런부분들을 상당한 자료수집과 현역시절의 정보들을 가지고 자신들만의 인터뷰방식으로 풀어가던 것들이 기억납니다.
(널리 알려진 공인이라 일개 개인이 아닌 고유명사처럼 생각되어 일부러 존칭을 쓰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작업실로 리베로의 전설로 꼽히는 배구선수 이호씨가 부인과 함께 온적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영상자료들을 정리하러 오셨는데 우연히 지나가다 본 스포츠스타들은 몇몇 있었지만 실제로 대화를 나눠본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때 느낀것은 운동만 하셨던 분들은 성격이 솔직담백하고 더불어 일상생활의 모습은 운동장에서의 투혼이나 빡빡함과 달리 마음의 여유가 많은 것처럼 생각됩니다. 한가지 유추할수 있었던것은 직업적인 운동선수분들은 특성상 집을 비우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부인에게 아주 극진한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때 빡빡한 작업일정때문에.. 사인한장 받아놓을걸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후추닷컴이 예전 모습으로 부활하길 기원합니다.
여기저기 떠도는 줏어들은 이야기로는 운영하시던분이 해외로 나가있는 상태라하던데 이정보도 오래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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