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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코리아는 결국 올해안에 오픈하지 못할것으로 보입니다.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유튜브 코리아는 결국 올해안에(몇일남지 않았네요) 오픈하지 못할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도메인 소유자 확인을 통해서 youtube.kr 도메인은 이미 구글측으로 권리가 넘어갔지만 올여름부터 있었던 한국 유튜브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야기했었던 연내 오픈은 힘들것이라고 합니다.

올해 계속 이야기되었던 유튜브의 한국진출은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을까 하는 관심을 받았고 그 행보를 주목해 왔는데 현재 오픈 준비중이라는 이야기만 들립니다. 아무래도 대선정국에 기인하지 않았을까 하는 관측들도 나오는데 나름대로 신빙성 있는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실명제 도입으로 인한 변화점과 저작권 문제 그리고 선거로 인한 갖가지 어려운 상황을 피해나가고자 하지 않을까 하는 예측들이 있습니다.

보도자료: 디지털타임스 - 유튜브ㆍ구글어스 한국 출시 `안갯속`

실명제 도입으로 인한 법적인 문제와 서비스 운영상의 애초의 생각과 다르게 진행한 부분이 있는데 구글과 밀접한 관계로 생각되는 다음의 경우 실명제로 인해 콘텐츠 영역에 직접적으로 유튜브의 영상물을 게재할 수 없고 검색결과만 보여줄수 있게 법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국내의 콘텐츠 제작자와 제휴를 통한 애드센스 수익배분 형태를 이야기했고 CJ등과 업무제휴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엠군의 영상물을 별도의 공간에서 게재하기로 협의했고 이부분은 한두군데 업체가 추가될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유튜브가 과연 어떤 서비스를 가지고 한국에서 성공가도를 달릴지 아니면 과당경쟁 속에서 주목받지 못하는 서비스로 전락해 한국적 특성의 한가지로 여겨질지 내년이나 되야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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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다음과 유튜브 제휴의 걸림돌과 포털의 저작권 협의....엠군의 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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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다음의 UCC관련 움직임과 동영상기반 서비스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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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9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해외 UCC 동영상 리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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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키워드 검색에 판도라TV의 영상이 검색..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언제부터인지 올블로그 하단에 판도라TV의 로고가 보였었는데 키워드 검색화면에서 연관이미지 밑에 판도라 TV의 검색결과가 별도로 나옵니다.

검색테스트를 위해 원더걸스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봤더니 제대로 나오네요.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판도라TV의 해당영상이 있는 홈피로 이동합니다.

판도라TV는 현재 여러가지 개선 및 시도들을 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가지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스크린세이버) 플래시 기반을 테스트중이고 콘텐츠관련해서 활발한 시도를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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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내년쯤이면 UCC 동영상의 명암이 뚜렷히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포털에 기반하지않은 동영상 위주의 서비스 업체들은 많은 변화점이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유저들의 순수창작은 일회적이거나 그리 활발하지 않은편이고 영상으로 고급정보를 구축한다는 것은 물리적인 시간과 비용이 드는일이라 텍스트보다 제작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지속성을 유지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물론 제대로 만들어지면 폭발력이 엄청나긴 합니다) 개인유저들이 순수하게 찍은 영상물은 일부 포털에서나 유용할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UCC 동영상이 활성화되면 가장 즐거운 곳은 기존의 인터넷이나 종이매체를 활용하던 출판이나 언론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존의 정보력에 영상이라는 날개를 단셈입니다. 그외에는 원래부터 영상을 활용하던 광고나 엔터테인먼트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만 이전에도 이야기한것처럼 영역의 축소로 비유하자면 인터넷판 케이블TV처럼 양방향성 커뮤니케이션이 축소된 형태의 동영상서비스로 한정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또 해결되야될 것은 저작권 문제와 해당 서비스업체의 적정한 수익성의 창출등등 산적한 문제들이 많은것으로 보여지고 시기가 임박했으리라는 생각이듭니다.

주목을 받는것까지는 이끌어냈는데 그이후의 전개가 문제입니다.
이부분은 조금더 상세한 글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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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5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UCC 동영상 서비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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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한국진출에 앞선 행보..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유튜브에 관련된 보도자료들을 되돌아 보면 한국진출 시기는 다음달쯤 서비스를 시작할 것 같으며 진출 초기에는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영상보다 채널을 통한 제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진입 초기의 안정성과 사용자의 주목 두가지 모두를 단기간에 집중시키는 방법으로는 자본력이 있기에 취할수있는 방법중에 적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장점은 국제적으로 알릴수있는 발판이 될 수있지만 기술적인면만 따지고보면 현재 서비스되는 동영상의 비트레이트는 대부분의 국내 업체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떨어지는 편이라 국내에 한정짓는다면 이부분을 개선할수 있겠지만 인터넷망이 다양한 국제적인 서비스는 안정성이 떨어질수도 있습니다.(사람의 시각은 이기적이어서 좋은 화질에 길들여지면 그이전으로 되돌아간듯한 느낌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미 고기맛을 알았다고 할까요. 특화된 서비스인 채널에 들어가는 것들은 기술적으로 어떻게 헤쳐나갈지 지켜봐야할듯 고화질 저화질 2가지 버전으로 만들까? 효율성과 비용차원에서 낭비가 될수도 있을테고...국내 제휴사들은 해외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한번쯤은 짚어봐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제 보도자료에는 CJ미디어와 콘텐츠 공급을 준비중이며 초기 서비스시에는 엠군 및 기타 업체를 한두군데 더 포함시켜 제휴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과의 제휴는 법과 배치되는 부분이 있어 TV팟에 노출시키지는 못하고 검색에만 활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습니다.

구글은 이외에도 여러 방송사에 제휴를 추진중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드센스를 접목한 방법으로 해당 공급사와 수익배분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광고시장도 재미있어질듯 일전에 엠엔캐스트의 오버추어광고 부분을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지금보면 프리챌Q에도 개인화된 공간속에 오버추어 광고가 있습니다.

보도자료: 전자신문 - CJ미디어 전용채널 유튜브에 개설

UCC 동영상은 내년쯤되면 상업화가 상당히 가속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작권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던 공중파와도 화해 분위기가 흐르고 있고 어떤식으로든 서비스에 참여할것으로 예상됩니다. RMC(기존에 만들어진 콘텐츠)를 활용하는 부분과 IPTV의 진척 상황이 커다란 변수중에 하나로 생각됩니다. 이 두가지를 활용해서 공격적으로 나올수 있는 곳은 네이버비디오를 들 수 있습니다. 포털의 자본력으로 공중파와 강력한 제휴를 한다면 저작권이라는 발목으로 몇몇 중소업체들은 직격탄을 맞을수도 있습니다.

방송사나 전문적인 콘텐츠 공급업체들이 가세하면 볼거리는 많아질지 모르겠지만 무료동영상 사이트로 전락하지 않을까하는 부분이 염려스럽습니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배려부분과 즐거운 촬영꺼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의 순수성과 지속적인 흥미진진함을 얼마나 지켜낼지...(왜 갑자기 싸이월드가 생각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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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다음과 엠파스의 동영상 공유 그리고 네이버의 검색순위가 많이 바뀐듯...

2007/07/31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다음의 UCC관련 움직임과 동영상기반 서비스의 활용

2007/07/27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IPTV가 언제쯤 몰려올까?

2007/07/19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UCC동영상 서비스 선호장르 및 유튜브 진출 계획

2007/06/07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동영상 올리기 해외 UCC - 유튜브 -

2007/06/07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네이버 엠넷미디어와 제휴 - 동영상 시장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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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신료 인상에 따른 저작권 포기?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KBS가 수신료를 4,000원으로 올리려는 시점에 공영방송으로서 동영상 UCC의 저작권을 포기하거나 상당부분 완화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UCC가이드라인을 제정한분 가운데 하나인 고려대 이대희 교수로 알려졌으며  협소하고 배타적으로 규정된 국내의 저작권법을 이야기 했습니다. 더구나 국민의 세금으로 운용되어 만들어진 콘텐츠에 또다시 저작권료를 부가한다는 것은 어렵다는 의식이 있는 미국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KBS 1TV는 저작권료를 포기하거나 CCL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관련 보도자료: 아이뉴스24 - KBS 수신료 논란, 저작권 포기논쟁으로 확대

현재 국회에서 논의중인것과 맞물리면서 어떤식의 결론이 날지 매우 흥미롭습니다.
상당한 설득력이 있는것으로 생각되며 만약에 이주장대로 된다면 다른 방송사들은 약간의 위기감이 생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UCC 동영상 사이트가 상당부분 KBS에서 나온 뉴스,드라마,각종 다큐나 오락물로 채워진다면 업체와 사용자들도 약간은 숨통이 트일듯합니다. 한정적으로 라이센스받아 사용한 영화나 공동으로 송출하는 스포츠중계등은 별도의 정책이 필요할것으로 보이지만 자체제작물에는 허용하는 것이 공익차원에서도 합당할것으로 생각됩니다.

UCC 관련해서 오늘은 상반되는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KBS는 포털과 저작권 협약체결을 한것이 잉크도 마르기전에 해결해야할 문제가 생겼네요.

유튜브는 엠군과 콘텐츠 제휴가 유력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군데정도 더 협력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다음과의 제휴는 난항을 겪는것이 실명인증 문제가 있으리라는 보도와 상반되는 부분으로 엠군은 제한적본인확인 의무가 없기 때문일까? 하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유튜브의 진출은 10월쯤으로 알려졌으며 엠군 프리미엄관의 콘텐츠들을 게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다음과의 문제는 다음의 TV팟 영역에 게재될때에 생기는 문제이고 다른곳과의 협력사항은 유튜브 코리아의 콘텐츠 영역에 게재하는 것에 관한 사항입니다.
엠군이 바라는 부분은 해외에 진출하기 위한 테스트차원의 것도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엠군의 높은 비트레이트가 해외 사용자들이 영상의 실행과 관련해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부담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국내에서 해외로 송출하는 부분은 우리나라의 국제간 광통신망이 원인이라는 진단을 본적이 있기에 이부분은 해외에서 서버를 구동하면 될것같지만 인터넷망 환경이 다양한 편차를 보일것으로 생각되는 해외에서 콘텐츠가 아닌 서비스의 원활한 구동때문에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모회사가 기술적인 부분에 노하우가 있기에 적절한 대처는 하리라 생각되지만 이과정에 부수적인 비용의 출혈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유튜브와 엠군의 비트레이트는 3-4배정도 차이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참고로 씨디네트웍스의 고밀도 트레픽 처리기술은 국제적으로 호평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아이뉴스24 - 유튜브, 국내 UCC 업체와 손잡고 한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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