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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Con2015 개최 - XE3, Laravel, Modern Web 참관신청중 11월14일 누리꿈스퀘어

웹이야기/IT 일반

제로보드에서 출발해 이제는 CMS툴로 자리잡은 XE

XE3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열리는 XECon2015

다시한번 기존 웹사이트를 손대야할 시기가 된듯....

그나저나 이블로그나 운영을 잘해야할텐데 스킨 손댈 시간도 없으니...

새로나오면 기존의 웹사이트는 데이터 옮기는걸 심각히 고려해봐야하는데

요즘 심하게 느려진 DB접속때문... 기다려짐..


공식웹사이트 - https://xecon2015.xpressengine.com/

참가신청하기 - https://xecon2015.xpressengine.com/apply



세미나/이벤트 XECon2015 개최를 알립니다 : XE3, Laravel, Modern Web


지난 해 11월에 600여명 규모로 XE1과 다양한 웹기술을 공유했던 XECon2014 개최 이후 1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희는 곧 XECon2015를 개최 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XECon2015는 11월 14일에 개최하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XpressEngine3 공개와 PHP 모던 프레임워크인 Laravel 그리고 웹개발 관련한 기술 및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하였습니다.

XE3 공개 준비와 각 세션의 발표자가 이미 준비를 시작하여 더 높은  기술 공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XECon2015의 세션 소개 및 접수는 준비를 마치는대로 소개 하겠습니다.

  • 날짜 :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 장소 : 누리꿈스퀘어 (서울 상암동. 작년과 동일)

 

"XECon"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XpressEngine 관련 기술 및 지식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행사입니다.

국내의 많은 웹 개발자분들과 함께 나누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출처 - https://www.xpressengine.com/23088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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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들어본 웹사이트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실로 오랫만에 리뉴얼한 웹사이트..

2001년부터 운영하던 영상편집실 웹사이트인 betterface.co.kr을 3년가까이 없앴다.. 5번째 리뉴얼
제로보드XE 기반으로 만드는데 디자인까지 바꾸려니 몇가지 난관에 부딪쳤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순조롭게....
10여년전.. HTML 페이지 하나하나 만들던 예전 습관때문에 효율성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지금은 영상편집실을 개점휴업한 상태라 홈비디오위주의 정보사이트로 리뉴얼중...
아직 내용이 많이 채워지지않았지만 블로그와 다른 웹사이트만의 매력이 있기에...

오래전에 만들때는 거의 포털비슷하게 만들었던적도 있었는데 검색엔진 광고가 없던 당시에 영상편집관련 검색어 상위에 있었기에 전화를 상당히 받았습니다..하지만 당시 책상 서너개있는 조그만 사무실을 방문하곤 약간은 실망어린 눈빛을 보인분들도 있던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고마웠던것은 외적인것이아닌 오로지 업무수행능력만가지고 대해주던 분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지금보면 촌스럽지만 3번째 만들었던 웹사이트는 리퍼러에 이상한데가 자주 찍혀 가봤더니 조그만 외국 웹에이전시 사이트가 나왔던적이 있어 황당하기도..

3번째로 만들었던 2003년무렵 웹사이트


요즘 트렌드는 트위터같은 마이크로블로그를 들수 있겠지만 우선 목적인 순차적인 혹은 일목요연한 정리에는 목차처럼 나열된 게시판으로인해 아직 웹사이트가 유용한면이 있습니다.(블로그는 순차적으로 잊혀지고 본인이 쓴글도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조금더 헤메게 되기도..) 하지만 역시 순차적인 정리는 조금 심심한 느낌을 많이 주기에 홈비디오 및 단순히 콘텐츠의 소비만하던 유저들이 최근에는 경계가 많이 사라져 영상을 만들어가는 현실이 도래했기에 영상관련 정보 및 장비에 관한 것들도 다룰 예정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허락할지 의문이지만...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노력을 해봐야할듯...

XE기반은 이전에 친숙했던 4.X 버전까지의 제로보드와 사뭇 다르지만 적응만 된다면 아주 편리한 웹툴이 될것 같습니다.
통합 RSS도 지원하는지라 XE의 블로그툴인 텍스타일을 굳이 쓰지않더라도 선택적으로 블로처럼 운영도 가능합니다. 다만 검색엔진에 블로그로 등록시에는 머뭇거리다 보류하는곳도 있고.. 받아주는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2007년 별도로 운영하던 성장비디오 제작 사이트


이전에 운영할때같은 상업적인 목적은 배제되었기에 몇몇 제약적인 부분이 사라져 조금은 홀가분한 부분이 생기기도 합니다.오래전에 몇번 시도했다 실패했던 영상정보 검색엔진이나 기타 정보사이트처럼 내외적인 여건으로 단명하지말고 콘텐츠로 채워져 즐거운 곳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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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성향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준비하면서 사용해본 제로보드XE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새해들어 몇일사이 글이 뜸했던 이유는 사적으로 커뮤니티 사이트를 준비하면서 부터였습니다.

작년에 시작한 블로그의 매력, 블로그스피어의 정직과 따스함을 발견한 의미있는 기간이었습니다.

블로그의 가장 큰 매력은 개인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때로 이부분은 모래알같은 네티즌으로 변질될 가능성을 내포하긴 하지만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긍정적인 의미에서의 개인화, 즉 자율성을 지니고 집단화의 논리에 묻어가기보다 자기의 원칙이나 자아가 존재성이 부각된 상태에서 따스함이 발현될수도 있는것인데 이런 개인화의 과정이 많이 부족한 사회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아마 자본주의라는것도 사람이 살아가는 원칙가운데의 하나이기 때문에 꼭 돈으로만 가치를 매기는 것은 반대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노력에 비례한다는 생각을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지니게 된다면 통용되는 사회적 가치로서의 기능은 충실하게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이말을 끄집어낸 이유는 흔히 말하는 1인당 국민소득이 높아진다고 하지만 피부로 체감하는 사회적인 안전장치들은 여전히 이전시대의 모습을 탈각하지 못한 상태이고 이전 시대에 상대적으로 빈곤하다고 생각할수있던 시절의 가족주의와 인간적인 정이라는 것이 통용될수 있었던 시절의 미덕들도 사라지는 모습을 보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미덕들이 사회적으로 통용되기 힘든 실정과 여건이라면 이기적인 모습이라는 모종의 혐의들을 받았기에 겉으로 드러내놓고 이야기하기에 어딘가 껄끄러웠던 개인주의라는 모습은 사회적 인프라의 단계까지 발전한 웹이라는 걸출한 세상속에서 자신의 정직과 명예 그리고 실속 모두를 챙길수있는 아름다운 개인주의자들이 많이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이런 취지에 공감하는 분이라면 블로그라는 매력덩어리를 한번 접해보길 권해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부분입니다.

서론이 너무 거창했습니다. 민망해라... 대략 10여년간 웹을 사용하고 나름대로 자기가 속한 포지션에서 적극적으로 이용한 편에 속하는 저로서는 특히 프로그래밍이 혼자서 해결하기에는 어딘가 곤란한 형태였던 홈페이지 제작자였을무렵 제로보드의 존재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90년대 말에서 2002년 무렵까지는 서비스 업체의 만들어진 형태로 링크만 가져다쓰는 게시판이 웬만한 포털이나 무료홈페이지를 제공하는 업체에서는 다들 하나씩 있었고 슈퍼보드나 조금더 진보된 톡톡넷같이 전문적으로 게시판을 제공해주는 업체들도 몇군데 있었습니다. 그 이면에는 별도의 웹호스팅을 받는것은 기업이나 일부 단체들의 이야기였고 개인유저는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혹은 디자인만 제작해 올리는 무료 웹호스팅을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이당시에 사비를 들여 개인 홈페이지에 제로보드를 사용하는 것은 블로거에 대입하면 자신의 의지가 많이 투영된 형태로 설치형 테터툴즈를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유저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 최초로 만들어본 개인 웹사이트(당시 드림위즈에 올렸다가 추후에 사라짐... 상단메뉴는 플래시로 오른쪽에는 노가다로 한글자 한글자 만들어 계속 움직이는 글자들이 튀어나오고 메뉴 버튼들를 누르면 원안에 사진이 나오는 형태였습니다,,)

2000년에서 2001년 벤쳐열풍이 불어닥칠 무렵 웹에이전시란 개념이 초기에 도입되었을때 흔히 교육기관(2000년 1월 당시 웹디자인을 배운곳은 경실련하이텔 파워웹디자인 과정이었는데 아! 하이텔이란 이름이여...)에서는 브레인 스토밍부터 시작해서 제안서까지 이론적으로는 필요한 부분이었지만 현실속에서 프리랜서의 개념으로 혼자서 혹은 대부분의 인력이 초보라 할수있는 상황에서 끼리끼리 모여서만든 소규모 업체의 입장에서 제작할때는 그다지 현실적인 선택점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비슷한 형태의 고만고만한 소규모 업체들이 난립했었고 배운대로 정성스럽게 기획서나 제안서를 보내주었고 저도 상담을 받으러 가면 여러업체에서 두툼하게 받아놓은 제안서에 난감할때도 있었고 실제로 몇번은 인간적으로 치가떨릴정도의 이용만 당한적도 있었습니다.(중간 관리자와 내정된 듯이 이야기해놓고 도메인에 호스팅에 일단 사비를 들여 연장해놓았다 사장 친척이 소개한 업체에게 프로젝트가 돌아가 취소된적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아마 제안서만 요구대로 수정해서 방문한 기억이 5번을 넘었습니다. 아마 이 제안서를 바탕으로 가격을 후려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한곳은 PC조립이랑 당시로서 고급기술이었던 랜선으로 여러대를 연결해서 싸이게이트니 윈게이트등을 이용해 인터넷을 공유해주는 것을 공짜로 해주었고 직원들은 이런게 다되네 하면서 마술같다면서 환호까지 했었고 수차례 방문 했었지만 결국 취소 지금생각하면 조금 씁쓸한 웃음을 짓지만 당시로서는 불끈불끈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떤곳은 계약서까지 작성한 상태에서 데이터를 주지 않았고 상당한 시일이 흘러 흐지부지 했던 기억도 납니다. 계약금은 데이터 전달시점에 받기로 했던지라...)  제안서, 이런 방식은 물론 정석이긴 하지만 소규모 업체의 난립으로 단가는 바닥을 치고 있었고 소규모 영업장들도 너도나도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상황에서 빚어진 헤프닝이긴 하지만(헤프닝인 이유는 대기업같은 규모의 프로젝트가 거의 없는 혹은 거의 가져오기 힘든 상태에서 온갖 구색을 갖춰 폼을 다낸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업체의 노련한 중간관리자 혹은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컨설팅 비용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는 곳에 시간을 쏟아부었던 생각을 하면... 이런 이유로 타인의 웹제작은 몇번은 보람을 느끼기도 했었지만 관리부재로인해(이부분은 비용때문에 고객들이 대체로 회피했었고 설명을 해주어도 고객이 대체로 받아들이지 않는 형식으로 갔었습니다. 하긴 1년마다 웹호스팅이나 도메인을 갱신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날짜가 임박해서 일일이 연락까지 해주어도 그냥 방치상태로 몇달 놔두다 잊을만할 무렵에 소스를 달라는 주문부터 다시 살려놓으라는 이야기까지..) 이런 과정을 몇번 겪은후에는 당시에 병행하던 영상관련일만 남겨두고 웹사이트 제작은 업무와 관련된 제것으로만 한정짓게 되었습니다.(당시에 홈페이지 만들어달라던 몇몇 친구들 특히 영업과 관련된 일을하는 친구들에게 시달리기도 했었는데 애써 빙빙 돌려서 거절하다 어떤 친구하고는 싸움을 하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컴퓨터가 알아서 해주는거뭐.. 되게 거들먹거린다는 투로 이야기를 하던 친구들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아마 웹사이트 제작을 해보신분이라면 소스를 갖다줘도 상대방의 호응과 적극적인 도움없이는 상당히 난감한 작업이라는 점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기껏 만들었더니 이렇게 바꿔보자 저렇게 바꿔보자 아니 처음으로 그냥 돌려놔라..그러면 늘어나는 시간과 비용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하는식의 태도에 화가 나던적도 있었습니다. 더구나 당시에 거의 공짜로 해달라는 친구녀석들을 떠올리면..)

떠올려봐야 씁쓸한 당시의 기억들을 기술하는것은 그이후에 소규모 웹사이트는 빌더의 개념으로 간편한 제작이 가능했지만 그때는 이미 남의 것은 손을떼고 개인적으로 필요한것만 거의 수제작하다시피한 상태였고 그 무렵에 검색엔진 등록이 유료화되면서 어떤곳은 초간단하게 몇페이지짜리 만들어놓고 제작비용보다 여러군데 검색엔진 등록비용이 더많이 나오는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이무렵에 많이 사용했던 것이 제로보다4 버전이었습니다. 로그인셋을 달았을때, 여러가지 스킨을 바꿔가며 속칭 삽질을 할때도 있었지만.. 한참동안을 웹사이트 제작을 하지않았다가 리뉴얼을 할때 제로보드 커뮤니티에 가면 그사이에 여러가지 다채로운 기능이 구현된 스킨들이 쌓여있어 몇일은 검색만 하던적도 있었습니다. 아마 프로그래머라면 특별한 이유가 있기전에 제로보드같은 소소를 쓸확률은 적었겠지만(PHP스쿨 같은데서 출시된지 몇년이 지난후에 업데이트 되지않는 제로보드에 대해 부정적인 뉘앙스로 이야기하는 것들을 가끔보기도 했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고 웹사이트중에 제로보드4로 만들어진것 때문에 놀랍게도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리퍼러 추적으로 ip 정보를 볼때 심심찮게 나오더니 - 직원의 직접적인 전화를 받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에게는 보물같았습니다. 이후에 제로보드 5 버전이 나왔고 여러가지 완전히 다른 형태로 제공해 주었는데 개인적으로 한참을 삽질하다 시간이 없어 포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에 거의 8부능선을 넘은 상태였는지 요 몇일 사이에 XE로 명명된 버전을 가지고 만들다보니 포기했던 삽질의 추억들이 되살아나면서 웹사이트의 골격은 쉽사리 뚝딱만들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일 어렵게 다가온것은 빌더개념이 디자이너나 HTML정도의 지식을 독학으로 했던 사람에게는 어렵게 다가오고 이전 제로보드4 버전에서의 굳어진 사용습관에 기인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전에는 디자인 및 각종 메뉴등을 웹에디터에서 만들어 놓은후에 제로보드를 가져다 쓰는 형태였는데 디자인 소스나 웹사이트 전체의 구조를 기획하는것 까지는 같았지만 웹에디터를 이용해서 링크등의 기본작업 하던것을 XE관리화면에서 만들게하는 방식때문에 혼선이 많이 빚어졌습니다. 조금만 길들여지면 현재의 방식이 가진 장점들이 보이지만 사람이 가진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시간을 요하거나 많은 반향을 주어 스스로 몰입하게 만들지 않는한 조금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제로보드 XE는 오픈소스의 성격으로 개발자인 고영수씨는 네이버의 많은 지원속에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해당 NZEO 웹사이트의 게시판 반응을 보면 제로보드4 버전때 만큼의 활기넘치는 반응을 얻지는 못한 것으로 보이지만(여기에는 그사이에 변화된 웹환경도 있습니다.) 자기자신이 정한길로 계속 진행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커뮤니티 웹사이트를 갑작스레 만든것은 블로그의 기능중에 한가지 걸리적 거리는 것이 이전에 작성한 기억만 있고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하면 난감할때가 있습니다. 웹사이트는 여러곳의 분산이 용이하지만 블로그는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log 즉 일기 혹은 광의의 미디어에 실리는 정보 혹은 의견과 같은 기능성이 강화된 측면이 있기에 이슈와 소비성이 더 강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축적된 정보의 이용측면은 조금 떨어지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면에는 블로그라는 매체가 자유로운 주제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방식을 취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제 블로깅을 시작한지 10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어려워 지는것은 축적된 정보의 효율적 이용이 아닐까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

이에 켤레 개념으로 제로보드XE도 써보고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아무래도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다가 개인의 정보정리 웹사이트로 남지 않을까 예측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제로보드 공식 웹사이트와 비슷한 위치에 애드센스를 설치했는데 아무래도 새창열기 방식이 아니라서 고민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게시판 내용중에서도 링크된 내용이 새창이 아닌 동일한 창에서 바뀌면 짜증이 나곤 했습니다. 애드센스 단가도 점점 현실화되는것으로 보이는데 새창열기 방식으로 변경되길 기대해봅니다.(이전에 외국 사이트의 애드센스를 브라우저 먹통으로 딜레이되었다 실수로 눌렸는데 새창으로 튀어나온 것을보고 신기해하던...원래 우리나라와 전부 동일한 방식인줄 알았습니다.) 나머지 광고들은 전부 구매가 되어야 하는 것들이지만 일단 부담이 없고 나름대로 연관성이 있는 광고들이라 넣어봤지만(사실 아직 콘텐츠가 별로없어 새로운 기법의 광과와 연관성있는 광고들의 공간 채우기 개념이 더 강합니다. 이런 광고들은 상당한 트레픽이 있기 전에는 거의 효과가 없는편입니다.) 아직 검색엔진에 등록된 것이 아니라서 거의 무의미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내용의 분류가 마음대로 되니까 좋기는 합니다. 블로그도 굳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게시판의 익숙한 동시에 한번에 조감하듯이 보여지는 영역때문이기도 합니다.(아! 습관이란 것은...) 더구나 메타블로그등에 대부분이 중복되거나 혹시나 방문자가 작성할수 있는 것이라 발행하지 않을 예정이지만(RSS 기능과 트랙백 기능을 구현할수 있기에 가능할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혹시 선별적으로 이곳에서만 작성된것을 가지고 가끔씩 보낼지도 모르겠습니다.제로보드 XE의 블로그 스킨과 기능은 당분간은 쓰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로보드XE 공식 웹사이트
현재 구축중인 커뮤니티 더조은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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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 오픈베타 공개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제로보드가 드디어 일반 유저를 상대로 오픈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기대와 NHN인수로 인한 약간의 논란속에서 드디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제로보드5 버전에서는 스마티 때문에 한참 헤매다 사용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존의 제로보드버전에 익숙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머보다는 일반유저들이 디자인 위주의 제작이 많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사이에 성장한 그누보드나 제로보드에서 도입한 블로그로인해 설치형 블로그에 어떤 영향을 몰고올지 궁금해 집니다.

프로그래머의 이야기를 잠깐 귀동냥하면 스마티는 상당히 강력한 언어라고 하지만(제가 사용해봤던 것중에 리퍼러 추적하는 aokio_analyzer라는 것이 기억납니다)
범용적으로 쓰이기에는 유저층이 습득하는 시간때문에 무리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로보드 공식사이트: http://www.zerobo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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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후에 잠깐 설치해 봤습니다.

테스트 게시판: http://betterface.net/zbxe/board

레이아웃 같은것은 아직 제대로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테스트삼아 글을 써보실분은 사용해 보십시오.
(테스트용이라 키보드 에러처럼 보이는 것들은 허용하지만 광고나 홍보성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몇일동안 테스트하고 삭제예정입니다.

기본으로 블로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부분도 시간나는 대로 사용해보고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레이아웃의 편집모드는 테터의 스킨편집과 비슷하지만 위젯을 이용해 스크립트를 생성하고 붙여넣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몇일 사용해보고 블로그 개설을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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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큼의 영향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게시판 부분은 아직도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마이그레이션 지원으로 기존의 사용자를 대부분 흡수하리라 생각되지만 블로그 부분은 좀더 추이를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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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네이버에 등록완료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네이버 디렉토리에 등록되어 있었네요.
오늘 리퍼러를 확인하다 발견했습니다.
메일을 확인해보니 7월 4일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올블로그와 제휴종료후에 방문자 감소가 있기는 했었는데 조금씩 그때의 방문자수로 서서히 복구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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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쯤 같은 시기에 신청했던 야후에서는 작성된 내용이 적어 안된다는 메일을 받았었고 엠파스에는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야후에도 다시 신청해봐야겠네요.
일단 100개 이하의 글이 실린 블로그는 등록을 안받는 다는 글을 본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네이버는 동영상 관련해서 뭔가 많은 준비를 하는것 같은데 다음과 대비되는 홍보전략때문에 알려진게 별로없어 추측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이것 자체가 고도의 전략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소설쓰는 기분입니다 조금더 보태면 본인들의 조건에 합당한 시기를 가늠질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다른 개인적인 관심사는 막바지 베타클로즈 테스트중인 제로보드가 가져올 영향력입니다.
프로그래머그룹(PHP스쿨 같은곳)에서는 구버전에 대해 기술적인 안정성과(주로 대형 웹사이트 구축시에해당) NHN의 지원때문에(목적이 무엇인가?) 논란은 있었지만 대부분이 고마운 기억을 가진분이 많습니다.
제로보드를 이용한 블로그의 진출과 기존에 사용하던 게시판 형태를 융합시킨 블로그의 활용은 얼마나 될까?

5일날 기사화된 IPTV관련이나 엠넷과 제휴한 상태의 서비스가 제공될 형태등에 대해 대외적으로 조심스럽게 진행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IPTV 관련기사 inews24 -  검색황제' 네이버, IPTV 시장 진출!
                                     [해설] 네이버의 IPTV진출, 미디어빅뱅 가속화 

기사를 참고하면 이달안이나 다음달중에 공식적인 발표 예정이라 합니다.
더불어 NHN 최휘영 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상반기에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운을 떼며 경쟁상대로 KT나 SKT를 꼽았다고 하는데 해당분야에 관심없는 분들은 생뚱맞은 소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멀티미디어 환경은 각종 시청기기들이 지녔던 고유의 영역들이 융합되면서 향후 5년안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리라는 예상입니다.
이부분과 관련해서 일차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곳은 통신사입니다.
다른 업체와 제휴를 할지 독자적으로 진행할지 정해지진 않았다고 하는데 수익모델 만드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문제인듯합니다. 서비스 이용은 무료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질것으로 예상하는 분위기입니다.

이야기가 옆으로 많이 새어나갔습니다.
검색엔진 등록이 유료화 되기 이전에 개인 홈페이지랑 현재 운영중인 웹사이트를 이곳저곳에 등록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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