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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아이방꾸미기]수납공간 절약 베니프의 폴더배드 침대겸 책상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아이방꾸미기 침대와 책상이 하나

베니프의 폴더베드 공간활용 최고 !!

 

 

초등학교 입학전에 아이방꾸밀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공간활용이였던 것 같아요.

보통 아이방에 기본적으로 책상(의자), 책장, 옷장, 침대 이렇게 구성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을 다 채우면 여유분 공간이 아예 없게 되죠

또 창문의 위치도 방문의 위치도 한정적이라 애매한 공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중 하나는 양보하는 것 같아요. 옷장을 부모님과 같이 쓰거나 침대를 안쓰던가

그런데 이런 제품이 있었다니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네요.

아휴 진작 알았다면 아직 가구교체할 때가 아니라 아쉽지만

다음에는 반드시 베니프의 폴더형 책상과 침대를 눈여겨 보기로 했답니다.

 

 

 

책상이 침대사이즈라 넗고 좋네요.

거의 성인 2인용 책상인 듯

방을 넑게 쓸수 있다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도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 가시면 더 자세한 내용과 폴더베드 영상 볼수있습니다.

http://www.vanifshop.com/goods/view.php?seq=208

친환경 목재 독일 명품 아우로 천연도료 사용

 

 

Imagination of children아이들의 감성을 디자인합니다..

베니프는 아이들의 일상에서 가장 오랜시간 머무르는 아이들만의 공간을 새롭게창조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기존의 틀에 박힌 아동가구 디자인에서 벗어난 새로운 감성을 담은 13가지 스토리의 기본 시리즈를 비롯하여, 네추럴하면서도 간결한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바탕으로 감성적인 디자인과 그 속에 숨어있는 다양한 수납 공간과 기능성으로 새로운 감성공간을 연출합니다.

 

 

 

이번에 아이방 꾸미기전시회에서 전시회를 한다고 하니까 사전등록하여 무료로 체험해보세요.

2012년 아이방 꾸미기 전시회

http://www.kidsdecofair.com

사전등록하기

*고등학생이하는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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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뉴칼레도니아 여행정보 - 가을여행 허니문 추천

여행 아웃도어/해외정보 - 오세아니아

뉴칼레도니아는 몇년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꽃보다남자를 통해 유명하게 된곳으로

인기 신혼 여행지  허니문 여행 추천

위치는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있는 길게 생긴 섬으로 휴양지로서도 유명하지만 

생태보전이 잘되어있기에 에코투어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지 추천


뉴칼레도니아 관광정보 - http://www.aircalin.co.kr/event_2012/event_1210.html


호주나 남태평양은 가본적이 없어 더욱 가보고 싶은 곳.. 여행의 즐거움은 휴식과 새로움에 있는데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킬수 있는 낭만적인 곳을 꿈꾸게 하는 여행지..

신혼여행은 이미 갔다온지 오래되었고 가족과 함께 가보는 계획을 짜봐야겠습니다..


유명한 관광지로는 남태평양의 니스라 불리는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

열대지방임에도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인 일데뺑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색해변이 어우러진 우베아

일출과 일몰 그리고 풍광이 아름다운 리푸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마레




하단 사진만봐도 가보고 싶은곳.. 


드라마 꽃보다남자에 나왔던 뉴칼레도니아




뉴칼레도니아 관광지 사진


TV에도 나왔던 곳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

남태평양의 니스로 불리는 곳..

낭만과 휴식이 넘치는 곳으로 기대되는 곳.. 넓고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을 가진곳으로 보입니다.

갔다오신 분들의 경험담을 보면 빼어난 자연풍경에 몸과 마음 모두 힐링되는 곳이라하는데

가족여행을 준비해볼 생각..




소나무숲으로 둘러쌓인 일데뺑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좋은곳






인기있는 신혼 여행지로 허니문 여행으로 추천하는 뉴칼레도니아




멋있는 사진들을보다 제일 가보고 싶은 장소는 우베아 리푸 마레섬

사람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은 원시상태 그대로 남아있는 자연풍경..

영화속 한장면 같은 곳.. 개인적으로는 환경 탐사 코스로도 좋을것 같은 지역..






뉴칼레도니아의 모든 섬들은 천혜의 관광지로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평생 한번있는 허니문 신혼여행으로도 추천할수있고 

환상적인 자연환경과 해양레포츠를 즐길수있어 친구나 가족들과 같이 휴식을 취할수있는 해외 여행지로 찜...


뉴칼레도니아 관광청 웹사이트 - http://ko.visitnewcaledonia.com/

뉴칼레도니아 관광정보 - http://www.aircalin.co.kr/event_2012/event_12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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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정보

영상 속으로/영화 UCC 공모전

국내유일 어린이를 위한 영화제..

공식 웹사이트 -  http://www.biki.or.kr/2012/



행사개요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 2012. 7. 20(금) ∼ 7. 24(화), 5일간 


상영장소


영화의전당 : 하늘연극장·중극장·소극장·시네마테크· 두레라움 광장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행사내용


개·폐막식 

개막식 2012.7.20(금)17:00,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축하공연, 포스터공모전 시상식, 개막작 <위대한 곰> 상영 

폐막식 2012.7.24(화)17:00,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

축하공연, 레디액션 시상식, 폐막작 <미운 오리 새끼> 상영 


섹션 구분 : 레디액션- 경쟁부문으로 6~16세 어린이 및 청소년이 제작한 영화 모음

큰나래 모음 - 어린이들을 새로운 감성의 세계로 안내할 긴 영화초청작 모음 

작은나래 모음 - 기발한 상상력과 참신함이 돋보이는 국내외 짧은 영화 초청작 모음 

특별전 "떠나자 세계여행!" - 세계 곳곳의 도시, 문화, 역사 그리고 옛 이야기를 담은 짧은 애니메이션모음 





부대행사


영화교육인 세미나 

포스터 공모전 

심볼 앤 로고 공모전 

스튜디오 YOG와 함께하는 비키텐트영화관

영상나눔마당

특별전시 및 문화공연 

애니메이션 음악회 

어린이영화워크숍

비키영화놀이터

포스터 공모전 전시회 

어린이 영화인의 밤 

2012 비키 순회상영회 '비키랑'

필름앤펀(Film&Fun)



(사)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조직위원회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는 2005년 프레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해마다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영화와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다.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7.20~7.24, 영화의전당 등)를 앞두고 24개국에서 출품된 다채로운 영화 외에도 놓치지 말아야 할 어린이영화제만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먼저 국내외 어린이 영화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어린이영화인의 밤(Kids Filmmakers’ Night)’이 7월 21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에서 열린다.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하는 행사로, 영화제 스탭이 아닌 키즈포키즈 집행위원(금성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이 직접 준비한다.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를 찾은 모든 어린이 영화인, 영화를 사랑하는 친구들 모두 참석할 수 있다. ‘영화처럼~’을 주제로 레드카펫과 포토존을 비롯 코스프레 콘테스트, 전래놀이, 플래쉬 몹 등을 진행한다. 

21일부터 23일까지(3일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는 좀 더 특별한 영화읽기 ‘필름앤펀(Film&Fun)’ 행사가 열린다. 단순히 수동적인 영화감상에서 벗어나 영화 속의 인상적인 장면을 가면극, 역할극, 공동체놀이 등 다양한 도구와 신체활동을 통해 재현하면서 영화보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라트비아에서 온 <타이거>, 제주도 해녀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할망바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파괴된 바닷속 이야기를 담은 <바다의 꿈>을 상영관에서 감상하고, 이후 전문강사와 함께 영화를 보는 동안 느꼈던 마음의 변화와 움직임들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스로를 나타내는 방법과 사고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어린이영화제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이끄는 선생님들을 위한 ‘영화교육인 세미나’가 22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에서 열린다. 학교에서의 영상제작의 의미와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영상제작 사례를 들어 아이들이 함께 만들고 싶은 영화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뤄진다. 현직에 있는 교사, 미디어 교육인, 일반 관객,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비키(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의 영문약자, Biki)가 부산에서만 끝난다면 섭섭하다. 그래서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순회상영 ‘비키랑’이 전국의 관객들을 찾아간다. 2012년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순회상영 ‘비키랑’은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 영화들을 가지고, 8월 한 달 동안 부산시 곳곳과 전라도 순천지역을 비롯 전국을 유랑한다. 

이 밖에도 △어린이 관련 물품 교환 및 기증자에게 영화제 티켓을 제공하는 ‘영상나눔마당’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포스터 공모작을 선보이는 작품 전시회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제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음악회’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만들기체험 ‘비키영화놀이터’ △스튜디오 Yog와 함께하는 ‘비키텐트영화관’ △어린이들이 전문 성우의 지도아래 목소리 더빙을 직접 해보는 ‘애니메이션 더빙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영화의전당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곳곳에서 열린다. 

이 중 어린이영화워크숍(시네마스포츠, 모래로 영화만들기, ‘나도성우다!’) 의 프로그램은 매진되었으며, 이 밖의 부대행사는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 가능하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biki.or.kr) 참조(문의 ☎051-743-7652).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관계자는 “올해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온 총 66편에 달하는 영화들 외에도 어린이영화제의 성격에 부합하는 풍성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히면서, “이들 행사에 적극 참여해 보는 것도 어린이영화제를 즐기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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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네이버 여행 윙버스 종합 여행 정보서비스로 개편

여행 아웃도어/국내정보



네이버가 여행자의 후기로 구성되었던 ‘윙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국내외 여행 정보 60만 건을 확보하여 ‘네이버 여행 윙버스’ (http://wingbus.naver.com)를 선보이게 되었다. 


새로워진 ‘네이버 여행 윙버스’는 기존 10개국 31개 도시의 배낭여행 정보에서 100개국 300여개 도시로 여행지 정보를 확대하고, 여행 정보 검색의 60%를 차지하는 국내여행 수요를 반영해 국내여행 정보를 추가했다. 


또한 여행객들이 올린 리뷰, 사진, 평가 등 생생한 여행 정보들에 공신력 있는 여행 정보를 더하고자 하나투어,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관광공사 등과 제휴를 맺어 여행 컨텐츠를 대거 확보했다. 더불어 항공과 숙소 예약까지 가능해 여행 정보 검색에 이어 손쉽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여행지별 특성을 반영하여 각기 다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국내여행 카테고리에서는 테마별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드라이브 코스, 산책길 등 아웃도어형 컨텐츠 서비스를 강화했다. 해외여행 카테고리에서는 동선을 쉽게 가늠할 수 있는 ‘루트지도’를 제공하고, 추천일정과 날씨, 환율, 시차, 전압코드, 인터넷 사용법 등 각 국가별 필수정보를 모아서 보여준다. 


NHN 여행맛집검색팀 손영희 팀장은 “‘네이버 여행 윙버스’가 국내외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표 여행 정보서비스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윙버스 마니아들 사이에서 여행용 책자의 가치를 인정받아 높은 인기를 누린 31개 도시 ‘미니가이드’는 앞으로도 계속 다운받을 수 있으며, 내용을 지속 업데이트하고 모바일에 맞게 개선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윙버스가 개편되었는데 기존 사이트는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는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분들은 불편할수도..

윙버스 구버전가기 안내 - http://wingbus.naver.com/external/prewNoti.nhn


> 기존 윙버스 미니가이드 바로가기  http://www.wingbus.com/miniguide/

> 기존 윙버스 바로가기 http://www.wingbus.com/asia/japan/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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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와 네이트가 합쳐진다는 안내 메일을 재차받고서..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한동안 블로그스피어상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던것인데..
SK의 네이트와 인수합병한 엠파스가 실제적인 하나의 서비스로 묶인다는 것인데.. 안경쓴 토끼가 인상적이었던 엠파스에 대한 여러가지 아련한 사용 추억은 뒤로하고(엠파스가 나올무렵 문맥 검색을 할 당시의 신선함...)

개인적으로 99년에서 2000년대 초 개인적으로 많이 쓰던 메일서비스는 오르지오였고 보조적으로 쓰던것은 프리챌과 처음으로 개인홈페이지를 만들때 사용하던 드림위즈였습니다.
오르지오는 유료화 이후 점점 멀어졌고(사라질줄은 꿈에도...) 프리챌도 역시 커뮤니티유료화 시도즈음에 멀어졌고 드림위즈는 추후에 30일인가 접속하지 않으면 휴면계정으로 바뀌어 가끔 풀어놓기도 했다 자연스레 멀어졌고..
이후에 메일은 라이코스로 통합되어 사용되었는데(개인적으로 메신저를 쓰지 않기에 핫메일은 계정도 기억이 나지 않네요..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하다 메신저때문에 몇번 뻘쭘한 상황이 연출된 이후로 메신저는 인스톨 자체를 하지 않다가 굳어졌습니다.) 갑자기 사라진 라이코스 메일은 네이트로...

이후로 네이트는 멀어지고 주로 쓰게된 메일은 엠파스였습니다.(물론 개인적으로 운영하던 웹사이트의 고유 메일의 비중이 더크기도 했지만 어디까지나 업무적인 범위에서...)
한메일은 우표제 이후로 완전히 멀어졌고 지금 그냥 그런데로 쓰는 지메일이나 파란은 한정적인 범위이고 이상하게 쓰지않게된 야후 메일과 네이버는 4-5년전 키워드 광고를 집행할 시점부터 쓰기 시작했지만 백업개념의 부차적이었고 엠파스 메일이 주였는데 최근 1-2년 사이에 한메일과 네이버를 주로쓰게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주요 고지서등의 메일은 엠파스에서 확인합니다.(따지고 보면 별것 아닌것 같은데 왜이리 주절주절인지...)


주절주절 이런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지금은 망한것으로 보이는 오르지오 메일에는 무지막지한 스팸도 별로 없던 당시에 풋풋한 이메일들이 많았고 당시의 지인들이 알고있던 메일주소도 이것이기에 각종기록과 자료들이 증발했다는 점이었고(오프라인이었다면 상자에 보관해둔 편지들이 사라진셈...) 라이코스 메일도 역시 통합되기 이전 초창기의 기록들과 백업개념으로 넣어 두었던 첨부파일 자료들이 사라지기도(당시에는 오로지 온라인만을 통해 간간히 이메일 소통 기록만 있던 지인들도 있었기에 조금은 안타깝기도..)

그나저나 엠파스 메일은 POP3가 지원되지 않아 다른곳에서 불러오기가 지원되지 않는데 어떤식으로 통합될런지..

이제는 아직까지 메일계정도 존재하지 않는 네이트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하던 웹서비스들의 정보를 받아보던 라이코스메일과 각종 고지서가 몰린 엠파스를 따로따로 로그인하면서 봐야될 처지가 된것 같네요....

잊기전에 엠파스 메일은 백업을 해두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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