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betterface


[일상의 추억] 코엑스에서 관람한 공룡 로봇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를 졸업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취학전에는 나름 천재인줄 알았는데.. 점점 클수록 커다란 걸림돌없이 행복하게 살게되길 바라게됩니다. 아마도 극소수를 제외한 대부분이 이럴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릴때 이것저것 학습지를 시도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내용도 천편일률적이고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를 생각하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오시는 선생님들도 생활인이기에 그정도 금액에 헌신적이고 전인적인 교육을 받는다는것은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값비싼 사교육을 무리하게 시키는것도 형편상 어려운 일인데다 이전에 그것도 그럴만한 가치있는것인지는 의문이 더욱 컸습니다.


다음에는 여러가지 체험학습을 하러갔었는데 왠지 현실과의 괴리감 즉 활력이 떨어진 맞춰진것들이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자주 갔던것이 코엑스 전시장이었습니다. 대부분이 현실에 바탕을둔 실용성과 때때로 보기힘든 해당 분야의 전문적인 것들까지 다양하게 볼수있었습니다.


물론 취학전 아이이기에 들어가지 못하는 전시도있고 이십여년전부터 가보던 전시회도 이제는 전시자체보다 일부분이지만 상업성이 더 전면에 튀어나오긴 했습니다만 관련분야의 개략적인 많은것을 볼수있습니다.


이전에 촬영한 영상을 찾아보다 2009년 생활용품전시회에서 조그만 공룡로봇을 쓰담쓰담하고있는 아들.. 지금이랑 비교해보니 많이 자랐네요...





간간히 예전영상 찾아다 올려봐야겠습니다! 요즘은 유튜버가 많이 주목을 받는모양입니다. 10년전즈음에 UCC 동영상 열풍일때 유튜브는 화질때문에 지켜보던 서비스였는데.. 




Flag Counter


[정보-아이방꾸미기] 수납이 많은 밴키즈 벙커침대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어린이가구 밴키즈 벙커침대로 아이방꾸미기

 

아이방 침대를 구할 때 한 번쯤 고민하는데요

밴키즈 침대는 아이의 환경이나 방의 구조에 맞춰

효율적인 구조로 자유자재로 변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특히 자녀가 둘일 경우 정말 밴키즈 벙커 침대가 딱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수납이 많고요 일단 아이방은 수납이 많아야겠죠.

 

4 3 0 B u n k e r B e d는

낮에는 침대를 이동하여 학습 및 놀이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안락한 쇼파로 활용하고

밤에는 아이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아이가 뛰어 놀거나 활동할 때에는 밀어 넣어서 공간을 확보하고

취침할 때 빼면 앙증 맞은 침대로 변신할 수 있어요.

둘째 아이방을 아직 꾸며주기엔 이르다고 생각하실 때에도,

침대 및 수납공간 해결까지 430 침대 하나로 충분하답니다.

 

 

 

 

 

 

바로가기 http://www.vankids.co.kr

 

30년간 어린이 가구만을 연구해온 어린이가구 전문 브랜드 밴키즈이니까 믿을 만 하겠죠

아이가 성장하면 가구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을 담아

아이의 성장에 따라 사용하던 가구를 환경이나, 방의 구조에 맞춰

자유롭게 변경함으로써 새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하였으니 경제적이죠.

 

이번에 아이방 꾸미기전시회에서

전시회를 한다고 하니까 사전등록하여 무료로 체험해보세요.

2012년 아이방 꾸미기 전시회

http://www.kidsdecofair.com

사전등록하기

*고등학생이하는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Flag Counter


제19회 서울 국제 사진영상 기자재전 - 사전등록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벌써 19회나... 4월29일부터 5월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사진 및 영상과 관련된 기자재를 일별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영상보다는 사진에 비중이 높은 전시라고 볼 수 있지만 홈비디오 영상 기기들도 많이 볼수있고 요즘 추세가 디카에 들어간 영상 품질이 높아지면서 가까운 시점에 경계가 많이 모호해질것으로 보입니다.

브랜드별 각종 최신 카메라를 보고 만질수 있습니다(다만 사람이 많으면 조금 번잡할수도.. 주말에 가면 이 전시회는 항상 사람이 많더군요.. 더불어 몇년전부터 모델촬영이 많아 사람이 곳곳에 몰려있기도 합니다.)

내년부터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촬영한 일상을 기록한 영상물을 순차적으로 정리해볼 생각인데 이 전시회에서 촬영한것도 몇가지 나올것 같네요..

포토쇼2010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관람가능합니다..



http://www.photoshow.co.kr/2010/main/

사전등록 - http://www.photoshow.co.kr/2010/visitor/online.asp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
도움말 Daum 지도



Flag Counter


성곡미술관에서 관람한 CJ 그림책 축제 - 1

미술여행/전시회정보

CJ문화재단에서 주관하고 성곡미술관에서 전시중인 CJ그림책 축제를 14일 토요일날 갔다 왔습니다.
블로그코리아의 리뷰모집에 응모한것이 당첨되었는데 이런 행운도.... 아마 당첨이 되지 않았더라도 시간과 여러가지 여건만 되었다면 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했습니다..

성곡미술관은 처음 가봤는데 찾아가는길 서울시립박물관부터시작 주변에 출판사와 메트로같은 지하철역에서 아침마다 만나는 신문을 발행하는 곳도 보이더군요(단독주택을 개조한 곳인데 부럽기도.. 디자인회사나 출판사같은곳에서 종종 볼수있는데 오래전 살던 동네인 서교동에 있던 솔출판사나 일때문에 몇번 들락거린 가회동 시절의 김영사가 떠오르기도...) 본관과 별관이 있고 조각공원이 있는데 현재는 공사중이라 안쪽으로 출입이 금지되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관쪽 전시장에 들어서니 디지털 방명록이 있기에... 아이는 신나서 어제 엄마와 그리던 해바라기를 그리고 괴발개발 자기 이름을 그리기도.. 그림책 전시회고 주말이라 그런지 아이들과 같이온 엄마 아빠들이 많이 보이기도..



이곳 일층에는 디지털 방명록 옆에 반딧불의 숲이라는 최승준 작가의 작품이있는데 아이는 들어가다 재미있다며 깡총깡총 뛰기도.. 이 작품은 가만히 있어야 반딧불들이 풀위로 앉는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암실같은 공간에 조명아래 선정된 책들이 전시되어있고 볼수 있습니다.
들어갈때 촬영에 대해 물어보니 세세하게 한장한장 촬영하면 안되고 플레시만 터트리지 않으면 관계없다고 하시더군요..(이전에 일리야 레핀의 그림을 찾다 국내 여행객들의 손에 손수 촬영된 그림들을 보면서 제재를 하지 않는 것이 흥미로웠는데.. 감상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사진촬영은 상관없지만 촬영시에 터지는 플래시는 그림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층 전시실에는 일러스트 부분에 선정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한쪽 공간에 책장과 의자가 있는 서재가 있어 동화책들을 보기도... 이곳에서 초청작가인 데이비즈 위즈너의 시간상자를 보았는데 환상적이고 즐거운 상상력으로 가득찬 세계를 거니는듯... 그의 몇몇 그림들은 낯익기도 했는데 아마 아이 동화책을 그림위주로 빌려올때 작가에 대한 정보없이 몇권 빌렸던듯(시간상자를 비롯 대체로 위즈너의 동화책은 글이 없습니다.. 영문판과 한글판의 차이는 제목이 나오는 페이지와 출판사의 정보정도... 그리고 그림내부의 간판이나 물건에 표기된 이름정도...그의 그림책은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이야기를 연상해나가는 방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간 상자 - 10점
데이비드 위스너 지음/베틀북

이상한 화요일 - 10점
데이비드 위스너 글 그림/비룡소

이곳 전시실에는 일러스트 공모에 당선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아내는 출판을 위해 그런지는 모르지만 일러스트 자체의 특징이랄수 있는 정교하고 날카로운 선들이 전형적인 회화에서 볼 수 있는 맛과는 많이 다르다며... 그러더니만 혼자서 자세히 보고 있기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관으로 들어서니 또다른 요지경.. 이곳에서는 데이비즈 위즈너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는데 그의 그림도 매우 인상적이었지만 위즈너의 그림책을 모티브로 나온 설치작품들이었습니다.1층에 있던 민들레홀씨되어... 2층의 Tuesday에 나오는 연꽃을 타고다니는 개구리들을 재현한것.. 3층의 노동식작가의 구름이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 웹사이트: http://www.cjbook.or.kr/

전반적인 전시에 대한 안내: 내용출처  http://sungkokmuseum.com/exhibit/exhibit_view.asp?code=00000000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cjbook.or.kr 보도자료

CJ그림책축제 특징

21세기 문화 아이콘 그림책, 페스티벌로 만나다
문화 선진국에서 그림책은 이미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하나의 문화로 우뚝 서 있습니다. 또한 종이에 머물러 있던 과거와 달리, 장르의 벽을 깨고 미술과 영상 등 다양한 매체와 결합해 새로운 미학을 창조하는 귀중한 콘텐츠입니다. 우리나라 그림책 분야 역시 지난 10여 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왔습니다. 아동 서적으로 여겨지던 과거와 달리 최근 들어서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수준 높은 그림책들이 속속 선을 보이면서, 그림책은 어린이와 과거 어린이였던 사람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CJ문화재단은 전 세대를 아우르고 나아가 전 세계와 함께할 수 있는‘CJ그림책축제’의 메인전시를 1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성곡미술관에서 개최합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한 CJ Picture Book Awards의 영광스런 Final 작품을 공개합니다
2008년 8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세계 46개국 총 1,426 작품이 응모, 1차로 신간 그림책 부문 100작품과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50명의 작품을 선발하였습니다. 이후 그림책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권위 있는 5명의 국제심사위원단이 신간 그림책 부문에서 5작품과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5명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였습니다.

CJ그림책축제는 선정 작품에 대한 출판권을 주최사가 가지지 않습니다. 또한 최종 수상작뿐만 아니라 1차 심사 통과작은 모두 국영문 공식 카탈로그에 담겨 전 세계 주요 출판사와 관련 협회에 배포되어 그 작품성을 인정받는 좋은 계기와 함께 국제적인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CJ문화재단은 2009년도부터 매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과 프랑크푸르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관련 작품들이 전세계 주요 출판사들을 통해 출판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특히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의 시상은 수상작가에게 지급되는 상금 일부 외에 수상작을 출간하는 출판사의 제작을 지원하여 더욱 독특한 감성을 지닌 창의력 넘치는 작품에 대한 출간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CJ그림책축제는 출품의 국적 제한이 없고 수상작품의 출판 역시 국가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각국의 그림책 문화가 교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출품된 전 세계의 신간 그림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추후 세계 그림책 에이전시들의 저작권 마켓으로 발전 가능한 축제입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와 전문가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전시와 포럼이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데이비드 위즈너(David Wiesner)의 원화가 전시되고, 오프닝 기간 동안 작가가 방한합니다. 또한 CJ그림책축제 전시기간 중에 초청되는 티에리 마니에르, 마틴 솔즈베리, 다케사코 유코, 마츠오카 키요코 등 외국 그림책 관계자 및 권혁수, 엄혜숙, 허순영, 민병천 등 국내 그림책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그림책 포럼’을 통해 다양한 그림책 문화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오랫동안 그림책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발표자들의 세미나 내용은 좀처럼 경험하기 어려운 소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다양한 분야와 교류를 통해 다각도로 즐기는 그림책 문화
전시장 곳곳에는 그림책이 다양한 분야의 작품과 접목되어 있습니다. 초청작가인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 ‘구름 공항’을 모티브로 제작한 노동식의 설치미술과 ‘그림자 놀이’등 최승준의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가 선보입니다. ‘유령’,  ‘내츄럴시티’를 연출했고,  EBS ‘코코몽’,  ‘한반도의 공룡’ 등 시각효과 분야에 뛰어난 역량을 가진 민병천 감독이 네 권의 그림책을 영상화하였습니다. 이 그림책들은 원래 영상작업을 목적으로 창작된 도서가 아니기 때문에 연출에 많은 제약이 있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단순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기법이 아닌 다양한 방법의 접근을 시도하여 그림책이 가진 또 다른 미학과 매력을 찾아보았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연주단체인 화음쳄버오케스트라는 데이비드 위즈너의‘자유 낙하’를 모티브로 작곡한 클래식 작품을 전시장에서 연주합니다.

이러한 좀더 다양한 분야와의 접목은 그림책이 출판의 한계를 극복하고 영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관람객은 다각도로 창작 그림책을 접할 수 있어 그 속에 숨겨진 상상력과 창의력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주말을 중심으로 평소에 만나기 어려웠던 작가들과의 대담과 그림책 낭독회, 사인회도 펼쳐집니다.


제2회 CJ그림책축제 개최 일정: 메인 전시 2009년 11월 23일부터 12월 24일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제2회 CJ그림책축제의 공모기간은 2009년 3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전시기간은 2009년 11월 23일부터 12월 24일까지(예정)이고 장소는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입니다.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과 즐기는 이 모두가 풍요로워질 수 있는 문화 토대를 만들고자 더욱 노력하는 그림책 분야의 좋은 친구 CJ문화재단이 되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에 사용된 이미지와 보도자료는 cjbook.or.kr에서 제공된 것입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기타 영상 및 CJ그림책축제의 이미지자료 정리는 다음에 쓰여지는 포스트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성곡미술관
도움말 Daum 지도



Flag Counter


성호공원 산책길 - 우울한 풍경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저번주.. 2번째 개인전을 연 아내..
몇일 몸상태가 않좋아서.. 이전에 도록등을 준비하는것을 도와준다고 약속했는데 못지키고..
대신 대형 은박지 포장지를 사다 이동시에 덧씌울 작품 보호망을 제작...

지완이 키만한 은박 포장제



가뿐하게 일요일 장을보고.. 조금 누웠다 나선 산책...
주말내내 날씨가 봄날씨를 연상시키는지라.. 오후늦게 나갔음에도 여기저기 사람들이 많이 보였는데 특히 유아들 손을 잡고 삼삼오오 가족나들이 나온분들이 많았습니다.

오랫만에 식물원에 들어갔다가 산책길을 따라 연못에 도착했을 무렵..
이전에 이곳에 있는 물고기와 거북이는 어찌 겨울을 지낼런지 궁금했는데..
처참하고 우울한 풍경.. 이곳저곳 둥둥 떠있던 물고기들...
한편으로는 가련하고
한편으로는 인간들의 유희를위해 보살핌없이 사라져간 생명들에 죄스런 마음이 들기도..


한겨울에 얼음위로 두어마리 죽은것이 보여 안타까웠는데 날이풀린 이날 오후 처참하기도..


숨돌릴 여유도 없이 아이를 데리고 가다 무언가 아주 큰 물체가 쓰러진 형상이 보이기에 새로운 조각상이 들어왔나 했다가 조금 이상한 모습에 가까이 가보니 가로등이 차에 들이받아 쓰러진 모습...
확률은 적지만 혹여라도 누가 지나가다 저랬으면..
생각하기도 싫은 모습..

이곳은 햇살이 따스한 계절에는 사람들이 돗자리나 그늘막을 세워놓고 누워있는 도시속에 목가적인 곳이기도해
순간 섬뜻하기도...


그냥 집으로 돌아오는길..
공원 여기저기에 보완해야될 모습이 보였습니다.
공원내 연못등의 생물체에 대한 관리와 잔디밭 옆에 늘어선 가로등과 주행하는 차들간의 사고로인해 잔디밭 안쪽으로 쓰러져 생길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대비책등...



Flag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