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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비디오도 퍼가기 가능.. 언제부터 되었지?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인터넷으로 뉴스보다가.. 생소한 동영상 플레이 화면에 슬쩍 올려보니..
KBS 비디오도 퍼가기 가능해졌네..
SBS는 실버라이트 기반이지만 이전부터 가능했고 MBC는 아직.. 일부 가능한 예고편같은것들이나 있긴하지만..
언제부터 가능했을까? KBS 사이트를 자주가는것이 아니라...
아직은 완전하게 구현이나 적용이 안된듯...
트위터로 공유하기 눌렀더니 링크주소만....

이전에 몇번 블로그에서 언급한적이 있는데 KBS같은 공영방송의 방송물은 공공재의 성격이 있기에 개인적 목적에서만이라도 영상이 공유될수 있기를 바랬는데 조금 늦은감은 있지만 구현되어 합법적인 경로를 풀어주는 것이 필요할듯..
조금 늦은감이 있긴하지만.. 환영할만한 일인데 그나저나 언제 정확히 구현될런지...
이전부터 찜이란 기능이 있긴했지만 로그인하고 링크정도로 그쳤기에 직접적인 외부에 퍼가기는 없었던것으로 기억..




복사하기로 불러왔는데 아직은 재생되지 않는 비디오...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되지않고 테스트중인지도...
원본 URL -  http://sports.kbs.co.kr/special/general/2011/2011_asiancup/2011/01/18/22282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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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비디오 서비스 종료 및 개편과 유튜브 음원저작권...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는 내일 4월 29일 11시부로 서비스를 종료하고 붐 및 포토갤러리에 병합되어집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2010/04/01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4월 29일 서비스 종료하는 네이버비디오

오늘 네이버 서비스 목록을 보니 몇일전까지 보이던 비디오 서비스는 전부 빼놓은 상태...



전체보기에도 안보이네요..




UCC 동영상 서비스는 이전보다 위축되어가고 서비스 개편은 고유의 영역이긴하지만 유저로서는 어떤부분은 씁쓸하기도..개편의 원인으로 네이버쪽에서는 동영상이라는 특성적 부분보다 내용이라는 목적성에 맞춘다고는 하지만.. 쉽게 수긍이 가지 않는데 오히려 솔직하게 동영상이라는 매력적인 부분이 있지만 수익성을 내기 힘들고 저작권도 골치아프고(네이버는 사용해본 UCC 동영상 서비스 중에서는 그래도 모니터링을 많이하고 자체적인 노력을 한부분을 실감하곤했었는데 초기에는 동영상에 URL만 들어가도 삭제하는등 조금 지나친면도 있었습니다. 특히 작년 손담비의 노래를 따라부른 아이의 동영상이 저작권 침해라는 주장을 받아들여 삭제해 많은 논란이 일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현실은 현실..

내일 11시가 지나면 이화면도 안보이겠네요..



유튜브는 음저협(음악저작권협회)과  `음악 UCC 활성화와 음악저작권 보호를 위한 협약`을 체결 사용자들이 올린 동영상에 사용된 음악 저작권을 풀어주고 대신 광고수익을 배분해주는것이라 합니다.. 어떤식으로 협약이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방법론 자체로는 나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지금 마이스페이스로 인수된 IMEEM이 떠오르네요.. 비슷한 모델이었지만 수익성이 문제가되기도..
유튜브는 어떨지 조금 궁금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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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방송 동영상 다운로드 - 콘팅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디지털세상에서 저작권은 중요하면서도 동시에 일정부분 애매한것이 현실입니다.
때로는 합법적인 채널이 없거나 사용이 매우 불편해 현실성이 없기에 사용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변화된 생활환경인 블로그나 UCC 동영상등 사적인 사용의 범위가 개인공간과 열린공간 모두에 걸쳐져있는 상황에서 상업화된 영업적 마인드에서 시작된것이 아닌 애매한것에 대해서도 법의 잣대로만 들이미는 부분이 많기도 했었습니다.

P2P를 통한 파일의 공유는 매우 합리적인 기술임에도 주로 어둠의 경로라 일컬어지며 불법 공유의 온상으로 키워지기도 했습니다. 자화상인 동시에 불합리한 유통구조(규제만 있고 수요는 존재하는데 이를 충족시킬만큼 양성화된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채널의 부재)를 바꾸는데 일조하길 바랍니다.

몇일전 공중파 3사와 EBS의 콘텐츠가 올려진 콘팅 사이트가 오픈했습니다.
http://www.conting.co.kr

어제부터 써본후의 느낌.
(현재 2일동안 10G한도내에서 무료체험가능합니다. 단 2일이 지나면 무조건 유료로 자동전환되니 이후에는 주의...)

무료체험신청을 하고 다운로드 받은것을 살펴보니 해상도나 비트레이트도 제각각이고 고화질과 저화질은 가격이 다르기도..(이전에 시기를놓쳐 못봤던 다큐 북극의눈물 시리즈를 다운받아놓고 볼생각에 희희낙낙하는중)

IPTV는 다운로드 서비스가 없기에 활용폭이 한정적이지만 콘팅으로 다운로드 받은 화일은 대부분이 DRM 적용이 되어있지않은 상태라 여러가지 기기에서 편리한방법으로 볼 수 있는 점이 장점.

콘팅 2일 체험하기 이벤트 바로가기
콘팅 바로가기

초기 서비스이고 기존의 콘텐츠도 활용한것으로 보이는데 비트레이트는 원본이 좋은데다 용도가 PC나 PMP등 TV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화면에서 재생되고 다운로드 방식의 용량을 고려하면 현재상태에서 무리가 없지만 WMV,ASF 기반에 덧붙여 MP4,DIVX등의 파일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물론 서비스 제공하는 곳에서는 비용이 더들어가는 부분이 있지만 고려해볼 사항) 다운받아 재 인코딩은 화질이 다시 떨어지기에...



로그인은 현재 공중파 방송사 ID를 기반으로 각각 존재하는데 어느정도 정비가 되면 방송사별이 아닌 독립된 서비스로 통합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현재 어느방송사든 1개의 아이디로 접속하면 다운로드는 해당 방송사와 상관없이 모든 콘텐츠의 다운로드가 가능)

추후에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공중파 방송의 공공재적 성격을 고려하면 교양물이나 교육적인 것들은 사용 및 재편집 배포에 제약을 두지 않는 것도 좋을듯..

출발선상의 서비스에대해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를 늘어놨는데 일차적으로는 합법적인 채널이 합리적인 방법과 가격으로 양성화된 상태에서 권리주장을 하는것이 이전의 불법적 사용을 단절시키고 수익성까지 바랄볼수 있는 효용성이 있을것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혹시나하는 고소에 대한 두려움 결과적으로 제작의욕을 꺽고 창작되는 콘텐츠의 질적저하를 가져올 불법사용에 대해 생각해보고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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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복제 프로그램 리얼DVD의 판매금지.. 그리고 저작권과 UCC 동영상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1.DVD복제 프로그램 리얼DVD의 판매금지

DVD 복제 프로그램인 리얼DVD(RealDVD)가 소송에서 패소하여 판매금지 되었다는 뉴스.
(상용이라 써보지는 않았지만 비슷한 성격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본적이 있었고 7-8년전쯤 여기저기서 정보를 찾아 낑낑대며 DVD파일을 디지털화 시켜 - 1개 바꾸는데 최소 5개의 소프트웨어를 썼던 기억 - 다시 DV파일로 바꿔 편집을 해보던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리얼네트웍스는 이전에 리얼플레이어라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재생 및 웹스티리밍 툴을 만든곳인데...
작년에 출시한 리얼DVD는 상용DVD를 PC로 복제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일반적으로 개인적 사용범위에서의 복제는 법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문제삼은것은 5대의 PC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때문에 개인적 사용범위를 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라는데 리얼 네트웍스는 상고하지 않을 예정.. 출시 자체가 이전의 법적 판결을 보고 문제가 없으리란 전제하에서 만든 소프트웨어라는데 판결은 이전과 다르게 나왔네요..(몇년전부터 있어왔던 dvd decycrepter 나 상용으로 나온 dvd xcopy 같은것들을 쓰면 손쉽게 되는데 본보기로 보여주기위한 즉 포석이 여러가지 깔린 소송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애매한것은 사적인 복제는 문제없지만 이것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나 장치는 불법이라는 모순된 혹은 불명확한 결론..

리얼네트웍스 웹사이트

관련기사: ZDNET - 할리우드 영화DVD 복제 못한다

콘텐츠 제작회사는 자구책으로 지역코드며 복제방지장치며 여러가지를 만들어 자구책을 마련하지만 코드프리는 쉽고 더불어 불법이 아닌것으로 판결된 사례가 더 많습니다(상업적 논리에따라 콘텐츠 제작 및 배급사들은 기기제조사에 책임을 묻기도 합니다. 코드프리가 쉽게되는 것에 대한 책임 일례는 몇년전 기기를 생산하는 국내 모회사는 제소를 당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번 소송도 이와같은 맥락에서 시작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복사방지장치와 해제장치 역시 기나긴 숨바꼭질을 하는 중입니다. 테잎시절에는 녹화를 누르면 줄이가거나 색이 변색되는 것으로 나오는등등 마크로비전의 버전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이전에 복사방지를 해제하는 장치를 팔기도 했었습니다. 일부 초기 데크나 기기들에서는 복사방지기술 이전에 만들어진것이라 풀어지기도 했었습니다.)

이야기가 옆으로 조금 새지만 현재의 와이드 형태의 화면비나 영화의 화면비는 CF에서는 가로본능이니 어떠니 하지만.. 출발점이 편의성과 기술발전에 의한것이 아닌 TV의 등장으로 위기감을 느낀 영화사들이 구분을 주기위한 자구책에서 시작된점을 생각하면 상업화와 기술의 변화는 우연성이 한몫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오래전 소니의 베타맥스와 JVC의 VHS가 표준 전쟁을 벌일때 1시간 분량의 테잎을 고집한 베타맥스는 뛰어난 화질에도 불구하고 VHS에게 자리를 내주었는데 VHS는 2시간 즉 영화한편이 들어가는 분량을 지원한것이 소비자들이 손을들어준 원인가운데 하나로 일조하기도 했었습니다.(사용자는 사소한듯하지만 우선 편하게 쓸수있는 바탕에서 질적인것을 원한다고...물론 조건이 비슷비슷하면 질적인 것을 따지겠지요...)

기술은 혁신적인 부분과 더불어 사용자의 편의성이 극대화될때 최고의 제품이 나온다고 산정할 수 있지만 애매한 법의 테두리 속에서 지루한 소송을 통한 권리챙기기에 발목잡힐 수도..

기술 및 환경의 변화와 법도 역시 계속 숨바꼭질... 이번 판결이 음악시장을 넘어 영상분야 저작권 싸움의 본격적인 시작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어제 있던 미국과 일본의 성인물 제작사들이 국내 유저와 서비스 업체를 상대로한 소송이 어떤 형태의 결론이 날지도 궁금하네요..

2.저작권과 UCC 동영상

저작권의 권리행사 범위와 강도가 높아지리라는 예상속에서 이부분에 아주 많은 마찰을 일으킬것으로 보이던 UCC 동영상 서비스는 하나둘씩 사라지거나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핀트가 엇나가는 묘한 분위기.. 눈여겨 보던 해외의 동영상 서비스들도 정도의 차이만 존재하지 비슷한 궤적을 그리는것으로 보이기도..

저작권은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해주는 것으로 합리적이고 정당한 권리. 변화된 시대속에서 지금까지는 대체로 무분별한 침해를 당하는쪽에 가깝웠고 아직도 상당히 그렇다고 하지만 권리자들 본인도 심하다싶을정도로 의도치않은 무기가 될 수도 있는 부작용 혹은 반작용을 일으키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포괄적인 중간지대 혹은 완충지대가 없는 공간으로 점점 변하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블로그에 올려진 다섯살 아이가 손담비의 미쳤어란 노래부르는 영상이 저작권 침해로 블라인드 당한일이 있었고 해당 블로거인 뢰종님은 영상을 다시 링크시키며 당혹감 그리고 어이없는 현실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전에 우스개소리로 길거리에서 노래불러도 저작권 침해로 책임을져야하나 했었는데 실제로 이런일이 발생하니 매우 황당하게 다가옵니다.

http://blog.naver.com/yang456/140072051659

저작권과 관련된 해법은 어디에서 나올수 있을까? 개인적 사용은 무리한 제재를 가하진 않으리라 말하고 있지만 어느시점에 어떻게 변할지 모르고 해당법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조차 지키기 힘든 현실..

자율적인 것도 해당 행위에 대한 나름대로의 기준이나 정칙이 있고 조금의 의지만 가지면 지킬수 있는 것이어야 하는데.. 이전에 방만한점은 있었지만 개인사용의 경우 많은 완화가 필요해보이기도.. 왠지 저작권법의 덫에 걸려 끼어있는 상태로 변해가는 느낌..

참고할만한 글

http://escargot.egloos.com/1901662
http://ringblog.net/1662
http://mkjr.tistory.com/127

http://www.gridlockeconomy.com(영어가 되면.. 에고..구경만하고 패스..)

그리드락이라.. 현재상태에서 한번 음미해볼만한 용어.. (손에 잡히면 읽어야할 책이 생겼군 최근에 번역된 칙센트미하이의 책과 더불어 최신간은 없겠지만 이번주에 도서관에 가야할듯... 강준만이라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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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프로야구 실시간방송 지원하는 아프리카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아프리카에서 2009년 프로야구 실시간 방송을 부담없이 하게된 모양이네요..
저작권법에 가장 저촉될 소지가 많은 서비스인지라 양성화 시킨것으로 EPL 박지성 선수를 비롯한 프리미어리그의 경기를 계약맺은 것 이후로 대표적인 스포츠 방송으로는 두번째로 보입니다..
공중파나 케이블에서 EPL이 MBC ESPN 한채널을 주로 사용한다면 프로야구는 요즘은 대부분은 케이블 채널을 이용하긴 하지만 방송3사의 공중파에서도 하는지라 어떤식으로 체결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공지사항: 프로야구 서비스 오픈
http://baseball.afreeca.com/

아래는 해당구단에서 공식으로 운영하는 아프리카 채널이라고 합니다.

두산 베어스 : BEARSLIVE (http://afreeca.com/tamurayukari)
LG 트윈스 : 트윈스TV (http://afreeca.com/lgtwinstv)

구단별 페이지에 한화와 롯데가 보이지 않네요.. 게시판에 불만이 많은데 정식 계약이 되지 않은듯..
국내 프로야구는 여러가지 하향점이 보였는데 북경 올림픽과 WBC를 계기로 다시 점화되는것처럼(야구에 전혀 관심없고 이전에는 주말에 야구경기 중계방송 관람하면 한심하게 쳐다보다 TV보는게 몇시간째냐며 까칠하게 굴던 아내는 올림픽과 WBC를 계기로 나보다 한술더뜰정도로 확달라졌는데 경기를 즐기면서 보는 차원까지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고 지나치게 승부위주로 보기에 또 어찌 돌변할지...)  느껴지지만 시민과 동참하는 스포츠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노후된 시설등 열악한 환경개선이 절실해 보이기도 합니다..

UCC동영상 전문 서비스업체중에 하나였던 엠엔캐스트, 작년에 소리소문없이 닫은 픽스카우등등 서비스를 접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UCC 동영상 업계의 분위기가 흉흉한것으로 느껴지는데 아프리카는 특유의 생방송 구조가 스포츠와 결합하면서 나름대로 갈길을 모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포츠 중계는 이전에 스페셜하게 나왔던 포털 예를들면 1회 WBC를 생중계해 톡톡히 재미를 본 야후나 지금도 이승엽 선수의 경기를 생중계하는 다음 간간히 국대 축구경기도 나오기도 하고 재작년 이형택 선수의 US오픈을 생중계해 순식간에 많은 사용자가 몰렸던 곰TV의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만 공중파방송사들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본격적으로 UCC와 결합된 동영상 서비스에 뛰어들지.. 두고봐야겠지만 올해나 내년쯤엔 변화점이 생길지도.. 저작권을 강하게 주장하기에 상대적으로 서비스 업체들의 기반이 허약한지라..

와이드형태의 방송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라이브캠 Wide(16:9) 해상도 추가



구단별 게시판중 LG트윈스에 게재된 동영상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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