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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PEN E-PL6 체험단 모집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올림푸스 PEN E-PL6 올림푸스 PEN E-PL6 체험단 모집


오래전 펜이 처음나왓을 무렵에 사용해본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던것은 특히 동영상이었는데 당시만해도 아웃포커싱이 이런 조그만 카메라에서 된다는것이 무척이나 신기했었는데 이제 영상 카메라의 대세는 모두 DSLR과 편의성을 가지는 미러리스로 이동한 상태..

90년대말에 중고를 100만원을 넘게 주고사던 홈비디오용 6미리 캠코더 세상을 생각해보면 격세지감..


올림푸스 블로그 체험단 모집 - http://blog.olympus.co.kr/110179991856

위드블로그 체험단 모집 - http://withblog.net/campaign/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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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 올림푸스 펜 E-P1

2009/08/25 - 성호공원 산책 - 올림푸스 E-P1 사진찍어보기

2010/05/20 - 올림푸스 펜 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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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국 소싱 노하우 - 중국에서 제품 소싱하기

도서관환상/실용서적

우리에게 중국이란 이미지는 스케일이크다 역사와 전통이 깊다정도에서 상품으로 넘어서면 질안좋고 싸고 엉터리란 이미지가 매우 강해 중국이라는 국가마저 싸구려 취급하려드는 경향이 있고 한국에 관광온 중국 사람들을 약간은 무시하는 부분도 있었는데(최근에 거의 없어졌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중국내에서 경제적으로 상위 5%안에 드는 사람들만 해도 우리나라 인구를 살짝 넘기기에 우리의 관념이 어느정도 비틀어진 부분도 존재.. 중국에게 보이는 우리는 전체적으로 조금 살만하고 스포츠 잘하는 조그만 나라 정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


하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가 원하는 부분에 맞추다보니 파생한 결과물일 수도 있는데 이유는 우리가 값싼 것만을 원하기에 오더에 맞춰 행하다보니 나오는 성향도 강하다는 이야기


몇년전 관심때문에 오픈마켓에서 오랫동안 중국에서 제품을 소싱하시는분의 강연을 들었었는데 중국은 전세계의 공장이기에 말도 안되는 저가의 상품을 생산할 수 도 있지만 매우 까다로운 기준을 지닌 유럽이나 미국쪽의 제품들도 대량생산을 할수있는 기술력도 모두 보유하고 있는데.. 도매시장에서 한국 상인은 그렇게까지 환영받는 존재는 아니라고.. 이유는 오더량이 상대적으로 미미한편이고 가격흥정을 심하게 하는데다 제품의 품질에대해 까다로운쪽에 속해 판매하는 입장에서 그리 달갑지만은 않은편.. 우리보다 어려운 아프리카의 흑인을 예를들면서 정서적인 차이 혹은 시장의 차이일지 몰라도 가격흥정도 거의하지않고 대량으로 사입해가는것을 종종 본다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그리 매력적이지만은 한국 상인들이라고.. 반면 한국 사람들이 중국 도매시장에 가면 넓기도 하지만 한국에비해 불친절하고 엄청난 바가지를 씌우는 존재로 불신이 강한편.. 서로다른 입장차이가 존재하는데 물론 가격흥정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고 장사하는 사람이 손해보는 짓을 하지 않는것은 당연한 것이기에 이런 성향이 중국 상인들에게도 미리 깍을것을 예상하고 가격을 부를터...결론적으로는 이런저런 귀찮음과 난관에 대한 해결을 잘해야 장사는 잘하는 지름길이랄수 있는데..



'중국 소싱 노하우'의 저자인 이중엽씨는 10여년동안 중국에서의 무역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했는데 원론적인 이야기보다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주는 책으로 우리가 느끼는 중국인 특유의 계산과 거만하고 이기적인 모습도 있지만 친해졌을때 이면에 있는 여유와 인간미도 이야기하면서 이런 특징을 잘살려 중국 사입이 가져다주는 저렴하고 질좋은 물건을 가져올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국으로 떠나기전 준비부터 통관까지 망라한 실제 경험을 모두 공유


중국의 지역마다 특징적 시장들을 소개


아이템 선정시의 주의점과 추천 아이템..


수량에 따른 효율적인 통관방법을 소개


중국에서 물건을 들여올때 매우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찬 책으로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가지고 접근했기에 해당 분야의 실무자로 초보자들에게는 매우 유요한 책이고 경험자들도 모르던 부분의 정보를 보물처럼 발견할수도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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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 - 경남 산청 갈전 그린에너지 체험 마을

여행 아웃도어/국내정보

현재의 에너지원인 석유 고갈이 눈앞에 보이는상황에서 대체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지금..

하지만 아직까지 태양력 풍력등 자연을 이용한 에너지는 석유에너지를 대체할만한 방법이 난감한 상태

어쩌면 지금같은 에너지 과소비 시대가 경고등이 켜질지도 모르는 미래...


지난 15일 목요일 위드블로그와 함께 떠난 저탄소 녹색성장 체험으로 가게된

경남 산청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갈전마을..

조금 생소한 곳이었는데 장장 4시간 걸려 도착한 마을..

조용하고 아담한 동네 신선한 공기 하지만 내부에서는 건강한 노동과 노력이 존재하는 내적으로 활기찬 곳


산청 갈전마을 체험 스케치 영상





겉보기에 평범한 시골마을처럼 보이지만 동네 곳곳에 설치된 범상치않은 발전기들..


갈전마을 대안기술센터의 설립목적은 에너지위기와 환경오염에 대한 대안제시를 기본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만들기 

제3세계 빈곤퇴치 

대안기술 보급과 연구개발 

대안학교 교육지원


갈전마을 대안기술센터 웹사이트 - http://atcenter.org/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캠프도있고 해당 기술에 대한 세미나와 기술전수도 교육

대안기술센터 웹사이트에서 확인후 문의


이곳의 주요구성 및 사업은

민들레공동체 민들레학교 갈전마을로 구성된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태양에너지 풍력 바이오매스 태양열 자전거 발전기 퍼머컬쳐 체험학습등 대안기술 보급과 연구개발

세미나특강과 대안기술을 전시하고 대안학교 교육지원과 제3세계 빈곤퇴치운동


마을입구 감나무.. 수확하시는 마을주민..




이곳의 대안기술은 작은것이 아름답다를 저술한 F슈마허의 사상과 철학을 기반으로

일반적으로 떠올릴수있는 산업적인 측면의 고비용 고효율이 목표가 아니고 

적정한 비용과 기술을 결합시킨 소박한 측면이 있습니다. 

최근 태양광 발전이나 전기차등 하이브리드 기술이 기대치에 비하면 아직은 정체상태에 있는데

체험후 떠날무렵 대안마을 사무국장님의 당부말씀이 떠오르는데 가끔 아주 높은 고효율에 대한 기대치를 가지고 왔다 

실망하시는 분들이 있다면서 이곳의 목표는 소박하고 건강한 삶이라며 이부분을 강조해서 말씀을 주시기도.. 

즉 마을공동체라는 정신을 우선으로 대안기술을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수용하는것

그바탕에서 자신들의 경험과 실험적 기술들을 공동체적 관점에서 이웃들과 공유하는것이 목적..


갈전마을은 지리산부근이지만 관광자원이 될만한 곳이 없는곳

적정량의 에너지만 사용하면서 절약과 지혜로 자연과 융화하면서 살아가는 곳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동근 소장님 강연 1 -  에너지를 절약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등을 이야기



이동근 소장님 강연 2 -  갈전마을 소개



이동근 소장님 강연 3 -  태양열주택 원리



이동근 소장님은 일반 사무실이나 가정처럼 냉난방이 가능해지려면 축구장 크기만한 태양광 발전기가 필요하다면서 

이곳에서 연구하고 사용하는 대안기술은 일상속에서 주변환경과 자연을 이용하고 절약하면서 

최소비용으로 몇몇 대안을 삼는 지혜를 가지는것으로 아직까지의 기술단계는 

현재의 에너지 사용을 완벽하게 대체할만한것이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여러가지 방법들을 연구개발 하는중..


강당밖에 설치된 태양광발전기와 풍력발전기.. 민들레학교 학생들은 열심히 땀흘리며 일하는중..




태양열 발전기에서 불붙이기.. 5초이내에 점화..



태양의 방향이 바뀌기 때문에 조금씩 회전하게 고안된 장치 

 


태양광 조리기의 오븐이랄수 있는 내부..  

밥하는데 한나절.. 이공간에서는 효용성의 상실이라기보다 느림의 미학을 대표



태양열 조리기의 원리와 활용법을 설명해주시는 이동근 소장님



태양열 조리기 내부 알루미늄 호일로 쌓여있는데 이곳 마을의 대안기술의 목적은 저비용 실용성..



풍력발전기






태풍이 불어도 망가지지 않는 구조..


뒷부분이 접히면서 불어오는 강풍에 한방향성을 유지



대안연구센터 연구개발실





정수처리시설



자전거로 발전하는 양을 직접 실험해보는 장면.. 선풍기 돌리기에 젊은 남자 2명이서 힘차게 돌려야 나오는..

위블의 두 훈남 직접 시범..





대안연구센터 사무실 내부


소장님이 손으로 짚은것은 계곡물을 가져다쓰는 냉방용 라디에이터..





이곳의 건물들은 모두 에너지 효율을 생각해서 제작..



민들레공동체에서 운영중인 대안학교 민들레학교



민들레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민들레 베이커리

이곳에서 재배하는 곡물과 약초를 주로 사용.. 

일체의 첨가물이나 보존제도 없고 브라질산 유기농 설탕 사용

병이있는 분이나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것들..

운영은 꾸러미 회원제로 운영되며 신청


상세정보 : 민들레베이커리 운영블로그 - http://minbakery.tistory.com/



맑은 차와 향긋한 커피.. 





체험단을 위해 특별히 만든 초코케잌.. 다시 보기 힘들 맛.. 판매하는 상품이 아닌 손님 접대용으로

이곳의 베이커리 꾸러미는 특정메뉴가 아니라 그때그때 달라지는 구성으로 꾸러미 형태로 판매



민들레베이커리에도 풍력발전기



마을집은 지붕에 흙을덮고 풀을 키우는데 여름철에 열의 침투를 최소화 시켜주는 기능



차와 케잌을 맛있게 먹고 길건너 민들레 공동체로



이곳은 원래 사무실로 쓰이던곳



마을 곳곳 집집마다 있는 풍력 발전기과 태양열 발전기



태양열 조리기.. 잘익은 계란을 나눠주시는 중..





건물 뒤쪽에있는 온수를 만드는 발전기로 추정...


모든 체험을 마치고 집으로..


예전에 상상으로 생각하던 것들을 직접 실행하시는 분들을 보고와서인지 대리만족적인 즐거움과 에너지 사용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생각하게 해주었던 체험..

자라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체험을 해주고 싶은곳으로 추천


갈전마을 대안기술센터 웹사이트 - http://atcenter.org/

각종캠프 및 대안기술 체험프로그램에관한 상세한 문의는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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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한.마.디.로.>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한마디는?

영상 속으로/CF 및 홍보
<SKT한.마.디.로.>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한마디는?
CF를 보다보니 간결하고 명쾌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재미있습니다.

나를 표현하는 한마디는 "웃자" 입니다.
현재의 나를 가장 웃게 만드는 사람은 7살짜리 아들...
요즘 유머가 늘어 부쩍 농담을 하곤하는데

아내: 은행이 몸에 좋으니까 하루에 몇알씩 먹자..
아들: 은행? 국민은행! 히히히
아빠: 신한은행이다 요녀석아..

5살때
아빠: 너 커서 뭐될래?
아들: (주저없이) 대통령..
아빠: 진짜? 약속했다..
아들: 근데 엄마 아빠는
아빠: 다 컸어..
아들: ?

당시 동영상


6살때
아빠: 너 커서 뭐될래?
아들: (주저없이) 경찰사장 (사장은 제일 높은 직책을 의미함)
아빠: 진짜? 약속했다..

7살때
아빠: 너 커서 뭐될래?
아들: (주저없이) 아빤 뭐였어?
아빠: (뭐였드라..)?

지완이 이름가운데 끝의 한자는 빙그레웃을완자입니다.

빙그레 웃을 완(莞)

실제로 쓰이는 것중에는 전남의 완도(莞島)를 들수 있습니다.

이름지을때 한달가량 고심했었는데 백여개 20여개 다시 압축해서 나온것인데..
큰조카 이름을 지어본이후 우리아이 이름을 짓고는 다시는 아이 이름을 짓지 않기로..
은근히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평생 불릴 이름...
사주맞추고 획수맞추고 표준으로 쓰이는 한자안에서 이름으로 놀림받지 않고 듣기 좋고.. 에고 어려워라..
처음엔 한글이름도 생각했었는데 성년이 되었을때 장단점이 반반인것 같아..
주변에서 한글이름 지었다 학교다닐때 개명신청을 좀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변에 항상 웃음 가득한 일상이 되길 바라며..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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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고 참신한 엘르엣진 런칭..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엘르엣진 사이트 - http://www.atzine.com

엣진 - 전형적인 잡지형태와 멀티미디어 및 쇼핑몰의 결합



해당 내용에 대한 코멘트 및 외부 퍼가기 가능

         
내용 및 해당 상품의 상세보기 및 구입이 가능
(퍼갈때 사이즈 조절 특히 가로폭이 가능하도록 하는 옵션이 필요할듯..)


실제 매장을 재현한 쇼품 -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포인터를 클릭하면 그곳으로 움직임


브랜드관의 쇼룸 해당 물품을 클릭하면 상세보기 및 구입이 가능하게 만들어짐..


개인 홈피 형태의 지니진


커뮤니티와 웹진이 결합된 라운지...


이외에도 진에디트 기능을 이용한 개인적 편집도 가능...

엘르라는 이름에서 떠오르는 것은 명품 패션 여성 그리고 프랑스어 화보 광고사진 잡지등등...

엘르... 스타일이나 패션분야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는 아니지만 웹디자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아주 재미있는 웹사이트를 발견.. 2000년즈음 플래시와 영상편집에 엄청 재미들렸을 무렵 황당하게 이것보다 물론 디테일은 떨어지지만 플래시적 동적요소와 3차원 그래픽적 공간 그리고 사진과 영상을 결합해 미술관이라는 컨셉속에 가두었던 쇼핑몰을 기획했다 상사와 주변 사람들이 모두 오버한다는 시선과 마주치기도... 언제 그걸하며(당시 디자이너는 나혼자..) 직속 상사부터 시작해 프로그래머가 대부분을 차지하던 당시 상황.. 그래도 초기 시안까지 잡도록 자유로웠던 당시 상황은 그리워지기도.. 한달에 너댓번 집에가던 상황은 끔찍하기도 했지만...대부분의 중론은 시기상조.. 그리고 인력부족과 실효성의 문제...

당시에 자주가던 2advanced.com  hillmancurtis.com  k10k.net  yugop.com 등등 그냥 외워져 떠오른 것들을 들어가보니 당시와는 다르지만 비슷한 분위기로 아직 건재.. 당시의 북마크 백업해놓은 CD가 있을텐데 나중에 찾아보는것도 재미있을듯.. 얼마나 남아있을려나...

실제 매장을 구현해놓은 것같은 공간이나 멀티미디어적 요소와 결합된 정보와 광고 그리고 웹상에서 이곳저곳으로 이동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부분은 명품의 이미지와 겹쳐지면서 재미있는 경험들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상업성의 정점가운데 하나일수 있는 명품에 관해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인 동시에 광고이고 동시에 쇼핑까지 가능하며 다른사람과 교류 및 의견을 내세울수있는 다중적 요소들을 최대한 심플하게 중첩시켜놓은 감각이 돋보이기도...

패션이나 이에 연관된 모든것들에 관심있는 분들은 방문만으로도 충분한 정보와 눈요기를 할수 있는곳이 이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현재 구축된 엘르엣진 웹사이트는 해외 엘르사이트의 롤모델이 될수도 있다하니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는것도 좋을듯...

더불어 엘르 사이트에 들어갔다 발견한 엘르엣티브이 사이트는 새로운 보물을 발견한듯...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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