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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릿에 대하여...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올블릿이 나왔을때 수익모델은 아주 미진한 부분이 많고 개선점이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는 갈길이 조금 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관련글이 자동으로 링크되는 부분은 너무나 바라던 부분이고 올블릿이 많이 퍼진다면 특정 블로거의 지명도에 따른, 자연스러움을 살짝 넘어서는 부분의 집중과 특정 이슈의 집중화에 따른 정보의 편향적인 병목현상을 조금은 분산시켜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너무도 좋아했었습니다.(저는 일종의 정보흐름이 빠른 메타블로그의 과속방지턱정도 기능만해도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했고 일정부분 기여한것이 있습니다.)

연말에 블로그 스킨을 바꾸는중에 몇몇분들이 접속시에 렉같이 지체되는 부분이 발생한다는 이야기에 레드윙이며 레버위젯이며 기타 블로그링크, 공부방 어린이 돕기 배너(로딩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었지만 취지가 좋았기에 계속두었는데 운영자측에서 약속했던 도움주는 기간도 지나고 속도 정상화를 위해 내렸습니다 다음기회에..), 유니클락에서 다음 뉴스링크, UCC링크, 커리어 블로그 불판까지....마루타처럼 심어놓았던 여러가지 위젯들까지 제거하면서 올블릿도 잠시 빼놓았습니다. 다른것들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아주크게 상관이 없는것들이라 당분간 달아놓을것 같지는 않지만 올블릿은 옛생각에(?) 몇일전 다시 달았습니다.

올블릿2는 처음에 나온 올블릿과(초기에 만들어진 스크립트를 계속 사용하던중) 조금 달라진 적용방법때문에 사이즈 문제로 고민하다 최하단 footer영역에 넣었는데(올블릿 로딩이 늦더라도 블로그의 글자체가 보여지는 시간동안 어떤식으로든 보이지않게 해결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에...) 전혀 생각지 못했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관련글이었는데 지금보다 더집중해서 블로깅을 하던 작년 가을무렵까지도(올블로그 사이트를 접속할때면 올블릿 링크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이런식의 관련글이 떠오른 기억이 없습니다.

처음 보았을때는 우연인줄 알았는데 주말과 오늘까지도 걸리는 것을보면 이런식으로 메타블로그를 이용하는 사용자수가 늘어난것으로 생각됩니다. 토요일,일요일, 그리고 오늘까지 짬짬이 보던 올블릿 관련글에서 심심찮게 보이는 야동등의 음란물 혹은 해당 사이트로 리다이렉션 시키는 것까지 보였습니다. 이부분은 근본적으로는 해당 글을 작성한 유저의 잘못이지만 올블로그에서도 신경을 써야할 단계에 오지 않았난 생각됩니다. 올블릿을 아끼는 마음으로 작성했습니다.

토요일(올블로그 고객센터에 문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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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캡쳐한 이 포스트는 티스토리의 삭제 화면이 보였습니다. 위에서부터 순차적으로 내려오는 것으로봐서 그 사이에 티스토리 관리자가 삭제했거나 스스로 지우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다음의 블로그 검색에는 티스토리와 올블로그의 데이터도 사용되는것으로 아는데 이부분의 필터링 공유는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일요일날 스크린 캡쳐한것은 전형적으로 검색엔진에 걸리기위해 동일단어를 반복적으로 적어놓은 고전적인 수법을 썼고(요즘도 이런방식이 검색엔진 노출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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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크린 캡쳐된것은 특정 음란물 서비스로 리다이렉션 시켜놓은 것입니다.
솔직히 제목이나 내용을 다른방식으로 위장했다면 별도리가 없겠지만 제목부터 노골적인 것은 필터링하는 것을 고민해야할 정도로 빈도가 많아지고 있는 것을 감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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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사용은 일차적으로 사용자의 자정이 필요하지만 시스템적으로는 서비스의 순기능을 더 높게 평가해줄수있고 또한 수익배분(태안반도 돕기 배너등의 진행은 높이 살만합니다)의 형식까지 취한다면 지속적인 정비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기술구현의 세련도가 높아지더라도 서비스 제공하는 곳에서는 몇가지 소소하지만 결정적인 불편함 때문에 사용자와 멀어질수도 있는것이 서비스 제공을 하는 업체의 한계이자 항상 신경써야 할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거듭 이야기하지만 올블릿은 이런식의 피드백을 통해서 세련되고 실용적인 서비스로 굳게 자리매김하길 바라는 취지에서 쓰여졌고, 원래는 어제까지만 해도 이런식의 글로 남길 생각은 없었고 기록차원에서 캡쳐하다가 하루가 멀다하고 보이기에 작성하는것이 전체적으로 합당할것 같아서 쓰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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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키워드 검색에 판도라TV의 영상이 검색..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언제부터인지 올블로그 하단에 판도라TV의 로고가 보였었는데 키워드 검색화면에서 연관이미지 밑에 판도라 TV의 검색결과가 별도로 나옵니다.

검색테스트를 위해 원더걸스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봤더니 제대로 나오네요.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판도라TV의 해당영상이 있는 홈피로 이동합니다.

판도라TV는 현재 여러가지 개선 및 시도들을 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가지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스크린세이버) 플래시 기반을 테스트중이고 콘텐츠관련해서 활발한 시도를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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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내년쯤이면 UCC 동영상의 명암이 뚜렷히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포털에 기반하지않은 동영상 위주의 서비스 업체들은 많은 변화점이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유저들의 순수창작은 일회적이거나 그리 활발하지 않은편이고 영상으로 고급정보를 구축한다는 것은 물리적인 시간과 비용이 드는일이라 텍스트보다 제작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지속성을 유지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물론 제대로 만들어지면 폭발력이 엄청나긴 합니다) 개인유저들이 순수하게 찍은 영상물은 일부 포털에서나 유용할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UCC 동영상이 활성화되면 가장 즐거운 곳은 기존의 인터넷이나 종이매체를 활용하던 출판이나 언론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존의 정보력에 영상이라는 날개를 단셈입니다. 그외에는 원래부터 영상을 활용하던 광고나 엔터테인먼트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만 이전에도 이야기한것처럼 영역의 축소로 비유하자면 인터넷판 케이블TV처럼 양방향성 커뮤니케이션이 축소된 형태의 동영상서비스로 한정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또 해결되야될 것은 저작권 문제와 해당 서비스업체의 적정한 수익성의 창출등등 산적한 문제들이 많은것으로 보여지고 시기가 임박했으리라는 생각이듭니다.

주목을 받는것까지는 이끌어냈는데 그이후의 전개가 문제입니다.
이부분은 조금더 상세한 글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7/10/30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판도라 TV 웹사이트 리뉴얼과 여러가지 변화..
2007/10/27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판도라 TV와 나도 모르게 인스톨된 스크린세이버..
2007/10/25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판도라TV의 3주년과 엠군의 투자유치..
2007/10/05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UCC 동영상 서비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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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올블로그 영화채널..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올블로그 접속했다 못보던 탭이 보이더군요.
하나는 오늘 개설한 영화채널이고 또하나는 개설 예정인 정치채널이군요.

올블로그 하늘이님 블로그의 소개글을 기초하면 영화채널은 시작일뿐이고 기존의 블로그카페가 가진 한정성을 보완하고 이슈와는 커다란 관련이나 관심도는 떨어지지만 해당 분야의 관심있는 분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양질의 내용들을 소개하기 위한 방식이라고 보여집니다.

영화채널은 티켓링크를 통한 상영작 중심과 블로거들의 영화관련 쟝르 중심으로 검색 및 집중된 별도의 메타사이트로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채널이 무한대로 늘어날것이라고 하니 응용폭도 넓고 해당 관심분야의 전문성이나 집중감도 높아지리라 예상됩니다. 다만 채널이 무한대로 늘어난다면 어디까지 한정을 둘지.. 자칫 기존의 대형 포털처럼 변할까.. 인터페이스는 상관이 없지만 변화인가 변질인가의 기로에 설지도... 어찌되었건 올블로그를 자주 접속하는 유저라면 새로운 시도를 즐겁게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떤 키워드의 채널이 지속적으로 개설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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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영화채널 바로가기
하늘이님 관련글 - 영화 전문 메타 서비스 - 영화 채널 서비스

항상 노력하는 올블로그의 모습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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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그 검색에서 올블로그 주소 링크가...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리퍼러를 살펴보다 다음의 블로그 검색 영역으로 들어갔더니 똑같은 내용의 포스팅 2개가 같이 있기에 링크를 눌러봤더닌 하나는 올블로그의 메타주소를 그대로 링크된것이고 하나는 원래 블로그의 주소로 링크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본것은 어제부터인가 2개의 글이 동시에 보이는 현상이 나왔었는데 뭔가 바꾸는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오늘 산요에서 새로나온 HD 캠코더를 검색하다 올블로그 주소로 링크되는 것을 보고는 이게뭐지해서 어제봤던 검색어로 쳐봤더니 하나는 올블로그 메타주소로 이동합니다.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으로 생각되지는 않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라면 올블로그에서 발행 되고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것들은 다음 검색을 통해서도 추천이 가능해 지겠네요..

기준이 무얼까 궁금한데 제 리퍼러를 분석해보면 올블로그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포스트는 두개가 동시에 게재되고 어떤때는 하나만 나오기도 하는데 어떤부분은 올블로그에서 추천을 받지는 못했지만 접속자가 많았던 글은(내용이 별로 없는 단순 정보성 포스팅중에 몇개 그런것이 있습니다.) 2개가 동시에 나오기도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힛트수에 기준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태그의 정렬 순서가 다르게 나오고 올블로그로 링크된 것은 &라는 표시가 반복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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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그 서치는 다음블로그,티스토리,올블로그의 포스팅을 주대상으로 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검색 오른쪽에 이 세가지 블로그의 통계치가 있는 것을 보면 대략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 관련은 떨어지만 이글을 작성하면서 알게된점 사람이름을 빨간색으로 쓰면 죽는다는 속설을 어려서부터 들어온데다 몇번 혼난적도 있었는데, 가독성을 고려하기는 했겠지만 상단 그림의 네티즌의 선택이라는 키워드를 보면 빨간색이라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었는데 조금 검색을 해보니 미신이라고 합니다. 옛날 중국에서 왕만이 빨간색으로 이름을 쓸수 있었기에 생긴 것이라 하네요.

sa.search.daum.net.~~~ 으로 들어오는 리퍼러는 티스토리 검색 이더군요. 가끔씩 보이는데다 뒤에있는 주소를 안봤기에 몰랐는데.. 단 sa.search.daum.net은 막혀있는 주소입니다. 찍혀진 주소를 따라가다 보면 티스토리와 다음검색을 선택하는 탭이 있는데 다음검색을 선택하면 새창이 뜨면서 검색되네요.

sa는 무엇의 약자일까...System Architecture일까...

어찌되었건 이전에 네이버와 올블로그가 제휴했을때는 하단에 올블로그라는 글자만 있던것에 비하면 재미있고 강력해질수 있는 기능이지만 조만간 어떤식으로든 수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똑같은 내용이 동시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은 올블로그의 데이터와 티스토리의 데이터가 동시에 출력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떤식으로 고쳐질까?...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전부가 중복되는 것이 아니기에 한가지를 검색에서 제외시킬수도 없고 블로그 검색에서 올블로그 영역만 따로 만들기도 애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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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릿의 새로운 기능?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면서 테터의 미리보기 버튼을 눌렀더니 올블릿 영역에 이전에 보지못했던 부분이 노출됩니다.

발행되지 않은 글이라며 발행하겠냐는 메시지와 함께 클릭하면 올블로그의 개인 관리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재미있는 기능이네요. 아마 올블로그의 자동수집이 원활치 못할때가 있었는데 올블릿 코드를 단블로그에 대해 이부분을 보완하는 기능 같습니다. 제기억으로는 처음봤는데(이전에 미리보기 화면에 올블릿이 작동하는 않는 경우가 많았기에 조금 헷갈립니다) 원래 있었던 기능이던가....

아무튼 여러가지로 노력하는 올블로그 운영진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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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1
아직 테스트중인 기능같기도 합니다. 글 수집후에 올블링크타고 들어왔는데 수집하기 기능의 버튼이 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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