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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정보]홈 오디오 - 애니블루 T5 - 티엔엔솔루션

영상장비 및 교육/음향기기

오디오와 스마트폰을 간단하게 연결해서 사용해서 쓸수있는 기기.. 

외부입력및 헤드폰 출력이나 스피커와 연결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에서 제어..

FLAC는 지원이 안되는듯..펌웨어 업그레이드 가능하니 나중에 혹시 가능할지도..



(주)티엔엔솔루션(대표 오진근, www.anyblue.co.kr)이 스마트폰으로 본체의 USB, SD 카드에 있는 MP3 파일을 무선 제어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미니 하이파이 오디오 '애니블루(Anyblue) T5’를 출시했다. 


오진근 대표는 “애니블루T5는 고효율의 디지털 파워 IC를 채택해 방열용 히트 싱크가 필요 없어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할 수 있었다”며 “작은 외관이지만 7 밴드 이퀄라이저와 3D 사운드 효과 기능을 내장하고 있는 등 사운드 면에서도 뛰어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성능과 기능은 향상된 동시에 가격은 시중가의 50% 이하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채널당 25W의 고출력 오디오인 동시에, 스피커 출력을 5W에서 50W까지 조정할 수 있는 ‘Anyblue T5’는 스마트 폰 액정으로 오디오를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오디오의 디스플레이 및 키 부분을 생략했다. 


미니컴퍼넌트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오디오 장치인 하이파이(Hi-Fi)로 이루어져 있어 원음에 가까운 고출력 음질을 선보이고 있으며, 품질 높은 3D 사운드를 통해 입체음향효과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별도의 리모컨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Anyblue T5’는 폴더 기능 및 타이머 기능, 잠 잘 때 일정 시간 뒤 전원을 꺼주는 슬립(SLEEP) 기능, 곡 반복 기능, 폴더 반복 기능, 인트로 기능, 셔플 기능, 밸런스 조정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MP3 파일 외에WMA, OGG 등의 파일 형식도 지원한다. 


또한 외부기기 접속을 위한 LINT OUT , SPDIF 출력과 AUX IN, LINE IN 기능이 있고 헤드폰 출력(HP)이 있어 조용한 밤에도 혼자 조용히 들을 수 있다.


이미지 및 내용 출처: 티엔엔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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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울프슨의 전력 관리 및 오디오 허브 기술, 인트린직의 최신 디자인 및 프로덕션 플랫폼에 채택

영상장비 및 교육/음향기기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자사의 전원 관리 솔루션 ‘WM8326’과 오디오 허브 솔루션인 ‘WM8958’이 커넥티드 디바이스 개발업체인 인트린직(Intrinsyc) 소프트웨어 인터내셔널의 최신 OPEN-6 디자인 및 생산 플랫폼(DPP)에 채택됐다고 오늘 밝혔다. 




OPEN-6 플랫폼은 미국 텍사스 산 안토니오에서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프리스케일 테크놀로지 포럼의 인트린직 부스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OPEN-6 DPP는 프리스케일의 i.MX6 쿼드 코어 CPU와 ARM® 코르텍스™-A9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이 제품은 태블릿 컴퓨터, 전자책 리더기, 산업용 휴대기기 및 자동차용 교육 오락 프로그램 시스템을 포함한 휴대용 전자 장치를 위한 허가 가능한 생산 패키지, 개발 키트 및 모듈 생산시스템(SOM)을 포함하고 있어 선도적인 기술 제공 업체부터 주문자 상표에 의한 제품 생산자(OEM) 및 제조자 디자인 생산(ODM)까지 모든 업체들의 부품 및 지원을 결합한다. 

울프슨의 전원관리 솔루션인 ‘WM8326’은 태블릿 컴퓨터, 스마트폰, 전자책 리더기, 미디어 플레이어와 같은 다양한 저전력 휴대용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제품이다. 


4개의 프로그램이 가능한 DC-DC 동기식 벅 컨버터를 갖춘 ‘WM8326’은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광범위한 범위에 걸쳐 고성능과 고효율성을 동시에 가능케 한다.
 

또한 동시에 InstantConfig™ 인터페이스와 통합된 일회성 프로그래머블(OTP) 비휘발성 메모리가 사용자 정의 OTP를 마무리하기 이전에 제품 개발 단계에서 시작 설정과 환경 설정 등의 변경을 가능하게 해 신제품 출시를 위한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울프슨의 WM8326과 함께 WM8958 오디오 허브 솔루션 또한 HD급의 오디오를 위한 성능 평가 기준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멀티 채널 저전력 장치로써 자사의 통합 스피커 드라이버 및 헤드폰 드라이버가 오디오 재생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는 동안에 디지털-아날로그(DAC) 재생시 100dB 수준의 신호 대 잡음 비율(SNR)을 제공한다. 

WM8958은 또한 휴대용 제품에 보급된 소형 스피커를 통해 더욱 크고 우수한 사운드를 가능하게 하며 다주파대의 압축기를 실행하는 오디오 강화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DSP)를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WM8958의 강력한 아날로그 믹싱과 결합된 스테레오 샘플 레이트 변환과 멀티 채널 디지털 믹싱은 다른 제품의 아키텍처와 유즈케이스(시스템이 사용자의 외부 요청을 받아서 그것에 응답하는 잠재적인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 등을 지원한다.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제스 브라운(Dr Jess Brown) 전력 관리 부분 생산라인 매니저는 “울프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비 가전 애플리케이션에 혁신적인 전력 관리와 오디오 솔루션을 제공해 온 역사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에 인트린직의 최신 디자인과 생산 플랫폼에 울프슨의 기술이 채택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인트린직의 알카림 카삼 엔지니어링 분야 부사장은 “인트린직은 OEM 업체들이 신속하게 시장에 고성능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울프슨의 전력 관리와 오디오 솔루션을 포함해 OPEN-6 디자인 및 생산 플랫폼을 위한 구성 요소에 있어 최고의 선택을 했다”고 말했다. 

OPEN-6 개발 키트는 올해 3분기에 출시될 계획이다.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 관하여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소비자용 가전에 필요한 고성능 혼합 신호(Mixed-signal) 반도체를 공급하는 글로벌 리더 업체다. 집과 사무실은 물론 이동시에도 울프슨의 혁신적인 기술은 프리미어 하이파이(hi-fi) 이큅먼트, 모바일폰, 태블릿PC, 게임 디바이스, MP3 플레이어, 플랫 패널 TV, 디지털 스틸 카메라, 휴대용 내비게이션 기기를 포함해 세계 유수의 디지털 기기에 핵심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영국 에딘버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울프슨은 전세계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럽과 북미, 호주, 아시아에 디자인 센터, 세일즈 오피스, 애플리케이션팀, 엔지니어링 전문 감정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영국 증시에 상장돼 있다(LSE: WLF.L).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wolfsonmicro.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트린직에 관하여 

인트린직은 기업이 차세대 모바일 및 임베디드 제품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트린직의 솔루션은 콘셉트부터 생산까지 제품 개발 수명 주기를 회전 시키며 제품 제조 업체 및 기술 공급업체들이 차별화 된 제품을 만들고 빠른 시간 안에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인트린직은 BSP 및 드라이버 개발, 레퍼런스 플랫폼, 개발 키트, 무선 모듈, 전원 및 부팅 시간 최적화, 3G 및 4G 모뎀 지원 전화 소프트웨어, 장치 관리 소프트웨어, 내비게이션/LBS 소프트웨어 및 사용자 정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등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트린직은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대만, 미국, 영국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인트린직은 현재 캐나다토론토 증시에 상장 돼 있다(TSX: ICS). 

인트린직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http://www.intrinsy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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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음향 선별 UCC 오디오 기술 개발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앨범에 들어있는 음악을 각각 연주에 사용된 악기나 특성별로 분리된 형태로 제작되어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듣거나 재조합할수 있는 방식이 개발되어 상용화 되었다고 합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접해본 기억이 있지만 상용으로 발매되는 앨범에서 제공되는 것은 처음 같습니다. 오래전에(10여년전쯤) 형태는 다르지만 비슷하게 리믹스하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 지금은 없어진것 같습니다. 다만 기사를 참조할때 의문사항은 음악의 2차적 재창조는 가능하지만 사용자에게 호기심 이상의 즐거움을 줄수 있을지..


관련보도자료: 전자신문 - ETRI,음향 선별 UCC 오디오 기술 개발
뮤직 2.0 데모체험 사이트

현재 미리 만들어진 음원을 가지고 스스로 작곡하는 형태로 운용되는 서비스로는 뮤직쉐이크를 들수 있습니다. 이서비스는 아직 베타판이라 저장이 되지않지만 몇번 사용해본 결과로는 재미있는 기능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싸이월드에서도 서비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 영상편집 하시는 분이라면 만들어진 음원외에 스마트사운드 같은 툴을 아실것입니다. 미리 만들어진 음원을 가지고 길이와 성격을 조정해서 자동으로 작곡을 하는 툴인데 물론 여러가지부분이 다른면이 존재하지만 자동작곡의 웹버전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뮤직쉐이크 웹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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