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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POPSTAR 박지민 이하이 동영상 - mercy , rolling in the deep

영상 속으로/뮤직비디오
대장정의 막을 내린 오디션 케이팝스타
10대 소녀들이라고 믿기지 않는 재능을 가진 이하이 박지민의 파이널...
이런것들을 보면 예술적 재능은 타고나는 부분도 매우 중요한것 같음..
물론 노력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지만..

누가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지만 상승페이스였던 이하이의 우승을 시청하면서 조심스레 점쳤는데..
박지민 우승..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두사람의 경우 순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듯..
오디션 이었기에 일정하게 맞춰진 룰에 따라 정해진 순위일뿐..

박지민의 맑고 깨끗한 고음과 이하이의 매력적인 보이스.. 개인적 기호의 차이일뿐..
둘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가득 전해주는 가수가 되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박지민은 뮤지컬 스타가 어울리고 이하이에게서는 이소라가 보이기도..
아직 십대 소녀들이니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할지는 알 수 없는일이지만..

중간에 나왔던 이미쉘과 인순이의 한무대는 마음 한곳이 찡해지기도..
인순이는 미쉘의 근본적인 아픔에 대해서는 굳이 말이 필요없이 눈빛만봐도 이해할 수 있을듯..
누구의 기획인지 모르겠지만 미쉘을 볼때마다 왠지 인생의 롤모델로 삼아야할것같은 인순이 생각을 했었는데..

미쉘이 최종 3인이나 4인에는 들어갈줄 알았는데 인기투표의 모호함..
MBC의 위탄에서 봤듯 오디션에서의 백청강이 가졌던 인기는 전체를 놓고보면 한정적인 영역이나 시기로만 존재..
이 부분은 인기라는 것의 특징인듯...
시작선상에서부터 이런부분에 주눅들지말길.. 결국 길게봐야할듯..

그나저나 이제는 오디션이나 가볍지 않은 대결 프로그램을 그만봐야할듯.. 서서히 질리기 시작..

블로그의 관련글

미션이었던 노래바꿔부르기.. 원곡과 서로 부른 노래들의 동영상..


Duffy - Mercy


이하이 Mercy

TVPOT  동영상 보기 - 조금더 화질이 좋음


박지민 Mercy 

TVPOT 동영상보기 - 조금더 화질이 좋음



박지민 이하이도 신기하지만 adele은 대단한 뮤지션..

나이를 떠나도 그렇지만 나이를 감안하고 봤을때는 더욱 놀라기도..

이전에 adele의 노래만 들었을때는 중후한 아니 최소한 20대 후반은 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었는데..

작년1월에 나온 이노래를 부른 아델은 알고보니 1988년생.. 몇살인가?

나이와 타고난 예술적 재능은 무관.. 천재시인 아르튀르 랭보도 다 십대때 쓴것들이아니었던가...

물론 오랜세월 갈고닦은 내공의 편안함과 신기함도 매력적이지만 타고난 재능을 볼때의 놀라움이란...

다만 타고난 재능은 스스로나 주변사람의 욕심으로 길을 잘못 들어서면 쉽게 다른방향으로 휘발되어 버리기도..

이부분만 항상 염두에 둔다면 재능을 살려가면서 나와 다른사람 모두 행복해지는 경험을 하면서 살지 않을까!


Adele - Rolling in the deep


박지민 - Rolling in the deep


이하이 - Rolling in the deep

다음TV팟 영상보기 - 조금더 화질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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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스타 최종회 박지민 이하이의 결승 - 에피소드 22 예고편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대중적인 것이긴 하지만 예술에 등수라는 것이 참으로 허망한 것..
그래도 오디션이라는 대결구도의 프로그램이 식상하다 하면서도 인기를 끄는 이유는 탈락의 긴장감 속에서 재능과 열정을 볼 수 있다는 점.. 우리나라는 일상에서도 그렇고 대결하고 살아남고 하는 프로그램에 유난히 열광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빡빡한 현실의 일면을 보는것 같을때도 있는데..

마지막까지 오면서 말도 많았고... 감동도 많았는데...

런닝맨 끝나갈 무렵 저녁을 먹고..
주말 저녁은 거의 내몫이라.. 아내는 런닝맨부터 시작해 정신줄 놓고보고.. 
아들은 런닝맨 본후에 게임을 하거나 요즘 최고 관심사 가운데 하나인 레고 영상보러가고..

식사 끝나면 같이 대강 치우고.. 아내는 리플레이하면서 댓글보러가고... 주말 저녁 풍경...

프로그램 초기에는 집에있으면 나는가수다 보느라 안보거나 밖에서 다른것을 하는중이었는데 나는가수다가 가수가 바뀌긴하지만 동일 패턴의 반복으로 시청하는데 시각적인 혹은 새로운 시도의 퍼포먼스에 바탕한(이를 준비한 가수들은 무지 힘들었겠지만) 매너리즘이랄수 있는 식상함에 빠져들어가고 있었고 MBC파업까지 겹쳐 안하게 되었고... 주말은 거의 밖에서 보냈었지만 추운 겨울철.. 작년 연말무렵부터 런닝맨 광팬이된 아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사이에서는 학교에서 런닝맨 놀이를 할정도로 유행)은 몇달동안 시간날때마다 IPTV안에 있는 이전 분량까지 모두 끄집어내서 보기도.. 고마해라 그래도 소용없슴..런닝맨에 이어서 시작한 케이팝스타는 나는가수다의 노련한 프로들이 아닌 풋풋한 청춘들이어서 대조되는 신선함을 기대하면서 시청..그러나 편차는 물론 있었지만 기성가수못지않은 재능에 더 놀래기도...

KPOP 스타는 우리나라 대중음악계를 좌지우지하는 3대 기획사 대표와 가수가 심사위원으로 나왔고 생방송으로 넘어오면서 시청자 인기투표방식(이 방식은 나중에 의외의 탈락자가 나오게 하기도 했는데...)을 심사위원 점수와 병행..

아무리 생각해도 다음시즌은 안하는것이 좋을듯..
아니면 텀을 아주 오랫동안 두거나 완전히 다른 프레임을 가지고 나와야 할듯..
봐왔던 오디션 프로그램중에 제일 신선했던 것은 그래도 탑밴드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위대한탄생 시즌2의 몰락을 보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에대한 회의가 들기도 하는데 시즌1의 백청강이나 이태권은 아직까지 뚜렷한 각인을 시켜줄만큼의 활동이 보이지 않는데다(아마도 이들은 열심히 활동하거나 준비중인데.. 단숨에 전국적인 스타가 되곤하던.. 옛날에 있었던 대학가요제가 강변가요제의 스타들이 떠올라 그러는지도..오디션은 남의 노래를 가지고 하기에 자작곡으로 이름을 알리던 당시와도 다르고 대중음악 환경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역시 자작곡이라는 부분과 오디션을 통한 재능을 보여준것만의 차이에서 오는듯..몇년씩 연습시킨 아이돌 가수들도 변변히 데뷔도 못해보고 쉽게 사라지는 요즘) 점점 파이널에 가까워 질수록 멘토들끼리의 눈에보이지 않는 혹은 실제로 그렇지 않더라도 추측하게 만드는(이부분 때문에 식상하게 만드는 구조로 돌변.. 왠지 모르게 상대방을 견제하거나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느낌이 들게 만들때..이런 감정은 물론 순간에 일어나는 것인데 반복적이면 결론적으로 스스로 지쳐 짜증을 유발..) 부분도 돌출하기에 시청하면서 조금 껄끄러운 이것은 뭘까하면서 몰입도에 반감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오락이나 예능프로그램에서 시청자의 반감혹은 흥미떨어짐은 개선의 여지가 아니라 관심을 꺼버리는 것이라 제작자들에게는 아마 제일 두려운 부담일터..


그나저나 우리가족은 다시 예전처럼 TV시청을 줄여야 할듯.. 밖으로 데리고 나가야겠다..
그래도 이번주 최종라운드는 보고...
일요일 최종라운드에서는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2회 최종회 예고편



나이를 무색케하는 놀라운 재능의 소유자 박지민


매력적 음색의 소유자 이하이



지난주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한 백아연의 매력과 재능이 가장 많이 나온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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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서비스의 업체들의 몇가지 이야기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UCC 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이 내실다지기 중으로 생각됩니다.

크게 주목할만한 변화는 없지만 몇가지 징후는 RMC영상 서비스를 서서히 준비하는 것과 자기만의 색깔찾기를 모색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RMC는 저작권이 해결되면 여러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서비스 될수도 있습니다.
UCC 동영상 서비스 업체간의 판도변화를 몰고올수도 있는 콘텐츠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인 전망은 손수제작물과 기존에 만들어진 영상을 재편집하는 RMC로 콘텐츠가 양분될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보정리 차원에서 간단하게 작성했습니다)

1. 판도라Tv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일본에 서버를 두고 국내의 데이터들도 내년쯤에 옮겨갈 것을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이전에도 몇번 보도를 접한 기억이 있는데 이전이유는 해외 사용자들의 불편해소와 저렴한 유지비용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후자쪽이 결정을 하게된 원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 엠엔캐스트

RSS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RSS서비스 안내문
엠엔캐스트는 특별한 홍보없이 내실을 다지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엠군

모바일 전용 드라마를 자체제작한다고 합니다. 유료로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엠군은 현재 엔터테인먼트쪽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며 진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4. 앤유

9월달에 대폭적인 변화를 준비중입니다.
앤유의 공지사항
사용자 편집부분의 대폭적인 변화와 수익배분 시스템을 실험할것이라고 공지했습니다.
리믹스라고 명명된 편집기는 기존의 만들어진(RMC) 영상,이미지,음악등의 사용이 가능하고 데이터 관리기능까지 넣을것이라고 합니다. 수익배분은 한정적이긴 하지만 9월부터 업로더와 퍼간사람 모두에게 차별적으로 배분한다고 합니다.

5. 프리챌Q

동영상을 이메일로 보내는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6. 픽스카우

자신의 유료동영상을 패키지화해서 판매하는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픽스카우 공지사항 -동영상 package 기능 추가

7. 다음TV팟

MTV 컨텐츠 서비스 - 바로가기
오디션 서비스 - 상세보기

8. 네이버 비디오

비디오로거 모집
네이버 비디오 프로모션 페이지

네이버는 어찌보면 동영상 서비스는 후발주자라 할수 있겠지요.
네이버의 동영상 업로드는 URL뿐 아니라 CI가 있는것도 올라갑니다.
이전과는 변화된 부분이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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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의 JYP 오디션 오프라인으로 그리고 유튜브 한국진출 난항?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엠군과 JYP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오디션을 28일부터 오프라인상에서 실시한다고 합니다.
현재 엠군사이트에 동영상을 올린 사람을 중심으로 진행되면 전국을 돌면서 합니다.
엠군사이트에 올려진 동영상은 1200개 정도이고 관심은 높은편으로 파악됩니다.

보도자료 세계일보: 동영상 UCC 오디션 열기, 오프라인으로 이어져

엠군 공지:JYP 오디션 2차 지역예선 안내
             오디션상세안내

박진영의 오디션 CF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호응을 얻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유튜브의 한국진출이 난항을 겪고있다고 합니다.
국내업체와 플랫폼제공에 관한건으로 연내 한국진출까지 불투명하다고 합니다.
기사를 참고하면 국내업체들은 10억씩의 적자에 허덕이고 있고 가장큰 이유는 네트웍 비용의 투자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 합니다.

아시아경제 보도자료:유튜브, 한국서 성공 안착 가능할까?
(해당 웹사이트의 직접링크가 불가능해 엠파스뉴스에 링크했습니다)

국내업체들이 유튜브와 제휴한다해도 적합한 수익모델을 창출하기가 어렵다는 견해를 보였다고 전해집니다.

예상해 볼수 있는 것은
국내업체들의 난색표명은 현실적인 목소리일수도 있지만 견제의 의미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유튜브의 진출은 안그래도 수익없이 과열경쟁중에 부담스런 또다른 경쟁자의 출현이 될수 있습니다.

유튜브의 모색은 초기시장 진입이라는 차원에서 기존의 서비스업체와 협력관계 형식의 진출을 모색했던것 같은데(다음과 긴밀한 제휴관계를 가지리라는 예상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독자적인 진행후에 제휴관계를 모색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꿔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개인생각으로는 독자적인 진행을 하리라 예상했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이 한국적인 정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조금 늦춰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나저나 기사를 참조하면 조금 염려스러운점이 보이는것 같기도 합니다.
유튜브의 진출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업체의 상황때문입니다.
아직은 견딜만 하지만 내년쯤가면 어떤 양상으로 뒤바뀔지..

현재 보여지는 몇가지는 IPTV와 모바일,PMP등 서비스 영역의 확대이고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발휘할려면 양질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할수 있어야 합니다. 단 이런부분들은 단시간에 해결되지 못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다음은 엠군의 경우처럼 엔터테인먼트사업과의 제휴나 솔루션 개발을 들수 있습니다.
이런 시도들은 조금씩 영역을 넓혀 컨텐츠의 다각화에 초점을 맞출필요가 있습니다.

컨텐츠 공급의 면에서 가장 난해한건 공중파의 이용입니다.
네이버와 엠넷의 제휴는 향후 IPTV사업 진출과 관련한 포석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말많은 네이버지만 시장을 보는눈이나 사업방향은 얄미울만큼 정확하다 생각합니다.
(얄밉다는 의미는 다음의 퍼주기와 대비되는 동영상부분의 서비스 형태때문입니다)
판도라TV의 대원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는 수익배분의 윈윈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 수익이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아직 정해진 방법론은 없지만 어떤 방법을 가지고 유튜브가 진출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국내업체의 해외진출에 도움을 주는 방식을 택할수도 있겠지만 유튜브의 과도한 점유율이 걸리적거립니다.
독자적인 방식보다 유뷰브의 서브메뉴로 자리잡는다면 장기적으로 종속될수도 있고 존재감이 떨어지는 부담이 존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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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과 박진영의 제휴 그리고 UCC 동영상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엠군이 박진영의 JYP와 손을잡고 공개오디션을 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출처 :
아이뉴스24
- 엠군-JYP엔터, 동영상UCC 오디션 개최

일전에 UCC 동영상 서비스에 관련해 여러가지 생각을 약간은 비판적으로 정리한적이 있고 이부분은 계속적으로 진행형으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전제는 이런 서비스의 무료화 정책이 가져다주는 고마운 마음을 가지는 부분이 더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UCC 동영상 서비스 업체에 대한 생각.

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제휴는 어느정도 예상가능한 부분이었고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모기업의 영향으로 자동으로 이런형태가 만들어진 엠엔캐스트를 들수 있고 해당 컨텐츠 영역에서 많은 활용을 하지만 대외적으로 이부분을 특별하게 강조하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포털의 경우는 특성이기도하고 현실적인 측면이라 생각되기도 하지만 홈비디오에 나름대로 의미부여해주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SM과 JYP의 경쟁관계를 생각하면 우연치고는..
엠군의 위치는 참 묘한면이 있습니다. 모기업의 기반이 기술적인 곳을 다루는 곳이고 태그스토리와 결별하는 아픔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성장세를 유지시키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른곳보다 자신들의 위치에서 할수있는 것들에 대해 발빠른 행보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전에 다음측에서 발표한 UCC동영상 트레픽 관련자료를 보면 다음TV팟과 판도라TV가 호각세를 이루고있고 엠군과 엠엔캐스트가 역전된것으로 나옵니다.

다음 이마케팅 본부 - 미국 동영상싸이트 & 한국동영상싸이트 현황

ITVIEWPOINT - 국내 동영상 공유서비스 전쟁의 중간 성적

개인적으로 현재 상황에서 UCC서비스 업체중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는곳은 엠군과 엠엔캐스트를 꼽고있고 최근에는 다음TV 팟의 성장세에 이곳까지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의 상황은 자기자리를 유지하는 형태에 머무르고 있고 가시적으로 내보이거나 계획중인 것들이 흥미를 끌어당기는 요소들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판도라TV
- 영상을 다루다보니 화질 부분에 대한 약간의 불만과 서비스 이용시에 여러장치들은 조금 불편함을 줍니다.

네이버 플레이
- 개인적으로 몇번의 헤프닝이 있어 아직은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시 영향력은 무시못합니다.

디오데오
- 이곳에서 다룬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다른곳보다 흥미위주가 많아 다루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리뷰할때 한번 다룰 예정입니다.

싸이월드
- 의외의 복병이 될수도 있습니다. 동영상 관련해서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지만 방향수정을 한다면...
또다른 복병은 유튜브의 예정된 한국진출입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느끼는 부분은 단기적 예측도 섯불리 할수없을 정도로 혼란스럽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소리입니다.
언제든지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거나 제작물을 바탕으로 권리를 행사할수있는 있는 공중파나 대형 제작사 및 배급사들이 존재하고, 업체수는 많고, 시장의 파이는 한정적이고, 외국에서까지 진출하고

현재까지 예측이 어려운 가장 큰 원인은 수익모델의 부재입니다. 표면상으로는 저작권법등의 규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세우지만(이부분도 중요하며 복합적인 양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익모델이 어느정도 안정화의 길을 갔다면 자신만의 컬러를 가지는 서비스들이 지속적으로 존재하겠지만 아직은 그지점에 도달하지 못했고 이런 부분의 반증은 네이버같은 막강한 자본력과 트레픽을 가진 곳에서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행보를 보여주는 것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엠군의 발빠른 행보는 다음이나 네이버처럼 많은 유입량을 바탕으로 낼수 있는 수익모델이 상대적으로 한정적이고, 엠엔캐스트보다 화려함이라는 연관성의 측면에서 모기업과 관련된 현실적인 조건에서 불리하고, 판도라TV처럼 많은 사용자를 바탕으로 하지 않기에 현재와 같은 진행을 보여준다고 생각되며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나 무명 연예인지망생 픽업 수준에서 본격적인 연예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제휴라...
예상된 일이지만 향후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 궁금해집니다.
일전에 민노씨의 팟캐스팅 관련 포스트의 댓글에서 UCC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이 제휴형태가 아닌 직접적으로 연예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뛰어들지 모른다는 의견을 말한적이 있는데 추후에 이부분이 진짜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엠군의 오디션관련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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