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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WE BOUGHT A ZOO 2011) 감동의 가족영화

영상 속으로/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맷데이먼 스칼렛 요한슨 주연 카메론 크로우 감독  - 전체관람가


무척 사랑했던 아내가 병으로 죽은후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던 가장과 가족

14살 아들은 엇나가기 시작한데다 정작 자신도 상실감에 괴로워하던 중

이사를 준비하다 보게된 집은 다름아닌 닫혀있던 동물원

주변에서는 만류했지만 새로운 모험을 해보기로 하고 이사하면서 생긴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영화는 별기대안하고 봤지만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로 

한가족이 동물원을 사면서 벌어지게되는 스토리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도 출연



매력적인 스칼렛 요한슨 동물원의 총체적인 책임을 지고있는 사육사


사람목이 잘리는 그림을 그려대고 해골과 어두운 그림만 그리던 아들은 병사한 호랑이와의 교감을 바탕으로 서서히 바뀌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아버지는 그그림을 동물원 개장 포스터에 사용


여러가지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개장하는 동물원


제리맥과이어등을 연출한 감독 카메론 크로우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공식 예고편 영상






하이라이트 영상


복합적으로 부정적 정황에서 의심을 가지고 켈리 포스터(스칼렛 요한슨)가 왜 동물원을 샀냐고 까칠하게 따지자.. 

왜 안돼냐며 반문하고 넘어가는 벤자민 미(맷 데이먼)





하이라이트 영상


어려움이 닥치면 20초만 용기를 가져보라고 아들에게 조언하는 아버지




마지막 마무리에서 스칼렛요한슨과 맷데이먼의 로맨스가 피어날 것을 기대했지만 살짝나오고 생략했지만 아들의 성장과 가족들이 힐링되는 과정이 묘사되었고 동물원 식구들도 제자리를 찾아가는 스토리로 잔잔한 감동과 동물원을 개장한다는 일상의 개인에게는 특이하고 모험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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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리의 꿈 관람기 - 일본 애니메이션 예고편 및 총괄감독 인터뷰 영상

영상 속으로/영화

방학이 끝나가는 지완이

이번 겨울에는 눈이 제법 내려 집앞 공원에서 신나게 눈썰매 탄것과 좋아하는 초콜릿 전시회에 갔다 온것을 빼고는

신나는일이 별로 없었던 방학 


마지막을 달래주기 위해 찾아간 극장

안산 CGV 오랫만에 갔는데 10:55분에 하는데도 조조할인을...

내심 할인카드라고 디밀었던 카드는 안된다고 하는데 이미 빛의 속도로 결제해버린 창구 직원..

아마 같은회사 카드인데 적용이 안되는 모양이었던듯.. 시간도 임박했고 귀차니즘에 그냥 보기로 하고... 

일단 지하 킴스클럽에 갔더니 아직 오픈전 5분 기다리다 간식거리 사가지고 올라감..


일단 개인 전용 극장처럼 한적한 좌석

시작전까지 조금 들어오긴 했지만 20명이 안되는 것으로 추정..

서울에서만 살았던 아내는 예매없이도 널널한 안산 극장 관람에 올때마다 신기해 하는데..

보통 아이때문에 보게되는 영화들의 특징.. 10살을 넘기면서 그나마 다행인것은 친구와 볼수 있다는점..

극장안에 아이들끼리만 보내고 밖에서 대기..

포켓몬이나 거슬러올라가 파워레인저를 볼때는 한참 적응안되기도 했었는데.. 그나마 다행..


일본 애니메이션을 매우 좋아하던 시절이 있어서 어느정도 기대를 하고 보게되었는데

부도리의 꿈은 10여년전 일본에서 유학중이던 이수현씨가 지하철역에서 사람을 구하고 자신은 목숨을 잃은 의로운 행동

에 대해서 그뜻을 다시금 되새겨보는 영화이기도..



부도리의 꿈 인트로 10분



테츠카 프로덕션 총괄 프로듀서 시미즈 요시히로 인터뷰


감상(스포성이라 영화를 보실분은 안읽어도...)

섬세한 터치와 색감 감동적인 정서와 뼈대를 이루는 스토리등은 역시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했는데

섬세한 묘사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특징

그리고 전체를 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스토리는 감동적이었고 실화라는 원작이 있었고 그것도 은하철도999의 작가

아톰을 제작한 테츠카 프로덕션의 작품으로 기술적으로나 원작 스토리의 풍부한 감동은 매우 좋았던 작품


하지만 보고난후에 느낀것은 전반적인 구성이 기대보다 완결성이 떨어지는 느낌(어른 시각에서)

농촌은 풍차가 돌아가는 유럽풍에 이집트나 중동의 고대 상형문자를 연상시키는 문자와 비행 기계에 대한 환상 

런던이 연상되는 기차역 흡사 굶주림에 메이플라워호를 타기 직전 영국의 빈농들을 떠올리는 설정까지 

철저하게 유럽적인 배경을 선호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에 질리기 시작한지 꽤 되었는데 

유럽에 대해 동경하고 나아가 동양속의 유럽을 꿈꾸는 일본적 정서에 지치고

요즘 나오는 것들에서도 그러니 어떤부분은 식상 혹은 거북해지기 시작...


우선 사라진 엄마와 아빠 그리고 여동생 네리가 사라진이후 다시 등장하지 않는것 광고카피에는 여동생을 되찾는 모험

을 암시했고 영화상 초반 흐름도 그러했는데.. 이후 다시 특별한 메시지를 지니고 등장하지 않음..

사라진이후 등장한 비단장수 살기위해 고단한 노동을 시작하는 부도리 

이후에는 고난의 과정을 겪으며 가족을 찾기위한 모험을 할것으로 예측했으나 불발..

역경을 극복하는 스토리를 너무 읽었나 스스로 약간 자책...하지만 인과 설명없이 갑자기 그냥 사라지고 다음으로...

이런식의 단절된 끊김으로 설명되는 흐름이 몇번 나오기에 조금 당황..

이영화는 극장판보다 중장편 시리즈로 만드는 것이 좋았을까?.. 아니면 분량을 늘렸어야하는것이 아니었을까?

길게 만들면 너무 느린 흐름때문에 질렸을지도..


하지만 특색으로 받아들고 시각적으로 매우 수려했고 색감도 매우 뛰어나.. 장점으로 단점을 금방 잊으며 보던중..

가장 황당했던것은 클라이막스 부분..

이후 화산국에서 일하며 나름대로 평온하게 살던 부도리는 다시 혹독한 추위가 밀려오던때 자신을 희생해 화산속으로

가는데.. 갑자기 공간이동하듯 결말로 넘어간 중간에 뚝 끊어진 편집..  너무 황당해 CGV 사이트에 문의까지 했는데..

감독이 뭔가에 홀려 미쳤거나 더빙편집시 삭제한 실수라고 강하게 믿음..


국내에 들어올때 지루한부분 10분정도 삭제되었다고 하던데 그래도 너무 심해.. 검색을 해봤더니..


부도리의 꿈 페이스북 설명 - https://www.facebook.com/budori2013

부도리의 꿈의 결말에 대해 많은 분들이 페이스북으로, 혹은 직접 문의를 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에 대해, 연출을 맡으신 감독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실은 결말 앞에서 한 장면을 잘랐는데 화산국의 경보가 일제히 울리는 장면이었다. 화산이 분화했다는 것도 알려주고 부도리가 없어진 것도 알려주는 매우 중요한 장면이었지만 만들던 도중 일본 동북지역에 쓰나미가 일어났다. 영화를 완성했을 때 정말로 동북의 피해를 입은(쓰나미를 경험한) 아이들이 볼 것을 생각하니, 아이들이 몸으로 기억한 경보음을 들려주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영화의 흐름이 원작에 더 가까워져 산뜻하게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한다. 원작 역시 마지막 부분은 간단하게 서술하고 있다. 독자가 또는 관객이 각자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준다고 할까."


부도리이야기에 대한 수입사 관계자의 이야기 - http://blog.naver.com/bearwook/50161688448


결말부분에 삭제된 부분이 이해는 가는데 아직까지 설득력이 떨어져 머리가 조금 복잡.. 

아이들이 보기에 모방이나 잘못된 영향력을 끼칠까 만에 하나까지 고려했다는데..

일본에서는 그렇다쳐도 우리나라에서까지 그럴필요가 있을까 하는생각과 다른장치를 이용한 

즉 자막이라도 넣어주던가.. 원작에 대해 이해나 배경이 전무한 우리로선...그리고

책으로 보는것은 상상을 많이하고 여운이란것이 있지만 화면으로 시각적으로 보는것은 다르게 전개되는것을 간과한듯..

즉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상태에서 띵한상태.. 예전 필름시절 동시상영관에서 필름 끊어진 영화본듯한 마지막...

영화에서 이야기하는 메시지는 지금 현재에 필요하지만 영화보는 재미는 기대보다 반감..

아마 이영화를 극장에서 안보고 집에서 혼자 원판으로 봤다면 어떤 느낌을 받았을지 생각해보는중..

여러번 곱씹어보면 좋을듯하겠지만 특별한 이유없이 현실속에서 그럴만한 시간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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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스파르타쿠스 시즌3 티저 영상

영상 속으로/미국드라마

내년 1월에 방영예정인 스파트라쿠스 마지막 시즌의 티저 영상..

잔인하고 에로틱한 장면으로 많은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던 미국 드라마..

시즌3의 제목은 WAR OF THE DAMNED (저주받은 전쟁)


역사에서는 험한지형인 베수비오산에서 로마군을 농락하며 버텼지만 크릭서스와 분열된 상태에서 이탈리아 북쪽 알프스쪽으로 전진하다 다시 배를타고 시칠리아로 빠져나가려고 남쪽으로 내려오다 로마 최고의 갑부였고 정치적 명예욕에 불탔던 크라수스에게 진압당했고.. 하지만 업적은 전쟁영웅이던 폼페이우스에게 돌아가고..당시 스파르타쿠스군은 로마까지 통하던 요즘식의 고속도로라 할수있는 아피아가도 가득 나열된 상태로 십자가에 묶은채 죽음을 당하기도.. 


타고난 군인이었던 폼페이우스도 원로원의 정치적 충동질에 넘어가 결국 카이사르에게 패해 죽었고 크라수스도 동방원정길에 죽고 최고갑부 크라수스에게 감당할수없을만큼 가장 많은 돈을 빌린 로마 최고의 군인이자 정치가인 카이사르도 양아들 손에 죽었고.. 개인의 일생으로 보자면 권력의 부질없음..


스파르타쿠스 역사가들은 알프스까지 갔다가 남쪽으로 다시 내려온 스파르타쿠스군에 대해 해석이 분분한데 이드라마에서는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궁금.. 원래 군인이 아니었던 지도부의 우왕좌왕 혹은 로마를 오랜기간동안 공포에 떨게했던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처럼 로마의 내분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이었다는 설까지 여러가지가 존재..


미드 스파르타쿠스는 우리 정서에 지나치게 리얼하게 묘사된 잔인함과 노골적인 애정묘사로 당황스러울때도 있지만 역사물이 지니는 스토리에 이끌려가는 힘을 느끼게 하기도하느데.. 마지막 시즌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이미지 - http://www.starz.com/


스파르타쿠스 시즌 3 War of the Damned 티저 예고편


스파르타쿠스 시즌 3 War of the Damned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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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올스타전 히딩크 감독 기자회견 동영상

스포츠/축구
K리그 올스타전 히딩크 감독 기자회견 동영상
언제나 봐도 유쾌하고 즐거운 히딩크 감독..



2002 월드컵 기념 올스타전 

당시의 기억들이 떠올라 지금도 짜릿짜릿.. 이게  벌써 10년전이라니 믿기지 않기도..


2002월드컵 대표 초청 올스타전 예고 영상


일정2012.07.05(목) 오후 7시 00분 |  중계KBS2

장소 - 서울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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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0 - K리그 올스타전 투표 그리고 히딩크의 2002년 월드컵 대표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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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올스타전 투표 그리고 히딩크의 2002년 월드컵 대표와 격돌..

스포츠/축구

올해 K리그 올스타전이 7월5일 열립니다.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히딩크의 2002년 월드컵 멤버들과 경기가 예정되어있습니다..

현재 K리그 올스타 투표가 한창이고 6월24일까지 온라인상에서 진행됩니다..


히딩크 감독의 예고 영상



올스타전 투표 바로가기 - http://sports.news.naver.com/event/kleagueAllstar/index.nhn


올스타전 예고 안정환편


올스타전 예고 홍명보편


올스타전 예고 김태영편


올스타전 예고 김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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