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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EBS국제다큐영화제 (EDIF)

영상 속으로/영화 UCC 공모전

제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8월17일 - 24일


다큐를 전문으로 영화제로 올해 벌써 9회째.. 

작품성과 의미가 공존하는 다큐 영화들을 상영관과 EBS TV를 통해 상영되는 영화제



공식웹사이트 - http://www.eidf.org/2012/index.php

프로그램 - http://www.eidf.org/2012/sub_03/sub_01.php

TV 상영 일정 - http://www.eidf.org/2012/sub_06/sub_01.php

영화관 관람 - http://www.eidf.org/2012/sub_06/sub_02.php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ebs.eidf


같이 동반하는 행사(출처 - 페이스북)

EIDF 다큐멘터리 아카데미 - 마스터 클래스


올해 EBS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는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거장들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로스 맥켈위, '1인칭 시네마 베리테' - 21일(화) 10:30am

앤디 글린,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 22일(수) 6pm 

니노 커태즈,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 23일(목) 5pm 


EBS SPACE(매봉역 3번출구)에서 열릴 본 행사는 참석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활짝 열려 있습니다! 누구나 시간 맞추어 EBS 본사로 오시면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거장과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12/sub_04/sub_02_03.php



EIDF 토크 - 인문학과 영화의 접점 : 민족지 영화


지구상 가장 가혹한 기후의 시베리아에서 고대 유목민의 전통을 지키며 생존해 나가는 사람들을 담은 영화 <툰드라 북> 상영 후, 영화의 눈으로 본 인류와 문화, 민족지 영화의 개념을 배워보고 다큐멘터리 소재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일시 : 8월 18일(토) 저녁 6시 50분 ~ 7시 50분 

장소 : 아트하우스 모모

강사 : 이기중 (전남대 인류학과 교수)


사진출처(https://www.facebook.com/ebs.eidf)


IDF 다큐멘터리 아카데미 - 콘퍼런스


저희 EIDF는 올해 다큐멘터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총 3 세션의 콘퍼런스를 준비했습니다. <지식 채널 e>를 연출한 EBS 김진혁 PD님, '진심이 짓는다'는 유명한 아파트 광고를 만드신 박웅현 CD님 등 국내외 권위있는 전문가들과 대화의 장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20일 - 다큐멘터리 <불리>를 통해 본 학교 폭력 문제와 미디어의 역할 


22일 - 아카이브 자료를 이용한 다큐멘터리 스토리텔링


23일 - 다른 문화권에서 다큐멘터리 만들기 : 우리는 타인을 대변할 수 있는가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12/sub_04/sub_02_02.php


학교폭력 문제를 다룬 개막 상영작 bully 트레일러


서울역사박물관은 8.17일(금)부터 8. 24(금)까지 제9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 EBS International Ducumentary Festiva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회 EBS국제다큐영화제는 서울역사박물관이 후원하고 한국교육방송(EBS) 주최하는데 서울역사박물관 외에도 인디스페이스, 용산아트홀, 아트하우스모모, EBS SPACE에서도 상영된다. 

청소년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공교육의 장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EBS국제다큐영화제를 후원함으로써 박물관에서 즐기는 국제다큐멘터리 영화라는 색다른 체험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영화제 모든 상영작은 무료이며, 다큐멘터리 제작 감독과의 대화와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오는 18일(토) 19시 20분 야외(박물관 광장)상영을 통해 소개되는 작품은 힙합 소재의 한국다큐멘터리 ‘투 올드 힙합 키드 (Too Old Hiphop Kid)’로 래퍼의 꿈을 품었던 힙합 키드이자 이 작품의 감독인 정대건이 10대 시절 당시 꿈을 함께 나누었던 음악적 동지들을 찾아 그들의 목소리를 카메라에 담아낸 다큐멘터리이다. 

한편 영화 상영과 함께 ‘투게더 브라더스’ ‘JJK(고정현)’ ‘DJ샤이닝 스톤’ 등 힙합 공연팀의 공연과 야외상영 후에는 ‘디지털 카메라’ 등 참여관객에게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이 이어진다. 

19일부터 24일까지 역사박물관 강당에서는 <꺽다리 소녀들>, <언젠간 행복할거야>, <데프 잼> 등 교육과 관련한 이슈와 교육적 가치를 다루는 다큐멘터리로 구성된 에듀 초이스(Edu Choice) 섹션(EIDF2012의 경쟁부문 중 하나)의 작품 위주로 구성된 상영을 통해 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자녀들과 함께하는 학부모들의 가족단위 관람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20(월)일에는 EIDF2012 개막작으로 선정된 리 허쉬 감독의 <불리(Bully)>의 특별 상영과 그에 연계된 콘퍼런스를 통해 학교폭력 문제를 더욱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불리(Bully)>는 미국 청소년과 그들 가족의 학교폭력과 왕따 문제에 대한 트라우마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학교폭력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공론화해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상영일정에 대한 내용은 EIDF웹사이트(http://www.eid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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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정보

영상 속으로/영화 UCC 공모전

국내유일 어린이를 위한 영화제..

공식 웹사이트 -  http://www.biki.or.kr/2012/



행사개요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 2012. 7. 20(금) ∼ 7. 24(화), 5일간 


상영장소


영화의전당 : 하늘연극장·중극장·소극장·시네마테크· 두레라움 광장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행사내용


개·폐막식 

개막식 2012.7.20(금)17:00,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축하공연, 포스터공모전 시상식, 개막작 <위대한 곰> 상영 

폐막식 2012.7.24(화)17:00,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

축하공연, 레디액션 시상식, 폐막작 <미운 오리 새끼> 상영 


섹션 구분 : 레디액션- 경쟁부문으로 6~16세 어린이 및 청소년이 제작한 영화 모음

큰나래 모음 - 어린이들을 새로운 감성의 세계로 안내할 긴 영화초청작 모음 

작은나래 모음 - 기발한 상상력과 참신함이 돋보이는 국내외 짧은 영화 초청작 모음 

특별전 "떠나자 세계여행!" - 세계 곳곳의 도시, 문화, 역사 그리고 옛 이야기를 담은 짧은 애니메이션모음 





부대행사


영화교육인 세미나 

포스터 공모전 

심볼 앤 로고 공모전 

스튜디오 YOG와 함께하는 비키텐트영화관

영상나눔마당

특별전시 및 문화공연 

애니메이션 음악회 

어린이영화워크숍

비키영화놀이터

포스터 공모전 전시회 

어린이 영화인의 밤 

2012 비키 순회상영회 '비키랑'

필름앤펀(Film&Fun)



(사)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조직위원회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는 2005년 프레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해마다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영화와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다.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7.20~7.24, 영화의전당 등)를 앞두고 24개국에서 출품된 다채로운 영화 외에도 놓치지 말아야 할 어린이영화제만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먼저 국내외 어린이 영화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어린이영화인의 밤(Kids Filmmakers’ Night)’이 7월 21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에서 열린다.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하는 행사로, 영화제 스탭이 아닌 키즈포키즈 집행위원(금성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이 직접 준비한다.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를 찾은 모든 어린이 영화인, 영화를 사랑하는 친구들 모두 참석할 수 있다. ‘영화처럼~’을 주제로 레드카펫과 포토존을 비롯 코스프레 콘테스트, 전래놀이, 플래쉬 몹 등을 진행한다. 

21일부터 23일까지(3일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는 좀 더 특별한 영화읽기 ‘필름앤펀(Film&Fun)’ 행사가 열린다. 단순히 수동적인 영화감상에서 벗어나 영화 속의 인상적인 장면을 가면극, 역할극, 공동체놀이 등 다양한 도구와 신체활동을 통해 재현하면서 영화보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라트비아에서 온 <타이거>, 제주도 해녀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할망바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파괴된 바닷속 이야기를 담은 <바다의 꿈>을 상영관에서 감상하고, 이후 전문강사와 함께 영화를 보는 동안 느꼈던 마음의 변화와 움직임들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스로를 나타내는 방법과 사고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어린이영화제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이끄는 선생님들을 위한 ‘영화교육인 세미나’가 22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에서 열린다. 학교에서의 영상제작의 의미와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영상제작 사례를 들어 아이들이 함께 만들고 싶은 영화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뤄진다. 현직에 있는 교사, 미디어 교육인, 일반 관객,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비키(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의 영문약자, Biki)가 부산에서만 끝난다면 섭섭하다. 그래서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순회상영 ‘비키랑’이 전국의 관객들을 찾아간다. 2012년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순회상영 ‘비키랑’은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 영화들을 가지고, 8월 한 달 동안 부산시 곳곳과 전라도 순천지역을 비롯 전국을 유랑한다. 

이 밖에도 △어린이 관련 물품 교환 및 기증자에게 영화제 티켓을 제공하는 ‘영상나눔마당’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포스터 공모작을 선보이는 작품 전시회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제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음악회’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만들기체험 ‘비키영화놀이터’ △스튜디오 Yog와 함께하는 ‘비키텐트영화관’ △어린이들이 전문 성우의 지도아래 목소리 더빙을 직접 해보는 ‘애니메이션 더빙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영화의전당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곳곳에서 열린다. 

이 중 어린이영화워크숍(시네마스포츠, 모래로 영화만들기, ‘나도성우다!’) 의 프로그램은 매진되었으며, 이 밖의 부대행사는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 가능하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biki.or.kr) 참조(문의 ☎051-743-7652).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관계자는 “올해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온 총 66편에 달하는 영화들 외에도 어린이영화제의 성격에 부합하는 풍성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히면서, “이들 행사에 적극 참여해 보는 것도 어린이영화제를 즐기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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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올레 스마트폰 영화제 개막작 같이 만드는 봄날의 입맞춤 - 3월 19일 개막식

영상 속으로/영화 UCC 공모전




이준익 감독과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만든다! 
개막작 ‘봄날의 입맞춤’ 
봉만대 감독, 방준석 음악감독 등 최고의 스탭진 합류 확정!!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가 당신의 입맞춤을 기다립니다. 



3월19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가 이준익 감독과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만드는 개막작 ‘봄날의 입맞춤’의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 

‘빠른 영화, 빠른 상영’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번 개막작은 개막일 당일 제작 해, 당일 상영하는 컨셉이다. 개막일 전날인 18일 낮12시부터 개막일인 19일 낮12시까지 24시간 동안 국민들에게 전송 받은 1분 내외의 스마트폰 영상들을 모아 개막식 전 6시간 동안 개막식 현장인 광화문 올레스퀘어 내에서 제작을 완성하여 상영하게 된다. 

개막작의 주제가 된 ‘봄날의 입맞춤’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절인 봄에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모든 순간과 함께한 입맞춤으로, 국민들은 사랑∙웃음∙슬픔∙감동을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과의 입맞춤 영상을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 또는 메일(admin@ollehfilmfestival.com)을 통해 전송해 주면 된다. 

국민들에게 전송 받은 영상들은 총괄 연출을 맡은 집행위원장 이준익 감독을 필두로 심사위원 봉만대 감독이 조연출을 맡아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님은 먼곳에>, <라디오스타>등 다수의 작품의 음악 감독으로 참여하고, 청룡영화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부일영화상에서 음악상을 수상해 능력을 입증 받은 방준석 음악감독이 이번 개막작의 음악감독을 맡아 국민들의 영상에 더욱 진한 감동을 더해줄 음악을 제작한다. 

쉽고 빠르게 영화를 제작하고, 상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 영화의 장점을 확인하고, 누구나 영화제의 일원이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개막작 ‘봄날의 입맞춤’. 이번 개막작에 참여하면 개막작 크레딧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영광도 주어지니 대한민국 국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봄날의 입맞춤> 
접수내용- ‘봄날의 입맞춤’을 주제로 한 1분 내외 스마트폰영상 
접수기간- 3월 18일(일) 낮12시 ~ 3월 19일(월) 낮12시 
참여방법- PC업로드:
1. 공식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 개막작 참여 페이지에 업로드 
 
2. 스마트폰영화제 이메일(admin@ollehfilmfestival.com)으로 보내기 

Information 

-영화제 소개- 
∙ 명칭 :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성격 : 스마트폰으로 제작한 10분 이내 단편영화 공모전 
∙ 기간 : 2012년 3월 19일 ~ 21일 (개막식 3월19일 저녁7시) 
∙ 장소 : 올레스퀘어 (서울 광화문) 
∙ 주최 : KT 
∙ 주관 :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 
∙ 주관대행 : 메가폰 
∙ 집행위원장 : 이준익 감독 
∙ 심사위원장 : 박찬욱 감독 
∙ 심사위원 : 영화감독 박찬경, 봉만대, 윤종석, 정윤철, 영화촬영감독 정정훈, 조용규 
∙ 경쟁부문 수상작발표 및 시상식 : 2012년 3월 19일 저녁 7시 개막식 
∙ 시상 : 플래티넘스마트상 상금2천만원, 최신단말기 1대 (두 부문 통합 1명) 
골드스마트상 상금5백만원, 최신단말기 1대 (각 부문 1명) 
실버스마트상 상금3백만원, 최신단말기 1대 (각 부문 1명) 
브론즈스마트상 상금1백만원, 최신단말기 1대 (각 부문 1명) 
 

∙ 당선작상영 : 올레스퀘어, 공식홈페이지, 올레TV, 올레닷컴 
∙ 공식홈페이지 : www.ollehfilmfestival.com 




본선진출작 보기(로그인 필요)
http://www.olleh.com/index.asp?code=SDA00 

일정


개막식 실시간 중계 동영상 보기(19일 오후 7시 예정)
http://www.ustream.tv/channel/ollehfilmfestival  

 
Live Video app for Facebook by Ustream   

제2회 올레스마트폰영화제, 당일제작 당일상영한다 

- 24시간 동안 스마트폰 동영상을 접수해 당일 영화제작 및 상영 
- 스마트폰 영화제작 국제 컨퍼런스 등 유스트림을 통해 현장 생중계 

 내가 아침에 촬영한 스마트폰 동영상이 저녁에 영화로 상영된다. 

 
KT(www.kt.com)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제2회 올레스마트폰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장 빠르게 찍고, 가장 빠르게 상영하라’ 는 슬로건을 담은 이번 올레스마트폰영화제에는 전문가외에도 학생, 회사원, 연예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하여 작년보다 100여편이 늘어난 총 598편을 출품하였으며 이중 7개 작품을 선정하여 5천만원 규모의 시상식을 개최한다. 

3일간의 영화제 기간 동안 수상작과 해외초청작 상영 등은 물론 스마트폰 영화제작에 대한 국제 컨퍼런스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영화제 개막식에서는 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준익 감독이 <봄날의 입맞춤>이라는 주제로, 3월 18일 낮 12시부터 19일 낮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1분 내외의 스마트폰 동영상을 전송 받아, 이 영상들을 올레스퀘어에서 선별, 편집하여 ‘당일 제작, 당일 상영’하는 개막 작품을 공개한다. 

이 영화 제작에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정된 영상의 참여자 이름을 크레딧으로 공개하고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영화제 기념티셔츠를 증정하는 등 고객이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 했다. 

참여방법은 <봄날의 입맞춤>이란 주제로 사랑, 웃음, 슬픔, 감동 등을 다양하게 표현한 1분 이내의 스마트폰 영상을 영화제 공식홈페이지에 등록 하거나 스마트폰영화제 이메일(admin@ollehfilmfestival.com)로 보내면 된다.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주제와 관련된 동영상을 촬영 후 전달하기 기능을 이용하여 메일로 전송하면 간편하게 참가 가능하다. 

한편, 수상작들은 7명의 전문감독들 및 영화제 홈페이지와 올레tv 나우 앱을 통한 일반인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모든 수상작은 영화제 이후 올레tv, 올레닷컴 및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제 2일차에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스마트폰영화 제작에 대한 실질적이고 트랜디한 이슈를 논의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유스트림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 된다. 패널로는 스마트폰영화 <파란만장>의 박찬경 영화감독, 2012 맥월드 초청작 스마트폰영화 <992>의 진원석 감독, 세계 최초의 아이폰 영화를 연출한 마이클 코어벨 및 영화촬영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등이 참여한다. 

이 외에도 임필성 감독, 봉만대 감독과 류덕환, 이선호, 고수희 씨 등의 배우들이 멘토와 멘티로 연결돼 직접 스마트폰 영화 제작에 도전한 작품들이 공개되며, 해외의 우수한 스마트폰영화들을 초청해 상영한다. 

영화제는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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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진행하는 Your Film Festival

영상 속으로/영화 UCC 공모전
개요

세계 최고의 이야기꾼을 찾는 글로벌 영화제

여러분의 '필름 페스티벌'입니다.
3월 31일까지 짤막한 이야기를 담은 동영상을 보내주세요.
참가비는 없습니다.
단편 영화나 웹시리즈 에피소드, TV 파일럿 프로그램을 비롯해 어떤 형태와 장르의 작품도 상관 없습니다.
6월에 전 세계 관객의 투표로 10개의 우수 작품을 뽑아 2012년도 베니스영화제에서 상영합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만 달러가 지급되어 리들리 스콧과 마이클 패스벤더가 이끄는 세계 정상급 제작팀의 감독이 되어 보는 영예를 안게 됩니다.



3월31일 마감 출품시 주의사항 (한국어는 지정언어가 아니어서 영어자막 필요 - 조금난감)


세부규정 및 자주하는 질문은 Your Film Festival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yourfilm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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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개막하는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제1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가 10월22일 파주출판도시내 이채에서 개막식은 김제동씨의 사회로 열립니다.
10월 26일까지 진행되는 다큐영화제는 DMZ라는 특수한 성격의 공간에서 이루어집니다.

제1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 공식 웹사이트

영화제 개요

상영 프로그램

기타 부대행사 프로그램

DMZ 다큐멘터리 영화제 홍보 동영상




개막작은 <예닌의 심장>으로 이스라엘군의 총격에 사망한 아이의 아버지가 이스라엘 아이들에게 장기기증을 결심한 이후에 일어난 일들에 대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공동제작한 감독들이 방한..

상영작은 DMZ 초이스와 국제경쟁 세션에서는 평화 소통 생명 공존등의 DMZ와 연관된 주제어와 관련된 작품들이 나오고 그외에 글로벌비전과 한국스펙트럼이란 세션에서는 국내외의 작품들이 선보인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눈길이 가는 작품은 송두율 교수의 방한시에 한국사회의 부조리함을 이야기한 경계도시2와 티벳 문제를 다룬 구름뒤편의 태양이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관람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DMZ Docs  영화제추천 영상 및 보도자료



‘상상하라, DMZ! 즐겨라, 다큐로! 던져라, 당신을!’
제1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
(DMZ DOCS - Kore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DMZ와 다큐멘터리의 짜릿한 만남이 시작된다!
오는 10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DMZ 일대 및 파주출판도시에서 국내 최초로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열립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가 있지만, 다큐멘터리영화제는 좀 생소하죠?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DMZ다큐멘터리영화제는 세계 34개국, 61편의 영화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평화, 소통, 공존 등의 영화제 컨셉에 맞는 다큐멘터리는 물론이고, 패션, 음악, 인물, 스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큐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다큐멘터리 상영 뿐만 아니라 파주출판도시와 함께 하는 북페어, 우리가 몰랐던 DMZ의 이모저모를 알게 해 줄 사진전, 도서전, 상품전, 인디밴드 특별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질 예정입니다. 더 많은 행사 정보는 www.dmzdocs.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어렵다? 다큐멘터리는 지겹다?”는 의 고정관념을 깨고, 재미 있고 의미 있는 다큐멘터리들을 소개함으로써 DMZ를 무한한 문화적 가능성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DMZ다큐멘터리영화제에 많은 관심 보내주세요.
민통선자전거도로에서 열리는 첫 번째 행사
DMZ 평화자전거행진 10월 25일(일) 2시 ~ 5시

사전 신청을 통해 구성된 70여 명의 참가자들이 국내외 유명 인사들과 함께 민통선자전거도로를 달립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민통선(민간인 통제구역) 일대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의 It Place!
DMZ 문화의 거리 10월 22일(목) ~ 26일(월)

영화제 기간 내내 파주출판도시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벌어집니다. DMZ 문화의 거리에는 게스트 라운지와 영화제 관련 부스들이 설치되며 파주출판도시와 함께하는 북페어, 친환경 상품 박람회, DMZ사진전, DMZ상품전, 군음식 체험전, 영화 밥차 체험, 거리공연 등이 진행됩니다.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오감만족 페스티벌!
인디밴드 특별공연 10월 23일(금) ~ 25일(일)

DMZ문화의 거리 특설 무대에서는 주말 동안 최고의 인디 밴드들과 함께 하는 콘서트가 열립니다. 남다른 감성으로 사랑 받는 인디밴드들의 공연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자세한 스케줄은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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