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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코리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 2013 제품군 출시 - 마야 소프트이미지 3D스튜디오 등등

영상장비 및 교육/소프트웨어
마야와 3D맥스 오토캐드등으로 유명한 오토데스크에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 제품군을 출시했습니다.
3차원그래픽 영화합성 특수효과등에 두루쓰이는 툴...
모든 소프트웨어의 무료체험판을 다운받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손놓은지 꽤 오래되었지만.. 개인적인 관심사인 소프트이미지의 새로운 기능 소개 동영상

신제품 간단 소개 및 체험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세계적인 3D 소프트웨어 제조회사 오토데스크 코리아(대표이사 한 일, www.autodesk.co.kr)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Digital Entertainment Creation: 이하 DEC) 소프트웨어 및 스위트(Suite) 2013 버전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영화게임 개발TV광고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위한 이번 제품은 응용프로그램 간의 통일성과 호환성이 향상되었으며, 크리에이티브 기능이 강화되고 개선됨에 따라 훨씬 더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크 페티트(Marc Petit) 오토데스크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수석 부사장은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들은 생각을 바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작업하기를 원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컨셉을 구상하고 아이디어를 반복해 구체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이에,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 스위트 2013 버전은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 초반에 풍부한 시각적 피드백을 제공하고 여러 응용프로그램 간 이동이 쉬우며, 즐겨사용하는 도구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실제와 같은 천, 모발 그리고 군중을 표현하기 위한 새로운 시뮬레이션 도구 제공으로 기술적인 장벽을 없애 보다 사실적 캐릭터를 창조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은 워크플로우를 표준화 및 최적화하고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는 프로젝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분산되어 있는 제작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하며, “오토데스크는 영화와 게임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최고의 스튜디오들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 스위트 제품에 맞춰 워크플로우를 개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확장된 스위트 제품, 더욱 강력한 도구 세트 제공

오토데스크는 새로운 오토데스크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 스위트(Autodesk Entertainment Creation Suite) 얼티밋(Ultimate) 버전을 개발해 스위트 제품 범위를 넓혔다. 이 스위트는 오토데스크 3ds 맥스 2013과 오토데스크 마야 2013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를 모두 포함할 뿐만 아니라 오토데스크 소프트이마지 2013 3D 애니메이션 및 시각 효과 소프트웨어, 오토데스크 머드박스 2013 3D 스컬프팅 및 페인팅 소프트웨어, 오토데스크 모션빌더 2013 실시간 가상 제작 및 모션 캡처 편집 소프트웨어도 지원한다.

오토데스크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 스위트의 모든 버전에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디자이너 2013(Autodesk SketchBook Designer 2013) 컨셉 아트 소프트웨어가 새로 추가되었다. 이 제품을 통해 아티스트는 캐릭터, 소품 및 직관적인 하이브리드 페인트 및 벡터 도구세트를 사용하는 환경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탐구 및 제시가 가능하다.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 스위트 세 가지 버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참고 가능하다.

상호운용성 강화로 유연성 향상

기존의 데이터 교환 워크플로우를 기반한 오토데스크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 스위트 2013 제품은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해 오토데스크 제품 간의 상호운용성을 더욱 강화했다.

오토데스크 2013 소프트웨어, 독창성 향상, 협업 지원, 데이터 복잡성 관리

2013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 스위트에 포함된 제품은 업데이트되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도구 세트, 개선된 상호 호환적인 뷰포트 및 향상된 워크플로우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하고 복잡성을 관리하며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

  • 모션빌더(MotionBuilder)와 마야(Maya)간의 라이브 캐릭터 스트리밍은 응용프로그램 간 데이터 전송 전, 마지막 마야 장면에서 새로 설정한 결과물을 사전에 시각화해볼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다. 
  • 보다 일관성을 갖춘 기능으로 마야를 사용하는 아티스트는 모든 3D 스위트 응용프로그램에서 뷰포트를 보다 쉽게 탐색하고, 3ds 맥스에 익숙한 아티스트가 소프트이마지를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강력한 일관성을 갖춘 F-곡선 편집기는 3ds 맥스, 마야, 소프트이마지, 모션빌더에서 지원되며, 일관된 기능이 제공된다. 또한 보다 부드러운 응용프로그램 간 이동을 도와준다.  
  • CAT(Character Animation Toolkit)를 갖춘 오토데스크 휴먼IK는 3ds 맥스, 마야 및 모션빌더 사이에서 3ds 맥스 CAT 바이패드(biped) 캐릭터를 전송할 수 있는 단일 스텝 및 양방향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 마야와 3ds 맥스 간 상호운용성 강화로 아티스트는 응용프로그램들 사이에서 단일 스텝으로 3D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 

오토데스크 2013 소프트웨어, 독창성 향상, 협업 지원, 데이터 복잡성 관리

2013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 스위트에 포함된 제품은 업데이트되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도구 세트, 개선된 상호 호환적인 뷰포트 및 향상된 워크플로우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하고 복잡성을 관리하며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

  • 오토데스크 마야 2013(Autodesk Maya 2013)는 새로운 강력한 도구세트로 동적 시뮬레이션, 에니메이션과 렌더링을 제공해 독창성을 한 단계 높여준다. 또한 일상 업무의 생산성 향상으로 아티스트들은 업무를 빠르게 할 수 있다. 마야 2013에 소개된 오픈 데이타(Open Data)는 병렬 워크플로우를 수월하게 처리하며 복잡한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도구도 제공한다.
  • 오토데스크 3ds 맥스 2013(Autodesk 3ds Max 2013)는 새로운 렌더 패스 시스템인 엔비디아(NVIDIA) iray 렌더러에서 액티브쉐이드(ActiveShade)를 지원하면서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Adobe After Effects) 및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과의 상호 운용성도 개선했다. 2013 버전은 모션 그래픽, 3D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을 위한 새로운 도구도 제공한다.
  • 오토데스크 소프트이마지 2013(Autodesk Softimage 2013)는 새로운 하이-파이(high-fidelity) 상호작용 환경과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도구세트를 제공하며, 새로운 CrowdFX 시뮬레이션 기능 모음과 개선된 모델링, 애니메이션, 물리학 및 선택 도구가 포함되어 있다.
  • 오토데스크 모션빌더 2013(Autodesk MotionBuilder 2013)는 제작팀이 데이터를 확실하게 취득, 취합 및 수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버추얼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을 위한 새로운 비선형 편집 패러다임을 제공한다. 핵심 기능으로는 라이브 모션 캡쳐 데이터를 바로 디스크에 기록할 수 있는 기능과, 새롭고 유연한 HUD(헤드업 디스플레이:heads-up display)와 부동형 뷰어 및 방송용 WAVE파일 지원 등이 있다.
  • 오토데스크 머드박스 2013(Autodesk Mudbox 2013)는 기가텍셀(Gigatexel) 엔진과 많은 물체를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기능을 바탕으로 언제나 제작할 수 있는 복잡한 장면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머드박스 2013은 새로운 다목적 곡선을 제공하며, 모서리 선명도 데이터 지원과 어도비 포토샵 소프트웨어와의 강력해진 상호처리운용성도 포함한다.

오토데스크는 오토데스크 플레임 프리미엄 2013(Autodesk Flame Premium) 버전도 함께 출시했다. 최상의 시각 효과와 단일 솔루션에서 실시간 컬러 그레이딩을 갖춘 피니싱 도구를 통합한 소프트웨어로 2013 버전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고급 컴포지팅과 3D 리라이팅을 위한 더욱 독창적이고 기술적인 도구 
보다 자연스러운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액션(Action)에서의 상호 작용 향상 
장면에서 구성 요소를 배치할 때 높은 유연성과 제어력을 위한 향상된 3D 추적 워크플로우 
모습 구체화 시 새로운 컬러 그레이딩 프리셋과 새로운 미디어 내보내기 워크플로우와 접선 요소(태그넷 엘리먼트:Tangent Element) 모듈형 제어판 지원을  포함한 향상된 그레이딩 기능

자세한 제품 사양과 구매옵션은 이곳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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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장애인IT전문인력양성 무료교육 - 디지털방송영상편집과정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신청하기
http://www.iibi.or.kr/edu1/e1_detail.asp?cate1=A0001&cate2=A0001003&cate3=A0001003002&idx=167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는 노동부 지정 부설 교육원을 두고 400여개 이상의 등록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첨단 장비와 실무에 강한 강사진을 바탕으로 방송영상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실업자들에게 폭넓은 취업기회까지 마련해 주고 있다.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에서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디지털방송영상편집으로 장애인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정보 활용 능력을 높여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장애인 취업을 능동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장애인IT전문인력양성과정은 컴퓨터 기초부터 디자인, 영상편집 등 다양한 방면으로 교육이 실시된다. 수료 후 주요 취업 처로는 방송제작, 영상편집, 사회복지단체, 웹디자인 분야 등이며 개인별로 상황에 따라 재택근무 형태로 취업도 가능하다.

교육은 전문 강사진의 지도아래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중심으로 진행되며, 정기적인 수업뿐 만 아니라 교육수료생의 취업 및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취업특강을 실시한다. 그리고 모든 훈련생들은 입학 후 수료이후 까지 1:1로 취업담당자가 취업상담 및 취업추천을 진행한다.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교육기간은 4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비는 국비지원으로 전액무료로 진행되며 또한 교재 및 방송장비의 대여 등 훈련생 교육에 사용되는 교보재 역시 무료로 지급된다. 그리고 교육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교육생에게는 식비와 교통비를 포함한 훈련수당으로 매월 160,000원이 지급되며 자격증 취득시 수당이 지급된다.

지원 자격과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 홈페이지(http://www.kodica.or.kr/) 또는 협회부설 방송정보국제교육원 홈페이지(http://www.iibi.or.kr/ )나 전화(02-2658-11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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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오토데스크 Autodesk Flame Premium 2012 and Autodesk Flare 2012 - Total Control in Finishing

영상장비 및 교육/소프트웨어

Autodesk Technical Specialist Will Harris

영문자막이나 구글 자동번역 한글자막(그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간나면 좀더 차분하게 봐야할듯...






오토데스크 flame - 3D 시각 효과, 컬러 그레이딩 및 편집 마무리

  • 3D시각 효과
  • 실시간 컬러 그레이딩
  • 풀-타임라인 마무리 워크플로우
  • Autodesk® Flare™ 2012로 시각 효과 기능 확대
  • Autodesk® FBX® 정보 교환 기술을 통해 3D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와 3D 데이터 교환
  • REDCODE® RAW 형식, ARRIRAW, Panasonic® P2 형식, Sony XDCAM HD, Apple® QuickTime® 형식, Avid DNxHD® 형식, Multi-channel OpenEXR을 지원하는 오픈 미디어 워크플로우

제품 브로셔 - _final_flame_flame_premium_flare_2012_brochure_kr.pdf
자세한정보 - http://www.autodesk.co.kr/adsk/servlet/pc/index?id=16296146&siteID=1169528




오토데스크 flare - Autodesk® Flare™ 시각 효과 소프트웨어

  • 3D 컴포지팅 및 특정 써드파티 플러그인 지원을 포함한 배치 절차식 컴포지팅 환경의 소프트웨어 전용 버전
  • 키잉, 페인트, 트래킹, 3D 텍스트, 색상 보정, 워핑 및 모핑을 위한 창의성 도구
  • 로토스코핑, 파일 I/O, 재수정, 먼지 제거, 프로젝트 설정 및 키 추출 등의 지원 작업을 위한 도구
  • Autodesk® Burn® 배경 렌더링 소프트웨어가 더욱 자유로운 온라인 도구 사용을 지원하여 보다 창의적인 작업을 도와줍니다.
  • 유연한 구성으로 더욱 복잡한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제품브로셔 - flame_flamepremium_flare_2012_brochure_us.pdf
자세한정보(영문) - http://usa.autodesk.com/adsk/servlet/pc/item?id=16129781&siteID=123112

그림 및 내용 출처 - http://www.autode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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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가본 죽집 본죽과 꽃보다남자 혹은 F4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죽 체인점으로 유명한 본죽은 안산 본오동 부근에 세군데가 있습니다.
상록수역 근처에 본오3동 동사무소 건너에 하나가 있고 우성아파트 뒤쪽 상가 밀집지역에 하나
그리고 신안아파트 맞은편에 하나...

동사무소 건너편은 일요일에 교회가는 시간은 문이 닫혀있을때가 많았었고
자주가던 우성아파트 뒷편은 옆에있던 악세사리 점이었나 화재로 그옆의 베스킨라빈스와 함께 한동안 영업을 중단한적도.. 현재 옆은 문구점과 빠리바게트 빵집으로 바뀐상태...

본죽같은 체인점형태의 죽집이 생기기전 6-7년전쯤 논현역 부근 잠원동에서 일할때는 부근 영동시장내에 있는 죽전문집을 자주가곤 했었습니다. 이곳의 닭죽이며 팥죽등 자주 별미로 먹곤했었는데 음식장사란 꾸준하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지.. 주방장이 안나온 것으로 보이는 몇번 조리가 아주 엉망인적이 있었는데 이후로 발길이 뜸해지기도...

이후로 죽집은 아이 출산후에 자주 갔었는데 꼼꼼한 포장에 맛또한 괜찮은 편인 본죽에 푹빠지기도..
아이가 서너살 무렵부터는 저녁시간즈음 운동겸 산책가는 기분으로 들르거나 퇴근길에 포장해 가던일도 꽤 있었습니다. 지금 거주하는 일동에는 본죽이라던가 기타 죽전문집이 없어 귀차니즘에 못가는데

작년 3월 신안아파트 맞은편의 본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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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불혹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엄마까지 푹빠지게 만든 꽃보다남자를 같이보다 봄죽이라고 나오기에 드라마의 내용전개상 슬쩍 차용한 웃음유발 패러디정도로 여겼는데 알고보니 PPL.... 가끔 광고가 될소지가 있는 커다란 상표가 노출되면 흐릿한 화면으로 감추는것을 많이 봤는데.. 이런식의 간접광고가 가능하네요..
이번주에 방영된것에는 봄죽이라는 글자가 빠지고 씨네 어쩌고 하는것으로 나오더군요.

자주갔던 우성아파트와 신안아파트 뒤쪽 상가 밀집지역에 있는 본죽
(작년초던가 재작년말이던가 화재로 잠시 영업을 중단하기도..)
전면의 포스터를  보고 봄죽이 그냥 재미삼아 패러디로 나온것이 아닌것을 알게됨... P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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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이야기로는 20대초반에 만화책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며.. 이전에 영상편집 작업해주었던 F4 팬클럽이야기도... 말레이지아까지 원정가서 촬영해온 영상을 편집해서 팬클럽자체에서 시사회를 할려는듯.. 자막때문에 물어봤더니 중국어도 그자리에서 술술 번역하고 상영시에 최고화질을위해 가정용 캠코더긴 했지만 촬영원본과 동일한 6미리 테잎까지 떠가는 치밀함까지.. 나중에 돌아가고 F4가 인기있는 그룹이냐고 물어봤더니 아내는 꽃보다남자 어쩌고 하는데 뭔소린가 하고 누가 요새 외국노래 듣니 하면서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처럼 UCC동영상이 보편화의 길을가던때가 아니었던지라(당시만해도 영상편집은 아주 사소한것도 전문영역에 가까웠지요..요 몇년사이에 전문적인 영역은 아직도 많지만 아주 단순한 편집은 개인들이 직접하는것들이 많아지기도...) 당시에는 팬클럽과 관련해서 연예인에 직접관련된 편집이 심심찮게 오던때였습니다.  어쨓든 작업은 최종본도 분량이 긴편이라 렌더링시에 고생하기도..(벌써 6년전...)

꽃보다남자 공식웹사이트

2003년 MBC에서 방영했던 대만판 꽃보다남자 웹사이트

한국판 '꽃보다 남자' F4 멤버들 한자리에
 

꽃보다남자 티저예고편


일본 영화 - 꽃보다 남자 - 예고편


최근 드라마가 나오기 전까지도 F4는 그냥 음악하는 중화권의 꽃미남 아이돌 그룹이고 그들이 꽃보다남자라는 드라마에 출연한것으로 알았는데 지금 한참 방영되는 한국판을 보면서 그말이 같은 의미라는 것을 처음알았습니다.

간만에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게되었다며 희희낙낙하는 아내...
꽃보다남자는 원작을 만화로 읽고 일본판 드라마로보던 팬들까지 합하면 30-40대 아줌마부대의 성원까지...

검색해보니 현재 이드라마의 죽집 촬영지는 돈암동이라네요.. 봄씨네죽
이미지출처: 본죽 웹사이트 - http://community.bonfamily.co.kr/cmnt_event_01_view.asp?seq=12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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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마스터 클래스 2008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아침부터 예정보다 약간 늦은시간까지 진행..
우선 생각보다 많았던 사람들에 약간 놀랐고 시작 직전에 도착한지라 오전내내 서서보기도..

어도비하면 누구나 포토샵을 떠올리고 각자의 분야에 따라서 일러스트레이터나 프리미어 에펙등을 그리고 어도비 매출에 지대한 공헌을 한것으로 알려진 아크로벳... 어도비에서 합병한 매크로미디어의 드림위버등의 웹관련 툴과 쓰임새의 외연이 넓어진 플래시 관련..

이번 CS3와 관련해서 어도비의 손꼽히는 에반젤리스트들이 나왔다고 합니다.
제일 강조한것은 어도비 제품군끼리의 연동에 관한것이고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자사 제품 홍보하는 것이라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강력한 흡입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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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연동이래야 기껏 포토샵과 이미지레디를 오가는 정도였었는데 이제는 포토샵에서 업데이트 시키면 그대로 프리미어까지 연동되고 에펙의 프로젝트 파일도 프리미어에서 불러와서 실시간 업데이트가 가능한데 자주 쓰는 툴들이라면 획기적인 시간단축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 관심사인 영상쪽을 보면 프리미어는 DV기반의 6.X대 버전까지는 일반 유저가 접근하기에 어딘가 난해하고(개인적으로 상담받았던 경험으로는 많이쓰이던 5년전쯤으로 돌아가면 테잎기반의 환경에서 초보자들은 캡쳐의 어려움때문이었던 경우가 3분의2에 가까왔었습니다. 캡쳐개념이 없기도하고 즉 1394기반의 캡쳐장치 없이 프리미어만 설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어렵게 물어물어 캡쳐를 했더니만 시간당 12기가가 훌쩍넘는 용량에 질려하던 그런데도 PC기반에서 시청하면 화질은 별로이던것에 깜짝 놀라던 사람들이었습니다.)그렇다고 고급 업무용으로 쓰이기에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툴이라 생각되었었고 이부분은 프리미어 프로로 넘어와서도 여전했고 1.0버전을 넘어서면서부터 조금 어필하는 부분이 생길 정도의 평가를 받곤했었습니다. 현재도 고급사용자층의 각광을 받는 파이널컷프로나 본래 영역을 지키던 아비드에 비하면 선호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사용자층이 많은 에프터이펙트와 연동성부분 그리고 많이 좋아진 현재의 프리미어(프로버전에 넘어오면서 파이널컷을 이제는 벤치마킹하냐는 비아냥을 조금 듣기도 했었고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적인 외면이 아비드스러움을 느끼기도 했었습니다. 이부분은 이전에 어도비에서 항상 되뇌이곤하던 어도비 소프트웨어만의 인터페이스 친화성의 강조와 동떨어진것에 기인한것도 있습니다.)

오늘느낀점...어도비는 제국을 세울려는듯..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한다면 웹기반으로 변화중인 업무용 툴들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어떤영향을 줄까?) 하지만 플래시 동영상의 웹장악이 몰고온 의외의(?) 부분은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플래시를 사용할줄 몰라도 프리미어나 에펙에서 플래시 동영상이나 파일로 저장이 가능하고 DVD 및 블루레이 제작툴인 앙코르에서 각종 링크가 살아있는 오소링된 그대로 플래시 동영상으로 컨버팅되어 웹기반으로 옮겨가는 것을 보고는 개인적으로 눈이 휘둥그래지기도 했습니다.(실제로 이부분은 이전에 클라이언트들의 요구를 받았던적도 있었고 의뢰인 대부분은 그냥쉽게 변형이 가능한것이 아니냐며 간단하게 문의하곤했었지만 둘다 별도로 작업해야하기 때문에 대부분이 비용 문제 및 대체로 빡빡한 일정을 가지고 주문하는 습성속에서 정해진 이벤트의 날짜로인해 제작 시간상의 문제로 없던일이 되곤했었습니다.) 더구나 포토샵에서 영상파일이 불러지고 간단한 편집까지 하는것도 신기했습니다.

연동의 관점에서 제작상의 시간단축을 생각한다면 CS3의 매력은 현업에서 많이 쓰이는 어도비의 방대한 그래픽관련 제품군들과 맞물려 상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비슷한듯하지만 분야마다 전문가들이 존재하는 인쇄,웹,영상관련해서 쉽게 응용가능한 부분도 상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7-8년전 웹과연관된 모션그래픽 관련해서 힐만커티스 같은 제작자를 보면 일견 부러움 같은 것을 느끼곤 했었는데 지금현재 웹에 종사하는 분들은 영상의 요소까지 섭렵해야할 시대는 이미 도래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프리미어 프로 CS3에서 P2카드를 이용하는 파나소닉의 HD 카메라나(현재 P2를 이용한 제작환경은 MBC 뉴스등 보도관련 분야에서 도입해서 사용중으로 알고있습니다.) 소니 XD캠등 테잎리스 환경의 파일들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영상 관련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던 제이슨 리바인씨는 특유의 애드립과 시청각을 자극하는 유머로, 영어로 진행했고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버거운 부분으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전혀 느끼지 못할정도의 내공을 보여주었습니다.

제이슨 리바인 블로그

제이슨 리바인의 유튜브채널

그냥보면 별로일것 같지만 현장에 계셨던 분이면 하단의 동영상을 보시면 입가에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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