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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천재 김연경사태 CBS 김현정 쇼 듣기 배구협회- 김연경 안타깝지만 더이상 방법없다..

스포츠/농구/배구
배구협회의 입장은 안타깝지만 방법이 없다는 변명..
일단 김연경 선수가 밝혔던 대외비로 했던 합의문
FIVB에 제출한 합의문은 김연경 선수에게 통보하지 않았었고 구체적으로 그런 합의한적이 없다는 이야기
문서 작성과정에서 구두로 왔다갔다 했을지 몰라도 서류에 명문화 되지 않았다는것..
둘중 하나는 착각하거나 거짓말이란 뜻이거나 꼼수인데.. 혹시 이야기를 녹음한 것 없을려나..
아무래도 법적이고 서류적인것에 강한 조직적인 기업보다 선수개인에게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협회의 기본적인 방향성에 실망이 크고.. 자신들 조직의 한쪽 기둥이랄수 있는 선수에 대한 배려는 전혀없는 곳
계속 이런식이면 선수노조라도 나와야 될듯.. 
프로야구 선수들이 선수협을 만드는 심정을 이해하게 되기도..

배구협회는 규정 개정은 하는 방향이지만 김연경은 안된다는것..

규정적인 해석이나 본인입으로말한 국내규정의 불합리성을 인지했다고 하지만 일단 앞뒤 꿰맞혀 맞는다 쳐도..
솔직히 김연경 같은 선수가 우리나라 풍토에서 또나올 확률보다 안나올 확률이 훨씬 높아고 생각되는데
다른 선수들까지 요동칠거란 말은 너무 궁색한 변명..

여자배구가 마케팅적 흥행요소는 커녕 올림픽 예선전도 중계해주는 않는 국가의 선수를
단순히 흥행요소로 스카우트할리 전혀없는 환경에서 
실제보다 확대해석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비전문가가보기에도 
외국리그에서 데려갈만큼 기량이 뛰어난 선수는 보이지 않고(다른 선수들에겐 미안한 이야기지만 현재상황에서 김연경 없을때 국대경기도 헤매고 올림픽에서 세계8강안에 드는 팀들에게 이기거나 비슷하게 끌고간 경기도 어려웠을 상황은 사실. 구기종목을 한선수가 다할수는 없지만 김연경 없었으면 올림픽 출전도 어려웠던 상황..)
앞으로도 나오리란 기대를 가질만한 상황도 아닌데.. 

즉 김연경 선수는 몇십년에 한번있을까 말까한 아주 특별한 케이스이고 배구계로서는 축복받은 기적에 가까움에도 글로벌스텐다드에도 함량미달인 규정으로 옭아매는것은 배구라는 종목을 위해서도 규정을 바꿔서라도 진행시켰어야할일..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바라본다는 말을 실감..
일반팬으로서 오랫만에 찾아온 여자배구에 대한 관심을 다시는 안보게끔 만들고 있는중..



인터뷰 전문

출처 - CBS 김현정의 뉴스쇼


■ 방송 : FM 98.1 (07:0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대한배구협회 이춘표 전무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배구천재, 김연경 선수를 두고 지금 배구계가 뜨겁습니다. 김연경 선수는 "나는 이제 자유계약 선수다. 나를 놔달라" 주장해 왔지만, 소속팀 흥국생명은 "해외에 임대로 간 기간은 계약기간에 포함되지 않는다"면서 김연경 선수를 붙잡고 있습니다. 결국은 배구 협회가 중재에 나서서 3자합의서를 썼는데요. 
'세계배구연맹의 결론이 나올 때까지는 비밀'로 했던 것이 유출 되면서, 세계배구연맹은 흥국생명 손을 들어줬고요. 김연경 선수는 지금 은퇴를 생각할 정도로 낙심해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저희 뉴스쇼에서 김연경 선수 심경은 인터뷰를 해 드렸고요. 오늘은 대한배구협회 입장을 한번 들어보죠. 이춘표 전무,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 김현정> 우선 이번 김연경 선수 사태를 바라보면서 배구인으로서, 협회 관계자로서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 이춘표> 먼저 참 안타깝습니다. 세계적인 선수인데 정신적 고통과 방황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선배로서 굉장히 아쉽게 생각을 합니다. 

◇ 김현정> 그렇죠. 참 안타까운 마음을 모든 국민이 갖고 있는데. 그러니까 핵심은 '국내 4년, 국외 3년을 뛴 김연경 선수에게 자유계약 선수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예요. 배구협회측에서도 국내에서 뛴 4년 기간만 인정한다, 이쪽입니까? 

◆ 이춘표> 그렇죠. 지금 현재로선 프로연맹 규정이 '선수가 입단을 하게 되면 6시즌을 뛰어야 되고, 최소한 25게임을 소화 해야만 그 뒤에 FA 자유계약선수'가 되죠. 그런데 김연경 선수는 흥국에서 4년을 뛰다가 3년을 외국에서.. 그러니까 일본에서 2년 뛰고, 그 다음 터키에서 1년을 뛰었지 않습니까? 

◇ 김현정> 흥국에서는 임대를 줬죠? 

◆ 이춘표> 그렇습니다. 임대, 전혀 조건 없이 김연경 선수가 세계무대를 한번 펼쳐보라고 3년의 기회를 줬는데요. 지금 그것을 가지고 에이전트하고 하는 얘기가 "이미 FA가 됐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FIVB(세계배구연맹)에 이제 유권해석을 받아본 거죠. 

◇ 김현정> 그러니까 협회 측에서는 '국내 룰을 따르는 게 맞다' 이쪽이라는 얘기인데요. 그런데 김연경 선수 입장을 들어보면 좀 다릅니다. "국제적인 선수고, 또 지금 이적하려는 것도 국외팀이니까 국제 룰에 따라야 하는 것 아니냐. 국제 룰에 따르면 외국에 임대를 줬던 그 기간도 다 포함이 된다. 전체 계약 기간에 포함이 된다" 이 얘기를 하는데요? 

◆ 이춘표> 글쎄요. 저희들이 우려하는 건 김연경 선수 같이 특출한 선수는 외국에 가겠지만 국내에서는 더 요동을 칠 수가 있어요. 국내 선수들이 FA 기간을 안 맞추고 임의탈퇴를 해서 타 팀으로 간다, 이럴 경우에는 걷잡을 수 없이 규정에 어긋나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들은 규정을 지켜야만 합니다. 

◇ 김현정> 그래서 결국 국제 룰이 우선이냐, 국내 룰이 우선이냐를 놓고 대립 하다가 '세계 배구 연맹의 유권 해석을 한번 받아보자. 이런 케이스가 처음이니까' 이렇게 결론이 난거죠?

◆ 이춘표>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런데 그 유권해석이 나오기도 전에 대한배구협회, 흥국생명, 김연경. 이 셋이 모여서 일종의 가합의서를 왜 작성 한 겁니까? 

◆ 이춘표> 흥국팀하고 프로연맹에서 '김연경 선수는 임의탈퇴다. 본인이 임의탈퇴를 했기 때문에' 그렇게 고시를 해서 저희 대한배구협회에 공문이 왔죠. '이 선수는 임의탈퇴했기 때문에 어디든지 저희들이 이적동의서에 동의를 못하니 이적동의서 발급을 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는 것을 받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거기서, 또 아주 특출한 선수를 그대로 국내에 머물게 하기는 뭐하고 하니까 저희 나름대로 제안을 한 거죠. 흥국하고 김연경 선수하고 저희들 나름대로 해서 합의서를 뽑아낸 겁니다.

◇ 김현정> 그래서 일단은 터키 가서 뛸 수 있게 가합의서 같은 것을 쓴 거네요? 

◆ 이춘표> 일단은 '(해외에서) 2년을 뛰어주고, 그 다음에 (국내에) 들어와서 2년을 뛴 다음, 자유계약 선수가 된다' 이렇게 저희들이 합의를 했죠. 

◇ 김현정> 어떻게 보면 흥국생명에게 유리한 중재안을 먼저 사인을 해 놓고, 김연경 선수는 세계배구연맹의 유권해석이 나오면 그걸 따르자고 다들 얘기를 했기 때문에, 또 그때까지는 이 합의서를 외부에 유출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그것만 믿고 일단 사인하고 터키로 갔다는 겁니다. 

◆ 이춘표> 진행하는 과정에서 아마 그 얘기가 나왔던 것 같아요. 그러나 서류상으로는 그런 문서는 없고요. 이것을 유출이라기보다는 세계연맹에서 저희에게 '특별한 추가 견해, 그런 서류를 제출하라'고 해서 저희가 같은 날짜에 김연경 선수, 흥국에다 그 사본을 보냈습니다. 

◇ 김현정> 하지만 김연경 선수는 '그 가합의서라는 것이 세계배구연맹에 날아갈 줄은 꿈에도 몰랐다. 왜냐하면 이건 비밀로 하기로 하고서, 일단 터키로 떠나기 위해 사인을 해 준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게 세계배구연맹에 보내지면서 유권해석이 내려지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말았다'는 거죠. 그래서 흥국생명의 손을 들어줬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 이춘표> 그 결론은 저희들도 받았습니다만, 저희가 사실 이것을 그렇게 얘기는 못했었겠지만, 이건 어떻게 비밀사항이 될 수가 없죠. 기자회견 때도 그 문서가 기자들한테도 공표가 됐고. 

◇ 김현정> 그런데 김연경 선수는 '기자회견을 한 것은 맞지만, 그 기자회견은 우리 이렇게 합의가 잘 돼서 잘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것만 얘기했지. 세세한 내용까지는 얘기하지 않는 기자회견이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요? 

◆ 이춘표> 흥국생명, 김연경 선수한테 다 보내서, 이렇게 FIVB(세계배구연맹)에다 제출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지금 팬들이 생각하는 식으로 이건 협회가 꼼수다? 이건 전혀 아닙니다. 

◇ 김현정> 그럼 세계 배구연맹에 보내진 그 합의서는 김연경 선수도 보내진다는 것을 알고 보냈다는 건가요? 

◆ 이춘표> 그건 김연경 선수한테 통보하지 않았죠. 

◇ 김현정> 통보하지는 않고?

◆ 이춘표> 네. 통보하진 않고.

◇ 김현정> 대한배구협회가 보낸 건 맞고요? 

◆ 이춘표> '우리 대한배구의 입장. 이렇게 이렇게 해서 우리가 합의를 봤다'는 것을 보낸 거지, 저희 협회로써는 전혀 얘기 하지는 않았습니다. 

◇ 김현정> 이게 그러니까 '외부유출을 하지 않겠다'는 부분에 대해서 대한배구협회는 그렇게 얘기한 적이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 이춘표> 그렇죠. 

◇ 김현정> '세계배구연맹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 비밀합의서라고 말을 했다, 아니다' 이 부분이 지금 결정적으로 엇갈리는 것 같군요. 그러면서 세계배구연맹은 흥국생명에 손을 들어준 상황이고요. 
전무님, 제가 오늘 김연경 선수가 안 나왔으니까 선수 입장에서 반론을 하자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국의 귀중한 인재고, 또 세계에서도 이런 천재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다는 정도의 칭찬을 받는 사람이라면, 한국 배구를 위해서라도 통 크게 세계 시장으로 내보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이춘표> 그렇죠. 그렇지만 그렇게 되면 아까도 말씀드린 우려하는 것이 김연경 선수뿐만 아니라 지금 자라나는 선수들이 있어요. 그럼 그 선수들을 다 이런 식으로, 임의 탈퇴를 해서 나간다면 그걸 누가 막겠습니까? 세계연맹 FIVB에서 막겠습니까, 누가 막겠습니까? 

◇ 김현정> 그럼 이 규정을 좀 유동적으로 바꿔서, 국제 룰에 맞춰서 국내 룰도 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가요? 향후의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춘표> 그래서 이번에 대한배구협회는 이렇게 합의문을 더 뽑아냈으니까, 이번에는 한국프로배구연맹에다가 이 나쁜 규정을 좀 더 시정을 해 줄 것을 저희들이 더 강력히 촉구할 예정입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이 규정이 선수들에게 족쇄를 채우는, 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앞으로는 규정을 바꿔보는 노력을 하겠다, 이런 말씀이세요?

◆ 이춘표>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하지만 이번에 김연경은 안 된다? 

◆ 이춘표> 그렇죠. 이것도 첫 케이스이기 때문에 규정을 지키고. 협회에서 이렇게 어렵게 중재안을 내놔서 거기에 서명을 했으니까 거기에 따르는 것이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김현정> 이 사태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바라고요. 배구협회도 끝까지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춘표> 알겠습니다. 

◇ 김현정> 대한배구협회 이춘표 전무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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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선수 최근 트위터글 - 10월13일

스포츠/농구/배구

김연경 선수의 안타까운 현재..

길고긴 싸움이 될수도 있고.. 트위터글을 보니 마음고생이 매우 심한 상태..

그사이에 주변환경에따른 심리적인 고생으로 기량이 떨어질지 심히 염려되기도..

그리고 현재로선 상상하기 싫은 은퇴수순을 밟거나하면..


안현수 하은주등 이름이 스치면서 천재선수들을 혹사시키면서 이용하고도

노예계약처럼 옭아매는 현실..


만약 김연경이 은퇴한다면 흥국생명의 기업이미지 타격은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으로 치달을수있고

국내 여자배구의 암흑기도 장기화될 전망... 김연경이 빠진 상태에서 아시아권에서 중국 일본에 치이고

최근 올라오는 태국등 동남아 팀들에게도 떠밀려 아시아에서도 발붙이기 힘든상황으로 갈듯하고..

더큰문제는 이런 현상이 이제는 공개적으로 알려지면서 누가 배구를 할려 들것인지..

미래는 보지않고 현재상태에만 급급한.. 자꾸 악수를 두는 배구협회의 문제가 제일 크다고 보여지는 현재..

자선사업하듯 무리한 양보를 원하는것도 아니고 로컬룰이 글로벌 스텐다드에 부합되면 되는 상황인데 매우 안타까움..


김연경 선수 트위터 캡쳐 - https://twitter.com/kimyk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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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1일차 경기일정 공중파 중계방송 및 인터넷 생방송 TV 동영상 보기 - 7월28일 29일

스포츠/스포츠일반
2012 런던 올림픽 본격적인 대회시작..
우리나라는 개막직후 주말에 금메달을 기대할수 있는 경기들이 몰려있어 새벽까지 눈비비며 볼 사람이
꽤 많을듯...

이용대선수가 출전하는 배드민턴 일정이 갑자기 바뀌어 혼선이 일어났지만 일정은 번복이 안되는 상황..
우리나라 선수들은 첫날부터 금메달을 여러개 기대할 수 있는 상황
사격 진종오 수영 박태환 펜싱 남현희 남자양궁 단체전등에서 메달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
구기종목은 우생순 여자 핸드볼과 세계적인 선수인 김연경이 출전하는 여자배구경기가 있습니다.
여자배구는 금메달을 노리는 미국과 맞붙는데 좋은 경기가 기대됩니다..

첫메달은 아마 사격이나 유도에서 나오지 않을까 예상..


대회 1일차 주요 경기 일정 (굵게 표시된 경기는 방송예정)

07/28 16:15 사격 여자 10m 공기 소총 예선 정미라, 나윤경

07/28 16:30  배드민턴 혼합 복식 예선 C조 2경기  K. 줄ㆍT. 라이붐(DEN) VS 이용대ㆍ하정은(KOR)

07/28 16:30  배드민턴 여자 단식 예선 B조 2경기 배연주(KOR) VS J. 티(MAS)

07/28 18:00  사이클 도로 남자 경주매달매치 박성백

07/28 18:07  수영         남자 400m 개인혼영 예선 2조 정원용

07/28 18:40 유도 남자 -60kg급 32강 7경기 최광현(KOR) VS L. 차마틴(SUI)

07/28 19:00  체조 남자 예선 디비전 1 김지훈, 김승일, 김수면, 양학선, 김희훈

07/28 19:04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예선 3조 박태환

07/28 19:08 유도 여자 -48kg급 16강 7경기  C. 반 스니크(BEL) VS 정정연(KOR)

07/28 19:15 핸드볼  여자 예선 B조 1경기 스페인 VS 대한민국

07/28 19:25  수영 여자 400m 개인혼영 예선 2조 김서영

07/28 19:50 펜싱 여자 개인 플러레 32강 1경기 남현희(KOR)

07/28 20:00  사격 남자 10m 공기 권총 예선 진종오, 최영래

07/28 20:20  펜싱 여자 개인 플러레 32강 6경기         S. 치에코(JPN) VS 전희숙(KOR)

07/28 20:50  펜싱 여자 개인 플러레 32강 11경기 A. 샤나에바(RUS) VS 정길옥(KOR)

07/28 21:10  조정 남자 싱글스컬 예선 5조 김동용

07/28 21:40  조정 여자 싱글스컬 예선 2조 김예지

07/28 21:40  배드민턴 남자 단식 예선 H조 2경기 손완호(KOR) VS V. 이바노프(RUS)

07/28 22:17  배드민턴 여자복식 예선 A조 6경기 김하나ㆍ정경은(KOR) VS A. 브루스ㆍM. 리(CAN)

07/28 22:1 9 배드민턴 남자복식 예선 B조 5경기 유연성ㆍ고성현(KOR) VS M. 로고츠ㆍA. 크왈리나(POL)

07/28 23:00 양궁 남자 단체 8강 1경기 대한민국

07/28 23:20  배드민턴 여자 복식 예선 C조 3경기 김민정ㆍ하정은(KOR) VS L. 추ㆍR. 비란(AUS)

07/29 03:44  배드민턴 여자단식 예선 J조 3경기 성지현(KOR) VS S. 크버노(NOR)

07/29 04:00 배구 여자 예선 B조 2경기 미국 VS 대한민국

07/29 04:50  배드민턴 남자 복식 예선 D조 3경기 정재성ㆍ이용대(KOR) VS T. 구나완ㆍH. 바흐(USA)




공중파 방송사별 중계방송 편성표 KBS ( 출처 - kbs.co.kr)

KBS1


17:00 2012 런던올림픽

①배드민턴 여단식/혼합복식 

②사이클 남 도로 

③유도(녹) 여48kg/남60kg 

④양궁 남 단체16강 

⑤사격 여10m공기소총 (대회 첫금메달) 

⑥수영(녹) 400m자유형예선 (박태환출전) 

⑦펜싱 펜싱 여자 플뢰레 (남현희출전) 

⑧체조 남자예선    



KBS 2


21:15 2012 런던올림픽 

펜싱 여 플뢰레 32강전(남현희) Live (21:25-21:50) 

유도 여48(정정연)/남60(최광현) 준결-결승 Live (22:03-00:20) 

양궁 남자단체 8강 Live (23:00-00:30) 

사격 남 10m공기권총 결승 (진종오) (23:25-23:50) 

           


00:50

양궁 남자단체 준결/3,4위전 (임동현 외) (24:40-02:00)            


02:00

양궁 남자단체 결승 Live (02:00-02:26) 

펜싱 여 플뢰레 준결/결승/시상 (남현희) Live (02:30-04:30) 

수영 남 자유형 400m 결승 (박태환) (녹) (04:14-04:20) 



방송사별 중계방송 편성표 KBS ( 출처 - sbs.co.kr)

SBS


17:05  런던 2012

-유도 男60kg,女48kg 예선(17:30-20:30)

-양궁 男단체16강 H/L(18:40 이후)

-수영 男400m자유형예선(박태환)H/L(19:14이후)

-핸드볼 女예선 대한민국:스페인(19:15-20:45) 



21:30  런던 2012

-유도 男60kg,女48kg 준결승,결승,시상식(22:00-24:48)

-사격 男10m공기권총결선,시상식(진종오)(23:30-24:10)

-펜싱 女플뢰레개인예선,8강(남현희)H/L(24:00이후) 



23:55  런던2012

-펜싱(남현희)예선,8강H/L(24:00이후)



01:1 5  런던 2012 

양궁 男단체

- 8강 H/L (24:00 이후)

- 4강 H/L (01:30 이후)

- 결승 H/L (02:26 이후) 


03:00  런던 2012 

-수영 男400m자유형결승(박태환)(03:49-03:56),시상식(04:20-04:28)

-배구女예선 대한민국:미국(04:00-05:30)

-펜싱 女플뢰레개인 준결승,결승(남현희)H/L(04:10)이후 (~05:00) 


04:00  런던 2012 배구女(04:00~05:30)



방송사별 중계방송 편성표 KBS ( 출처 - mbc.co.kr)

MBC


17:40     2012 런던 올림픽 -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예선 (박태환) /여자핸드볼 (한국:스페인) 

23:00     2012 런던 올림픽 - [배드민턴/펜싱/양궁/유도] 

02:00     2012 런던 올림픽 -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 준결승~결승 (남현희)     

03:00     2012 런던 올림픽 -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박태환) 




인터넷으로 시청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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