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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 복합기 체험단 모집 - 엡손 M205 흑백복합기 / L201 컬러복합기

웹이야기/IT 일반

EPSoN 복합기 체험단 모집

다나와에서 모집하는 엡손 M205 흑백복합기 / L201 컬러복합기


EPSoN 복합기 체험단 : http://event.danawa.com/130307_e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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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도착한 HP 레이저 프린터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금요일 저녁 전날 왔다가 헛걸음친 설치해주시는분이 다시 방문..
생각보다 큰 부피에 놀랐습니다.

그동안 잉크젯과 더불어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몇년전만 하더라도 우선 색상이 따라오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고 더불어 가격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컬러레이저 프린터는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상세한 테스트는 짬짬이 하기로하고..
겉포장 박스는 설치해주신분이 규정상 회수해 가셨고 드라이버와 비즈폼의 서식총람 CD가 딸려왔습니다.
인스톨 드라이버는 CP1210으로 되어있고 기기에는 CP1215로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써본 기종은 엡손의 잉크젯 프린터 기종이었습니다.
경우에 따라 아주 많은 분량의 컬러 프린트를 하는지라 무한리필 잉크를 달아놓고 쓰고 있었습니다.
무한 기기가 없던시절 색감의 미묘한 차이때문에 개인적으로 엡손것을 선호했던것은 사실인데 나중에는 프린터블 CD때문에 개조한 프린터를 쓰다 210S 기종이 나온이후로는 엡손 프린터를 주욱 써왔고... 이후로 구입했던 5대 정도의 프린터는 전부 엡손기종이었습니다.

HP의 프린터는 아직까지 사용하고있고...6년전쯤 구입했던 팩스가 가능한 복합기입니다.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컬러레이저의 색감이라던가 기기 구입비용(소비자가 24만원선으로 알고있습니다. 무한 리필이 가능한 잉크젯이 비하면 상대적으로 토너 비용이 장난아닐듯...)은 생각해볼수 있을정도까지 근접한것으로 보입니다.

HP하면 이전에 방한했었던 전CEO 피오나가 생각나네요..

상세테스트는 몇일후로 미루면서.. 체험단 활동은 몇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의 관련글
2008/07/01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HP 1215명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 체험단 모집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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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보고와서..

사람과사람/업무적인 만남
아마 이번이 4번째인가 5번째인가 관람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 아내와 같이 갔었던 기억도 나고 결혼전에도 같이갔던 기억이 납니다.
DSLR 기기는 물론 전통적으로 사진기혹은 광학기기라는 이름을 대입했을때 떠오르는 캐논이라는 브랜드와 그옆에 자리잡고 알파350 기종을 들고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 소니(다음달에 KOBA를 보러갈때면 지금 느끼는 주객이 뒤바뀌어 있겠지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테잎방식이지만 상당한 화질을 자랑하는 캐논의 가정용 캠코더인 HV30을 잠깐 만져보다 느낀 것은 테잎을 저장매체로 쓰는 것은 홈비디오 영역에서는 조만간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도 가격대비 화질을 생각한다면 개인적으로 선택할 여지가 높은 기종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및 영상: 소니코리아 제공




 



하단은 직접촬영한 영상

관람중에 촬영한 모델모습 - 엡손 부스


관람중에 촬영한 모델모습 - 캐논 부스



작년에도 그랬지만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참여는 대폭축소되었고 대중화된 디지털카메라와 그안에서 유행까지 몰고온 DSLR의 열기를 생각하면 카메라 제조사들은 즐겁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진영상기자재전은 개인적인 이유이긴 하지만 KOBA보다 비중이 적게 다가왔던것은 사실인데(이전에는 일주일의 시간차이 이내에서 두행사가 진행되기에 맞물리는 기간에 2일 연속 코엑스로 발걸음을 옮기던 적도 있었습니다) 곳곳에 카메라를 들고다니는 매니아들을 보면 아직까지는 사진의 매니아층이 두꺼움을 새삼 느끼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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