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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와 네이트가 합쳐진다는 안내 메일을 재차받고서..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한동안 블로그스피어상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던것인데..
SK의 네이트와 인수합병한 엠파스가 실제적인 하나의 서비스로 묶인다는 것인데.. 안경쓴 토끼가 인상적이었던 엠파스에 대한 여러가지 아련한 사용 추억은 뒤로하고(엠파스가 나올무렵 문맥 검색을 할 당시의 신선함...)

개인적으로 99년에서 2000년대 초 개인적으로 많이 쓰던 메일서비스는 오르지오였고 보조적으로 쓰던것은 프리챌과 처음으로 개인홈페이지를 만들때 사용하던 드림위즈였습니다.
오르지오는 유료화 이후 점점 멀어졌고(사라질줄은 꿈에도...) 프리챌도 역시 커뮤니티유료화 시도즈음에 멀어졌고 드림위즈는 추후에 30일인가 접속하지 않으면 휴면계정으로 바뀌어 가끔 풀어놓기도 했다 자연스레 멀어졌고..
이후에 메일은 라이코스로 통합되어 사용되었는데(개인적으로 메신저를 쓰지 않기에 핫메일은 계정도 기억이 나지 않네요..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하다 메신저때문에 몇번 뻘쭘한 상황이 연출된 이후로 메신저는 인스톨 자체를 하지 않다가 굳어졌습니다.) 갑자기 사라진 라이코스 메일은 네이트로...

이후로 네이트는 멀어지고 주로 쓰게된 메일은 엠파스였습니다.(물론 개인적으로 운영하던 웹사이트의 고유 메일의 비중이 더크기도 했지만 어디까지나 업무적인 범위에서...)
한메일은 우표제 이후로 완전히 멀어졌고 지금 그냥 그런데로 쓰는 지메일이나 파란은 한정적인 범위이고 이상하게 쓰지않게된 야후 메일과 네이버는 4-5년전 키워드 광고를 집행할 시점부터 쓰기 시작했지만 백업개념의 부차적이었고 엠파스 메일이 주였는데 최근 1-2년 사이에 한메일과 네이버를 주로쓰게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주요 고지서등의 메일은 엠파스에서 확인합니다.(따지고 보면 별것 아닌것 같은데 왜이리 주절주절인지...)


주절주절 이런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지금은 망한것으로 보이는 오르지오 메일에는 무지막지한 스팸도 별로 없던 당시에 풋풋한 이메일들이 많았고 당시의 지인들이 알고있던 메일주소도 이것이기에 각종기록과 자료들이 증발했다는 점이었고(오프라인이었다면 상자에 보관해둔 편지들이 사라진셈...) 라이코스 메일도 역시 통합되기 이전 초창기의 기록들과 백업개념으로 넣어 두었던 첨부파일 자료들이 사라지기도(당시에는 오로지 온라인만을 통해 간간히 이메일 소통 기록만 있던 지인들도 있었기에 조금은 안타깝기도..)

그나저나 엠파스 메일은 POP3가 지원되지 않아 다른곳에서 불러오기가 지원되지 않는데 어떤식으로 통합될런지..

이제는 아직까지 메일계정도 존재하지 않는 네이트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하던 웹서비스들의 정보를 받아보던 라이코스메일과 각종 고지서가 몰린 엠파스를 따로따로 로그인하면서 봐야될 처지가 된것 같네요....

잊기전에 엠파스 메일은 백업을 해두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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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선보이는 UCC 동영상 CF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다음에서 UCC 동영상 관련해서 검색을 강화하면서 새로운 CF를 선보였습니다.
아마 올해 다음에서 가장 성과를 높이고 있는 부분은 UCC 관련된 것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음 TV팟의 성장이나 블로거뉴스의 개방등 현재 부동의 1위를 달리는 네이버와 차별성을 부여한 개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네이버와의 격차가 너무 크기에 단기간에 뒤바뀌리란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다음에서는 자신들이 설정한 대로 차근차근 진행중인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사용하는 PC가 3대인데 이전에는 모두 첫페이지가 네이버였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목적이 메일,뉴스확인,현재 운영중인 업체의 광고확인정도 였기에 참고로 광고는 이곳저곳 해보다 나중에는 네이버에만 올렸었습니다. 다른곳은 접속자가 너무 적어 진행해보다 그만두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부분은 블로그를 운영함과 동시에 UCC 동영상을 이용하면서 뒤바뀌었는데 현재는 네이버,다음,엠파스를 각각 첫페이지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부분은 소소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네이버는 뉴스, 다음은 UCC, 엠파스는 동영상검색 때문이었습니다.

후글님의 포스팅을 보니 네이버가 전세계 검색엔진에서 사용량 5위에 랭크되었다고 하네요. 인구비례로하면 엄청난 것이라 할수있겠습니다...
관련글 - http://www.hoogle.kr/888

잡설이 너무 많았네요. 다음에서 이번에 선보인 CF가 상징하는 것은 동영상 UCC가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될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영상이 쌓이면 쌓일수록 효율적인 이용이 되게하기위한 부분이 필요합니다. 또 한가지는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유튜브의 영상들을 이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중인것으로 생각되는데 현재 국내법상 콘텐츠 영역에 직접적인 노출은 불가능하고 검색의 방법으로만 사용할수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현재 유튜브의 영상을 검색하는 것은 엠파스에서도 가능합니다.

현재 다음의 UCC 검색 CF는 7편이 올라와있고 3편정도 더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날짜를 보니 10월 5일부터 업로드된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이달 30일까지 이벤트중입니다.

CF 초반에 불편함으로 상징되는 것을 녹색으로 처리한 것이 눈에 띄네요..

UCC검색 설명 바로가기
관련 CF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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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엠파스의 동영상 공유 그리고 네이버의 검색순위가 많이 바뀐듯...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SK커뮤니케이션과 다음 TV팟의 동영상을 엠파스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제휴를 맺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유튜브의 동영상도 검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제 개편한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는 제 경험으로는 이전보다 조금 완화된 모습을 보였는데 웹사이트 주소를 명기한것은 이전의 네이버 플레이에서는 많은 제재를 했었는데 지금은 허용을 합니다
(개인 블로그주소는 허용하는데 상업적인 목적의 웹사이트 주소는 모르겠습니다.)

엠파스는 동영상 서비스를 직접하기보다 이용하는 쪽으로 방향설정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검색량은 현재 최고의 수준으로 알려져있습니다.(1억2천만개의 동영상)

현재 검색해보니 유튜브의 동영상을 추가한 아이콘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보도자료 : 세계일보 - 엠파스 국내 최대DB 동영상 검색 서비스 오픈

요즘 포털의 동영상 관련 움직임을보면 이제는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하는것으로 파악됩니다.
시기가 무르익기 시작했다는 징후로 파악할수 있고 지금 뒤쳐지면 나중에 뛰어들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판단을 내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또다른 이야기

리퍼러를 살펴보다 오늘 새벽부터 네이버에서의 방문자가 급감했습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의 절반이상이 네이버에서 들어옵니다)

검색에서 티스토리 사용자 블로그를 상당부분 걸러낸듯 합니다.
더불어 네이버 블로그도 어느정도 걸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치고 들어온 키워드 상단에는 네이버 블로그가 꽤 있었습니다.
아니면 구글댄스처럼 네이버 댄스인가..
아니면 스팸블로거를 걸러내기 위한 방편일까.
특이한건 평소에 잘보이지 않던 다음블로그등 포털의 블로그들이 검색 상단에 많이 나오네요.

일시적인 현상인지 아닌지 궁금해 집니다.

예전에(3년전쯤) 개인적으로 운영하던 웹사이트가 네이버 검색에서 사라진적이 있었습니다.
등록비용이며 그동안 해오던 광고(이때는 잠시 중단중이었습니다)며 여러가지 생각이 왔다갔다 했었는데 그당시에 호스팅사의 에러로 하루인가 이틀인가 엄청나게 버벅거린적이 있었습니다.
문의해보니 웹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임시삭제 상태라고 하면서 풀어준적이 있습니다.

검색 신뢰도(?)를 위한 것인지(잘 열리지 않는 페이지 제외하기)
스팸블로거 제재를 위한 것인지(펌블로거 대처)
검색방법의 변경인지(잘 모르겠음)
아니면 소설에 가까운 이야기지만(솔직히 음모론등 이런식의 글에 너무 과한 해석이 아닐까 했었는데 요즘은 조금 헷갈립니다만 그래도 아직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티스토리,애드센스를 견제하기 위한 기싸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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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비디오로그 베타오픈 그리고 포털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다음의 동영상 서비스 관련된 부분은 일부분 성과와 더불어 약간은 요란하다 싶을 정도의 홍보를 겸했습니다.
네이버의 동영상 서비스는 보수적인 정책과 내부적으로 꼼꼼한 협의후에(꼼꼼함이 사용자의 입장에서 꼭 좋다고 할수만은 없습니다. 그만큼 여러가지 제약들도 같이 존재합니다)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부분은 네이버 블로그의 불펌에 대한 질책으로 인한 내부적 정비라 생각할수는 있지만 실효성과 방향성은 여러가지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엠넷과 제휴할때도 다음의 UCC 관련 홍보를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요란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늘 네이버 블로그에 덧붙이는 형식의 비디오로그를 베타오픈했습니다.
제가 꾸준히 작성하는 분야와 관련이 있어 일말의 의무감으로 알려드립니다.

네이버의 비디오로그 베타오픈 소개페이지

비디오로그 사용 설명서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기에 장단점은 모르겠고
티스토리에 비슷한 MEDIA 메뉴가 있지만 사진에 국한되고 별도의 관리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개편된 다음블로그에는 동영상 메뉴가 별도로 있지만 역시 사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이전에 티스토리에서 동영상을 바로 올리면 다음블로그를 활성화 시켜놓은 상태면
자동으로 포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지금은 분리를 한대신 티스토리에서 동영상을 올리면 조회수 기능이나 전체화면 모드를 제한했습니다.
이기능을 쓰고 싶으면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다음TV팟으로 업로드후에 써야합니다.

네이버와 다음을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지만 사용자 입장에만 서봤기 때문에
일정한 한계가 있다는 점을 생각하시고 읽어주십시오.

요즘 개인적으로 테스트중인 댓글 되돌아보기중에 다음과 네이버에 관련된 것은 일전에 블로거뉴스 오픈 초기에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에 달았던 댓글이 떠올랐습니다.
이 댓글은 비밀글로 달았는데 초보블로거로서 블로그세계의 일천한 경험과 서비스초기라 해당업체가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라 생각되어 주인장에게 개인생각만 전달한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많은부분 여러 블로거들을 통해 이야기 된것이라 부담없이 공개해봅니다.

원문 - 서명덕 기자 다음 첫화면 한줄링크 영향력 기대 이하 2007년 5월 24일

댓글 5월 24일
제경험에 근거해서 현재 시점에서 본다면 영향력은 생각보다 적은것 같습니다.
원인이야 여러가지 겠지만 다음이 가진 영향력이 생각보다 적다는 척도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작성한 것들은 개인적으로 타이밍을 잘못잡은 것도 있고 일반적으로 흥미있는 주제가 아닌점이 있는데다 일부는 읽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들도 있습니다.올렸던 30개의 포스트중 6개정도가 에디터추천을 받았지만 클릭률은 추천수에도 못미치는 것들이 절반이상입니다. 원인은 글의 질적인면도 있지만 블로거뉴스 시스템이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메인에서 빼버리는 구조라 올린지 한참후에 추천을 받으면 그대로 사장이 되버립니다.

또한가지 문제는 도배글인데 관련 카테고리당 10개정도씩 나오는데 한군데서 도배하는 것을 심심찮게 볼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다음쪽에 문의도 해봤는데... 여러번의 경험을 종합하면 다음의 고객서비스는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답을 너무 늦게 내줍니다. 옳고 그름의 판단을 떠나 네이버의 경우는 답을 빨리내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소비자에게 인지시킬려는 부분을 보여줍니다. 물론 이부분은 개인적인 경험에 근거한거라 정확하다고 단언할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공감하는게 글을 몇개 보낸후에 느낀것은 개인블로그라는 관점에서 부담없이 작성한 글들이 포털의 검색으로 인한 웹페이지 이외의 공식화된 공간에 올려지는 것은 매우 신중함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역으로 무분별한 홍보성 댓글이나 악플같은 공간낭비를 초래할 여지가 많습니다.여러방향으로 오픈된 서비스는 초기라 이른감은 있지만 시스템적으로 정비할것은 해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외부링크로인한 정체성 문제는 시류에 편승한듯한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어제 공중파에 롱테일이니 구글의 검색이니 미디어빅뱅이니 하는 단어들이 나오는 시점이면 관련분야나 흥미를 가진곳에서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고,시간차를 두고 여러곳에서 가지가지 명분으로 뛰어들겠지요.
원래 그들만의 리그였던 곳에서 정규리그로 탈바꿈하면서 오는 정리됨의 차이는 아닐런지요.. 써놓고보니 작성해놓으신 글의 방향이랑 조금 어긋났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관련해서 아주 간단하게 써놓은 글 링크시킵니다. http://betterface.tistory.com/79


솔직히 블로깅을 하기 전에는 포털의 정체성이나 사회적 자리매김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것은 대략적으로 2001년부터 2004년정도까지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현재와는 확연하게 다르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그곳의 트레픽을 이용한 광고를 게재하는 곳이었고 다음은 사용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을 통해 오신분들은 청소년층과 학생이 많아서 수용하기 어려운 가격흥정에 많이 시달렸습니다.
단 다음을 통해 들어온 키워드는 몇가지 한정적이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야후는 개인적으로 고마움을 느끼는 곳이었고 이후에 그다지 효과는 없었지만 광고를 네이버와 더불어 꾸준히 진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던 사이트가 인터넷 광고시장이 활성화 되기전에 야후에서 검색하면 관련분야에서 꼭대기에 있었기 때문에 지극히 사적인 것입니다. 지금은 사정이 다르지만 야후를 통해 문의하는 분들은 구매력이 아주 높았습니다. 대체로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이라 생긴 결과라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거래처가 기업이라 나름대로 결정권 같은 권한을 가진분들이라 그랬습니다. 이부분을 알게된건 리퍼러의 대부분이 야후였고 키워드를 분석하거나 ip를 추적해서 해당 기업의 이름을 알수있는 곳이 많았습니다.현재 국내외적으로 야후의 입지를 생각하면 측은한 생각마저 가지지만 제리양이 일선으로 돌아온 효과가 얼마나 나올지 지켜보겠습니다.)

엠파스는 문장검색이라는 방식으로인해 웹관련 종사자가 많았습니다(우연일 개연성도 있지만 전화받으며 리퍼러를 확인하던 시절이라 대체로 맞다고 판단되어집니다) 특이한건 기술적인 부분을 다루는 분들이 유사한 다른분야의 기술적인 부분을 정당하게 평가하지 않는다는 점이 이상했습니다. 때때로 전화상으로 장시간 설명을 해도 결론은 처음에 가졌던 생각에(뭐! 그거 간단한것 가지고..) 변함이 없던적이 많았습니다. 몇몇분들은 인연이 닿아서 직접 같이 작업을 해본후에 머리속 생각과 실제가 달라질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기술적으로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노가다에 근접한 단순반복과 시간과 집중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한것들입니다.
그외에는 의미있는 편향성을 감지하지 못할정도의 경험을 주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포털은 표면적으로보면 네이버의 독식과 다음의 안간힘,그리고 혹시나 하는 생각을 지니게하는 구글정도로 압축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구글은 아직 이질감이 많고..

양쪽을 다 이용하는 사용자의 시선에서 보면 얄밉다 싶을 정도로 야금야금 자신들의 서비스를 선보이며 기득권을 최대한 이용하는 네이버와, 이전보다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다음의 좌충우돌을 보고 있습니다.
흡사 여우와 곰의 싸움같다고 하면 지나친 비유일까?

수용여부를 떠나 사용자 입장에서 이것저것 이야기한다는 것은 해당 회사에도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현실성이 없다거나 악의적이라거나 기타 시급히 개선할 사항이 아니라면
소비자와 조금은 느슨하게 브레인스토밍한다고 생각하고 좀더 넓게 대하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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