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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코끼리 코식이 동영상

영상 속으로/동물나라
말하는 코끼리 코식이 
신기하네요..

현재 사육사의 말을 7-8개정도 따라할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중이지만 사육사의 음성을 비슷하게 흉내낸다고 알려졌고
에버랜드내에있어 일반 관람도 가능..

게재된 잡지는 세계에서 인용지수 10위권에 드는곳으로
코식이는 온라인판에 영상과 함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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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동영상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에버랜드의 낮..
동물원에서...






에버랜드의 밤..
문라이트 퍼레이드..
집에 갈려다 사람들이 모두 앉아있고 이윽고 나오는 방송..
잠시뒤에 퍼레이드가 있다고해 뭔가 했는데..
화려한 조명과 행진...
안보고 갔으면 어쨓을까 싶을 정도로...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9/09/22 -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 처음으로 에버랜드에 간 지완이... 아빠는 20년만에 가본 자연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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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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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에버랜드에 간 지완이... 아빠는 20년만에 가본 자연농원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에버랜드에 지난 토요일에 놀러갔습니다.
여러가지 여건상(가깝다는 이유와 에버랜드는 아이가 어리기에 고난도의 놀이기구만 머리속에 떠올라 그림의 떡..) 과천 대공원은 일년에 몇번씩 가지만 에버랜드는 생각해보면 그리 먼거리도 아닌데 아이와 함께 가본적이 없었는데... 이곳을 가보라는 운명인지..

9월 9일 퇴근하기전 메일과 쪽지를 보다 VLUU STYLE 카페에서 선착순 이벤트 에버랜드 무료입장권 2장.. 집에로 갈려고 하다 들어갔는데 몇분 둘러보다 마침 그때 열린 선착순 이벤트 게시판.. 오호라.. 이런 이벤트랑 거리가 상당히먼 내게 왠일..

이렇게 해서 에버랜드로.. 가기전에 아이에게 이런저런 추억을 더듬거리며 에버랜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특히 사파리 이야기를 장황하게 했더니 너무 가고 싶다고 기대감에 부풀기도..(토요일 친구랑 놀기로한 약속까지 일요일로 연장..)

에버랜드는 낯선이름.. 20년전쯤 우연히 친구랑 놀러갔던 이후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학창시절 대부분을 수원에서 다녔던고로 자연농원(에버랜드의 이전이름)은 뻑하면 가는 곳중에 하나.. 해마다 김밥싸들고 어린이날도 가고.. 학교에서 소풍으로도 가고... 해서 흥미가 많이 반감된 곳이기도 했었습니다.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을 되새겨 보니 두가지정도 떠오릅니다.
사자 그리고 이브몽땅의 고엽..(Les Feuilles Mortes - 글을 쓰면서 검색해보니 1991년 11월 작고한것으로 나옵니다.. 왜 전혀 몰랐을까?.. 따져보니 군복무중이었네요..) 둘다 TV CF와 관련이 있는데 80년대 당시의 자연농원 CF에는 사자가(흡사 20세기 폭스사의 자세 비슷하게) 크게 포효하는 모습이 기억이 나고 자연농원의 가을과 관련된 CF중에 이브몽땅의 고엽을 배경음악으로 낙엽이 흩날리던 자연농원 모습이 나온적이 있습니다.. 갑자기 튀어나온 옛날 추억...

정문에서 바로 동물원으로.. 에버랜드는 너무 오랫만에 와서인지 처음에는 어디부터 가야할지 막막했는데 일단 사파리를 가보기 위해 동물원으로..

리프트내려서 반겨주는 주토피아 자카스 펭귄


너무 재미있었던 아마존 익스프레스.. 한번 더탈걸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곳도 봐야하기에..


사파리의 사자..
분명 오래전 기억속에(대략 30년전쯤 당시 사파리차는 의자는 창문쪽을 바라보게 되어있었고 앞에 얼룩말 무늬의 짚차 곳곳과 사파리 투어버스 유리창에 고기를 달아놓아 사자나 호랑이가 눈앞에서 고기를 떼어먹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는데.. 지금은 오랜 줄서기 후에 봐서인지 그리고 아이에게 너무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해줘서인지 조금 기대에 못미치긴 했지만 근접해서 사자 호랑이 곰을 보게되기도.. 지금은 안전에 상당히 유의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기다랗게 기다리는 줄을 보면 이해가 가기도.. 고기를 그때처럼 달아놨단 배불러 먹지도 못하고 모두 뚱뚱하게 성인병에 시달리는 야수들이 되어있지 않을까...)



놀이기구 타는곳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차를 타더니.. 화려한 스포츠카를 좋아할줄 알았는데
아주 고풍스런차..




에버랜드는 온통 할로윈 분위기.. 광장의 기념촬영 장소..
식사하느라 시간을 못맞춰 할로윈 퍼레이드는 끝부분만 아주살짝 보고...


할로윈 빌리지 기념촬영 공간


할로윈 빌리지 입구.. 미로처럼 생긴 곳곳을 탐험하며 빠져나오는곳..


미로의 마지막 출구..


홀로그램으로 표현한 유령과 광장


사진을 많이 찍는 분수대.. 비너스상이 중아에 있고 양옆으로 분위기나는 물줄기..


회전목마 근처.. 카니발 문라이트 퍼레이드 직전 자리를 잡는 사람들..


아주 화려하고 재미있는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늦은 시간까지 있기를 잘했습니다..
























야간 풍경을 담기로 약속해 나중에 아이가 지칠것 같아 오후에 이곳에 도착했는데 이런.. 집에갈 생각이 없는듯..
다음에 오게되면 오전 일찍 와도 될듯.. 절반도 못돌아다녀 아쉽기도 했지만 아주 즐거웠던 하루.. 아이도 너무 좋아해 조만간 다시와야 할것 같네요. 다음에 갈때는 미리미리 생각을하고 와야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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