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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기능 탑재 스마트 캠코더 VIXIA HF R32 캐논 - 스펙 및 정보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캐논에서 새로 출시하는 캠코더 와이파이기능 탑재 VIXIA HF R32






상세설명 - http://www.canon-ci.co.kr/actions/ProductMainAction?cmd=view&product_code=NPAB797128

제품사양 출처 - http://www.canon-ci.co.kr/actions/ProductMainAction?cmd=view&product_code=NPAB797128


레코딩 시스템

동영상 : AVCHD 비디오 압축: MPEG -4 AVC/H.264; 
         오디오 압축: 돌비 디지털 2ch 
     MP4   비디오 압축: MPEG -4 AVC/H.264 
         오디오 압축: MPEG -2 AAC-LC (2ch) 
사진 :  DCF (카메라 파일 시스템용 설계 규약), Exif * Ver. 2.3 호환 
          이미지 압축: JPEG

* 이 캠코더는 Exif 2.2 ('Exif Print'라고도 함)를 지원합니다.
Exif Print는 캠코더와 프린터 사이의 통신을 향상시키기 위한 표준 규격입니다. 
Exif Print 호환 프린터와 연결하면, 촬영시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최적화 시킴으로써 극히
고화질의 출력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시스템

AVCHD: 1080/60i*
MP4: 720P
* [PF24], [PF30] 프레임 레이트로 제작된 촬영물은 60i로 변환되어 메모리에 기록됩니다.

기록 매체

내장 메모리: 32 GB
SD, SDHC (SD 고용량) 또는 SDXC (SD 확장 용량) 메모리 카드 (별매)

최대 촬영 시간32 GB 내장 메모리
AVCHD 동영상:
MXP 모드: 2 시간 55 분 FXP 모드: 4 시간 10 분 XP+ 모드: 5 시간 45 분
SP 모드: 9 시간 35 분 LP 모드: 12 시간 15 분
MP4 동영상:
9 Mbps: 7 시간 40 분 4 Mbps: 16 시간 55 분

16 GB 메모리 카드 (시중 판매 제품)
AVCHD 동영상:
MXP 모드: 1 시간 25 분 FXP 모드: 2 시간 5 분 XP+ 모드: 2 시간 50 분
SP 모드: 4 시간 45 분 LP 모드: 6 시간 5 분
MP4 동영상:
9 Mbps: 3 시간 50 분 4 Mbps: 8 시간 25 분
이미지 센서

1/4.85형 CMOS, 3,280,000 픽셀
유효 화소수: 2,070,000 픽셀 (1920 x 1080)
       고급 줌 사용할 때:
       2176 x 1224 (최대 광각)
       1920 x 1080 (최대 광각과 최대 망원 중간)
       1360 x 765 (최대 망원)

LCD 터치 스크린

7.62 cm (3.0형), 와이드, TFT 컬러, 230,000 도트, 터치 작동

마이크로폰

스테레오 전기 콘덴서 마이크로폰

렌즈f=2.8-89.6 mm, F/1.8-4.5, 32x 광학 줌, 51x 고급 줌
35 mm 필름 환산: 38.5 - 1,232 mm
         33.9 - 1,729 mm (고급 줌 사용 시)
렌즈 구성7 군 10 매 (비구면 렌즈 1 매)
AF 시스템오토포커스 (TTL) 또는 수동 포커스 가능
최소 촬영 범위1m; 텔레 매크로 사용 중 최대 망원에서 50 cm; 최대 광각에서 1cm
화이트 밸런스자동 화이트 밸런스,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나 프리셋 화이트 밸런스 설정:
태양광, 텅스텐
권장 조도100 lx 이상
손떨림 보정광학-시프트 손떨림 보정
비디오 녹화물 크기AVCHD 동영상:
MXP, FXP 모드: 1920 x 1080 픽셀; XP+, SP, LP 모드: 1440 x 1080 픽셀
MP4 동영상: 1280 x 720 픽셀
사진 크기1920 x 1080 픽셀
단자
AV OUT/× 단자3.5 mm 미니잭; 출력만 가능 (헤드폰 스테레오 출력도 가능한 겸용 단자)
비디오: 1 Vp-p / 75Ω 언밸런스드
오디오: -10 dBV (47 kΩ load) / 3 kΩ 이하
USB 단자mini-AB, Hi-Speed USB
HDMI OUT 단자HDMI 미니 커넥터; 출력만 가능; HDMI-CEC 및 x.v.Color와 호환
MIC 단자3.5 mm 스테레오 미니잭
64 dBV (600Ω 마이크로폰) / 5 kΩ 이상
Wi-Fi
표준IEEE 802.11b/g/n 프로토콜 호환
주파수2.4 GHz
지원 채널1 - 11
암호화 방식WEP-64/WEP-128, TKIP/AES
전원/기타
전원 (정격)3.6 V DC (배터리 팩), 5.3 V DC (컴팩트 전원 어댑터)
소비 전력2.7 W (SP 모드, AF on, LCD 일반 밝기)
작동 온도0 - 40 °C
크기[W x H x D]
(그립 벨트 제외)
54 x 55 x 115 mm
무게 (캠코더 바디)250 g
CA- 110 컴팩트 전원 어댑터
공급 전원: 100 - 240 V AC, 50/60 Hz
* 정격 출력/소비 전력: 5.3 V DC, 1.5 A / 17 VA (100 V) - 23 VA (240 V)
* 작동 온도 : 0 - 40 °C
* 크기 : 49 x 27 x 79 mm
* 무게 : 110 g

BP- 709 배터리 팩
* 배터리 타입
재충전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
* 정격 전압: 3.6 V DC
* 작동 온도: 0 - 40 °C
* 배터리 용량: 920 mAh (정격); 3.3 Wh / 895 mAh (최소)
* 크기 : 30.3 x 15.6 x 40.1 mm
* 무게 : 23 g


디지털 이미징 선도기업인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캐논 캠코더 최초로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 풀 HD 캠코더 ‘VIXIA HF R32’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캐논 ‘VIXIA HF R시리즈’는 캐논을 대표하는 엔트리 캠코더 라인업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VIXIA HF R32’는 휴대성(약 250g)과 성능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가정이나 일상 생활의 모습 등 캐주얼한 촬영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고화질은 기본,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캠코더 

‘VIXIA HF R32’는 캐논 캠코더 최초로 와이파이(Wi-Fi) 기능이 탑재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촬영한 영상을 바로 스마트폰, PC와 공유할 수 있다. 캐논은 와이파이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아이폰 및 아이패드 용 동영상 업로드 어플리케이션인 ‘무비 업로더’(Movie Uploader)도 선보인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촬영한 영상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전송하여 재생 및 저장할 수 있으며, 유투브나 페이스북 등에 업로드도 가능하다. 

*고배울 줌렌즈 탑재에 고화질 풀 HD 영상 촬영... 엔트리 캠코더 맞아? 

‘VIXIA HF R32’는 기본 촬영 성능도 업그레이드 되었다. 약 328만 화소의 신 개발 풀 HD CMOS 센서와 ‘DIGIC DV III’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풀 HD 해상도(1920x1080)의 고화질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추가된 새로운 ‘HD 비디오 렌즈’는 CMOS 센서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을 돕는다. 

또한 ‘VIXIA HF R32’는 기본적으로 38.5mm-1,232mm (35mm 필름 환산)의 막강한 광학 32배 줌을 지원한다. ‘어드밴스 줌’ 기능까지 사용하면 33.9mm-1,729mm (35mm 필름 환산)의 51배까지 광범위한 화각의 촬영이 가능하다. 

* 이제 ‘흔들림’은 안녕! 또렷한 동영상 촬영 가능 

기존 캐논 디지털 카메라에 도입되었던 신기능인 ‘인텔리전트 IS’ 기능도 이번 신제품에 추가되었다. ‘인텔리전트 IS’ 기능은 기존의 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킨 것으로 캠코더가 동영상 촬영 시 각각의 주변 상황을 분석해 촬영 상황에 맞는 최적의 흔들림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촬영 시 다이내믹, 파워, 매크로, 트라이포트의 4가지의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한다. IS 기능과 함께 디지털 카메라에 주로 사용되는 ‘얼굴 인식’ 기능도 탑재되어 촬영 순간에 인물을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다. 

*넉넉한 내장 메모리와 동영상 출력의 편리함... 초보자에게 딱! 

이 밖에도 ‘VIXIA HF R32’는 내장 메모리 32GB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촬영 중 내장 메모리가 가득 차면 자동으로 SD카드(별매)로 전환되어 저장된다. 내장 메모리 32GB에는 MP4 포맷 기준으로 최장 약 16시간 40분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별도 액세서리 구입 시 외장하드와 캠코더를 연결할 경우 촬영된 파일을 PC 없이 바로 백업할 수 있다. 

‘VIXIA HF R32’는 동영상 출력의 편의성도 크게 향상됐다. 기존의 AVCHD 포맷뿐만 아니라 새롭게 MP4 포맷으로도 녹화가 가능해졌다. 초보자들도 쉽게 별도의 변환 작업이 필요 없이 촬영한 동영상을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서 재생이 가능하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새롭게 출시되는 ‘VIXIA HF R32’는 향상된 성능과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는 편리함으로 동영상 촬영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논은 최고의 광학 기술을 앞세운 우수한 캠코더 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캠코더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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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첩첩산중인 동영상 UCC 서비스...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1. 글로벌기업과 IT가 상당히 발달했다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국가의 힘겨루기?

수용하는것처럼 보이더니 오늘 유튜브의 실명제 실행 거부 발표가 있었습니다.
양쪽모두 특히 유튜브쪽은 여러가지 복잡한 계산이 있었겠지만 동영상 UCC 서비스 자체만가지고 수익기반의 독립적인 형태로 지속은 어려운것은 자명한 사실인데(엠엔캐스트의 예정된 폐업을 생각하면 자명하다고 봐도 무방할듯합니다.) 하지만 유지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꾸려나갈만한 내부적으로 응용가능한 주변 상황과 능력이 된다면 상당한 파급력과 영향력을 키워나갈수 있는 고급 악세사리(아직까지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이에는 많은 자본의 투입과 순환이 가능하리라는 전제가 필요해보입니다.. 유지비용이 많은편임에...)

4월 8일 유튜브 공식 블로그에 올려진 내용


한국 국가 설정시 동영상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시지


국가 설정을 바꿀때 나오는 동영상 업로드창



실명제를 거부한다해서 위의 그림처럼 영상 업로드등의 표면적으로 유저에게는 피부에 와닿을만큼 크게 바뀌는 것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댓글 작성은 물론 한글 댓글도 유튜브코리아 이전에도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불어 엠엔캐스트만큼 실질적인 사용을 위주로한 국내유저들을 사로잡았던 기억도 없었네요. 다만 글로벌한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점.. 실정법에 걸려 표현하지 못했던 부분을 사용할 수 있다는점 정도가 부각된 것으로 기억합니다.)동영상UCC에 한한다면 유튜브가 가지는 상징성과 국제적인 파급력을 고려하면 살짝 상실감 같은것을 느끼지는 않을런지.. 국가와 글로벌 기업사이에서 왠지 내버린 자식처럼 내쳐지는 느낌... 촘스키는 현대의 자본주의 구도가 현저하게 굳어지면서 국가는 점점 덩치큰 기업들의 비서처럼 변해간다고 진단한 적이 있었는데 이런 비루함에도 못미치는 시대에 뒤떨어진 소모전이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거대자본 기업에 예속됨없는 맥락에서 나온 주관으로 해석되기보다 시대착오적으로 느껴지기에...)

2. 아! 엠엔캐스트 그리고 판도라TV

엠엔캐스트가 4월 22일 문을 닫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섭섭하기도 하지만 마지막으로 그동안 업로드한 영상을 다운로드 받을길을 만들어 놓기도..
(엠엔캐스트와 특정 계약을 맺었던 커뮤니티등에서는 이도 어려운듯.. 업로드 유저마다 패스워드가 달라 일괄적으로 다운로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관련보도 - 파이낸셜뉴스 : 엠엔캐스트 파산..이용자들 “자료 어떻게”)

엠엔캐스트의 본인 영상 다운로드는 자신의 미니캐스트에 가서 DOWN이라 쓰여진 버튼을 누르면 진행..
양이 많으면 꽤걸린듯...FLV에서  최근에는 MP4 형태로 포맷이 바뀌었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방식으로 다운받아야 하기도..

2년전쯤 동영상 UCC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접했을때 서비스가 양적으로 팽창하는 상황이었고 웹환경에서의 비트레이트도 상당하고해서 놀라움과 우려를 동시에 이야기한적이 있었고 적자생존에 따라 결과적인 예상은 업체들끼리 합병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그냥 문닫는 형국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호응을 얻지못해 문닫은 KT 올팟(시류에 편승해 급조된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제일먼저...)부터 시작해 공지 이메일 한통 없이 문닫은 픽스카우(나름대로 독특한 콘텐츠와 유료화가 뒤섞였기에 유지는 하지 않을까 생각했던곳)를 생각하면 백업은 나름대로 마지막 정리하는 모습으로 비치는데.. 친절한 판도라씨.. 웹호스팅처럼 이전을 도와준다는 모습...  웃어야할까.. 울어야할까.. 울다가 웃으면.... 



그래도 어려운 해당 업계를 떠올리면 호의는 호의로 받아들여 이사할곳이 필요하신분들은 나름대로 유용할듯...
엠앤캐스트 동영상 안심 백업 서비스 오픈



엠엔캐스트 ID와 비밀번호를 기록하는 것인데 수작업으로 하려나.. 공조하는 것인가... 일단 신청해보았습니다..
커뮤니티 등에서 올린것도 지원하는듯..

3. 태그스토리

서명덕 기자의 블로그에서 일이주전쯤 보았는데 사실이라면 착찹하기도.. 이곳이 문을 닫으면 엠엔캐스트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의 콘텐츠 손실이 우려되기도.. 일반적으로 동영상 UCC 업체들이 저작권의 발목에 사면초가에 빠져있지만 태그스토리는 언론사 기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현장에서 촬영한것들도 많고 기업체에서 작성하는 것도 많아 저작권에서는 자유로운편에 속하기도 합니다.

http://www.itviewpoint.com/106813


개인생각에 동영상 UCC 서비스가 인수합병을 통해 2-3곳 정도가 남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빗나가고 있습니다. 원인은 수익악화와 비용증가에 따른 부담이고 축적되는 콘텐츠도 순수 제작도 많지만 상대적으로 저작권에 자유롭지 못한것들도 상당수이기 때문에 데이터의 인수도 필터링이 필요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네요...

동영상 UCC가 활성화되기 이전부터 개인적으로 이야기한 것이지만 원본의 백업은 매우 중요합니다.
상용 원본은 다시 구입하면 되지만 .. 본인의 데이터는 유일한 것입니다...

긍정적인 삶의 활력소로서 그리고 하나의 문화로서 정착하길 많은 바램이 있었는데 점점 아쉬워지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홈비디오는 개인 경험치를 말하면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자발적인 향유자들이 있어왔고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VHS 카메라 시절부터.. 현재 100만원 이하로 내려간 HD 핸디캠까지 기기와 편리한 환경은 무르익었고 동영상 UCC와 상관없이 늘어만 갑니다..

문화적 공통분모를 공유하는 코드로서 접근할수 있어야 하는데.. 에고 말은 쉽네요..
그래도 살아남은 서비스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나가는 환경조성 해주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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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온 버클리의 강의들...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유튜브에 버클리 강좌가 올라왔습니다.

갑자기 꼴레쥬 드 프랑스가 생각납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전에 미셸 푸코를 읽다가 어딘가에서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 이곳의 교수가 되는것은 개인으로보면 커다란 영광에 속할 정도로 해당분야에서 인정된 권위자들이 임명되지만 강좌는 누구에게나 개방된 형태로 진행되는 곳입니다. 즉 특정하게 소속된 학생들이 존재하지 않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직접적인 수강이 가져오는 교수와의 연대감이나 교감이 직접적으로 오가는 부분에 한계가 있을수도 있지만 정보라는 측면만 가지고 본다면 공개하는 폭에 따라서 혁신적인 개혁이 이루어질수도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너무 낙관적으로 앞질러간 과한 생각이긴 하지만...)

개인적인 상상이지만 꼴레쥬 드 프랑스와 같은 체제에(이곳의 교수였던 구조주의의 저명학 학자들이나 부르디외등 연예인에 버금갈 정도의 인기와 실력을 가지고 프랑스의 학문적 전성기를 이끌던 쟁쟁한 학자들을 떠올려봅니다) 버클리 강좌와 같은 동영상을 활용한 강좌가 결합된다면.... 더불어 UCC 동영상은 활용하기에 따라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수도 있습니다. 질문을 올리고 적절한 답을 내주는 형식이 존재할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한국적 현실을 고려하면 정부기관과 국립대학이 행복한 결합을 해야 가능하겠지요... 하지만 의지만 있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시스템을 만든다면 기술적으로 지원해줄 곳은 많다고 생각됩니다. 역으로 번역자막을 활용한다면 세계적으로 재야에 묻혀있는 실력있는 한국의 학자들이 실력을 알릴수 있는 방법이 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시작한 서비스라 콘텐츠가 풍부해보이지는 않지만 하나의 새로운 모델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개방적인 정책을 취할수 있는 해당 학교가 부럽기도 합니다.
현재 올려진 것들은 화학,물리, 생물학 분야의 300시간 분량이고 지속적으로 올려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당 분야의 지대한 관심이있고 언어의 막힘이 없는분은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돌이켜보면 비싼 교육비용에 실제로 학생들은 진로등의 문제로 전공과목은 등한시 하게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고 들었습니다. 더불어 이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성장과정을 가졌다면 소위 일류대학이라는 곳에 들어가는것은 이전보다 아주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간판이 아닌 진정한 평생교육이라는 이름의 혁신적 방법론가운데 하나로 이런것은 어떨까 한번 상상해 봤습니다....

ZDNET 보도: UC 버클리캠퍼스, 유튜브에 강의 영상 올려
유뷰브의 버클리 채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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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 141 - Search, Google, and Life: Sergey Brin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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