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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야구 생중계 보기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메이저리그 야구 생중계 볼수 있는곳..
영어로 나오고 CF도 현지것이지만 해설자의 특별한 멘트가 없어도 상관없을듯... 
박찬호나 추신수가 나올때 찾아보는것도 재미있을듯 합니다.

생중계외에도 하일라이트 및 경기일정 팀정보도 볼수있습니다.

mlbkorea.com

http://mlb.mlb.com/video/play.jsp?topic_id=9341174

박찬호 오늘경기(4월8일) 영상 하일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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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SK 한국시리즈 (코리안시리즈) 7차전 생중계 아프리카..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코리안시리즈가 시작되었네요..
야구열기가 많이 살아난 올해..

침체기에서 기지개를 켠 기아 타이거즈의 V10 될런지 아니면 SK의 연속 패권이 가능할지..
인터넷 생중계는 아프리카에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http://baseball.afreeca.com/

아프리카 200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위 영상이 안보이면 해당 웹사이트 http://baseball.afreeca.com/ 에서 화면 하단의 방송중에서 클릭하거나 상단 검은색 부분의 TV 글자를 클릭하면 리스트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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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프로야구 실시간방송 지원하는 아프리카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아프리카에서 2009년 프로야구 실시간 방송을 부담없이 하게된 모양이네요..
저작권법에 가장 저촉될 소지가 많은 서비스인지라 양성화 시킨것으로 EPL 박지성 선수를 비롯한 프리미어리그의 경기를 계약맺은 것 이후로 대표적인 스포츠 방송으로는 두번째로 보입니다..
공중파나 케이블에서 EPL이 MBC ESPN 한채널을 주로 사용한다면 프로야구는 요즘은 대부분은 케이블 채널을 이용하긴 하지만 방송3사의 공중파에서도 하는지라 어떤식으로 체결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공지사항: 프로야구 서비스 오픈
http://baseball.afreeca.com/

아래는 해당구단에서 공식으로 운영하는 아프리카 채널이라고 합니다.

두산 베어스 : BEARSLIVE (http://afreeca.com/tamurayukari)
LG 트윈스 : 트윈스TV (http://afreeca.com/lgtwinstv)

구단별 페이지에 한화와 롯데가 보이지 않네요.. 게시판에 불만이 많은데 정식 계약이 되지 않은듯..
국내 프로야구는 여러가지 하향점이 보였는데 북경 올림픽과 WBC를 계기로 다시 점화되는것처럼(야구에 전혀 관심없고 이전에는 주말에 야구경기 중계방송 관람하면 한심하게 쳐다보다 TV보는게 몇시간째냐며 까칠하게 굴던 아내는 올림픽과 WBC를 계기로 나보다 한술더뜰정도로 확달라졌는데 경기를 즐기면서 보는 차원까지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고 지나치게 승부위주로 보기에 또 어찌 돌변할지...)  느껴지지만 시민과 동참하는 스포츠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노후된 시설등 열악한 환경개선이 절실해 보이기도 합니다..

UCC동영상 전문 서비스업체중에 하나였던 엠엔캐스트, 작년에 소리소문없이 닫은 픽스카우등등 서비스를 접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UCC 동영상 업계의 분위기가 흉흉한것으로 느껴지는데 아프리카는 특유의 생방송 구조가 스포츠와 결합하면서 나름대로 갈길을 모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포츠 중계는 이전에 스페셜하게 나왔던 포털 예를들면 1회 WBC를 생중계해 톡톡히 재미를 본 야후나 지금도 이승엽 선수의 경기를 생중계하는 다음 간간히 국대 축구경기도 나오기도 하고 재작년 이형택 선수의 US오픈을 생중계해 순식간에 많은 사용자가 몰렸던 곰TV의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만 공중파방송사들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본격적으로 UCC와 결합된 동영상 서비스에 뛰어들지.. 두고봐야겠지만 올해나 내년쯤엔 변화점이 생길지도.. 저작권을 강하게 주장하기에 상대적으로 서비스 업체들의 기반이 허약한지라..

와이드형태의 방송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라이브캠 Wide(16:9) 해상도 추가



구단별 게시판중 LG트윈스에 게재된 동영상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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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만 웹으로 보다 발견..일본의 국가 표기..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1회 대회때의 성적은 반신반의 하면서 4강이라는 기대치에 부응하는 성과와 일본과 승부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에 고무되었었습니다. 당시 사무실에서 거래처 손님과 영상편집하면서 다른 PC에 틀어놓았던 경기모습에(야후 실시간) 힐끔힐끔 보다 렌더링 걸어놓고 같이 응원하며 보던 기억이 납니다..

저작권 때문인지 차량에 있던 네비게이션에 달린 DMB는 야구만 불통... 웹은 공식적인 채널은 막힌지 오래인것으로 아는데.. 여기저기 뒤지다 대만의 어느 실시간 스포츠 중계 동영상 사이트...

이번 대회는 출발부터 삐그덕거렸고.. 이승엽,박찬호,박진만 등등 주축 혹은 정신적 지주가 될수있는 경험 풍부한 선수들도 빠졌고.. 김병현 선수의 헤프닝까지.. 아시아 예선전 대만에 대승을 거둘때만 해도 웬일 했지만 철저히 분석하고 들어온 일본에 불의의일격(결과적으로 약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내심 불안.. 당연히 다시 대만과 할줄알았더니 왠걸.. 무섭게 성장한 중국과 이전보다 쇠퇴한듯한 대만의 전력... 그리고 다시 일본 복수전...

큰바다건너.. 멕시코.. 다시 일본(야구만 놓고보면 그래도 일본의 긴역사와 두터운 층을 인정해주었는데.. 축구에서 우리가 가지는 우월함처럼...) 작전성 패배.. 베네주엘라.. 반신반의 했지만 얘네들 TV에서 눈요기하던 메이저리거 맞나.. 아브레이유.. 카브레라등등.. 그리고 내심 미국과 한판벌였으면 했지만 다시 일본... 아쉬움... 그래도 장한...

대만의 PPS라는 곳의 라이브 방송인데 일본과 결승전 벌이던날... 조용한 거리.. 그런데 화면을 보다 재미있는 글자 발견..
대만에서는 일본을 왜(倭)와 같은뜻인 위(委)라고 표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왜구라는 표현은 조선시대 이야기에서 등장하던 것이라...

공식적인 채널에서 쓰이는 것으로 보아 공식적인 표기인듯하네요...
하긴 일본에서 미국은 쌀미자를 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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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표속에 나오는 선수는 누구일까?

사람과사람/취미와 기록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서울에서 열렸고 당시 프로야구가 출범한 원년이지만 프로선수가 뛸수 없었던 당시 규정에 따라서 김재박,최동원,김시진,장효조등등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선수들의 프로진출을 막아두었던 때.. 아마야구 최강 쿠바가 불참하기는 했지만 당시의 전력이나 홈그라운드임을 감안하면...김재박의 개구리번트에서 막판을 화려하게 장식한 한대화의 홈런으로 극적인 우승까지...

당시 동네곳곳의 공터등지에서 유리창 와장창 깨가며 어른들에게 혼쭐이나면서도 야구를 줄기차게 하던 시절이었고 프로야구의 바람을 타고 형형색색의 각구단 유니폼을 입고 등교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에 구입했던 기념우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우표도 이전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논란이 있는데 우표도안의 주인공은 누구이며 국적불명에 특정스포츠 브랜드를 선전하는 것이 아니냐는 제기가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우표디자인실의 답변은 당시 도안한 분의 기억을 근거로 동대문 야구장에서 스케치 했고 특정국적을 부각시키지 않았으며 특정 브랜드를 홍보하는 목적이 아니었다고 했는데 몇가지 미진하고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관련자료 링크:[자료]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요판우표 디자인에 대해...
 
우선 브랜드 부분은 미즈노라는 스포츠용품 브랜드는 80년대에 각종 스포츠 브랜드들이 한국으로 밀려올때 반짝했던 부분은 있지만 현재 국내에서 대중적으로는 유명무실한데다 이 우표가 출시될 시점에는 운동선수들을 제외하고는 당시에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가 아니었습니다. 더구나 현재는 신발에 표기되는 로고가 바뀐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야구용품으로 유명한 미즈노라는 브랜드는 83년-84년즈음부터 TV에서 광고를 보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즉 이우표 도안당시의 국내에서 스포츠용품의 마케팅적 접근으로서의 브랜드라는 관념이 대중들에게는 희박하던 시절이라고 보는것이 더 합당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미즈노를 보니 당시의 각종 스포츠 브랜드들이 몰려오던 때가 생각나네요. 서독의 브랜드를 인수한 국제상사의 프로스펙스부터 나이키,아식스등등 그리고 수많은 시장판 짜가 브랜드들...

잘못 설명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우표속 그림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아니면 모델이 되었던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인데 도안만 봐서는 누구인지 알수가 없습니다.우표디자이너실의 설명처럼 무명의 고교야구 선수를 묘사한것이라 설명되어도 틀리다고 반박 할수없을 만큼 식별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아니면 이의를 제기하신 일본선수라고 이야기해도 그럴수 있다고 보입니다. 저는 그당시에 우표속의 주인공이 전설적인 타자인 장훈이 아니었을까 상상하곤 했었습니다.

이부분을 설명할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가 있었으니 박찬호의 61번처럼 선수 등번호를 가지고 알아맞힐 만큼의 골수 매니아가 아니라면 알수 없는 부분이지만 22번이라는 등번호가 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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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이로 이제는 50줄에 접어들었네요.. 숫자로만 본다면 세월이란 무상하기도 하지요..

바로 한시대를 풍미했던 타자였고 현재는 SK와이번즈의 이만수 코치입니다.
당시에 이만수는 삼성라이온즈의 선수였던 관계로 출전하지 못했고 국가대표 포수는 심재원선수로 기억합니다. 당시 국가대표팀의 막내는 선동열 현재 삼성라이온즈 감독입니다.

이것가지고 추측하기에는 부정확하다는 분들에게 조금더 결정적인 증거를 보여드리면 당시 우표발행 당시에 체신부에서 나왔던 카탈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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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확대한 모습인데 인쇄물을 보면 M,S,LEE라고 보여집니다. 타격의 포즈만 다르게 묘사되었지 등번호에 유니폼 제기되었던 야구화의 브랜드까지 일치하고 옆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선수시절의 이만수 코치입니다.다른점이라면 사진과 비교하면 얼굴형상을 알아보기 힘들다는점과 봄이나 가을철에 선수들이 입는 얇은 옷을 속에 받쳐입었다는점입니다. 이사진은 말씀드린대로 당시 우표가 발행되었을때 같이 나온 체신부의 카탈로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가지 정황상 이만수 코치로 결론을 내려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다만 대한민국 우표디자인실에서 답변한것처럼 특정인이나 특정브랜드가 아닌 일반적인 모습을 묘사했다는 설명도 받아들일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만수 코치라는 부분에 더욱 무게가 실리는 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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