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betterface


애드클릭스가 종료되었군...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개편을 약속했던 다음의 애드클릭스가 벌써 종료를 했네요..
서비스는 서비스고...
몇일 블로그 접속이 이상했는데 원인은 애드클릭스 광고 스크립트 때문이었습니다.
애드클릭스 광고 스크립트 있는 부분에서 10여초정도 헤매다(스킨 상단이라 하단 내용이 한참 안나옴..) 나옵니다.
혹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분들은 애드클릭스 광고 스크립트가 남아있는 부분을 삭제하세요..

아직까지 뷰애드는 역시 변방블로거들에겐 약오르는 시스템인듯..

요즘 간만에 짬짬이 개인 웹사이트하나 만들고 월드컵 보느라 블로그가 황량하네요..



공지사항 내용

안녕하세요. 애드클릭스 사용자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애드클릭스가 2010 2 1일 노출이 중단된 이후 서비스 재개를 준비하면서

블로그에 맞는 수익배분 모델 및 광고는 무엇일까 고민을 해오던 과정에서

애드클릭스의 전략과 방향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Daum은 그 동안 애드클릭스의 수익 개선을 위해서 노력을 해왔으며

블로거 분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주기 위해 장기적인 개편 기획을 들어가며

2010 7 1일자로 베타 서비스와 애드클릭스 공식블로그 운영를 종료합니다.

서비스 재개를 약속 드렸던 만큼 애드클릭스 베타 서비스 종료를 알려드리는 마음이 무겁고

이렇게 베타 서비스로 종료를 하게 된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Daum은 블로거와의 수익에 대한 부분은 새로운 블로거 수익모델인 View AD(뷰애드)로 단일화된 접점을 가지고 진행되며 View AD(뷰애드)를 확대해 가려고 합니다.

 

그 동안 애드클릭스에 관심을 가지고 사용해주셔서 감사 드리며

블로거 분들에게 View AD(뷰애드)를 통해서 더욱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계속적으로 확대해가도록 하겠습니다.

View AD(뷰애드)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의 뜻으로 그 동안 수익금을 받으셨던 블로거 분들에게

   6 30일 월 수익금을 추가로 지급해드립니다."

 

 

 애드클릭스 운영자 드림.



블로그의 관련글
2007/03/30 - [공지사항] - 다음 애드클릭스 링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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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도메인으로 바꾼후에 생긴 애드센스의 변화.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티스토리 주소에서 2차도메인으로 설정후에 애드센스에 이상한 변화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설정된 주소인 betterface.kr을 제외한 접속가능한 주소인 www.betterface.kr, betterface.tistory.com이나 기타 메타블로그의 변경된 주소로 들어오면 광고들이 전부 영문으로 바뀌거나 평소에 익숙하게 봐왔던 광고들이 아닌 연관성이 떨어지는 기본광고(구글 지메일등등)로 생각되는 것들이 노출되다 다시 설정된 2차도메인 주소로 들어오면 평소에 연관된 광고라고 생각되던 것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주소가 변경된 메타블로그의 주소를 타고 온것도 몇번 노출된 것들은 또다시 연관된 광고들이 나오곤합니다.

궁금한건 다른사람에게는 어떻게 보이는것일까? 라는 부분인데...(현재 문의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애드클릭스는 원래주소였던 티스토리 주소 말고는 공란으로 나옵니다. 2차도메인 주소 추가신청을 했는데 궁금한건 betterface.kr로 신청했는데 www.betterface.kr에도 동시에 적용될지 궁금하네요.

2차 도메인 설정이후에 등록된 포털에 수정 및 등록안된곳에는 새로이 등록을 시도했습니다.
네이버는 서비스가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불과 이틀만에 수정되었습니다.
이전에 내용이 적다는 이유로 등록이 안되었던 야후에서도 이틀만에 디렉토리 등록이 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다음은 여전히 답이없고 엠파스와 파란도 시간이 걸릴것으로 생각됩니다.

재미있는것은 주소 수정 및 새로운 신청을 betterface.kr로 신청했는데 네이버나 야후둘다 앞에다 www를 붙인채로 수정 및 등록이 되었습니다(특별한 규칙이라도 존재하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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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사용에 따른 다음 블로거뉴스의 개선점 몇가지...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올해 블로그라는 새로운 매체를 접하면서 테터툴즈를 알게되었고 호스팅사의 불안정으로(정해진 트래픽 초과가 아닌 말그대로 평상시의 안정성이 심하게 문제시되었었습니다. 더구나 초기였기에 하루 방문자가 200-300명정도의 블로그로 알려진 상태가 아니었기에 시스템을 과하게 점유하는 문제등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데이터가 호환되는 티스토리로 이전 했습니다.

이전때문에 메타블로그의 정보를 바꾸는등 소소한 손길이 가기도 했지만 안정성이라는 가장 큰부분을 얻었다는 생각에 안도를 하기도 했었는데 아시는 것처럼 한동안 티스토리의 서비스가 불안정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가장큰 원인은 무차별적인 스팸블로거때문이라 생각되었지만 이부분도 다음에서 완전히 인수하는 방식으로 티스토리 서비스가 정착하면서 안정성 부분도 개선이 이루어 졌습니다.

어제는 2차도메인을(betterface.kr) 구입해서 변경을 해놓은 상태인데 기존의 betterface.tistory.com주소로도 그대로 사용되더군요. 이부분은 한가지로 통일하는 것이 좋을듯 싶기도한데 앞부분에서 말씀드린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이전의 블로그 주소인 blog.betterface.com를 티스토리 주소로 리다이렉션을 시켰봤었는데 개별 포스트마다 적용된것이 아니어서 특정페이지의 북마크나 검색을 통해 들어오신 분들이 무조건 처음페이지로 접속되어 한동안 불편했던 적이 있었습니다.(지금은 검색에서 사라진 주소이고 이당시에는 방문자가 많은편이 아니어서 북마크된것도 많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마 포스트 갯수가 많다면 기술적으로 일일이 변경하는 시스템을 갖추려면 서비스하는 서버에 상당한 과부하가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되기에 이해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멀티로 운영하고싶은 욕구가 생기더군요.
경험자의 말을 들어보면 상당히 힘들거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역시나... 그래도 포스팅의 강박관념(?)이 덜한 개인적 일상의 기록을 담는것들이나 의미가 조금 떨어지지만 자료의 분류측면에서 허용된 범위의 스크랩성 블로그를 별도로 운영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기존에 운영하던 웹사이트에 공간을 내어볼까 생각중이었는데 웹서핑중에 우연히 티스토리는 한개의 ID로 5개까지 블로그 생성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호스팅서버에 일일이 설치하고 관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여기까지는 티스토리 사용에 관한 지금까지의 과정이었고 문제는 블로거뉴스와의 연동부분에 있습니다. 블로거뉴스는 ID당 한개의 블로그만 허용합니다. 운영하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멀티블로깅을 하는 사람들은 난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더불어 저처럼 블로그의 주소가 바뀌는 사람들은 이전 데이터를 모두 삭제된 상태로 탈퇴후에 다시 재가입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이부분은 애드클릭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 받던 호스팅에서 티스토리로 변경하면 블로그 주소가 바뀌어 문의해 봤더니 탈퇴후에 재가입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더군요)
추측으로는 이전에 블로거뉴스가 다음에서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블로그만을 대상으로 했기에 문제가 되었던적이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러 블로그에 개방된 이후에는 방향을 조금 바꾸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블로그의 주소 수정(메타 블로그중에서 가장 알려진 올블로그에서는 가능합니다. 다만 티스토리에서 2차도메인 설정을 했더니 네임서버 셋팅이 바뀌는 동안에 올블로그의 설정을 변경하기 직전의 시간차이의 순간에 허용된 RSS 갯수 만큼의 포스트들이 2중으로 등록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의 가능과 더불어 여러개의 블로그가 등록이 가능하게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다음으로는 동영상기사에 관한 것인데 제가 다루는 중요 주제이기 때문이기도 한데 처음에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만 가능하다기에 아예 생각을 접었었고 블로거뉴스에 송고하는 것에 큰비중을 두지 않았었기에 관심이 별로없다가 새로 구축하는 블로그가 동영상을 활용하는 것이라 요며칠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영역을 봤더니 간간히 티스토리 사용자들이 보여 이제는 티스토리와 TV팟을 사용해도 되는가보다 했습니다.(어떤분은 다음블로그에 TV팟이 아닌 다른 서비스사의 동영상을 올린것도 보이더군요.. 기준이 조금 애매해보입니다. 물론 동영상은 포스팅하신분이 직접 제작하신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기사를 송고하는 부분도 보이지않고 자세히 설명된 것도 없는데다 블로거뉴스 공식블로그에 문의는 하지 않았지만 관리상태는 서로 소통하는 블로그라기보다 공지사항 나열하는것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조금 정리해서 이야기하면 티스토리와 블로거뉴스의 출발지점이 다르기에 초기에 구축되었을때는 문제가 없었지만 지금은 고려해볼 사항으로 멀티블로깅이 가능한 티스토리 유저에게 블로거뉴스의 1개만 지원되는 블로그에 관한 문제랑 조금 모호한 형태로 운영되는 동영상기사에 대해 정리된 운영 방안이나 시스템적인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많은 부분의 자율성과 혜택을 준 티스토리와 다음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티스토리 운영하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시기를 놓쳐 이야기를 못했는데 스킨위자드 테스트후에 받은 USB메모리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헤프닝이 있었는데 제가 실수로 주소를 아래층 주소를 적은데다 더조은인상이라는 이름으로 와서 시일이 한참지나서 받았습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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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 글을 작성하면서.. 초보 블로거의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100번째 글을 씁니다.

시간을 거슬러 2000년 처음으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었을때가 생각납니다.
흔히 말하는 삽질을 거듭하며 하단이미지의 홈페이지를 만들었을때의 감격이 생각납니다.
메뉴부분은 플래시로 만든것이라 스틸이미지에 나오지 않았지만 광선같은 막대기들이 날라다니다 나옵니다.
오른쪽에 글자가 사라졌다 나타났다 여러글자라 하나씩 플래시로 만들던 노가다의 기억이 새롭습니다.
요즘은 다잊어버렸지만 인터넷에 홈페이지 만들기 열풍이 불었을때 만들었다가 약속이나 한듯이 업체들이 하나씩 없어질때는 짜증이 나기도 했었습니다. 몇달만에 접속했더니 데이터가 싹 날라갔을때의 그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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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이전에도 말했지만 별로 좋아하는 인터페이스가 아니라는 이유로 만들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블로그가 가진 기능과 정보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들려고 시도했던것은 커뮤니티같은 것이었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이전에 널리알려진 오픈소스 링커나 링스같은 것으로 영상관련 검색엔진을 시간날때마다 작업해서  몇달 삽질끝에 만들었다 서비스 한달만에 호스팅업체의 예고없는 폐업으로 된서리를 맞은 기억도 있습니다.

블로그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네이버에 널린 업체광고성 블로그들 때문이었습니다.
고객서비스 차원과 유료화된 검색엔진에 광고성 컨텐츠를 잔뜩실어놓고 영업하려는 의도도 강했습니다.
이전에 불펌을 이용해서 홍보하는 노하우를 자랑스럽게 알려준 어느 블로그의 글을보고 혹한면도 있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때는 블로그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초보의 좌충우돌은 여기에서 시작했습니다.
현재블로그를 구축하면서 비슷한 시점에 네이버블로그에 일단 전화번호와 CI이미지를 등록시켜놓고 우선 현재 블로그 구축하는데 집중을 하고 있었습니다.

영상제작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UCC동영상 서비스에 그리 관심이 높지는 않은편입니다. 일단 인터넷 스트리밍용은 과다한 압축을 하기때문에 화질상의 불편함이 있고 사이즈등 마음대로 옵션조절도 안되고 그냥 원래 하던대로 쓰면 고화질에다 재미삼아 다루시는 분보다 기술적으로 별다른 불편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구축당시에 공중파를 가끔보면 UCC동영상 열풍이 엄청난것처럼 보였습니다.
호기심이 발동해 리뷰를 시작했는데..

당시에 몇가지 걸리적거리는 것이 있어 네이버와 다음에 문의하다 전화번호와 CI때문에 네이버에서 블로그 이용을 정지한다고 알려왔습니다.일단 납득이 가질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기분이 나빴고 네이버블로그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진행된점을 따지면 다른견해를 가질수도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 계정이 정지된것은 지금에서 돌이켜보면 개인적으로 아주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이당시에 블로그의 특성을 모르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물론 사용한지 3개월정도라 초보라 할수 있지만 불펌 블로그는 궁극적으로 블로그의 존폐와도 상관관계가 있습니다.불펌과 광고성 물품판매 블로그는 블로그의 특성인 커뮤니케이션과 공유의 목적을 훼손시킵니다.
이런부분은 카페나 웹사이트 운영으로 하는것이 맞습니다. 물론 불펌은 사라져야하고 필요에의한 스크랩은 원저작자의 허락을 구하거나 정황상 어려운점이 있으면 최소한 출처정도는 표시해주는 예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블로그들이 양산되면 정체성이 흔들려 블로그라는 매체의 존재가치를 없애버립니다.
하단은 네이버와 다음에 문의하면서 오간 이메일 스크랩입니다.

네이버에서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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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했던 질문의 범주가 흔한 상황은 아니라서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선행된 답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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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온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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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삭제되어 존재하지 않는데 길다란 웹주소를 기억하는 것은 기억의 천재가 아닌다음에 어떻게 알아낼까?
 오랜 시간 걸렸음에도 내준 답변 자체가 상식적으로 앞뒤가 맞는지 검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문의했던것도 구현되는 것의 화면캡쳐를 요구했는데 캡쳐해서 보낸후에 온답변은 정정이 되었다는 것
 이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아니었습니다.

개인생각으로 다음은 회사규모에비해 고객센터의 상황대처 능력이나 고객응대 서비스 교육에 정비를 필요로 하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부분은 해당직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회사에서 필요성의 인지와 그에따른 교육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런이야기를 다음 관계자가 들으면 기분나쁠지 모르겠지만 이부분의 정비는
궁극적으로 회사에 득이되면 득이됐지 해가 되지 않습니다.
고객센터의 회신은 흡사 중소기업에 문의 하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소기업이었다면 상황에 따라서 이해할수 있는 면이 많아집니다.
조그만 회사에 이것저것 요구하는 것은 상대방이 의지가 있어도 할수없는 부분들이 많아집니다.
물론 이것은 치명적인 결함이 아닌 소비자입장에서 개선점을 이야기할때입니다.
저도 이번에 이 두곳에 문의라는 것은 처음해보는 것이었지만
이런 차이가 현재의 네이버와 다음의 비즈니스적인 격차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내부 문화는 어떨지 접해본적이 없어 모르겠지만, 고객들이 알리가 만무합니다.
필연적으로 알아야할 개연성도 없습니다. 그리고 불합리한 요구들은 수용하지 않으면 됩니다.
대신 성실한 답변은 해주어야합니다.
이것외에도 문의한것이 있었는데 일단 답변이 늦은데다 기술적으로 구현되지 않은 것을 된다고 말할때는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이부분은 현재 수정이 된듯하고(현재 서비스를 완전하게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영상 서비스는 정책이 바뀌어 지금은 상관이 없습니다.
블로거뉴스 관련해서 문의한것은 2주가 넘었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이런 부분은 수용여부를 떠나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주는 장점을 활용했으면 하는 의미에서 한이야기입니다. 쓴소리도 애정이나 호감이 있을때 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아예 포기하게 됩니다.
제일 무서운것은 불만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무관심입니다.

사적인 취미와 자유로운 이야기와 의견 그리고 정보의 공동체로 조금더 나아가면 하나의 여론과 문화적 트렌드를 만드는 공간, 이것이 몇개월간 써보고 내린 블로그가 가진 긍정적인 의미의 잠정 결론입니다.

이부분들은 블로그를 구축하면서 생긴 애피소드들이고 네이버나 다음에 큰불만은 없습니다.
오히려 이런서비스를 사용할수 있는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주고 있는것에 고맙게 생각하는 측면이 더 강합니다.
이부분은 고객과의 피드백을 통한 자신들의 성장에 많은 자극과 발전이 있었으면 하는 측면에서 이야기 한것입니다.
당장에는 실현가능성이 적은 이야기지만 네띠앙처럼 다음이나 네이버가 하루 아침에 망한다면 손해보는것은 해당업체와 소비자 둘다입니다.

사기업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입장이나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것이고,
자신들이 타격을 입을만큼 손해보면서 하지도 않을테지만 어려운 요구는 수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상태의 서비스도 공적인 가치가 있기때문이고 서비스의 질이 낮아지거나 사회적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도태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원래 이글의 주제인 블로그로 돌아오면
처음에 쓴글들은 원래 웹사이트에서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문의하던 내용들을 몇가지 기술적 특징들을 묶어서 설명한 글들을(이전에 공식적으로 공개된적은 없습니다) 게시판에 적다가 블로그를 구축하면서 이관시킨 글들입니다.
4-5년전쯤 웹사이트에 상황이 생길때마다 하나씩 기록했던 FAQ는, 단답형 예시로 짤막하게 적어놓은 것이 몇백개 있었는데 어느날인가 웹서핑하다 보니 동종업계에서 오타까지 포함해서 전부 퍼갔을때는.. 이런일 겪어보신 분들은 더이상 이야기하지 않아도 그심정을 잘아실것입니다.

어찌되었건 이런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블로그란 매체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적인 견해들이 모여서 공적인 매체에 의견들을 소통할 개연성이 있는 공간
개인의 정보 창고, 남에게는 사소하지만 자신에게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담아 놓는곳,
트랙백(사용 초기에 개념을 몰라 헤매던 것중에 하나입니다)을 통한 의견교환 및 정보 집중.
비슷한 취향의 취미나 관심사를 오프라인이 가지지못한 넓고 빠른 교류
(오프라인이 주는 얼굴을 맞대고 생기는 정서적이고 인간적인 면모가 덜한면은 있습니다)
커뮤니티와 다른점은 독립된 공간을 가지고 다른사람과 교류할수 있으며 기타등등....

블로그는 개인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집단이라는 소속이 있을때 생기는 단점중에 하나인
자신의 견해와 무관하게 이해관계에 따른 휩쓸리는 현상을 조금더 제어할수 있습니다.
개인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이룰수있는 시스템중에서는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어떤 형태를 가지던지 이용자의 사용형태에 따라서 나빠질수도 있고 시스템이 좋지 않아도 아주 좋게 굴러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이 나쁘면 다른길로 빠질 위험성이 많아집니다.

마지막 사족은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에 관한 것인데 다른분들의 이야기처럼
광고수익이 목적인 블로그는 사라져야 합니다.
하지만 이야기하고 싶은것은 대체적으로 블로그에 들인 노력에 비하면 수익이 적은편입니다.
바꿔말하면 블로깅이 자신의 자발적인 의지가 없으면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현실적인 조건인 창출할수 있는 시장이 적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양질의 내용을 가진 프로블로거의 탄생은 사회적으로 장점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분위기도 있고 여러가지 측면에서 블로그의 특징처럼
개인의 선택에 맡기는 것이 옳은것 같습니다.

글쓰기의 경제성이 딸려 아주길게 이것저것 주절거렸습니다.
지루했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초보블로거의 100번째 글에대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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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센스와 한참 씨름하다..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블로그 계정을 옮긴후에 나름대로 헤매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사를 많이 다녀봐서 그후의 번거로움을 많이 아는편입니다.
지금은 포장이사가 일반화되고 바쁜일상에 개인적인 성향이 발달하다보니 주변사람들의 도움은 받기힘들고
현실적으로도 옛날보다 짐이 대형화되고 에어컨이며 설치형TV등등 따로 불러야될 전문가(?)들도 많아졌습니다.
20여년 전만해도 이사한번 할려면 주위친구에 직장동료에 친척들 다불러 한바탕 힘쓰기 자랑을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포장이사를 해도 어차피 후처리를 많이 해야합니다.
우리나라 정서상 여자들이 힘들지요.
특히 나이든분들이랑 결혼해서 아이가 있는분들은 집안일에 대한 생각이 좀 다른듯이 느껴집니다.
집안일은 소수의 남자를 빼면 여자보다 꼼꼼함이 떨어집니다.
많이 달라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남자들이 외부일에 조금더 매달리는 현실이 있기도 합니다.

피드웨이브는 광고설정 때문에 삭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문의했더니 신속하게 처리해주었습니다.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검색엔진에 등록신청을 했습니다.
다른것은 그럭저럭 봉합을 시켜나가고 있는데

애드클릭스 때문에 하루종일 삽질의 연속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스킨을 바꿔가며 스크립트를 붙였는데 화면에 출력이 안됩니다.
티스토리의 다른분 블로그를 보면 쌩쌩하게 돌아가는걸보면 아마 이쪽으로 옮기면서 기존의 백업받았다
티스토리로 이관시킨 데이터와 엉킨것이 아닐까라는 막연한 추측을 해봅니다.

그래서 원래 운영하던 웹사이트때문에 계정을 가지고 있던 에드센스를 달아보았습니다.
에드센스는 솔직히 신청만 해놓고 거의 사용해본적이 없었습니다.
호기심과 새로운 흐름을 공부하는셈치고 에드센스를 운용해볼 생각입니다.

고수분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티스토리는 여러가지 면에서 좋은데 테터보다 수동으로 이것저것 만지는데 한계가 있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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