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betterface


K팝스타 시즌2 다시보기 영상 - 다음팟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지난주부터 시작된 KPOP스타 시즌2

심사위원은 양현석 박진영 보아 변함이 없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여전히 고른 실력을 보여주며 기대를 높이는중

하지만 오디션으로 아직까지 슈퍼스타가된 가수가 없는것을 보면 상당히 진입장벽이 높은곳

실력 매력 전반적인 트렌드등 모든것이 맞아떨어지는 시점에 나오는것이 슈퍼스타인지라...

몇년 되지않은 오디션에서 나온다는것은 어찌보면 조금 먼이야기일수도..

오래전 대학가요제나 강변가요제같은 곳에서 슈퍼스타들이 나왔던것을 생각해보면 아쉽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연예계 흐름상 몇년씩 스파르타식으로 훈련받은 아이돌가수에 비하면 아무래도 몇몇 부족한 부분이

일반 시청자눈에도 드러나는것이 보이기도 하지만 오디션 출신은 가진 매력에따라 

신선함이라는 다른 옵션을 가질수도..


오늘 방송분에서는 11살 소년 방예담군이 가장 눈에 띄었는데

MmmBop(핸슨) 11살 소년이라 믿기지않는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주기도 했고

2천원의 난여자가 있는데와 감미로운 목소리의 김희태도 재능이 뛰어난 모습

그외에 백아연의 동생 백제연이 출연했지만 아직 이런 무대에 도전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고

걸그룹 오디션 출신인 송하예는 양현석이 와일드카드로 여지를 남겨둔 상태..


앞으로는 외국에서 예선통과자들도 나오고 여러모로 재미있는 오디션이 될듯..


KPOPSTAR 시즌2 보기 - http://tvpot.daum.net/brand/Top.do?ownerid=sqodMZpNVPE0&lu

방송에 나오지 않은 미공개 영상도 볼수있습니다.





지난주에 나왔던 악동뮤지션의 다리꼬지마는 매우 신선.. 기성가수라면 요즘 트렌드에서는 주목받기 힘든 스타일이지만

공중파 오디션의 위력에 힘입어 주목받기도..


악동뮤지션 다리꼬지마


윤주석 Englishman in NewYork





Flag Counter


[정보] 3D 입체디자인 출원 매년 2배로 크게 증가 - 특허청

웹이야기/IT 일반

특허청(청장 김호원)이 세계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3D 입체디자인 출원제도의 이용실적이 도입 3년 만에 매년 2배로 증가하면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특허청의 3D 입체디자인 출원제도의 성공적인 운영경험은 미국, 일본 및 유럽 등 선진국의 특허청으로부터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3D 입체디자인 출원은 디자인을 출원할 때 평면으로 작성한 제품의 도면이나 사진 대신에 컴퓨터그래픽 기술을 이용하여 모델링한 3D 입체파일을 그대로 제출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디자이너들이 컴퓨터그래픽 기술을 활용하여 3D로 제품을 디자인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는 산업계의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서, 3D 입체파일을 다시 여러 가지 도면이나 사진으로 작성할 필요가 없이 컴퓨터 파일형태 그대로 출원함으로써 출원인의 비용과 시간을 절감해 주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3D 입체디자인 출원규모는 시행 첫해인 2010년에 786건에 불과했으나 2011년에는 1,569건으로 약 2배로 늘었으며, 금년 들어서는 4월까지 작년 같은 기간의 491건보다 크게 늘어난 877건을 기록하고 있다. 


2011년 3D 입체디자인 출원현황을 보면, 대기업보다 중소기업(58%)과 개인(40%)의 출원이 전체의 98%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비용부담 등으로 대리인 선임이 어려운 개인이나 중소기업이 출원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3D 입체디자인 출원제도를 잘 활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제품별 출원현황을 살펴보면, 주택설비용품이 24%, 토목건축용품이 23%, 장신구 등 신변용품이 17%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해당 업계에서 제품의 복잡한 구조나 세밀한 부분까지 잘 묘사할 수 있는 3D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많이 활용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3D 입체디자인 출원은 특허청의 심사업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는데, 3D 입체디자인의 특징상 여러 각도에서 디자인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디자인 간의 유사여부 판단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복잡한 여러 가지 도면의 제출이 불필요하므로 심사관의 도면심사 부담도 훨씬 줄었다. 


지금까지의 운영결과에 비추어 볼 때 3D 입체디자인 출원제도의 이용이 계속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출원인이 반드시 유의해야 할 점은 3D 입체디자인 출원시에 반드시 특허청에서 허용하는 파일형식[3DS, DWG, DWF, IG(E)S]으로 작성해야 하고, 제출 전에 3D 뷰어를 통하여 이미지가 정확히 표현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특허청에서는 3D 입체디자인 출원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3D 뷰어의 성능을 높이는 등 출원시스템을 꾸준히 개선해 나아갈 예정이다.



출처: 특허청

홈페이지: http://www.kipo.go.kr






Flag Counter


KPOP 스타 최종회 박지민 이하이의 결승 - 에피소드 22 예고편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대중적인 것이긴 하지만 예술에 등수라는 것이 참으로 허망한 것..
그래도 오디션이라는 대결구도의 프로그램이 식상하다 하면서도 인기를 끄는 이유는 탈락의 긴장감 속에서 재능과 열정을 볼 수 있다는 점.. 우리나라는 일상에서도 그렇고 대결하고 살아남고 하는 프로그램에 유난히 열광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빡빡한 현실의 일면을 보는것 같을때도 있는데..

마지막까지 오면서 말도 많았고... 감동도 많았는데...

런닝맨 끝나갈 무렵 저녁을 먹고..
주말 저녁은 거의 내몫이라.. 아내는 런닝맨부터 시작해 정신줄 놓고보고.. 
아들은 런닝맨 본후에 게임을 하거나 요즘 최고 관심사 가운데 하나인 레고 영상보러가고..

식사 끝나면 같이 대강 치우고.. 아내는 리플레이하면서 댓글보러가고... 주말 저녁 풍경...

프로그램 초기에는 집에있으면 나는가수다 보느라 안보거나 밖에서 다른것을 하는중이었는데 나는가수다가 가수가 바뀌긴하지만 동일 패턴의 반복으로 시청하는데 시각적인 혹은 새로운 시도의 퍼포먼스에 바탕한(이를 준비한 가수들은 무지 힘들었겠지만) 매너리즘이랄수 있는 식상함에 빠져들어가고 있었고 MBC파업까지 겹쳐 안하게 되었고... 주말은 거의 밖에서 보냈었지만 추운 겨울철.. 작년 연말무렵부터 런닝맨 광팬이된 아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사이에서는 학교에서 런닝맨 놀이를 할정도로 유행)은 몇달동안 시간날때마다 IPTV안에 있는 이전 분량까지 모두 끄집어내서 보기도.. 고마해라 그래도 소용없슴..런닝맨에 이어서 시작한 케이팝스타는 나는가수다의 노련한 프로들이 아닌 풋풋한 청춘들이어서 대조되는 신선함을 기대하면서 시청..그러나 편차는 물론 있었지만 기성가수못지않은 재능에 더 놀래기도...

KPOP 스타는 우리나라 대중음악계를 좌지우지하는 3대 기획사 대표와 가수가 심사위원으로 나왔고 생방송으로 넘어오면서 시청자 인기투표방식(이 방식은 나중에 의외의 탈락자가 나오게 하기도 했는데...)을 심사위원 점수와 병행..

아무리 생각해도 다음시즌은 안하는것이 좋을듯..
아니면 텀을 아주 오랫동안 두거나 완전히 다른 프레임을 가지고 나와야 할듯..
봐왔던 오디션 프로그램중에 제일 신선했던 것은 그래도 탑밴드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위대한탄생 시즌2의 몰락을 보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에대한 회의가 들기도 하는데 시즌1의 백청강이나 이태권은 아직까지 뚜렷한 각인을 시켜줄만큼의 활동이 보이지 않는데다(아마도 이들은 열심히 활동하거나 준비중인데.. 단숨에 전국적인 스타가 되곤하던.. 옛날에 있었던 대학가요제가 강변가요제의 스타들이 떠올라 그러는지도..오디션은 남의 노래를 가지고 하기에 자작곡으로 이름을 알리던 당시와도 다르고 대중음악 환경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역시 자작곡이라는 부분과 오디션을 통한 재능을 보여준것만의 차이에서 오는듯..몇년씩 연습시킨 아이돌 가수들도 변변히 데뷔도 못해보고 쉽게 사라지는 요즘) 점점 파이널에 가까워 질수록 멘토들끼리의 눈에보이지 않는 혹은 실제로 그렇지 않더라도 추측하게 만드는(이부분 때문에 식상하게 만드는 구조로 돌변.. 왠지 모르게 상대방을 견제하거나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느낌이 들게 만들때..이런 감정은 물론 순간에 일어나는 것인데 반복적이면 결론적으로 스스로 지쳐 짜증을 유발..) 부분도 돌출하기에 시청하면서 조금 껄끄러운 이것은 뭘까하면서 몰입도에 반감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오락이나 예능프로그램에서 시청자의 반감혹은 흥미떨어짐은 개선의 여지가 아니라 관심을 꺼버리는 것이라 제작자들에게는 아마 제일 두려운 부담일터..


그나저나 우리가족은 다시 예전처럼 TV시청을 줄여야 할듯.. 밖으로 데리고 나가야겠다..
그래도 이번주 최종라운드는 보고...
일요일 최종라운드에서는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2회 최종회 예고편



나이를 무색케하는 놀라운 재능의 소유자 박지민


매력적 음색의 소유자 이하이



지난주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한 백아연의 매력과 재능이 가장 많이 나온 보고싶다






Flag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