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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혼쭐낸 이란의 경기력 -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경기 하이라이트 동영상

스포츠/해외축구

이번대회 우승후보인 스페인은 1차전에서 호날두의 포르투갈과 비기면서 남은경기 모두 전력을 쏟아내야할 상황입니다. 한편 집념의 승리라고 볼수있는 이란은 모로코를 잡고 16강 진출의 유리한 상황.. 늪축구 질식축구라 하지만 스페인을 상대로는 완패가 예상되었습니다.


전반전 경기는 예상대로 스페인의 점유율 축구로 흘러갔지만 이란 선수들의 집념어린 플레이들이 이루어지면서 생각대로 골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득점없이 전반전 종료


후반전에도 비슷한 양상이 되었지만 스페인 코스타의 행운이 가미된 골이 들어갔습니다. 이란 수비수들이 걷어낸 것이 다시 코스타의 다리를 맞고 들어갔습니다. 이후 이란은 스페인과 치고 받으며 공격을 시작.. 아슬아슬한 몇번의 장면을 만들어냈고 한골이 들어간듯 했으나 이번대회  도입된 VAR 판정은 오프사이드로 노골.. 이후에도 몇번의 공격이 이루어졌지만 그대로 끝나며 스페인에게 1:0 패배


1994년 우리나라와 스페인 경기의 데자뷔가 될뻔했던 경기입니다. 스웨덴전 답답했던 우리의 플레이를 보다 이란의 패기와 집념의 플레이를 보고있으니 이전과 바뀐느낌입니다. 이란은 월드컵에서 그리 신통치 않은 경기력을 선보였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3C6DK8n0mQ




스페인 : 이란 경기 하이라이트 - http://2018wc.sports.afreecatv.com/?control=view&szCode=2018WORLDCUP&bidx=60555&part=HIGHLIGHT


경기 다시보기 - http://2018wc.sports.afreecatv.com/?control=view&bidx=60558



아시아 월드컵 티켓을 줄이자는둥 팬들의 목소리도 일부있는데 이란이나 일본의 이번 월드컵 경기를 보니 그럴 필요까지는 없어도.. 사우디가 개막전에서 수준이하의 경기로 패하면서 아시아팀의 경기력이 심하게 떨어지는건 아닌가 했었는데 그나마 다행.. 


이란은 이번대회 크레이지 모드로 돌입한 호날두와 경기인데 결과는 장담할수 없게되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이란의 경기력과 몰입감이라면 승부를 쉽게 예측하기 힘듭니다. 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무조건 16강 진출이기에...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쉽게 올라갈것 같아던 조인데 모로코도 이란과의 경기에서 첫단추를 잘못꿰고 포르투갈과 좋은 경기를 펼치고도 패하면서 탈락했지만 스페인전에서 마지막 투혼을 불사른다면 스페인 역시 결과 장담은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스페인이 지난 월드컵처럼 짐을 일찍쌀수도..



우리나라팀도 이정도 몰입감과 경기력으로 임한다면 설혹 패하더라도 대부분이 잘했다고 격려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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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이 많이 떨어진 2018 러시아 월드컵 하지만...

스포츠/축구

문득 떠오르는건 1994년 월드컵 도하의 기적으로 가까스로 월드컵에 진출했던 대표팀은 이전 1990년 월드컵에서의 비관적인 결과까지 더해져 역대 최약체 소리를 들었습니다. 당시 조편성은 스페인 볼리비아 독일로 볼리비아를 제외하면 스페인은 부트라게뇨가 있던 90년 월드컵에서 패하면서 실력차이를 느꼈고 독일은 항상 우승후보...


당시에는 24개국이 출전했기에 볼리비아를 잡고 스페인이나 독일과 비기는 경기라도 나오면 16강 진출이 확정적이라고 할수있었습니다. 1승을 하고 나머지 2패를 하더라도 많은 점수차가 아니라면 16강 진출이 가능했던 시절


첫번째 경기인 스페인전 이에로 엔리케등 프리메라리가 스타들이 많았던 팀으로 당시만해도 스페인은 브라질이나 이탈리아 독일처럼 우승후보보다는 우승도 가능하지만 8강이나 4강정도의 전력으로 평가되는팀이었습니다. 수비수 나달의 퇴장으로 활력을 얻었지만 바르셀로나의 살리나스와 고이코체아의 연속골로 역시나 패색이 짙었졌습니다. 


하지만 막판 대반전을 이루며 후반 끝나갈무렵 홍명보와 서정원의 연속골로 무승부를 만들었습니다. 당시에 알바하다 바로위에 마음씨 좋은 상사였던 형과함께 사장님 없는시간에 시간을 내고 동네 은행에서 시청했습니다.





서정원의 동점골.. 주전이 아니고 계륵같은 존재에서 빼자니 백미터 11초대 스피드가 아깝고 넣자니 당시만해도 피지컬이 조금은 아쉬웠던 선수로 기억.. 이후로는 90년대를 풍미한 선수가 되었고 유럽진출도 성공 경기력도 괜찮았지만 감독과 불화등 문화적 차이로 적응이 어려웠던 케이스.. 후일 삼십대 후반 코치연수하러 갔던 오스트리아리그에서 회춘하면서 날라다님 아쉽게 대표팀에서는 못봄..




당시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처럼 기대감이 별로 없었습니다. 차범근이 나갔던 멕시코월드컵에서 희망을 봤다면 좋은 기량을 보이던 최순호에 기대가 많았던 바로직전 로마 월드컵에서는 시차적응도 실패했지만 결국 실력의 차이를 많이 느꼈고 미국월드컵은 요새말로 하면 월드컵에 진출당했다고 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페인전 무승부로 반전이 일어났고 볼리비아만 넘으면 최초의 16강이 보였습니다. 


주전공격수 에체베리아가 경고누적으로 빠진 볼리비아전은 황선홍 김주성 하석주등 두고두고 아쉬운 장면을 무수히 연출하면서 비겼고 버거워 보이는 독일과의 경기만 남은 상태.. 지난대회 우승팀 독일은 폭염속에서 여유있게 앞서다 따라잡히고 있었는데 우리에게는 시간이 조금만더 있었다면 최대의 파란을 일을킬수도 있던 경기였지만 아쉽게 패배하면서 마감




후반 추격골을 넣은 홍명보 월드컵이후 바르셀로나 오퍼가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아직 이십대 중반이었지만 국가대표의 주축 수비수가 되었습니다. 선수로서는 명실상부한 레전드지만 20년후 브라질 월드컵 감독으로 어정쩡하게 들어갔는데 오히려 감독으로서의 커리어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하게되어 아쉽기도....




당시를 복기해보면 정신력이 큰차이를 뒤집을수 있는 요소는 아니지만 차이를 많이 극복할수 있는 요소이자 팬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번 월드컵도 역시 지역예선에서 천신만고끝에 진출당했고 지난 브라질 월드컵에서 격차만 크게 느낀점이 이전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2002년의 성적과 1986년부터 월드컵에 한번도 빠지지않고 진출하면서 눈높이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기대감은 갈수록 높아지고 현실은 이에 못미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데..


세대가 아무리 변했어도 지금 필요한건 이전에는 실력이 부족하기에 나왔던것으로 여겼던(허정무의 마라도나를 상대로한 터프한 플레이나 보기에 안쓰러울 정도로 뛰어다니던 90년대 월드컵에서 국가대표 선수들) 극강의 정신력이 더욱 필요해졌습니다. 


배수의 진을치고 최대치를 이끌어내는 모습으로 감동을 주고 때때로 기대 이상의 경기가 될수도 있기때문... 아마도 팬들이 국가를 대표하는 축구선수들에 바라는 부분은 결과를 떠나 이지점에서도 크게 박수칠수 있습니다.


신태용호의 그란데 코치도 투쟁심을 거론하는걸보면 이번 월드컵에서의 투지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듯.. 그리고 경기는 해봐야...


6월 7일은 볼리비아와 평가전.. 아쉬웠던 오래전 월드컵 경기가 생각나지만 팀으로서 가다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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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조추첨 일정 및 진출국가 - 대한민국 국가대표 역대 월드컵 조별예선 경기 전적

스포츠/해외축구

라이브로 월드컵을 보기 시작한게 1986년부터입니다. 지금까지 월드컵에서의 우리나라 경기는 라이브로 전부 보았고 타국가의 경기도 관심가는 것들은 챙겨서 봐왔는데..


역대 우리나라의 월드컵 도전은 2002년 이전까지는 말그대로 험난했습니다. 1986년 이후부터는 아시아의 호랑이로 군림하면서 지역예선은 비교적 가볍게 통과한편이지만 월드컵 본선에서의 여정은 편했던적은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입니다.


아시아 지역은 갈수록 실력차가 줄고있고 이번 월드컵만해도 우리나라는 탈락의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나며 역대급으로 말이 많은 대표팀이기도합니다. 


돌이켜보면 지역예선에서 도하의 기적을 연출하며 이라크의 도움으로 어렵게 나갔던 94년 월드컵에서는 조별예선에서 최강이던 스페인과 독일을 만나 상대를 혼쭐낸적도 있었고...  차범근 감독을 앞세운 98년 월드컵은 지역예선은 무난하게 통과했지만 본선에서는 히딩크의 네덜란드에 크게당하며 대회중간 감독이 경질되는 초유의 장면을 보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어떤팀과 한조가 되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경기를 최선을다해서 하는길밖에 없습니다. 상대에 대한 분석이나 일정에 따른 선수단의 흐름을 살피는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결국 우리의 경기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할수있는것 모두 쏟아내고 오는게 현재로선 최선입니다.


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할수있다는 기운이 충만했었고 16강은 약하다며 8강 나아가 이왕 나가는거 목표는 우승이어야한다는 사람도 더러있었습니다. 지금은 16강만 올라가도 대단하단 소리를 하겠지만 세상물정 모르는 시절도 있었습니다. 



역대 월드컵 조별예선 회상해봅니다.


1986년 멕시코


아르헨티나 - 천재 마라도나가 있던 아르헨티나에 의욕적으로 나섰지만 패배 박창선의 월드컵 최초 골 기록

         

불가리아 - 스카웃 파동으로 풍운아로 불리던 김종부 골로 무승부 불가리아는 94년 월드컵에서 스토이치코프를 앞세워 4강에 오른팀.. 이경기를 잡았다면 16강에도 오를수 있던상태.

         

이탈리아 - 이번 월드컵 못나오지만 나올때마다 우승후보, 전반전 최순호의 그림같은 골로 무승부까지 다가갔지만 후반전 조절을 못하면서 아쉽게 패함.. 이경기 비겼어도 16강 진출이 가능했기에 아쉬움...


1무2패


1990년 이탈리아


벨기에 - 엔조시포에 당하면서 패배

스페인 - 황보관의 골을 빼면 완패한 경기

우루과이 - 경기력이 조금 올라왔지만 늦은 상태.. 이회택 감독의 회상으로는 유럽에 늦게 들어가면서 시차적응이 이경기부터 풀리기 시작했다고함. 어수룩했던 우리나라 대표팀 관리.


3패


1994년 미국   


스페인 - 살리나스등 주전을 빼며 여유부리는 사이에 홍명보 서정원 골로 극적인 무승부

볼리비아 - 황선홍이 아쉬운 기회를 많이 날린 경기로 무승부로 끝남

독일 - 클린스만에게 당하는듯했지만 후반 거의 따라잡음.. 경기 시간이 아쉬웠던...


2무1패


1998년 프랑스


멕시코 - 하석주가 선제골을 넣으면 기세를 올렸지만 바로 백테클로 퇴장당하면서 무너짐

네덜란드 - 히딩크의 네덜란드에 압살당함.. 경기후 차범근 감독 경질됨

벨기에 - 이임생 붕대투혼과 유상철 동점골로 무승부로 마무리


1무2패



2002년 한국 일본


폴란드 - 황선홍 유상철 연속골로 월드컵 최초 승리

미국 - 안정환이 골을 넣었지만 무승부로 마무리

포르투갈 - 루이스 피구등 황금세대였지만 컨디션 엉망.. 박지성의 골로 승리


2승1무



2006년 독일


토고 - 아데바요르가 있던 토고전 이천수의 프리킥이 들어가면서 원정 최초 승리

프랑스 - 앙리에게 골을내줬지만 박지성의 동점골로 우승후보 프랑스와 무승부... 원정16강 가능성 높아짐

스위스 - 오프사이드 논란등 전반적으로 아쉬운 경기로 패배 1승1무를 기록했지만 16강 실패...


1승1무1패



2010년 남아공


그리스 - 박지성이 골을 넣으면서 유로 우승팀 그리스에 승리

아르헨티나 - 메시의 아르헨티나에 패함 이과인 헤트트릭

나이지리아 - 어렵게 무승부로 마무리하며 원정 최초 16강 진출


1승1무1패



2014년 브라질


러시아 - 러시아 골키퍼의 실수로 무승부

알제리 - 가장 만만하게 봤던 팀인데 어어 하다가 4골이나 내주면서 패배

벨기에 - 월드컵에서만 3번째로 다시만난 벨기에는 노련미가 없이 매우 젊지만 전도 유망한 선수들로 구성된팀 그나마 한점을 내주며 패배


1무2패



24개국이 출전하던 1986년부터 1994년까지는 조별리그에서 강팀이 두팀정도 들어갔고 도전자 의식이 매우 강하던 시기이기에 정신력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던 시절입니다. 당시만해도 정신력보다 경기에서의 개인기나 실력이 중요해보였는데 요즘 대표팀을 보면 정신력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어느팀과 같이 되더라도 우리가 취사선택할 부분은 크지 않습니다. 32개국으로 늘면서 좀더 편차가 생긴 것처럼 보이면서 복잡하게 계산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잘못된 선택이 될수도 있습니다. 상성이란게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가 톱클래스의 팀은 아니기에 선택과 집중 이전에 강한 정신적 무장과 더불어 경기력이 준비되어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월드컵에서 상대해보지 못한 브라질이나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덴마크 스웨덴등과 한조가 되어 경기하는것도 괜찮다고봅니다. 어차피 우리보다 약팀은 보이지않기에 강한팀들과 좋은 경기를 펼치길 기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조추첨

2017년 12월2일 0시(한국시간)

중계 - SBS MBC



빨간색 글씨는 월드컵에서 우리와 상대해보지 못한 3포트까지의 팀들입니다. 이란은 같은 대륙이라 제외...


1포트 = 러시아, 독일, 브라질,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벨기에, 폴란드, 프랑스

2포트 = 스페인, 페루, 스위스, 잉글랜드, 콜롬비아, 멕시코, 우루과이, 크로아티아

3포트 = 덴마크, 아이슬란드, 코스타리카, 스웨덴, 튀니지, 이집트, 세네갈, 이란

4포트 = 한국, 세르비아, 나이지리아, 호주, 일본, 모로코, 파나마,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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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코 대한민국 A매치 국가대표 축구경기 일정 및 중계방송

스포츠/축구

한국: 체코 국가대표 A매치 축구경기



스페인에 기록적인 패배를 당한 국가대표팀 6:1이라는 숫자는 경기력차이 시차 친선경기 모든 요소를 들이대더라도 기록적인 패배라 할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이번 상대도 만만치 않은 체코로 오래전 히딩크 감독시절 5:0으로 패한적도 있는 상대입니다. 당시 매우 생소한 팀이었지만 레전드급 선수인 네드베드가 이끌던 팀이었습니다.


이번경기는 많은것을 쏟아붓고 심기일전해 좋은 모습의 경기력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선발출전 선수를 보면 석현준 손흥민 지동원 윤빛가람 주세종 정우영 장현수 김기희 곽태휘 이용 정성룡 지난경기 실수가 많았던 골키퍼 김진현이 빠지고 윤빛가람이 오랫만에 국대경기에 출전합니다.







대한민국 : 체코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

2016.06.05.(일) 22:00 | 프라하 에덴아레나 |  MBC  |  네이버스포츠


인터넷 생중계 보기 - http://sports.news.naver.com/tv/index.nhn?category=amatch&gameId=20160605A01A0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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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페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경기 A매치 친선 평가전 일정 및 중계방송

스포츠/축구

한국:스페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경기 


2010 월드컵 우승국이자 피파랭킹 6위인 스페인 당시 멤버들이 남아있긴하지만 이번 경기에 나오는 선수들의 면면도 세계 최정상급입니다. 우리나라는 구자철이 나오지 못하고 권창훈은 올림픽 경기때문에 나오지 못하지만 기성용 손흥민등 주축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스페인은 카시야스와 데헤아는 물론이고 이니에스타 파브레가스 다비드실바등 주전급이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스페인도 유로2016을 겨냥해 적당한 스파링파트너가 필요한 상황.


우리나라 국대는 석현준을 원톱에 놓거나 황의조와 조합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슈틸리케와 스페인의 델보스케는 레알마드리드에서 같이 선수생활을 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둘사이는 가끔 연락을 할정도의 사이라고합니다.


이번 대표팀에는 오랫만에 윤빛가람 선수가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성장이 더디었지만 이제 축구선수로서 절정을 향해 갈수있는 시점이기에 또다른 계기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스페인전 프리뷰 영상






대한민국:스페인 A매치 경기 일정

2016.06.01(수) 23:30 오스트리아 레드불 아레나 중계 SBS / 네이버



네이버 중계 - http://sports.news.naver.com/tv/index.nhn?category=amatch&gameId=20160601A01A001603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명단


GK 21 김진현 1987.07.06  193 / 78 세레소 오사카(일본)

GK 1 정성룡 1985.01.04  190 / 86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DF 5 곽태휘 1981.07.08  185 / 80 알 힐랄(사우디) 

DF 4 김기희 1989.07.13  187 / 80 상하이 선화(중국)

DF 3 윤석영 1990.02.13  182 / 74 찰튼 애슬레틱(잉글랜드)

DF 2 이용 1986.12.24  180 / 74 상주상무

DF 16 임창우 1992.02.13  183 / 72 알 와흐다(UAE)

DF 20 장현수 1991.09.28  187 / 77 광저우 R&F(중국)

DF 15 홍정호 1989.08.12  188 / 77 FC 아우크스부르크(독일)

MF 6 기성용 1989.01.24  187 / 75 스완지 시티(웨일즈)

MF 10 남태희 1991.07.03  175 / 73 레퀴야 SC(카타르)

MF 7 손흥민 1992.07.08  183 / 78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MF 13 윤빛가람 1990.05.07  178 / 70 옌볜 푸더(중국)

MF 17 이재성 1992.08.10  180 / 70 전북현대

MF 8 정우영 1989.12.14  186 / 78 충칭 리판(중국)

MF 12 주세종 1990.10.30  176 / 60 FC서울

MF 11 지동원 1991.05.28  186 / 75 FC 아우크스부르크(독일)

MF 14 한국영 1990.04.19  183 / 73 카타르 SC(카타르)

FW 9 석현준 1991.06.29  190 / 83 FC포르투(포르투갈)

FW 18 황의조 1992.08.28  184 / 73 성남FC




스페인 선수 명단


카시야스(포르투).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코(세비야) 피케(바르셀로나), 알바(바르셀로나), 바르트라(바르셀로나), 아스필리쿠에타(첼시), 산 호세(아틀레틱 빌바오), 베예린(아스널) 브루노(비야레알), 부스케츠(바르셀로나), 티아고 알칸타라(바이에른 뮌헨),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 실바(맨체스터 시티), 페드로(첼시), 파브레가스(첼시) 아두리스(아틀레틱 빌바오), 놀리토(셀타비고), 모라타(유벤투스)



대표팀 경기일정


A대표팀 친선경기


2016.06.01 (수) 대한민국 vs 스페인

(23:30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아레나)


2016.06.05 (일) 대한민국 vs 체코

(22:10 체코 프라하, 에덴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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