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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세계 최대 84형 UD 시네마3D 스마트TV 국내 출시 - LG전자

영상장비 및 교육/시청기기


- 이번 주말부터 84형 UD TV판매 개시…국내 출시 TV 중 최대 

- 84형 대화면과 초고해상도 UD 화질로 리얼리티 극대화 

- LG전자만의 ‘시네마3D UD 엔진’ 탑재, 일반 영상도 UD급 화질로 최적화


LG에서 UDTV를 출시.. 극장 영화용으로 쓰이는 4K에 대응하는 TV로 보면 될듯..

아직 볼만한 콘텐츠가 없다는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경제력이 엄청나거나 홍보효과등을 노리는 곳에서는 쓸수도.. 출시가격은 2500만원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세계 최대 84형 초고해상도 UD(Ultra Definition) TV(모델명: 84LM9600)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초대형 프리미엄TV 시장을 선도한다. 
84LM9600 모델은 42형 TV 4대를 합친 크기로 현재까지 국내 출시된 TV중 최대다. 이번 주말부터 백화점, 베스트샵, 하이마트 등 전국 LG전자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2,500만원 대. 
이 제품은 84형의 대화면과 풀HD(Full High Definition, 1,920×1,080)보다 4배 높은 UD(3,840×2,160) 해상도로 마치 실물을 보는 듯한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화소가 촘촘해 네모난 ‘픽셀 라인(Pixel Line, 화소선)’이 보이지 않으며, 또렷한 영상이 망막을 모두 덮어 마치 실제 장소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전해준다. 
특히 고해상도 데이터 처리 기술을 적용, UD화질 영상을 손실 없이 표현하기 위해 LG전자만의 ‘시네마3D UD 엔진(Cinema3D UD Engine)’을 탑재, 일반 영상도 제품의 UD 해상도에 맞게 선명하고 부드럽게 업그레이드해준다. 
2개의 스테레오 스피커 외에 2개의 우퍼 스피커를 탑재한 최고급 2.2채널 음향 시스템을 적용, 환상적인 3D 입체음향을 전달한다. 또, 고급스러운 플래티늄(Platinum, 백금) 느낌 재질에 모노크롬(Monochrome, 단색)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 제품에도 눈이 편하고 안경이 가벼운 LG만의 시네마3D 기술을 적용했다. 또, 향후 LG 스마트TV를 통해 엄선한 세계 명작 문학과 클래식 음악을 조화시킨 ‘스토리 북’ 등 다양한 UD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지난 7월20일부터 1개월간 진행한 예약판매 결과 백화점 우수 고객의 구입비율이 높았던 점을 감안, 제품 출시 이후 다양한 VVIP 판촉행사를 통해 초대형 프리미엄TV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은 “LG 84LM9600 모델은 모든 고객들이 꿈에 그리던 궁극의 TV”라며, “LG전자는 최대 크기, 최고 화질의 최고급 TV에 걸맞은 다양한 VVIP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이 제품을 오는 9월부터 북미, 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남미 등 전세계 시장에 확대 출시해 초대형, 초고해상도 TV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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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프리미엄 스마트 카메라 EX2F 출시 - 삼성전자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 콤팩트 카메라 최대 F1.4 밝기의 광각 24mm 3.3배줌 렌즈 

- 1,200만 화소, 고감도 9.33mm BSI CMOS 센서, ND 필터 내장 

- 회전형 디스플레이·와이파이·핫 슈 등 다양한 기능 갖춰






삼성전자가 콤팩트 카메라에서는 최대인 렌즈 밝기 F1.4에 광각 24mm 3.3배줌 렌즈를 갖추고 7.62cm 회전형 AMOLED 디스플레이와 와이파이 기능을 갖춘 하이엔드급 콤팩트 스마트 카메라 ‘EX2F’를 출시했다. 


‘EX2F’는 F1.4의 광각 24mm를 지원하여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최대 망원에서도 F2.7을 지원해 콤팩트 카메라에서는 구현이 쉽지 않은 아웃포커싱 효과 등 넓은 화각과 다양한 원근감 표현이 가능하다. 


최대 1,240만 화소의 고감도 9.33mm BSI(Back Side Illumination) CMOS 이미지 센서로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선명한 화질의 정지영상과 풀HD(1080/3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ND(Neutral Density) 필터를 내장해 야외 촬영 등 눈부심이 심한 곳에서도 빛의 양을 조절하고 불필요한 반사광을 제거해 보다 자연스러운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7.62cm 회전형 AMOLED 디스플레이로 셀프 촬영은 물론 촬영 장소와 위치에 상관없이 다양한 각도에서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다. 


‘EX2F’는 프리미엄급 콤팩트 카메라 최초로 와이파이 무선 기능을 내장하여 촬영한 이미지를 카메라에서 직접 SNS에 업로드하는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의 연결성도 강화했다. 


‘모바일 링크(Mobile Link)나 ’소셜 공유' 기능 등을 사용해 언제 어디서나 촬영한 사진을 직접 스마트폰으로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다.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이는 이미지를 스마트 폰으로 직접 보고 원격 촬영할 수 있는 ‘리모트 뷰파인더(Remote Viewfinder)’와 저장된 사진을 PC에 자동으로 전송하는 ‘PC 오토 백업(PC Auto Backup)’은 물론 ‘올쉐어(AllShare)’ 기능으로 스마트 폰·스마트TV·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간 연결도 가능하다. 


자동으로 주변을 인식하고 최상의 영상을 인지하여 촬영을 가능케 해주는 ‘스마트 오토’ 기능과 특수효과를 적용하여 독특한 느낌의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스마트 필터’ 기능도 지원하여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누구라도 쉽게 최상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각종 메뉴의 편리한 조작을 위해 카메라 전면부에 스마트 휠을 장착하여 촬영모드 선택에 따라 DSLR 카메라와 같은 방식으로 노출 값 변경이 가능하다. 


카메라 상단 부분에는 기존 콤팩트카메라와 달리 촬영모드와 함께 일반 및 연사 촬영, 프리 캡쳐, 타이머 등을 간편하게 조정하고 변경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모드가 듀얼로 장착되어 있으며, 후면 메뉴버튼에도 휠 방식을 적용하여 메뉴나 이미지 선택시 편리하다. 


‘EX2F’는 풀 매뉴얼 모드를 통해 조리개 값이나 셔터 속도 등의 수동 조작이 가능하며, 사진 촬영시 노출 차이를 자동으로 수정하여 전체 이미지를 보다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스마트 레인지’를 지원한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Optical Image Stabilization)과 디지털 손떨림 보정(Digital Image Stabilization)을 적용한 Dual IS로 손 떨림 현상을 줄여 주고, 고감도 ISO 12,800을 지원해 실내 또는 야간 촬영시 흔들림 없는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핫슈 단자를 통해 OVF는 물론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NX 시리즈의 플래시와 외장 마이크(EM10)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임선홍 상무는, “‘EX2F’는 콤팩트 카메라 최초로 F1.4의 밝기를 자랑하는 24mm 광각 렌즈에 7.62cm 회전형 AMOLED 디스플레이, 와이파이 무선 기능을 내장하는 등 콤팩트 카메라 최고 사양을 구현했다”며 “이번 ‘EX2F’ 출시를 계기로 카메라 업계를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하게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2F’는 검정 색상으로 20일부터 출시되며 출고가는 57만 5천원이다. 


삼성전자는 ‘EX2F’ 출시를 기념해 한 달 간 구매자 전원에게 9만원 상당의 전용 가죽 케이스를 증정하며, 주요 온라인 쇼핑몰 구매자에게는 선착순 한정으로 OVF 또는 16기가 메모리와 배터리를 추가로 증정한다.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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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삼성전자 광학 21배 줌 스마트 카메라 WB850F 출시 - 스펙 및 특징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 1,620만 BSI CMOS 센서·23mm 렌즈·풀 매뉴얼 촬영 지원 
- 와이파이 내장으로 스마트 기기와의 연결성 강화 
- 셀프 인증 촬영·화면 분할 촬영·예술 브러쉬 등 기본 적용


제품 상세정보 - 













삼성전자가 광학 21배 고배율의 줌 렌즈와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급 스마트 카메라 ‘WB850F’를 출시하며 스마트 카메라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WB850F’는 서울 국제 사진영상 기자재전(P&I)에 출품하여 주목을 받았던 프리미엄 스마트 카메라로 1,620만 BSI(Back Side Illumination) CMOS 이미지 센서를 적용하여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선명한 화질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3.0" AMOLED 디스플레이와 광각 23mm 렌즈를 적용해 넓은 화각과 원근감 표현이 가능하며 단체 사진이나 풍경 촬영, 공연장 등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WB850F’는 풀 매뉴얼(Full Manual) 모드를 통해 조리개 값이나 셔터속도 등의 수동 조작이 가능하며, 광학식과 전자식의 듀얼 IS(Image Stabilization) 지원으로 손 떨림 현상을 줄여 주고, 고감도 ISO 3200을 지원해 실내 또는 야간 촬영시 흔들림 없는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WB850F’는 올해 삼성전자가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는 ‘삼성 스마트 카메라’의 대표 프리미엄 제품으로 지난 2월과 3월에 출시한 ‘WB150F’·‘DV300F’·‘ST200F’에 이어 와이파이 무선 연결 기능을 통해 촬영한 이미지를 카메라에서 직접 SNS에 업로드 할 수 있으며 이메일 전송도 가능하다. 


‘모바일 링크(Mobile Link)’나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 기능 등을 적용할 경우 언제 어디서나 촬영한 사진을 직접 스마트 폰으로 무선 전송하는 것이 가능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이는 이미지를 스마트 폰으로 직접 보고 원격 촬영할 수 있는 ‘리모트 뷰파인더(Remote Viewfinder)’와 저장된 사진을 PC에 자동으로 전송하는 ‘PC 오토 백업(PC Auto Backup)’은 물론 ‘올쉐어(AllShare)’ 기능으로 스마트 폰·스마트TV·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간 연결이 가능하다. 


3D로 촬영된 사진과 동영상을 3D TV나 모니터 등에서 직접 구현할 수 있는 ‘3D Photo’, 촬영한 사진을 별도의 프레임에 사진에 대한 짧은 코멘트를 동영상과 음성 등으로 기록하는 ‘셀프 인증 촬영(Picture in Picture)’기능 등 다양한 촬영 모드가 추가됐다. 


이미지를 상단과 하단, 좌우로 분리해 촬영한 뒤 두 이미지를 한 장으로 합성해 주는 ‘화면 분할 촬영(Split Shot)’과 촬영한 이미지를 연필이나 펜으로 스케치한 것처럼 바꿔 주는 ‘예술 브러쉬(Art Brush)’ 기능도 갖추고 있다. 


특히, ‘WB850F’는 GPS 관련 기능들이 추가됐다. ‘라이브 랜드마크(Live Landmark)’는 요즘 활성화 되고 있는 증강현실 기술을 바탕으로 GPS 위치 정보를 활용하여 라이브 뷰 상태에서 랜드마크 등 주변 관심지역 정보(POI, Point Of Interest)를 아이콘으로 표기하고 위치와 상세정보를 제공한다. 


‘디지털 컴퍼스(Digital Compass)’는 카메라에 내장되어 있는 6축 센서를 활용하여 나침반 형태의 방위를 표기하고 이동 방향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이동 위치까지의 거리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 밖에도 ‘실내 위치 정보’ 제공 기능과 ‘자동 시간 보정’,‘랜드마크 등록’ 기능 등을 제공하여 사용에 편리함을 더했다. ‘WB850F’는 검정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 가격은 45만 9천원이다.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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